>출석 : 이은미, 송은영, 한다영, 정아린, 이선우, 이서연
>나눔질문
1. 하나님이 황폐함 가운데 날 쓰시겠다고 하면 갈 것인가요?
2. 어떤 훈련을 받고 있나요?
3. 사명을 감당할때 까지 숨어있으라고 하는 환경은 무엇인가요?
4. 하나님께서 의외의 방법으로 날 도우신 적이 있나요?
>나눔
이선우-숨어있으라고 하는 것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인것 같다.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안돼서 기다리게 하신 것 같다.
일부러라도 교회에 붙어서 말씀을 듣고 좋은 사람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을 적용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주부터 기초양육을 시작했다.
송은영-편하게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내 믿음의 수준으로 합리화 하면서 숨어있는 수고도 안하려고 했다. 이런 나라도 천국가게 해 주실까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말씀을 들으며 회개했다.
요새 친언니가 일본에 있으니까 평화롭다. 그런데 이것이 거짓 평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먼저 안부카톡을 하는 적용을 했다.
-> 이은미목자-회개하는 것을 보았을 때 은영이가 택자는 택자인 것 같다. 지금이 거짓 평화이든 아니든 하나님이 부르시기 전까지는 삶에서 평안함을 잘 누렸으면 한다.
정아린-직장에서 후임이 없이 일하고 있는데 이제 후임을 뽑겠다고 한다. 너무 바쁘게 일을 하고 있어 스트레스가 극심한 상태인데 하루 빨리 후임이 뽑혔으면 좋겠다.
이 직장에서 일하고 견디고 있는것이 훈련인 것같다.
이서연-구원을 위한 고독과 절제를 해야한다는 말이 참 어려운것 같다. 무너지기 쉬운 내 성전은 인간관계인것 같다. 관계를 새로 시작하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있다. 하나님은 부서에 안늦고 공부하는 등의 사소한것부터 잘 하고 있는지 계속해서 물으시는 것 같다.
-> 이은미 목자-상처받을것을 알면서 시작을 해도 알아서 시작을 안해도 힘든것이 인간관계인것 같다. 현재 순종의 때는 학생의 때이니 고독과 절제의 훈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공부하고 제때 과제하는 적용부터 천천히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주일에 많이 피곤하니 전날 일찍 자는 적용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영-하나님께서 의외의 방법으로 날 도우신 것은 교회 친구를 통해 시간강사를 하게 한 사건인 것 같다. 아무리 내가 노력해도 그 성을 한번에 무너트리시는 것이 하나님이신데 난 주님의 능력을 불신했던것 같다.
사명감당할때 까지 숨어있으라고 하는 환경은 공부인 것 같다. 몇년동안의 불합격을 통해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었는데 그냥 이 곳이 날 지켜주시는 환경인 것 같다.
>기도제목
이은미목자-경계지어질 생활패턴 안에서 절제와 고독의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송은영-규칙적인 식습관 갖기, 가족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스트레스에 취약하지 않은 정신을 갖도록.
이선우-시험 공부 마지막까지 잘 하기, 세속적인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정아린-몸관리 잘하기, 후임빨리 뽑히길
이서연-학교와 부서에 지각안하기, 학교 다니는 것에 대한 불평과 불만이 있는데 기억하면서 잘 다니기, 큐티로 하루 시작하기
한다영-인강밀리지않기, 매일 기도하고 큐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