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3. 31 주일예배>
일시 19. 3. 31 2시
장소 판교채플
찬양 영원한 사귐으로 ┃ 하늘 위에 주님 밖에 ┃ 기뻐해
시편 51편 ┃ 주님을 보게하소서
여로보암 후손의 길
말씀 열왕기상 15:33-34, 16:1-14
설교 김양재 목사님
(말씀 약간 요약)
남유다는 344년 동안 다윗 왕조의 20명의 왕위가 계속 되지만, 북이스라엘은 208년 동안 9왕조에서 19왕이 바뀌고 그것도 유혈 쿠데타로 바뀝니다. 남쪽 아사가 왕으로 있는 동안 북이스라엘은 3왕조 6왕이 교체되는데요. 16장 그 중에 5왕을 한꺼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16장의 기록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요, 죄 짓는 사람 다 똑같습니다. 믿는 사람에 하루하루는 의미가 있으니 예수님의 일주일이 엄청나게 기록되고 다양하게 언급이 되어 있지만, 그러나 여로보암의 후손들은 24년을 통치하건 2년을 통치하건 모두 똑같이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서 죄 짓다가 심판받았다입니다. 말씀이 안 들리는 인생도 다 똑같이 세상 길을 열렬히 추앙하고 죄 짓다가 심판받았다 이 얘기입니다. 지난주는 여로보암 아버지 길을 살펴보았는데 오늘은 여로보암 후손의 길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째로,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합니다. (15:34, 16:2,7)
(34 바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
(2 내가 너를 티끌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 네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하여 그들의 죄로 나를 노엽게 하였은즉)
(7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선지자 예후에게도 임하사 바아사와 그의 집을 꾸짖으심은 그가 여로보암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며 그의 손의 행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음이며 또 그의 집을 쳤음이더라)
* 여로보암의 길을 다시 설명하면, 하나님 대신 금송아지를 섬기고, 예배장소를 함부로 옮기고 일반백성을 대제사장으로 세우고, 뼈 속까지 아비 마귀의 죄의 길입니다.
바아사에 대해서 언급하는데 3번이나 여로보암의 길을 행했다고, 여로보암의 길을 추종하는 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는 길이고 자손들에게 범죄하는 길이고, 손의 행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는 길인데, 우리 세상 사람들이 열렬히 따라가는 아비 마귀의 길이기도 합니다. 열렬히!
두 번째는 꾸짖음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16:1-2)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예후에게 임하여 바아사를 꾸짖어 이르시되 2 내가 너를 티끌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 네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하여 그들의 죄로 나를 노엽게 하였은즉)
아버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니 여호와 말씀이 옥에 갇힌 하나니 선지자 아들 예후 선지자에게 말씀이 임합니다. 아들 예후는 그는 여호와라는 뜻인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북이스라엘 바아사의 죄악을 꾸짖으라고 하시는 겁니다. 예후 선지자는 후에 신실한 남유다 여호사밧 왕까지 꾸짖던 대를 이은 신실한 선지자입니다.
하나님 이렇게 남·북 모두를 사랑하셨는데 문제는 북쪽은 질기게도 아무도 듣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죽어도 안 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열왕기상 설교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면서 한 쪽으로는 위로도 됩니다. 이렇게 안 들리는 사람도 있구나. 이렇게 안 듣는 북쪽에 가서 꾸짖으라니, 이 일이 본인에게는 얼마나 스트레스였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여호와 말씀이 임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은 말씀이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권력자 부자를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말씀의 위력을 아는 사람을 가장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거니깐요. 더구나 바아사에게 가서 외치라 전하라는 것도 아니라 꾸짖으라고 구체적으로 명령하십니다. 여러분, 아비마귀는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야 되는 대상이 아니고 꾸짖어야 할 대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티끌 같이 미천하였던 이스라엘 지파 바아사를 높이 들어서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볼 수 있는 주권자 왕위에 높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바아사는 특징이 은혜를 모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주권자 단어는 사울이나 여로보암을 세울 때 쓰인 단어입니다. 그래서 사울 같은 주권자이니 꾸짖어줄 사람이 없어서 여로보암의 길을 행한 것입니다. 여로보암이나 바아사나 꾸짖어줄 사람이 없었던 것이 비극입니다. 결국 그들은 꾸지람을 듣는 구조 속에 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들은 열심히 예배를 드렸지만 금송아지 예배였기에 꾸지람은 그들에게 해당되는 단어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김일성 가문을 보면 백두혈통이라고 그러면서 다들 아버지 김일성 여로보암의 길을 가고 있는데도, 남한을 깨어있기 위해서인지 아직도 건저 합니다. 정말 하나님 자리에 금송아지가 있듯이 김일성 우상이 곳곳에 세워져 있습니다. 가장 예를 들기 쉽게 예후 선지자에게 김정은을 꾸짖으라 이것입니다. 이해되시겠습니까? 가고 싶겠습니까?
재물과 권세를 우상숭배하는 이 세상은 최고의 권세를 가지게 되면 내가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꾸지람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후손들도 마찬가지라서 그 자리에 앉아 꾸지람을 안 듣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권세와 돈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권세와 돈만 있으면 꾸짖을 줄 만 압니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도 나이 많은 기사나 도우미를 마구 꾸짖습니다. 아버지 여로보암의 결론입니다.
# 남편 집사님의 모반 사건
우리에게 문제는 늘 일어납니다. 일생전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꾸지람 받는 구조가 중요한 것입니다. 참된 예배는 꾸지람 받는 구조가 필히 따라오는 겁니다. 우리는 일생 꾸지람을 받고 가야합니다. 왜?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의 인생은 항상 기쁜 일만 되는 일만 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결혼 하면 다 잘 살고 불신 결혼 하면 다 못 살길에 신결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이 없어도 신결혼 하면 그 믿음을 보시고 광야 같은 시험을 주셔도 다윗의 길로 인도하셔서 택자의 반열에 서게 하신다는 겁니다. 우리 청년들이 뭐 잘나서 이혼을 안 하겠습니까? 이혼 하나 아무도 안 합니다. 신결혼 했기 때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 자입니까? 꾸지람을 잘 하는 자입니까? 요즘은 어떤 꾸지람을 받았나요? 너무 못 받아서 사건으로 꾸지람하는 일이 왔나요? 그래도 못 깨달아 원망만 하고 있습니까?
세 번째는 후손이 철저히 심판 당하는 길입니다. (3-7)
(3 내가 너 바아사와 네 집을 쓸어버려 네 집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 같이 되게 하리니)
이게 두 번이나 사용 되었으니 앞으로 바아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후손까지 멸절하는 철저한 심판이 될 거다. 주권자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꾸지람을 싫어하는 주권자들은 오히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는 백성들과 후손들을 만들어내는 메이커가 된다는 겁니다. 아버지 여로보암은 아들 여로보암을 만들고 아들 여로보암은 손자 여로보암을 만들고. 아비 마귀에 속해서 계속 같은 죄에 빠지도록 만든다는 겁니다. 그것이 심판 중에 심판입니다.
# 어떤 성도들은 우리들 교회가 날마다 죄를 보라고 해서 달라진 것이 뭐가 있냐. 맨날 바람 피우고 주식하고 이딴 간증 언제까지 들어야 하냐? 좀 달라져야 되지 않나? 저 얘기 너무나 듣기 싫다고 나는 다른 교회 간다고 떠나신 분도 근래에 계십니다. 마지막까지 다윗도 세상적으로 보면 기쁠 일이 있었나요? 압살롬의 반역도 기가 막힌데 죽기 직전에 넷째 아들 아도니야가 반역을 했습니다. 분수령적 회개를 해도 계속 건너야 할 강이 있는 것이 성도의 인생입니다. 최고의 감정인 회개를 모르기 때문에 죄 얘기하는 것이 너무 지질해 보입니다. 인간이 100% 죄인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여기 앉아 있어도 온갖 불평과 불만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가슴이 쳐도 안 되는 성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외쳐도 여로보암의 길은 이 땅에서 우리의 로망이기 때문입니다. 가고 싶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후손까지 망하는 길입니다.
# 여보보암 후손의 길 모델 : 케네디 가문, 잭클린
(4 바아사에게 속한 자가 성읍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그에게 속한 자가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더라)
조상의 무덤에 안장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심판 예언이 과거의 여로보암 왕가에 그대로 실현된 것처럼 바아사 왕가에게도 그대로 성취되었다는 겁니다. 그 당시 개들은 청소부나 다름이 없었는데, 바아사 즉, 세상에 쓰레기처럼 끌려가기라는 저주를 퍼부은 겁니다. 케네디 2세들의 시체를 못 찾았다고 했습니다. 무덤에 안장되지 못했습니다.
(6 바아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디르사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엘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바아사가 디르사에 편안히 안장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북이스라엘 왕들은 디르사에 안장됩니다. 그것은 권모술수, 살인이 자행된 디르사에서 영원히 죽어 갈 거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7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선지자 예후에게도 임하사 바아사와 그의 집을 꾸짖으심은 그가 여로보암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며 그의 손의 행위로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음이며 또 그의 집을 쳤음이더라)
바아사의 죄악이 여로보암 길 같다는 얘기 밖에 없습니다. 바아사는 힘과 실력이 있었습니다. 잇사갈 출신으로 아무 배경도 없었지만, 가문을 일으켜 든든히 세우고 반란을 일으켜 왕이 된 신화적인 인물입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과 바아사를 치리해야 하지만, 무조건 벌 주시지 않습니다. 남유다의 아사왕으로 하여금 아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정도로 강력하고 영향이 있고 24년을 다스린 이스라엘 왕으로서는 아주 순탄한 왕에 속하고 아주 정치를 잘한 왕에 속합니다. 이렇게 밑바닥부터 올라와 왕위까지 차지할 만한 대단한 인물이었지만, 오늘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것은 그저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노엽게 행했다는 기록뿐임을 아셔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자녀와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여러분의 후손은 심판을 당할까요? 구원을 당할까요? 바아사가 이렇게 성공했지만 심판받았습니다.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날마다 외치는 것이 성공해야해~! 스펙이 좋아야 해 . 하면 아이들도 똑같이 그 심판의 길로 갈 것이고. 여러분의 생각이 그대로 자녀에게 내려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후손이 심판 당할지 구원 당할지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여로보암의 길이 부럽습니까?
네 번째는 마시고 취해서 모반당하는 길입니다.(8-14)
* 엘라 왕이야기
(13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그의 아들 엘라의 죄 때문이라 그들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범죄하고 범죄하는 여로보암의 길이 계속 왕들에게 내려갔다고 했습니다.
(8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육년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디르사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 년 동안 그 왕위에 있으니라)
디르사가 나오면 전부다 반역한 겁니다. 나답과 마찬가지로 엘라도 2년 재위하고 죽임을 당하는데, 이는 앞선 예후의 예언이 성취됨을 보여주는 겁니다. 항상 나의 심판은 말씀이 성취되는 사건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9 엘라가 디르사에 있어 왕궁 맡은 자 아르사의 집에서 마시고 취할 때에 그 신하 곧 병거 절반을 통솔한 지휘관 시므리가 왕을 모반하여)
엘라가 디르사에 있어서 마시고 취할 때에는 지속적으로 술에 취해서 계속 계속 술을 마셨음을 나타냅니다.이때는 언제인가 보면, 15절을 보면 북이스라엘이 블레셋과 깁브돈에서 전투를 벌이려고 대처 중인 긴박한 상황이고 나라의 운명을 가름하는 상황에 신하의 집에서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엘라가 방탕하고 나태한 왕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10 시므리가 들어가서 그를 쳐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 곧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칠년이라)
술 먹고 있다가 가장 믿었던 심복(신하) 병거 절 반을 통솔하게 운명을 맡기고 믿었는데 배반을 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계속 하극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솔로몬의 심복 여로보암이 북이스라엘 세웠습니다. 나답도 바아사에게 죽임을 당하고 엘라 또한 부어라 마셔라 취해있을 때 전부 심복을 다루지 못하고 백성의 민심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심복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아예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출발합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하나님만 믿고 가야 합니다.
(11 시므리가 왕이 되어 왕위에 오를 때에 바아사의 온 집안사람들을 죽이되 남자는 그의 친족이든지 그의 친구든지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악인은 악인의 손에 의해서 멸하게 되는데, 시므리 입장에서 모반하고 왕이 되었기 때문에 후한이 두려웠을 겁니다. 그러니 왕의 씨를 말리고자 다 죽이는 겁니다. 물론 이것은 선지자 예후를 통해 꾸짖은 말대로 이루어진 심판입니다. 시므리가 이렇게 안전을 꾀하면서 집요하게 다죽였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왕보다도 짧은 7일천하로 통치를 끝맺게 됩니다. 시편 127편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시지 않으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고 하셨습니다.
(13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그의 아들 엘라의 죄 때문이라 그들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하여 그들의 헛된 것들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아무리 심판을 해도 바아사의 범죄 때문만 아니라 엘라의 범죄도 이유가 된다는 겁니다. 바아사에게 내려주었다고 후손들의 삶을 무조건 심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헛된 것으로 노하시게 했기 때문인데, 시므리는 바아사와 엘라를 죽이기위해서 청소 역할을 시킨 겁니다. 헛된 것으로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셨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꾸짖어도 듣지 않고 늘 꾸짖음을 안 당하니깐, 자기 생각만 하고 자기 명령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 왕들이 하나님을 한결같이 몰랐을까요? 이들이 산당 예배를 얼마나 잘 드렸는지 모릅니다. 변화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매주 열심히 드리는데 앉으나서나 우리 집안의 안녕과 자녀들의 학벌과 돈과 공부와 이것만 비나이다 비나이다하면서 오늘 예배 너무 열심히 드리고 왔어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분들도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사건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찾아가십니다. 그러니 헛된 것들을 숭배해서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셨다고 했는데, 헛된 것들이라는 것은 벧엘과 단에 세웠던 금송아지고 조상들이 세웠던 모든 우상들, 하나님의 노를 격발시키는 바아사와 엘라의 죄의 핵심은 모두 우상숭배로 귀착이 됩니다. 우상숭배 뭐에요? 금송아지는 돈과 권세와 미모 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노하신다는 겁니다. 그런데 계속 반복되는 이들의 죄가 자신 뿐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에 퍼지도록 계속 조장했다는 겁니다. 네 죄가 백성들에게 계속 죄를 짓게 했다고. 지도층의 죄악은 너무나 영향력이 크다는 겁니다
창세기부터 읽어 온 유다와 요셉의 차이를 알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여로보암은 열지파가 합세한 요셉의 후손입니다. 과연 형제 나라로 유다가 망할 때까지 괴롭히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앗수르 바벨론도 아니고 바로 형제 나라 요셉지파라고 날마다 얘기 했습니다.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가운데 앗수르와 일생 전쟁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여로보암 지파는 안 변합니다.
# 생각해보십시다. 케네디家의 저주는 왜 왔을까요?
여로보암의 죄가 후손까지 지금 파괴를 시키고 멸망을 시키는데 조상들이 아일랜드 노동자였는데 아버지가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에 술 취하지 말라고 이러시는데 금주 법을 어기며 검은 마피아와 연계되어서 몰래 술을 팔아서 온 국민을 술에 취하게 했습니다. 미국은 모두가 개신교인데 케네디는 개신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의무적이던 성경공부를 다 없앱니다. 창조론을 무시하고 진화론을 주장하고 주도기문을 없앴습니다. 그러니깐 성경에게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의 정체성을 깼기 때문입니다. 케네디가 왜 저주를 받았는지 원인을 아셔야합니다. 그 사람이 지도층입니다. 잭클린의 여동생도 사교계의 여왕이었습니다. 잭키가 여동생 릴 라즈윌 세 번째 결혼 상대인 오나시를 빼앗았다는 겁니다. 보통 집에서도 안하는 짓을 국모였던 영부인이 했습니다. 동생도 세 번 결혼하고 세 번 이혼을 했고 잭클린도 영부인이 재혼을 하고. 돈 때문에 무서운 싸움을 하고. 그리고 이제는 동거를 하고. 케네디도 늘 바람을 폈습니다. 마릴린 몰로. 둘이 원만하지 못했습니다. 죽고나니깐 다시 원앙처럼 연기를 했습니다. 거룩한 결혼의 의미를 하나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예쁘면 죄가 없더라구요. 그의 행동하나하나가 영향을 미치는데. 세계적인 인기를 가지고 다시 세 번째 남자와 동거를 하며 이혼 재혼 동거를 마음대로 했기 때문에 그 예쁜 여자가 그 학벌을 가지고 하바드를 나온 케네디와 살면서 지력, 재력과 권세를 모두 갖춘 사람이 이혼, 재혼, 동거를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다 따라합니다. 미국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케네디 가문은 여로보암 가문 같이 암살을 여러번 당하며 집안에 비극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의 가계를 조사해보면 후손들이 다 잘 나간 것 같아 보이지만 전 부 3-40대 암살, 비행기 사고가 끊이질 않는 것을 보여줍니다. 케네디의 큰형 조지프도 공군 조종사로 젊을 때 참전에 죽었고 여동생 캐슬리도 비행기 추락으로 죽고 케네디도 암살당해 죽고 동생 로버트도 암살 당해 죽었고 막내에도 에드워드도 음란, 추문, 암으로 죽었고 케네디 아들 존 2세도 현존하는 가장 섹시 남성이었지만 30대 경비행기 사고로 죽고 로버트의 아들 스키 타다가 죽었고 에드워드 아들은 골육종, 딸은 폐암, 막내는 양성종양. 에드워드 전처는 유방암. 헤아리기도 어렵습니다. 엘라 집안에 백발노인이 업게 하리라는 저주를 기억하시죠? 이 집안에 말씀이 임했습니다.
(14 엘라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조상의 죄가 이렇게 대를 이어져 온 겁니다. 엘라에 대해서는 악하다 선하다라는 평가도 없습니다. 그냥 집에서 마시고 취했다는 기록만 있습니다. 죽을 때 아무 준비도 안 한 상태로 갑자기 가는 것은 불행이고 취한 상태로 가는 것은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말입니다. 케네디, 오나시스 아들들이 빨리 간 것은 축복 같았습니다. 수많은 돈을 가지고 수많은 죄를 지을 뻔했는데 빨리 끝내줘서 딴 사람들이 쓰는 것이 그 집안 저주가 빨리 끝나는 길 같습니다. 이거야 말로 축복이구나. 개떡 같은 삶이라도 찰떡 같이 해석해서. 구속사로 해석을 하시길 바랍니다.
[적용해보시길 바래요] 아직도 술 마시고 즐기는 것이 인생의 기쁨입니까? 그래서 술에 취해 모반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렇게 예배드리는데 안 변하는 나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내가 행한 죄악 때문에 또 다른 죄악을 겪어야 했던 적이 있습니까?
# 공동체 고백 : 타 교회의 공동체
어느 교회 여집사님이 불륜을 행하다가 사업장에 동영상이 찍혀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 주지 마세요. 마음대로 하라고 하세요. 그만큼 내가 죄를 감당해야겠다고 하면 담대함이 생기는 겁니다. 죄를 감당하겠다고 하고 남편에게 알려질 것이고 남편에게 얘기하고 받아 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시고 가정을 지키세요. 수치를 감당하기로 적용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들키고 싶어서 들키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들켜서 주님께 나오는 사람이 많잖아요. 집사님이 회개가 안 되고 덮어지기만 바라면 안돼요. 드러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몰라요. 이런 처방을 하면 누가 알아듣겠습니까? 이것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런데 이 집사가 협박을 받으니 불륜남이 돈을 네가 내라고 하니깐, 불같은 사랑은 일초 만에 사라집니다. 돈을 내라고 하면 사랑이 식어져 버립니다. 남녀 간의 사랑이 그렇습니다. 이런 관계 가운데 있는 사람은 돈으로 시험해보세요.
자기가 그 얘기를 못 하고 또 협박을 하기에 제 얘기를 듣고 마음대로 해라, 남편에게 고백하고 가정을 지킬 거라고 하니깐, 협박남이 우리 아내도 바람 펴서 나갔다면서 어디 고백한다고 고백해보시지. 이러면서 절대로 그렇게 못 할 줄 알고 남편에게 잘 못 들고 고백하면 내가 그 녹음 안 퍼트린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에게 고백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남편이 협박남을 경찰에 신고하고 침착하게 불륜남을 만나 처리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다 처리하고 기분이 나쁘니 이혼을 하자고. 제가 이제부터 수치를 잘 당하시라고, 우리들 교회 오는 것 밖에는 답이 없다고. 우리들 교회 오면 이런 얘기를 다 하니깐, 목장에서 도와줄 수 있다, 당분간이라도 와야 된다고 했는데 그것이 거룩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고 그런데 오늘 온 가족이 우리들 교회에 온다는 것입니다. 박수를 쳐주세요. 저는 이 남편 세상적으로도 훌륭하고 택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을 위해서 박수를 쳐야합니다. 별인생이 없는데 불륜을 행했서리 고백을 하면 받아줘야 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가정도 이렇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가정을 살리니 동방의 조그마한 우리들 교회를 하나님께서 주목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다른 교회까지 처리해주느라 인생이 바쁜데 한 영혼이 한 가정이 귀하잖아요. 앞으로 쓰임 받는 약재료가 될 것입니다. 여로보암의 길이 너무나 부러워 보여도 젝키의 길이 세상에 널찍하지만 우리들 교회 가는 길이 너무 좁아도 너무나 가정을 지키는 일에 주목하지지 않지만 한 가정 한 가정 살아나니깐, 정말 여러분은 가정을 깨면 안 됩니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곱니다. 잭클린이 영향이 있어서 재혼을 해도 따라가고 이혼을 해도 따라가고 동거를 해도 따라가고. 아들을 돼지 엄마가 되어 변호사 시험을 고액 과외 시키는 것도 따라가고. 그렇게 예쁘면 죄가 없습니다. 그러니 여로보암을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내가 예쁘면 죄가 없습니다. 우리들 교인들이 죄 가운에 있으면서도 설교를 사모하면서 듣습니다. 저는 말씀을 들었으니 제 상담이 먹혀들어갑니다. 상담은 서로 말씀을 봐야지 됩니다.
저는 죄가 문제가 아니라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이 훨씬 큰 문제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밖에서도 말씀이 들리는데 여러분들은 떠납니다. 죄가 무슨 죄냐, 가정을 살려야 하는데. 말씀이 안 들리는 것이 큰 죄이지 이 죄 가운데 막달라 마리아처럼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 무슨 큰 죄입니까? 이렇게 적용하잖아요. 할렐루야.
말씀 맺어요.
여러보암 후손의 길은 여로보암을 추앙합니다. 꾸짖음을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로보암 후손의 길이 그렇게 멋있어 보여도 철저히 심판당하는 길입니다. 다 잊어버리려 마시고 취해서 모반 당하는 길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늘 주님을 배반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가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는 여로보암의 길에서 다윗의 길로 방향을 전환해야 될 줄 믿습니다.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말씀 후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기도제목
하나님 꾸지람 잘 받으려고 큐티를 열심히 하셔야 되고 사건에서도 윗 사람에게도 목자에게도 나의 윗 질서에 꾸지람을 잘 받게 해달라고.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꾸지람 잘 받는 사람으로 기억되게 해달라고 우리 엄마 아버지는 돈이 많아 잘해줬어가 아니라 하나님의 꾸지람, 사람의 꾸지람을 잘 받은 사람이었다고 기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꾸지람을 잘 받게 해달라고. 마시고 취해서 모반 당하지 않도록, 특히 술이 끊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우리 모든 불륜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가정으로 다 돌아갈 수 있도록 중심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여로보암의 후손들이 우리 유다 후손보다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 우리 얘기래도 우리는 여로보암의 길을 떠날 수 없습니다. 지남철에 자석이 붙는것처럼 떠날 수가 없습니다. 주님, 그 길을 추앙합니다. 조금 잘 먹고 산다고 꾸짖음을 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이 땅에 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조금만 자존심을 상하면 맹렬히 분을 냅니다. 사표를 쓰고, 이혼을 하며, 네가 감히 나에게를 부르짖으며 인간관계에 모반이 생겨도 우리는 남의 얘기를 못 듣습니다. 하나님의 얘기를 못 듣습니다. 주님 그래서 우리는 마시고 취해서 다 잊고자 합니다. 그러니 죄악에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여로보암의 수순이 우리가 가는 길임을 알게 하여주옵소서. 참으로 이 세상 잠깐인데, 파노라마처럼 보여주는 이 세상 최고의 가문을 보면서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알게 해주시옵고, 그래서 여로보암의 후손 길을 안 가게 해주시도록. 정말 이 시간 술에 취해서 사는 가정을 찾아가 주시옵고 술이 끊어지게 해주시옵고 불륜 가운데 행하고 있는 사람들, 그 상한 마음을 만져주시옵고. 누군가 중심 잡는 한 사람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깨어진 가정을 도와주시옵소서. 합쳐주시옵소서. 자기 죄를 보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특별히 공동체 고백의 등장하는 이 가정을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최고의 상으로 갚아주시옵소서. 가정을 하나로 합쳐 주시옵고, 주님께 쓰임 받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9. 3. 31 한수진 목장 보고서>
한수진 목장 보고서 (16)
# 인도하소서 #
일시 19. 3. 31. 4시
장소 4층 연수홀
참석 한수진, 이지민, 이은영 (셋이가 정예 멤버 되었네~)
나눔
Q1. 여러분은 꾸지람을 잘 받는 자입니까? 꾸지람을 잘 하는 자입니까? 요즘은 어떤 꾸지람을 받았나요? 너무 못 받아서 사건으로 꾸지람하는 일이 왔나요? 그래도 못 깨달아 원망만 하고 있습니까?
A1. 외로움이 요동치는 사건이 왔습니다.
(목자님의 꾸지람. 상대방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것이 외로움을 건드린 게 아닌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요동치는 사건을 주시는 것은 말씀 듣고 돌아오라고 주신 것이다. 외로움에 요동치는 사건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의지하는지 하나님께 돌아오는지 보고 싶었던 것 같다.)
A2. 꾸지람을 잘 받기 보다는 잘 하는 편 같다. 이번 주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아버지 기분을 안 좋게 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남의 말을 잘 듣고 말을 예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3. 꾸지람을 들어도 잘 깨닫지 못했던 것 같다. 과거에 학업 때문에 무기력 했을 때 꾸지람을 들었는데 그때 접고 나올 껄 생각도 들었는데, 끝까지 했다. 지금 진로를 두고 방황하는 거 보면 그때 말을 들었을 껄 하는 생각도 드는데... 최근에는 진로문제를 가지고 수치스러워서 잘 꺼내지 못했던 것 있었는데 공동체를 신뢰함으로 내놓고 가니 꾸지람보다는 권면과 처방을 해주어 감사하다. 깨달아질 때까지 계속 묻고 잘 듣고 가야겠다. 오늘 적용이 내 간증 같아 좋았다.
(목자님. 과거의 꾸지람에는 연연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여기까지 말씀 잘 듣고 온 것을 보면, 진로는하나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 것이다.)
Q2 여러분은 자녀와 후손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묘비명에 후손들에게 전하고 싶은 기록은?)
A1 사람들에게 오바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후손들에게는 예수 믿게 해준 조상으로 기억되고 싶다. (부모님께 참 감사 한 게 예수 믿게 해주신 것이다)
A2 친구 같은 부모, 예전에 할아버지께서 나를 잘 받아주시고 친구 같이 대해주셨다. 오래 전에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남아있다. 그래서 이성도 할아버지와 같이 자상함과 친구 같이 편한 사람에게 끌리는 것 같다.
A3저도 예수 믿게 해준 부모로 기억되고 싶다. 아이들을 좋아해서 4세 유아부를 섬기게 되었는데 아이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말씀 심어주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피부로 느낀다. 찬양하고 말씀 따라하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하다. 혼자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믿지 않지만 나처럼 방황하지 않고 시집간 친구들 집에 놀러 가면 애기들이 있는데 부러움을 많이 느낀다. 복에 겨워 부서 섬김 내려놓고 싶었을 때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눈에 밟혀 붙어있었다. 붙어 있었더니 아이들이 나의 영적 후사로 여겨졌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지만 나에게도 육적 후사가 생겨 아이가우리 노아반 아이들처럼 말씀에 뛰노는 모습 보면 눈물 날 것 같다.
금주 기도제목
지민 잘 분별하여 카이로스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은영 1. 일용할 양식을 구할 수 있도록
2. 죄인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큐티나눔)
수진 1. 예비 새언니 VIP로 삼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중보기도학교,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영원한 사귐으로 초청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여로보암 후손의 길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희 삶을 나누며 꾸지람을 듣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인생인지를 알게 됩니다. 현재 무기력과 외로움, 가족에게 온 사건으로 힘들지만 주님의 꾸지람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깨달을 때까지 계속해서 말씀해주시고 믿음의 지체를 붙여주시니 잘 분별하여 한 주도 주안에서 살기를 소망합니다. 여로보암 후손의 길이 아닌 다윗의 길로 인도하소서.오늘 나오지 못한 지체들에게도 동일한 은혜, 소망 품게 하시고 다음 주에는 우리 목장 5명, 그리고 새가족 함께 모여 나눌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예배의 발걸음 지켜주세요. 매일 말씀 묵상 큐티, 나눔, 적용, 기도로 우리 죄가 도말되길 소망하오며 수진, 지민, 지현, 수빈, 은영.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