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설교 : 여로보암 후손의 길(열왕기상 15:33-34, 16:1-14)
남유다는 344년 동안 다윗 왕조의 20명의 왕위가 계속 되지만, 북이스라엘은 208년 동안 9개 왕조에서 19번 왕이 바뀌고 그것도 유혈 쿠데타로 바뀝니다.
남쪽 아사가 왕으로 있는 동안 북이스라엘은 3개 왕조 6명의 왕이 교체되는데요. 교체되는 것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요, 죄 짓는 사람 다 똑같습니다.
믿는 사람에 하루하루는 의미가 있으니 예수님의 일주일이 엄청나게 기록되고 다양하게 언급이 되어 있지만,
그러나 여로보암의 후손들은 24년을 통치하건 2년을 통치하건 모두 똑같이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서 죄 짓다가 심판받았다입니다.
지난주는 여로보암 아버지 길을 살펴보았는데 오늘은 여로보암 후손의 길을 살펴보겠습니다.
1.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합니다.
2.꾸짖음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Q.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 자입니까? 꾸지람을 잘 하는 자입니까? 요즘은 어떤 꾸지람을 받았나요?
너무 못 받아서 사건으로 꾸지람하는 일이 왔나요? 그래도 못 깨달아 원망만 하고 있습니까?
3.후손이 철저히 심판 당하는 길입니다.
Q.여러분은 자녀와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후손은 심판을 당할까요? 구원을 당할까요?
4.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입니다.
Q. 아직도 술 마시고 즐기는 것이 인생의 기쁨입니까? 그래서 술에 취해 모반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렇게 예배드리는데 안 변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내가 행한 죄악 때문에 또 다른 죄악을 겪어야 했던 적이 있습니까?
맺음말씀.
여러보암 후손의 길은 여로보암을 추앙합니다. 꾸짖음을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로보암 후손의 길이 그렇게 멋있어 보여도 철저히 심판당하는 길입니다.
다 잊어버리려 마시고 취해서 모반 당하는 길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늘 주님을 배반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가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는 여로보암의 길에서 다윗의 길로 방향을 전환해야 될 줄 믿습니다
○ 허준 목장 기도제목
허준
1. 꾸지람을 잘 받을수 있도록
2. 믿음이 눈을 뜰수 있도록
3. 운동꾸준히 할수 있도록
4. 목장이나 유아부 감사함으로 섬길수 있도록
5. 믿음으로 주님을 따를수 있도록
6. 유아부 4세반 아이들 잘 적응할수 있도록
7. 신교제의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통과할수 있도록
이두희
1. 말씀이 들릴 수 있기를
2. 규칙적인 생활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기를
3. 큐티 꾸준히 하고 실천 하는 삶을 살도록
4. 꾸짖음을 잘 감당하고 자기죄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현태
1. 예배시간 잘 지킬수있도록
2. 기도하며 취업할수 있도록
3.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할수있도록
4. 큐티 잘할수있도록
5. 겸손할수 있도록
박철용
1. 하나님의 계획안에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것임을 믿습니다
2. 말의 무서움을 알고 조심하겠습니다
3. 가족들 건강하고 모두 구원 받길
4.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기를
이인성
1. 양교 잘할수 있도록
2. 계획된 생활 할수 있도록
김호준
1. 매일 큐티책을 읽으며 말씀듣도록
2. 양육숙제 빠지지 않고 전부 해갈수 있기를
3. 양육기간동안 무리없이 잘 해낼수 있기를
4. 수강 변경신청 작업 무리없이 진행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도록
남동훈
1.회사 사무실에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퍼져, 비난.성토.원망들을 모두 감싸게하여 주소서
2.믿음의 사람 갈렙과 같이 굳건한 믿음으로 칠흙같이 어두운 이 터널을 지나가게 하옵소서
3.사랑하는 사람에게 매일 하나씩, 365가지 칭찬의 말을 건낼수 있는 환경을 열어 주옵소서
4.관광통역 안내사 공부를 준비 중이오니, 공부에 매진할수 있도록 하여주옵소서
ㅇ 이예숙 목장 기도제목 (2019.3.31.) ㅇ
* 이예숙(82)
1. 믿지않는 가족들을,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믿을 때까지 몸과 마음으로 잘 섬기기.
2. 국비지원받아 공부(회계,세무,컴퓨터)를 시작했는데 6개월 과정동안 하나님의 시선이 항상 나를 향해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학원 회계선샘님에 대한 불만이 가득인데 무시하지 말고 그냥 내가 할 일 충실히 하여서 이번주 회계시험 잘 치르길.
4. 충주에서 교회를 다니다보니 생색날 때가 있는데 시간과 돈을 내것이라 여기지 말고 여호와께 나올수있음을 감사하기.
5. 교회오는 즐거움이 있는 나인데 매너리즘에 빠진듯... 주님의 구원의즐거움이 나에게 회복되길.
6. 중등부교사를 하고 있는데... 요즘 무늬일뿐... 이타적인 사랑으로 예배하고 나누기.
7. 건강관리 - 좋은음식 챙겨먹고 운동하기. (이틀에 한번씩 줄넘기 천번, 스쿼트 백번)
8. 몸이 아프면 조용히 숨었다가 회복하면 아무일도 없었던 척 나타나는 편인데 아플때마다 공동체에게 의지하고 기도요청하기.
9. 요즘 자꾸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데... 모든 걸 하나님께 맡기고 마지막전쟁 잘 통과하기를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기.
* 하혜진(82)
1. 양육 시작했는데 동반자에게 선한 영향 끼칠 수 있도록
2. 일상생활을 하다보니 양육에 대한 소홀한 마음이 생기는데 귀하게 여길 수 있는 마음 주시길
3. 회사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4. 부모님의 건강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
* 김유리(84)
1. 내안의 두려움과 불안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으로 채울수있도록
2. 남자친구 진정으로 주님 만날수있도록
3. 회사생활가운데 지혜주시고 체력 주시길
* 홍주연(84)
1. 엄마의 영육회복
2. 이번주 일터에서 살아남기(영육지켜주시길-열내리고)
3. 상대의 갑질을 이겨내기
4. 조카에게 평안한 마음 주시길
* 김교희(85)
1. 엄마를 미워하는 저를 깨달으며 교만과 무시가 가득한 제모습을 깨우쳐주기 위해 엄마가 수고 하시는게 점점 인정 되고 있는데 아직 회개가 잘 안나와요.
그런 중 엄마가 오늘 허리를 다치셨네요. 제가 얼른 설득되어 회개하고 엄마가 더이상 수고하지 않도록,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 회사에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업무에서 이타적인 사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3. 양육받는 동반자가 양육 통해 하나님을 더 잘 알도록, 품고 체휼할 수 있는 마음과 분별하여 말할 지혜를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4. 과한 취미생활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 조민경(88)
1. 하루라도 정신적으로나 심적으로나 평온히 쉴 수 있기를
2. 이미 끝난 사이에 연연해 하지 않기를
3. 낯선 일이나 관계에 대해 숨기보다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4. 하루 빨리 주일 예배와 목장 참여가 이뤄지기를
* 이주연(89)
1. 신교제
2. 건강: 피곤하면 몸이 잘 부음
3. 아이들 가르치는데 유독 한 반의 아이들이 화나게하는데 지침. 지치지않게 체력과 마음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