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4 왕상17장1~9 내가 섬기는 하나님
[1] 담대하게 해주신다.
영생이 복음이 들어가는 기회를 막는 판결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고난이 축복인데 번데기를 잘라서 나비가 되지 못하게 한다.
사람을 진정 사랑하는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판결하기 위해 기도하자. 소수 인권만이 사랑이 아니다. 인간은 백퍼센트 죄인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고 싶은 대로 하면 겉잡을 수 없는 악의 시대로 가는 것을 모르니 인권이 왕노릇을 한다.
바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는데 수년 동안 북이스라엘에 비도 이슬도 한방울 없는 가문이 있고 그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 말대로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았다. 길르앗은 야곱과 삼촌 라반 사이에 언약의 증거를 뜻하는 증거의 돌무더기라는 뜻이다.
확실히 이루어진다는 말씀의 증거를 가지고 예언을 했다. 우리가 증거의 돌들인데 엘리야처럼 무시받고 평범한 사람도내가 섬기는 하나님 여호와라는신앙고백이 있으면 왕 앞에서 담대하게 말할 수 있다. 나도 광야에 살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고 섬기는데 어찌 왕이 바알을 섬길 수 있냐고, 그렇기에 비도 이슬도 없다고, 우로를 끊는다고 호령하라고 엘리야를 보내시겠다고 한다.구원을 위해서 풍요의 신 즉 바알의 급소를 찔러야 한다. 이것이 가문이다.
-돈, 학벌, 권력, 사랑의 우로가 끊어졌는가?
-아합같은 식구 때문에 우로가 끊어지는 것이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2]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게 하신다.
내가 단절해야 하는 그릿 시댁이나 친정이 있다. 구원의 반역을 위해 분리를 하면 약속의 땅 들어가기 전에 만나 주셨기에 염려말자.
결국 약속의 땅에 들어간다. 일시적으로 숨으라고 한다. 생색내지 말고 감추고 숨으라고 한다. 때가 될 때까지 숨어 있을때가 있다.
단절도 구원 때문에 하지만 배우자에 대해서 하라는 말은 없다.
막10:29,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바알 아세라 선지자들과 큰 영적싸움을 해야 하니 고독과 절제의 훈련을 시키신다. 하고 싶은 대로하면 안된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먹이고 입히시고 만나주신다는 것이다.
큐티하고 목장에서 묻고 가는것이 결정적인 날에 삶과 죽음의 길림길에서 생명으로 인도된다.
- 고독과 절제의영성을 배워야 할 그릿 시냇가의 분리와 단절은 무엇인가? 내 감정에 충실해서 분리하는 것은 더욱 심한 가뭄만 가져온다.
[3]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신다.
엘리야가 우리와 다른 것은 어디로 가서 혼자 어떻게 지낼지 불신의 갈등없이 행한 것이다. 혼자 사는 것이 무서운 것은 말씀이 없어서이다,
까마귀가 사르밧 과부도 내 인생을 도와줄 것 같지 않다. 목장이 지질해 보인다. 로타리 클럽에서 끼리끼리 만나지 못해 난리이다.
우상숭배가 극심하고 잘먹고 잘사는 데 혈안이 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면 나를 대적할 것이 뻔하다. 그 상황에서 나를 도와줄 사람은
보잘것 없고 힘든 환경가운데 사는 과부와 같은 의외의 사람이 나를 돕는다. 인생을 돌아보니 까마귀와 과부같은 사람이다.
이런 분들을 귀하게 여기니 교회가 부흥한다.
고전1:27~29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고정관념에 치우쳐 영육의 차별을 하지 않는가?
- 나를 도운 의외의 사람이 있었나? 누구였나?
목장 참석자 :현수, 신영, 일웅, 용홍, 세온, 준수(전원 참석^^)
나눔
A
공연 기획, 마케팅 등 준비를 바쁘게 하는중인데 공연 포스터 일정이 딜레이가 돼서 일을 급하게 처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음. 함께하는 음악 밴드팀의 앨범 계약, 유통 준비중에도 있는데 과정이 많이 복잡하고 신경써야 할것들이 많음.
B
다니고 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알아보려는 시기. 누군가에게 생색이 나는 일이 있는데 내가 나쁜 사람이 되기 싫은 마음에 말을 못하고 참고 있음. 그래서 사소한 일에 화가남. 비슷한 또래의 주변사람들과 비교했을때 나는 아직 제대로 된 일을 구하지 못한 상황이라 조금 쳐지는 느낌이 있는데, 자꾸만 무엇을 해달라고 부탁을 들으면 거절은 못하지만 화가올라옴. 조급한 마음이 생김.
C
B와 같이 누군가에게 나쁜사람이 되는 것이 싫어서 말을 잘 못하는 것에 동감함. 그러나 얘기를 하는 적용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얘기를 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모르거나 혹은 그것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음.
일이 너무 많았고, 새벽퇴근이 많았다. 대형 프로젝트가 들어와서 일정이 하루 15시간이상 일을 하고 있음. 일정도 빡빡하고 신경써야 할것들이 많음. 바쁜 와중에도 내가 맡은 일이 제대로 안됐다고 잔소리 듣는것이 일이 많은 것보다 더 싫음.
D
어릴때 엄마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거절당한 경험으로 관계에서의 두려움과 관계우상이 있음. 최근 직장동료와의 관계에서 업무조정을 제안받았는데 그 업무를 받기 싫었음에도 상대를 실망시키는 것이 싫고 그로인해 관계가 안좋아 질까봐 두려워서 쉽게 거절을 못하고 확실하게 표현을 못함. 두려웠지만 내안의 관계 우상과 두려움이 있음을 보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적용을 함. 많은 두려움이 올라왔지만 사과하고 솔직하게 의사표현을 하고 거절하고나니 마음이 편해짐을 느낌. 그러나 여전히 관계의 우상이 있고 두려움이 있음
E
감기 몸살기가 있고 목이 많이 부어서 목에서 피가 조금 섞여 나옴. 요즘 별거 아닌일에 너무 짜증이 많이남. 직장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일이 있었다. 업무중에 수정사항이 있어서 동료에게 얘기를 했는데 동료의 짜증스러운 반응에 혈기가 나고 정죄가 됨. 평소에 사소한 일에 혈기가 그전보다 조절이 안되고 더 많이남. 운동으로 많이 풀려고 노력함. 최근 두려움과 눌림을 갖게 된 사건이 있었음.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내가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스로 눌려 있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눈물이 났고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듦.
기도제목
현수
1. 그동안 혈기를 드러내지 않은 것이 절제가 아닌 회피였음을 인정하고 내 안의 가증한 악과 직면 할 수밖에 없는 사건 주심에 감사하며 회개할 수 있게
2. 공동체에서 지체들과의 교제를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3. 금연
신영
1. 5월 공연 런칭 준비하는 모든 일정들 속에서 지혜롭게 일 진행할 수있도록
2. 매제가 이번주에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중입니다. 잘 치료하고 퇴원할 수있도록
세온
1. 양육교사 빠지지 않고 주님안에서 잘 나아갈 수 있도록
2. 여자친구한테 생색내지 않도록
3. 주님께서 주신 역할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일웅
1. 계속되는 야근에 순종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난을 잘 해석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2. 큐티회복
3.요즘 너무 무기력합니다. 기력 회복될 수 있도록
용홍
1.말씀으로 위로와 평안 주시길
2.대표와의 채무관계 해결되길, 그러나,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기도드릴수 있도록..
3.예배와, 말씀, 공동체에 잘 붙어갈수 있도록..
4.어머니 건강
준수
1.공채준비or일반 구직(아르바이트~정직원)활동을 병행하는 가운데 선택과 집중을 잘 할 수 있기를
2.가족으로부터 심리/경제적으로 온전하게 독립할 수 있기를
3.회의적&무기력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부정적이기보단 긍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