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섬기는 하나님 (열상 17:1-9)
참석: 김윤미, 이지현, 오지혜
장소: 판채 6층
말씀요약
여로보암의 끝판왕 시대의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악한 아합을 대적하기 위해 가장 큰 선지자 엘리야를 준비시키신다.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아합이 섬기는 바알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셔야 했다. 모세가 율법을 대표하는 위대한 인물이라면 엘리야 구약시대 선지자의 대표, 이렇게 사역해도 이스라엘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그만큼 아합시대가 악했다고 볼 수 있다. 엘리야가 섬기는 하나님은 어떻게 힘을 주시고 인도해 가는지 보겠다.
1.담대하게 해주신다.
길르앗에 기생의 아들, 에브라임과 대비되는 무시되는 출생의 엘리야이다. 엘리야는 불같은 성정을 가졌다. 그런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신다. 하나님은 성품이 좋아서 쓰시는 게 아닌 것 같다. 환경이 겸손한 자를 쓰신다. 엘리야는 오직 하나님 만을 섬기며 복종하고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에게 담대함을 주신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막13장에 이 세상은 아무리 화려해도 '무너진다'고 했다. 미리 무너져서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 것이 축복이다. 그런데, 낙태 문제, 하나님의 자리에 인간이 가 있다. 생명을 경시하는 바알 숭배이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인데, 이혼과 낙태는 복음이 들어갈 기회가 원천봉쇄되는 것은 망하는 결정이다. 힘든 환경에 쳐해봐야 복음이 들어간다. 사람을 진정 사랑하는 판결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엘리야는 아합에게 가서, 나같은 사람도 광야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섬기는데 어찌 왕이 바알을 섬기냐고 전한다. 비도 이슬도 없는 가뭄이 있을 것이라고 선포한다.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았다. 풍요의 신 바알의 급소를 찌르신다. 고난 중에 돈 고난이 제일 쉽다. 구원이 너무 간절해서 담대한 기도가 나왔다. 내게 있는 풍요 바알이 끊어지리라. 아멘인가? 세상 가치관이 물러가야 한다.
2.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우라고 하십니다.
숨기는 좋았지만 살기는 힘든 그릿 시냇가이다. 영원한 가난도, 영원한 부자도 없다. 동쪽으로 가서 숨었다는 것은 가나안 직전에 거했던 장소, 하늘에서 만나가 떨어진 약속의 장소이다. 말씀을 듣고 스스로 숨었다. 바알을 국시로 여겼던 엘리야를 반역으로 여겼기에, 숨었을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훈련을 위해 하신 일이다.
그릿 시댁, 학교 구원을 위해 내가 반역해야 하는 곳이 있는가. 모두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것이기에 스스로 감추고 숨으라는 것이다. 부모 형제 전토를 다 버리라고 하셨다. 그러나 아내나 남편을 버리라고 하시지는 않았다. 한 몸이기 때문이다. 구속사로 봐야 한다.
망함을 예언하는 것은 삶으로 보여야 한다. 구원을 위한 순종을 위해 말씀 구조에 속해야 한다. 목장에 물어봤다는 것 때문에 축복하신다. 결정적 삶과 죽음의 날에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3.의외의 사람이 돕게 하십니다.
시내가 마르자 사르밧으로 간다. 까마귀도 사르밧 과부도 내 인생을 도와줄 것 같지 않은 부류이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 보잘 것 없는 의외의 사람이다. 우리들교회 청년부에게 선민의식이 있다.
나눔질문
1. 돈, 학벌, 권련, 사랑의 우로가 비, 이슬이 한 방울도 없이 우로가 끊어졌습니까?
지금의 환경에서 우로가 끊어지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믿습니까?
2. 고독과 절제의 영성을 배워야 할 그릿 시냇가의 분리, 단절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3. 내 고정 관념에 치우쳐 영육 간에 차별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를 도운 의외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김윤미
1. 교회 정착 잘할 수 있도록
2. 전도할 수 있도록
이지현
1. 잃어버린 목원들을 VIP로 초청하여 올 수 있도록
2. 말씀따라 오늘 하루를 잘 살도록
3. 규칙적인 생활, 일 경계를 잘 지키며
돈 없는 시냇가에서 하나님과 만나는 교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4. 아웃리치 갈 재정을 채워주시기를
오지혜
1. 영육간 차별하지 않도록 회개하고 돌이키기
2. 발표를 잘 준비하도록
3. VIP 가족, 친구 구원을 위해
4. 일대일양육 동반자와 저를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