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보암 후손의 길
(열왕기상 15:33 ~ 34 / 열왕기상 16:1 ~14)
남유다는 344년 동안 다윗왕조의 스무명의 왕이 계속되지만 북이스라엘은 208년
동안 아홉왕조에서 19명 왕이 바뀌고 그것도 유혈 쿠테타로 바뀐다. 남왕국
유다의 아사가 왕으로 있는 동안에 북이스라엘은 세왕조 여섯 왕이 교체되는데
16장은 그중의 다섯왕을 한꺼번에 도매금으로 기록하고 있다. 16장의 기록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 죄 짓는 사람은 다 똑같다. 믿는 사람의 하루하루는 모두
의미가 있으니까 예수님의 일주일이 엄청나게 기록이 되어있다. 다양하게 언급이
되지만 여로보암 후손들은 24년을 통치하건 2년을 통치하건 모두 똑같이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서 죄짓다가 심판받았다가 한다. 말씀이 안들리는 인생도 다 똑같이
세상길을 열렬이 추앙하며 죄짓다가 심판받았다는 이야기이다.
지난주는 여로보암 아버지의 길을 살펴보았는데 오늘은 여로보암 후손들의 길을
살펴보겠다.
여로보암 후손의 길은
첫번째,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합니다.
바아사를 다루는데 이사람은 골수 여로보암 당이다. 여로보암의 길은 다시 한번 설명하면
하나님 대신 금송아지 섬기고 예배장소 옮기고 아무나 제사장을 세운 뼈속깊은 아비 마귀의
죄의 길이다. 그 후손은 어떤가? 똑같다. 특히 바아사는 친노, 친박이 아니라 극 친 여로보암
이다. 이 짧은 부분에 3번이나 나온다.(15:34절) 3번이나 여로보암의 길을 행했다고 한다.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하는 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는 길이고 자손들에게
범죄하는 길이고 손의 행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는 길인데 이것은 우리 세상 사람들이
열렬히 따라가는 아비 마귀의 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여로보암 후손들의 길은
두번째, 꾸짖음을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아버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니 여호와의 말씀이 옥에 갇혔던 하나니 선지자의 아들 예후
선지자로 향한다. 하나니는 여호와는 은혜로우심이라는 뜻이다. 북이스라엘과 벌인
형제 싸움에서 아랍과 연합한 남유다왕 아사를 책망한 결과 옥에 갇혔던 선지자가 하나니
이다. 그 아들 예후는 그는 여호와라는 뜻인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북이스라엘 왕
바아사의 죄악을 꾸짖으려고 하는 것이다. 예후 선지자는 후에 신실한 남유다 여호사밧
왕까지 꾸짖었던 대를 이은 신실한 선지자이다. 그런데 당시 남유다 선지자였던 예후가
자기 나라 남유다와 지속적으로 일생동안 전쟁을 벌이고 있는 북이스라엘로 간다는 것은
아사왕에게 책망한 아버지 하나니보다 훨씬 위험한 일이다. 그런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남유다의 아사왕때 하나니는 옥에 갇혔는데 아들 예후는 북이스라엘에서 옥에 갇히지
않았다. 돌아와서 성군 여호사밧에게까지 진노를 전하는 선지자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일은
알 수가 없다. 행위로는 옥에 안 가둔 북이스라엘의 잔인한 바아사는 훌륭해 보이고
남유다의 아사왕은 못되보인다. 행위로는 믿음의 변별이 어렵다. 아사는 천국갔고 바아사는
못갔다. 행위의 옳고 그름으로 늘 사람을 분별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남북 분열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선지자를 통해서 남유다뿐 아니라 북이스라엘의
왕들에게도 전해졌다. 하나니와 예후뿐만 아니라 여로보암 시대에는 아히야 선지자가
있었고 아합시대에는 엘리야와 엘리사 선지자가 각자 활동을 했다. 하나님은 이렇게
남북 모두를 사랑하셨는데 문제는 북쪽은 질기게도 아무도 듣지를 않았다는 것이다.
죽어도 안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열왕기상 설교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면서 한쪽
으로는 위로도 된다. 이렇게 안듣는 사람이 있구나, 듣지않는 북쪽에 가서 꾸짖으라니
이 일이 본인에게 얼마나 스트레스 겠는가? 아버지 하나니도 남유다왕 아사에게 찾아가서
아람에게 뇌물 갖다 바친것이 망령되이 행한것이라고 성군이라고 하는 아사가 감옥에
가두었는데 잔인하고 무서운 바아사왕을 꾸짖으라니 나보고 죽으라는 것 아닌가?
그런데 여호와의 말씀이 임했다고 한다. 이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은 말씀이 임하는 것이다.
우리는 권력자, 부자를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말씀의 위력을 아는 사람을 가장 두려워 해야
한다.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바아사에게 가서 외치라, 전하라 하는
것도 아니고 꾸짖으라고 구체적으로 명령을 하신다. 아비 마귀는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해야될
대상이 아니고 꾸짖어야 할 대상이다. 무서운 제왕앞에서 외치기도 어려운데 꾸짖으라고
하시니 부들부들 떨일이 아니겠는가? 말처럼 쉬운상황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티끌같이
비천하였던 잇사갈 지파의 바아사를 높이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볼 수 있는 주권자
왕의 위치에까지 높여주셨다. 바아사는 특징이 은혜를 모르는 것이다. 물론 은혜를 모르는
것은 남유다 북이스라엘 다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권자의 단어는 사울이나
여로보암 세울 때 쓰인 단어이다. 사울같은 주권자이니 꾸짖어 줄 사람이 없어서 여로보암의
길로 행한 것이다. 여로보암과 하나님의 사람이 경고했지만 듣지 않았다. 바아사도 꾸짖었지
만 결국 안들었다. 여로보암이나 바아사는 꾸짖어 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 비극이었다.
그말은 그들은 꾸지람을 들을 수있는 구조속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들은 열심히 예배
드렸지만 금송아지 예배였기에 꾸지람은 그들에게 해당되는 단어가 아니었던 것이다.
김일성 가문을 보면 백두혈통이라 그러면서 다들 아버지 김일성 여로보암의 길로 가고 있는
데도 남한을 깨어있게 하기 위해서 아직도 건재하다. 하나님 자리에 금송아지가 있듯이
김일성 우상이 곳곳에 세워져있다. 그 누구도 그들을 꾸짖을 수가 없다. 통일되면 고 김일성
우성에 하나님만 가져다 놓으면 된다. 그들은 도리어 숭배의 대상이 되서 하나님 자리에
앉아있으니 그들은 꾸지람을 받을 수도없고, 그들을 꾸짖어 줄 사람도 없다.
가장 이해되기 쉽게 예후 선지자에게 오늘 김정은을 꾸짖으라고 했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김정은은 장성택도 죽였다. 그러니 가고싶겠는가? 그러니 재물과 권세를 숭배하는 이
세상은 최고의 권력을 가지게 되면 내가 다이루었기 때문에 꾸지람은 그들에게 해당이
되지 않는 단어이다. 그들의 후손들도 마찬가지여서 그자리에 꼭 앉아있는 것 처럼 꾸지람
을 안듣는걸 우리는 너무나 많이 보고있다. 그들은 그들의 권세와 돈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권세와 돈만 있으면 꾸짖을 줄만 안다. 그래서 그들의 어린 자녀들도 나이많은 기사나
도우미를 마구 꾸짖는다. 아버지 여로보암의 결론이다. 이번주 목장 나눔에 남편 목자님이
여자 문제를 일으켰다고 한다. 굉장히 스태디한 관계가 아니고 국지전처럼 날마다 이여자
저여자 쳐다보곤 했다. 아내 집사님이 지난 한주간 남편집사님을 취조하는 가운데
도리어 깨달았다고 한다. 내가 그동안 당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지금 이런일이 왔는데 이제는
내가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했다. 아내집사가 첫번째 결혼은 조건을 보고 결혼
했다가 실패하고 두번째 결혼도 조건보고 결혼할 뻔 했는데 중학교때부터 자기를 짝사랑
해준 지금의 남편 목자가 더 안전할 것 같아서 두번째 결혼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엄밀히 보면 이것도 조건에 해당되지 않겠는가? 자기에게는 남편에 대한 사랑이
없었는데 남편의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자기가 남편을 외롭게 했다는 생각이 들고
자기가 상처를 준 것 같고 자기 때문에 남편이 왜곡이 된 것 같다고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며
진솔한 나눔을 했다. 이 남편 목자는 저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냈다. 구체적으로 무슨 죄를
어떻게 지었는지, 어디가서 누구를 쳐다보고 같이 밥을 먹었고 관계는 없었다는 등...그런데
이렇게 꾸지람을 듣는 구조 속에 있으니까 이번 주 주일 설교로 여로보암 아버지의 해석을
듣고 배우자의 모반을 겪는 것이 모두 자신의 말이고 목장에 있으니까 그렇게 문제를 일으
켰어도 목장에서 그이야기를 하기위해 목자 부부가 바베큐 잔치를 해주면서 서로 오픈하고
자기죄를 보니까 모두에게 도리어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에게 문제는 계속
일어난다. 일생 전쟁이 있다. 그런데 이렇게 꾸지람 받는 구조가 가장 중요하다.
참된 예배는 꾸지람 받는 구조가 필히 따라온다. 우리는 일생 꾸지람을 받고 살아가야 한다.
왜?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의 인생
은 항상 되는 일만, 기쁜 일만 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신결혼 하면 다 잘살고 불신결혼
하면 다 못살기에 신결혼 하라는것이 아니다. 보이는 것이 없어도 신결혼하면 그 믿음을
보시고 광야같은 시험을 주셔도 다윗의 길로 인도하셔서 택자의 반열에 서게 하신다는 것
이다. 우리 청년들이 뭐가 잘나서 이혼을 안하겠는가? 이혼을 아무도 않는 이유는 신결혼
했기 때문이다.
적용) 1 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 자인가? 꾸지람을 잘 하는 자인가?
2 요즘 어떤 꾸지람을 받았는가? 너무 못받으니까 사건으로
꾸지람하시는일이 왔는가?
3 그래도 못 깨닫고 원망만 하고 있는가?
세번째, 후손이 철저히 심판당하는 길입니다.
(3절)직역하면 보라, 내가 바아사의 후손들과 그의 집에 후손들을 태워버릴 것이다-가 된다.
이것이 두번이나 사용되었으니 앞으로 바아사에 대한 심판이 후손까지 멸절하는 철저한
심판이 될 거다. 그러니 주권자가 되게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꾸지람을 싫어
하는 주권자들은 오히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는 백성들과 후손들을 만들어 내는 메이커
가 된다는 것이다. 아버지 여로보암은 아들 여로보암을 만들고 손자 여로보암을 만들고
아비마귀에게 속해서 계속 같은 죄에 빠지도록 만들어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심판중의 심판이다. 여로보암처럼 왕이고 모든 것을 갖추면 거기서 빠져나올 자가 없다.
그래서 환란은 심판이 아니다. 환란이 와야 부르짖는다. 여러분도 조금만 자리라도 올가
가면 다 초심을 잃게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들교회나 저도 이제 연륜이 되었는지 모두가
은혜를 받는 시대를 지나서 여로보암의 길로 가는 사람들을 봐야 하는 시대를 허락하신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 어떤 성도는 우리들 교회가 날마다 죄를 보라고 해서
달라지는게 뭐가 있나, 맨날 바람피고 주식하고 도박하고 이딴 간증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냐, 달라져야 하지않냐? 나는 죄이야기를 너무 듣기 싫다며 다른교회로 떠난분도
계시다. 마지막까지 다윗도 세상적으로 보면 기쁠일이 있었나? 압살롬의 반역도 기가
막힌데 죽기 직전에 넷째아들 아도니아가 반역을 했다. 분수령적인 회개를 해도 계속
건너야 할 강이 있는것이 성도의 인생이다. 최고의 감정인 회개를 모르기 때문에 죄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너무 찌질해 보인다. 인간이 백프로 죄인이라는 것이 아직 이해가
안되면 여기와서 앉아있어도 온갖 불평과 불만이 나올 수밖에 없다. 모두가 힘들어서
왔을 때는 성령충만 그 자체였는데 우리들 교회도 15년이 되다보니 하나님이 육적으로
축복해 주신분들도 많다. 그러니 여로보암 마귀들을 추앙하는 사태들이 일어나 산으로
들로 목장도 힘들다고 하고 저도 정말 설교준비가 힘들고 영원히 힘들다. 사건이 하나 딱
생기면 내가 걱정안하고 설교준비만 해도 얼마나 행복한가? 매너리즘에 빠질 틈이 없다.
사건이 하나오면 밤을 새도 힘들다가도 사건이 하나오면 설교하는것이 아무것도 힘들지
않다. 사건 때문이다. 이렇게 가슴을 쳐도 안되는 성도들이 있다. 아무리 외쳐도 여로보암
의 길은 이땅에서 우리의 로망이기 때문이다. 가고싶은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손까지
망하는 길이다. 그래서 이런 모델로 여러분들에게 케네디 가문을 소개하고 싶다. 재클린
이라고 하시는가?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른다. 부목사님들에게 물어보니 다들 모른다고 한다.
한 시대가 못가서 케네디가의 저주라는 모델로 유명해졌다.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은 아들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 변호사로 키우고 딸도 이쁘고 재물과 명예와 미모를
가지고 온 국민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하나님 자리에 있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이 지구상의 대표적인 나라, 믿는 나라였는데 그들이 여로보암의
길을 갔던것을 잠시 후에 알게되지 않는가? 나보다 한 20여년전의 일이기에 같이 걸어와서
잘 안다. 그의 영화는 잠깐이었다. 아들 딸을 위해 남편이 암살당한 후 오나시스와 결혼
했으나 그는 돈이 목적이어서 결혼한지 일주일만에 후회를 했다고 했다. 별거를 하면서
계약서에 침실도 각자쓰고 자유를 줄것이며라는 등의 말을 썼다. 결혼하자마자 전 남편
케네디 생일 챙기고 결혼기념일, 암살 기념일을 챙기며 아내로서의 본분은 전혀 안하고
68년, 40년도 더 된 그때에 한달에 20만 달러씩 생활비를 줬는데 지금으로 치면 200억이
훨씬 넘는 금액인데 호화쇼핑을 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유명 구두를 60켤레씩 한꺼번에
사대니까 아무리 세계 최고로 돈이 많은 오나시스도 뚜껑이 열리고 혈압이 쭉쭉 오르게
되면서 이혼을 해달라고 했더니 엄청난 액수를 요구해서 이혼도 못하고 참다참다 5년
만에 이혼소송을 했다. 이혼 소송중에 죽어가면서 재클린 때문에 자기 아들도 죽고
자기도 죽어가면서 재클린에게는 평생토록 생활비를 줄수있는 상속을 못하도록 하라고
유언을 했다. 그녀가 혹시 법정 투쟁을 할 때 오나시스 온 가문은 돈이 아무리 들어도
이것을 막아라, 재클린에게는 주지 말라고 했다. 재클린은 이혼 소송중에 죽었기
때문에 2년이나 법정 투쟁을 해서 다 받아냈다고 한다. 재클린은 정말 악하고 음란한
여자이다. 미국에서 5년만에 돈을 이렇게 벌었으나 재클린이 그리스 선박왕이니까
그리스로 갔다가 미국으로 돌아오면서 또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오니 다시 국모로
받아주었고 세번째 남자와 동거하다가 간 그녀를 알링턴에 묻어주었다. 이것이 얼마나
후손들을 죄짓게 하는 악인가 말이다. 전 국민의 스타인 아들 가족은 30대에 경비행기
사고로 비명횡사하고 그녀는 두명의 남편과 오나시스의 장남까지 경비행기 사고로
25살에 죽었다. 4명의 자녀를 먼저 보내고 아들도 이런 엄마를 보고 결혼생활이 원만
하지 않았다. 스타면 무엇하는가? 모든 식구들과 비행기 타고가다가 온 가족이 죽었다.
재키의 돈과 오나시스의 돈을 써줘야 할 두 집의 외아들이 모두 비명횡사를 했다.
여로보암의 후손같지 않은가? (4절) 조상의 무덤에 안장되지 못했다. 존F케네디 2세가
시체도 못찾았다고 한다. 무덤에 안장되지 못했다. 성읍의 길거리나 들판에 아무렇게나
방치되 짐승의 먹이가 된다는 것은 최대의 모욕과 수치를 의미했는데 걔다가 이 왕족
들에게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 미국의 왕족이 바로 케네디
가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심판예언이 과거 여로보암 왕가에 그대로 실현되었던 것 처럼
바아사 왕가에서도 그대로 성취되었다. 그 당시 개는 거리의 청소부나 다름이 없었는데
바아사, 즉 세상에 속해서 쓰레기처럼 끌려가리라는 저주를 퍼부은 것이다. 오나시스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형편없는 세상의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며
죽어갔다. 사람은 돈을 벌지만 어떻게 쓰는지를 이 세상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모르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보게된다. (6절) 바아사가 수도인 디르사에 편안히 안장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북이스라엘 왕들은 다 디르사에 장사가 되는데 권모술수와 살인이 자행된 디르사에
에서 영원히 죽어갈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 (7절) 바아사의 죄악이 여로보암의 길을 갔다는
이야기 밖에 없다. 바아사는 힘과 실력이 있었다. 잇사갈 족속 출신으로 아무런 배경도
없었지만 가문을 일으켜 든든히 세우고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된 신화적인 인물이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과 바아사를 치리해야 하지만 무조건 벌주시지는 않는다. 남유다의
아사왕으로 하여금 아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정도로 강력하고 영향이 있고 24년이나 다스린
왕은 이스라엘 왕으로서는 이스라엘 왕으로서는 아주 순탄한 왕에 속하고 정치를 잘한 왕예
속한다. 이렇게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와 왕의 자리까지 차지할만한 대단한 인물이었지만
오늘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것은 그저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노엽게 했다는 기록 뿐이라는 것
을 아셔야 한다. 아시겠습니까? 우리가 부르다가 죽을 여로보암을 날마다 부르고 있다.
적용) 1 여러분은 자녀들과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2 여러분의 후손은 심판을 당할까요 구원을 당할까요?
바아사가 성공했지만 심판을 받았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날마다 외치는게 성공해야돼,
스펙이 좋아야 해 하면 애들도 똑같이 심판의 길로 갈것이고 여러분의 생각 그대로 자녀에게
내려갈 것이다. 여러분의 후손이 심판당할지 구원당할지 생각해 봐야한다.
그래도 여러보암의 길이 부러운가?
네번째, 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입니다.
엘라도 여러보암의 악이 무엇인가 하면 범죄하고 범죄하게 하는 여로보암의 악이 왕들마다
계속 내려간다. (8절) 디르사가 나오면 전부다 반역한 것이다. 나답과 마찬가지로 엘라도
2년 제위하고 죽임을 당하는데 이는 앞선 예후의 예언이 그대로 성취됨을 보여준다.
항상 나의 심판은 말씀이 성취되는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 (9절)엘라가 디르사에 있어
마시고 취할 때는 지속적으로 술에 취해서 계속해서 술을 마셨음을 나타낸다. 이 때는
언제인가 하면 15절에 북이스라엘이 깁브돈에서 블레셋과 전투를 벌이려고 대치중이던
아주 긴박한 시기이고 나라의 운명을 가름하는 전투상황에 신하의 집에서 만취하도록 술을
마시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엘라가 방탕하고 나태한 왕인지를 보여주지 않는가?
걔다가 엘라가 시무리에 의해서 죽임을 당한 장소가 지난번에 나답은 그래도 전쟁터라고
했지만 여기는 전쟁터도 아니고 나가지도 않고 아예 디르사에서 술을 처먹고 있었다.
그러니 왕으로서 바아사는 그래도 징기스칸같은 왕인데 어디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저 마시고 취하였다 (10절) 술먹고 있다가 가장 믿고 있던 신하에게 모든운명을 맡기고
믿었는데 그 심복이 배반을 하였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렇게 계속 하극상의 모습을
보여준다. 솔로몬의 심복 여로보암이 북이스라엘을 세웠다. 나답도 바아사에게 죽임을
당하고 엘라 또한 부어라 마셔라 하며 취해있을 때 전부 심복을 다루지 못하고 백성의
민심을 읽지못했기 때문에 심복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다. 모두가 이세상 사람들은 심복
을 믿었다 믿지 못했다가 불안하고 정신병에 걸릴지경이다. 박대통령도 심복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그 딸이 가까운데 사람을 못믿는다. 우리는 아예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고 출발한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모른다. 하나님한테 말씀을 통해
믿고 가야한다. (11절) 남자는 친족 친척 한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온세상 사람들을
싹쓸이 당했다. 결국 악인은 악인의 손에 의해서 멸하게 되는데, 시므리 입장에서는 모반
하고 왕이 됐기 때문에 후한이 두렵다. 그러니 왕의 씨를 말리고자 다 죽인다. 물론
이것은 선지자 예후를 통해서 꾸짖은 말씀대로 이루어진 심판이다. 시므리가 이렇게
안전을 꽤하면서 다 죽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왕들보다도 짧은 7일 천하로 통치를
끝맡게 된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않으시면 세운자의 수고가 헛되다 하셨다.
(13절)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그의 아들 엘라의 죄 때문이라고 한다. 아무리 심판을
해도 바아사의 범죄 때문만이 아니라 엘라의 범죄도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
바아사에게 내려졌다고 후손들의 삶하고 상관이 없이 무조건 심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헛된것들도 노하시게 했기 때문인데 시므리는 바아사와 엘라를 죽이기 위해서
청소 역할을 시킨것이다. 헛된것들로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했기 때문이다.
꾸짖어도 듣지않고 꾸짖음을 안당하니까 자기생각만하고 명령만 하는 사람이다.
이런사람은 정말 살 수가 없다. 북이스라엘의 왕들이 한결같이 하나님을 몰랐을까?
이들이 산당예배를 얼마나 열심히 드렸는지 모른다. 여러분도 아다시피 변하지 않는다.
이렇게 매주일 열심히 드리는데 앉으나 서나 우리집안의 안녕과 질서와 아이들과
학벌과 공부만 이렇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오늘 예배를 너무 열심히 드리고
왔다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분들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건을 통해서 찾아가신
다. 헛된것들을 이렇게 숭배하며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했다고 하는데 헛된 것들
이라는 것은 벧엘과 단에 세웠던 금송아지이고 조상들이 세웠던 모든 우상들,
하나님의 노를 격발시키는 바아사와 엘라의 죄의 핵심은 모두 우상숭배로 귀착이 된다.
우상숭배는 무엇인가? 금송아지는 돈과, 권세와 명예와 미모...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노하신다는 것이다. 계속 반복되는 이들의 죄가 자신뿐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에 퍼지
도록 계속 조장했다는 것이다. 네 죄가 백성들에게 죄를 짓게 했다고 하신다.
지도층의 죄악은 너무 영향력이 크고 무서운 것이다. 창세기부터 읽어온 유다와 요셉의
차이를 알 수있다. 여로보암은 열지파가 합세한 요셉의 후손이다. 과연 형제 나라로 유다가
망할 때까지 괴롭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앗수르도 바벨론도 아니고 나 형제 나라 요셉
지파라고 날마다 이야기 했다. 그래서 열왕기상을 이렇게 설교하게 하시는 것같다.
요셉이 유다를 그렇게 무시를 했는데 요셉은 우리를 먹여 살렸다. 그러니 계속 요셉이 이
지구 끝까지 제일 괴롭히는 사람이 믿는 잘난 요셉지파이다. 이제 구속사가 이해되는가?
창세기부터 읽어와야 이것이 이해가 된다. 여로보암 지파는 안 변한다.
케네기가의 저주는 왜 왔는가? 여로보암의 죄가 후손까지 파괴를 시키고 멸망 시키는데
조상들이 아일랜드 노동자였다. 아버지가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이 나라에 술 취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금주법을 어기며 검은 마피아단과 연계되 온 국민을 술에 취하게 했다.
케니디는 모두가 개신교인 미국에 카톨릭으로 모든 학교에서 의무적이던 성경공부를 다
없앴다. 창조론을 무시하고 진화론을 주장하고 주기도문을 없앴다. 그러니 이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의 정체성을 깼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케네디가 왜그렇게 저주를
받았는지 원인을 아셔야 한다. 이사람이 지도층이지 않는가? 재클린의 여동생 리 라지윌
모두 재클린과 함께 사교계의 여왕이였다. 재키가 동생 라지윌의 세번째 결혼상대인
오나시스를 빼앗았다. 보통 집에서도 하지않는 짓을 국모가 했다. 동생도 세번이나
결혼을 했고 재클린도 영부인이 재혼을 하고 돈때문에 무서운 싸움을 하고 동거를
하고 케네디도 바람을 늘 펴서 마릴린 몬로등과 바람을 피우는등 원만하지 못했다.
그러나 죽고나자 갑자기 둘이 원앙처럼 연기를 한다. 거룩한 결혼의 의미를 하나도
보여주지 못했다. 그랬는데도 예쁘면 죄가 없더라. 그래서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
영향을 미치는데 세계적인 인기를 가지고 다시 세번째 남자와 동거를 하며 이혼재혼동거를
맘대로 했기 때문에 그 예쁜여자가 그 학벌을 가지고 하버드를 나온 케네디와 살며
소르본느, 워싱턴 대학을 나오며 지력과 재력과 모든 것을 갖춘사람이 이혼 재혼 동거를
맘대로 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 따라한다. 지도층 인사는 자살도 하면 안된다. 다 따라하기
때문이다. 가정파괴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고 본다. 그에 비해서 우리들교회 너무나 비교도
안되지만 오직 가정 잘 지키자고 이거하나 외치고 꾸짖고 하다보니 우리들교회는 작지만
이세계를 물리쳐야되니 얼마나 이것이 좁은길인가. 이혼하나 안하려고 해도 너무 좁은
길이다. 저사람은 인기가 없고 여기는 인기가 없어 이일을 하기가 너무나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들교회를 이만큼 부흥시켜 주신 것은 오직 가정 잘 지키자고 했기 때문 그 이유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평범하게 잘 사는것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오나시스도 죽음
직전에 알게되었다. 오나시스의 첫번째 조강지처에게서 아들, 딸이 둘 있는데 이것이
사랑이 아니란 것을 깨닫고 그 아들 딸들을 사랑해주려고 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아들도 25살에 죽었다. 재키와의 결혼을 너무 반대하고 맨날 부글부글 끓는 상태로
재키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재키때문에 죽었다. 그의 문란하게 살았던
삶으로 인해서 딸은 살아남았지만 4번의 결혼 후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문제아만 있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이다. 지도자의 행동은 너무나 중요하다.
아이 앞에서는 물도 못마신다. 케네디의 가문은 여로보암 가문같이 암살을 계속 당하며
집안의 비극이 계속되었다. 그의 가계를 조사해보면 후손들이 처음에는 다 잘 나가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전부 30~40대에 암살, 비행기 사고가 끊이지 않는것을 보여준다.
케네디의 큰형 조지프도 공군조종사로 젊을 때 참전해 죽었고 여동생 캐슬린도 비행기
추락으로 죽었고 케네디도 대통령되어 암살당해 죽었고 동생 로버트도 암살당해 죽었고
막내인 에드워드는 음란, 추문과 암으로 인해 죽었고 케네디의 아들 존2세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었지만 30대에 경비행기 사고로 죽었고 로버트의 아들은 스키타다 죽었고
에드워드의 아들은 골육종, 딸은 폐암, 막내는 양성종양, 에드워드 전처는 유방암 등
헤아리기도 어렵다. 엘리 집안에 백발노인이 없게 하리라는 저주를 기억할 것이다.
이 집안에 임했다. (14절) 조상의 죄가 이런식으로 대를 잇는 것이다.
엘라에 대해서는 악하다 선하다는 평가조차도 없다. 집에서 마시고 취했다는 기록만 있다.
받을 수준이 안되는 아들에게 재산과 권세를 남겨주면 그것 때문에 도리어 아들이 유혹의
표적이 되어서 이처럼 어처구니 없이 죽게될 수가 있다. 하나님은 바아사를 미천한 신분
에서 왕으로 삼으셨기 때문에 오히려 하나님을 배신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아일랜드의
노동자 계급을 술팔아 대통령되게 하니 온 미국을 파탄에 빠지게 한다. 차라리 왕으로
세우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이다. 케니디를 왕으로 세우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런 영부인이 음란하고 문란한 생활을 보내며 파탄에 빠뜨렸다.
그럼에도 미국은 케네디 가문이라면 지금도 열광을 하며 환상을 품는다. 그 딸 캐롤라인
한명이 살아남았는데 힐러리와 친해 오바마를 지지하니 오바마가 딱 대통령이 되었다.
그래서 주-일 대사로 부임하여 왔는데 일본 모든 국민이 열광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여로보암 가문에는 마력이 있다. 오나시스의 아들도 딸도 죽고 그집에 살아있는 사람은
3살짜리 손녀 크리스티나의 딸인데 18살이 넘으면 10대 갑부에 들어가는 돈을 상속
받게 되어있었다. 그러니 이 아이가 유괴의 공포로 거실에도 침실에도 화장실에도 방마다
길마다 경호원이 있다. 그러니 지긋지긋해 하면서 평범한 용돈을 평범하게 쓰는 친구가
가장 부러운데 오나시스가 재산관리인을 정하고 갔다. 엄마가 죽고나니 바람폈던 남편이
돌아와 자신이 생부라고 했다. 그래서 생부와 계모와 살았고 너무 잘해주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오나시스의 명령이니까 재산관리인과 생부가 격렬한 법정싸움을 계속했다.
아티나는 15살때 내가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 이것은 10대의 반항 이상의 것이고
엄청난 유산이 손에서 사라지는 것에서 아무것도 개의치 않고 내 힘으로 성공하고 싶다는
기사가 떴다. 왜냐하면 자기 외삼촌 25살도 선박업을 물려받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죽고
할아버지도 돈때문에 재클린과 살다가 빨리죽었고 엄마 크리스티나도 우울증으로
평생 고생하면서 4번이나 결혼했다가 죽은것이 모두 많은 재산때문이라고 여기고 환원을
결정했다고 한다. 이 얼마나 똑똑하고 아비야같이 여로보암집에 한사람 남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건 15살에 한 이야기일 뿐이고 20살에 서른 두살의 아이 딸린 이혼남과
결혼을 했다. 그런데 지금도 세계 갑부에 아티나가 들어가 있는 것을 보면 환원을 안 한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때는 그게 너무나 신선하게 느껴졌다. 죽을 때 갑자기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가는것은 불행이고 취한상태로 가는 것은 또 얼마나 기가 막힌가. 저는
이 남편이 술을 너무 좋아해서 날마다 술먹다 가면 어떻게 하나 기도를 했는데 날마다 술
먹다 그날만 먹지 않았는데 일생을 살면서 이보다 감사한것이 없다. 여러분 아무리 남편이
술을 먹어도 기도하면 그날은 안먹을 것으로 믿는다. 연소한 아이들과 젊은 나는 유혹의
표적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크리스티나처럼 외로워를 부르짖으며 술먹고 취하다가 갈수도
있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지켜주셨다고 생각한다. 골수 여로보암당 바아사는 24년이나
통치하지만 골수가 아닌 아들은 2년밖에 못한다. 그 2년만 하는게 심판이지만 도리어 저는
축복같았다. 케네디, 오나시스의 아들들이 빨리 간 것이 축복 같았다. 그 수많은 돈을 가지고
수많은 죄를 지을 뻔했는데 빨리 끝내줘서 딴사람들이 쓰는게 그쪽 집안은 이 저주가
빨리 끝나는 길일 것 같아서 이것이야말로 축복이구나 이렇게 개떡같은 삶이라도 찰떡같이
해석해서 구속사로 해석하시길 바란다.
적용) 1 아직도 술마시고 취하는것이 인생의 기쁨인가? 그래서 술에취해 모반당한적이
있는가?
2 그렇게 예배를 열심히 드리는데 안 변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3 내가 행한 죄악때문에 또다른 죄악을 겪여야 했던 적이 있는가?
어느 교회 여집사님이 불륜을 행하다가 사짜에게 동영상이 찍혀 협박을 당한다는 메일을
받았다. 그래서 제가 [돈주지 마세요.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 죄를 감당하겠다고 하고
남편에게 알려질 것이고 남편에게 이야기 하고 받아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시고
가정을 꼭 지키세요. 수치를 감당하기로 적용하는 것이 믿음이고 들키고 싶어서 들키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러나 들켜서 주님께 나아오는 사람이 많잖아요. 집사님이 회개가
안되고 덮어지기만을 바라면 안되요. 드러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이런 처방을
하면 누가 알아듣고 실행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이 집사가 협박을 받으니 불륜남이 돈을
네가 내라 하니 불같은 사랑도 1초만에 사라졌다. 남녀간의 사랑은 그러하다. 이런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돈으로 한번 시험해 보기 바란다. 그이야기를 못하고 있었는데 또 협박을
하기에 제 이야기를 듣고 맘대로 해라, 나는 남편에게 고백하고 가정을 지킬거다 하니
협박남이 우리 마누라도 바람펴서 나갔다면서 어디 고백할거면 고백해보시지 하면서
절대로 그러지 못할 줄알고 [남편에게 잘못빌고 고백해서 녹음을 보내면 내가 안퍼트린다]
고 이야기를 했다. 그게 조롱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여튼 남편에게 고백을 했다고 한다. 그래도
남편에게 고백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랬더니 남편이 협박남을 바로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고 침착하게 불륜남을 만나서 처리를 다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 처리하고나서 기분이
나쁘니 이혼을 하자고 나왔다고 한다. 제가 이제부터 수치를 잘 당하시고 우리들교회에 나오
면 이런 이야기들을 다 하니 목장에서 정말 도와줄 수 있다며 당분간이라도 나오라고 했는데
그것이 거룩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그런데 그 가족이 오늘 우리들 교회를 온다는 것이다.
저는 이 남편 정말 세상적으로도 훌륭하고 택자라는 생각이 든다. 남편을 위해서 박수를 쳐야
한다. 별 인생이 없는데 그까짓거 불륜 좀 행하기로서니 고백을 하면 받아주고 고백을 하는 것이
최고이다. 여러분의 모든 가정도 이렇게 해결하시기 바란다. 날마다 이렇게 가정을
살리니 동방에 작은 교회를 하나님이 주목하시지 않겠는가? 한영혼이 귀하고 한 가정이
귀하니 앞으로 쓰임받는 약재료로 쓰일 것이다. 여로보암의 길이 부러워보이고 재키의 가는
길이 세상에 너무 넓지만 우리들교회 가는길이 너무 좁아도 너무나 가정을 지키는, 누구도
이 말에 주목을 하지 않지만 한 가정 한 가정이 살아나니까 여러분도 정말 가정을 깨뜨려서는
안된다. 가정을 지키는게 최고이다. 우리는 너무 재클린이 부럽다. 명예와 미모가 부럽다.
정말 재클린이 너무 영향이 있어서 재혼을 해도 따라가고 동거를 해도 따라가고 이혼을 해도
따라가고 아들을 돼지엄마가 되어가지고 변호사 시험, 고액 과외를 해줘도 따라가고 그렇게
예쁘면 죄가 없다. 그러니 여로보암을 다 따라간다. 고난가운데서도 우리들교회 설교를 사모
하면서 죄 가운데 있으니까 듣게 된다. 말씀을 늘 들었으니까 제 상담이 먹혀들어간 것이다.
상담은 서로 말씀을 봐야 되는 것 같다. 저는 죄가 문제가 아니라 말씀이 안 들리는게 훨씬 큰
문제같다. 이런사람은 밖에서도 말씀이 들리는데 여러분들은 말씀이 안들려서 떠난다.
죄가운데 막달라 마리아처럼 말씀을 사모하는게 뭐가 큰죄인가. 이렇게 적용하지 않는가?
우리는 늘 주님을 배반한다. 그러나 주예수가 여전히 날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여로보암의 길에서 다윗의 길로 방향을 전환해야 할 것으로 믿는다.
목장 나눔
장소 : 김진나 부목자 집
참석자 : 고은희(목자님), 김주영, 허재희, 손윤희, 김진나
기도제목
고은희 목자님
1 예배와 말씀이 내안에서 회복되도록
2 목장식구들 가족구원 중보
3 현재 나의 상황 하나님께 잘 매여 순종하고 가기
허재희
1 가족구원/엄마목장 정착/믿음의 친구/예배 때 말씀이 들리시기를
2 큐티, 예배 사수.
3 앞으로 진로(계속 그림or회사취업)위해 기도하고 말씀으로 인도함받기를.
그림에 대한 세상 욕심을 내려놓을 만큼 주님 더욱 사랑하기를.
4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하기를.
김주영
1 매일큐티
2 말씀이 들려 어떠한 결과에도 실망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릴 수 있기를
3 목장 식구와 가족 위해 기도
손윤희
1 매여있는 나귀새끼처럼 주님이 쓰실때까지 예배에 순종하며 가기
2 현명하고 건강한 생활
3 가족과 목장을 위해서도 기도하기
김진나
1 먼저 말씀을 들으며 해석해 나가기에 힘쓸 수 있기를
2 일하고자 하는 곳들에서 응답이 길어지고있는데 합당한 곳 보내주시길
3 금전적인 나쁜습관을 회개하고 주님안에서 다시 세워질 수 있게
4 목장을 이끄시는 목자님과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