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일시:2019.03.17
본문:열왕기상 15장 9-24절
제목: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설교:김양재목사님
요즘 스카이 캐슬 등 자녀 교육 문제가 결국 부모의 문제로 비화 되어 신문지 상으로 오르고 내리는 일들이 많습니다.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다고 했는데 우리는 끊임없이 자녀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못할것이 없이 부모를 최고로 치고 그렇지 않으면 찌질한 부모로 여기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요즘 뉴스들을 보면서 정말 저런 일이 있을수 있는가 경악하지만 사실 놀랄 것이 없는 것이 성경에서 주구장창 인간은 악하고 음란하다는 것이 주제 아닙니까?
돈 벌려고 악하고 벌고 나면 음란한데, 많이 벌수록 매너리즘에 빠져서 새로운 재미를 찾으니 재력이 되는 만큼 더욱 쾌락과 음란에 빠지는 것이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는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도 들었지만 초심을 잃었다는 목자님 나눔을 지난주 읽어드렸는데,이번주 나눔들을 보니까 목자를 하면서 10년 넘으니까 초심을 잃었다는 나눔이 많더라구요.우리가 정말 칼라 위를 걸어가는 이런 가운데 있지 않으면 다 이렇게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것이 당연한 것 같기도 하구요,그러니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기가 쉽겠습니까? 그런데 아사왕이 오랜만에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오늘은 반가운 마음으로 아사의 온전함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일평생 여호와 앞에서 온전하여 부모를 통과했습니다.
9절)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10절) 예루살렘에서 사십일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딸이더라
11절)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기시에 정직하게 행하여.
여로보암 20년에 아비아의 아들 아사가 그 뒤를 이어 유다 왕이 됩니다.그리고 41년동안 왕위를 지켰습니다. 아사라 이름은 의사 치료자 라는 뜻이입니다.이름대로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바로 서게 하는 치료자 역할을 했습니다.그런데 남유다의 1,2,3대 왕과 르호보암 아비얌과 아사의 경우에 계속 예루살렘을 지켰습니다.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이런 표현이 꼭 나옵니다.다윗의 길은 참 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인 이스라엘 중에서도 남유다,남유다 중에서도 예루살렘에 늘 집중되어 있는 것은 이것이 참 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개혁할수 있는 배경이 될수 있었습니다.
12절)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의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애고
13절) 또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이제 남색하는 자들은 동성애자들 뿐만 아니라 그 음란한 이교 의식에 동원된 남창들을 지칭하기도 합니다.요즘도 동성애 뿐만 아니라 지도층과 유명 연예인들의 성적 문란함이 계속 보도되고 있는 것과 맡찬가입니다.예배가 온전하지 못하면 항상 이런 성적으로 문란함이 나옵니다.아사왕이 이런 모든 가증한 자들을 쫓아냈고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앴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사 종교계혁 역대기에는 길게 도 나와 있습니다
.역대하 15장 1절~15절에 보면 하나님의 영이 임한 오뎃의 아들 아사랴가 내 마음을 들으라 길게 길게 외칩니다.이스라엘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으니 하나님을 찾으라 이 일로 인해 너희는 강하게 하라,너희 손이 악하지 않게 하라. 이 일로 인해서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다고 했습니다.아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을 하고 이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는 자는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고,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했다고 합니다. 15절에 그들이 여호와를 찾아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셧다고 합니다.아사랴의 계속되는 설교와 양육으로 사방에 평안을 주셧기 때문에 할수 있는 적용이 이어지는 16절인데, 아사왕의 어머니가 가증한 아세라 우상을 만들었기에 태후를 페하는 적용을 한것입니다.역대하는 개혁을 1차 2차로 반복하여 다루는데,1차때는 모든 우상을 다루었습니다.그런데 오늘 9절과 똑같은 2차 개혁때는 어머니 개혁만 다루고 있는 것 입니다.굉장히 중요한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13절에 다시보면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페하고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다 그랬습니다. 아사는 우상뿐 아니라 우상을 섬기는 사람까지 모두 척결 했는데 거기 어머니 태후도 예외가 이제 없다는것입니다.아사의 어머니로 소개되고 있는 마아가는 원래 아사의 아버지인 아비얌의 어머니입니다.그런데 마아가는 역대하 13장 2절에 결론적으로 압살롬의 외손녀이자 우리엘의 딸이라고 그랬습니다,열왕기는 딸 역대하는 손녀,그런데 정확하게 사람 이름을 적어서 히브리어로 할 때 자녀하고 손자하고 비슷하게 쓰일때가 있습니다.근데 왜 할머니가 어머니가 되었냐면? 아사의 엄마가 일찍 죽어서 할머니 마아가 아들처럼 양육하면서 어머니의 지위 역할을 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열왕기에 이 마아가는 히브리어로 어리석은, 의기소침이라는 뜻이 반면에 같은 사람인 역대하에 말하는 마아가는,마아가가 아니라 미가야로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그런데 미가야는 누가 여호와와 같은가라는 뜻입니다.다릅니다.요,그래서 이제 잘 들으셔야 합니다.어리석은 코치를 하면 르호보암에 아내로 아비함의 어머니로 아사의 할머니로 직위를 바꿔서 어머니로 대를 이어 영향을 끼쳤지만, 혐오스러운 아세라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협오스러운 아세라 상에서,아세라는 행복한 이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본래 페니키아의 여신을 일컫는 명칭입니다.혐오스러운은 깨뜨리다, 구멍을 뜷다라는 뜻에서 유래한 단어인데요,이 단어는 그 당시에 아세라 우상의 파괴등 폭력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공포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어 가지고 그렇게 표현을 한 것 같은데, 영어성경 nasb에는 이게 무시무시한 형상으로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똑 같은 얘기를.그리고 njb는 그것을 남근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해서 음란한것으로 번영을 했는데,이것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좀 찾아봤습니다,이걸 한 마디로 이어 단어의 듯을 나열해보니까 예수없는 이 행복의 우상은 행복의 아세라 상,행복의 우상은 우리의 인생을 깨뜨리고 구멍을 뜷는 무시무시한 형상의 혐오와 가증의 동의어 아닐까요? 마아가는 의기소침에 보이는 어리석은 얼굴이자만 남편과 자녀들을 휘어잡는 마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 모든 남자들의 아내와 어머니에게 끌려들어갔으니 부인이고 할머니고 어머니인 그녀의 영향을 3대에 걸쳐서 받았다는 것입니다.,외할아버지 압살롬의 복수심까지 물려 받았는데 그 압살롬에게 물려받은 패니키아의 여신 같은 미모까지 받쳐주고 있으니 유다의 어른인 엄마가 믿음이 있는것처럼 교양있게 3대를 악하게 주물렀습니다.그런데 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마아가를 강제로 그 태우의 자리에서 쫒아낸것입니다.경천동지가 할 일입니다.그래서 이처럼 아사의 종교개혁이 얼마나 철저하였는지를 반영하는 사건이라 볼수 있는것입니다.아사가 너무 통치를 잘 하고 있을 때 폐위 하기란 얼마나 인간으로서는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1차때는 못했습니다,그런데 지난번에 여로보함이 전쟁에서 폐하고 10년을 그 땅을 평안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사가 개혁하기에 환경이 조성이 되어있었습니다.그래서 1차 개혁을 하고 10년동안 100만 대군의 거느린 세라와의 전쟁에 그걸 쓰셨습니다,100만 대군을 종교개혁을 한 다음에 ,그래서 2차 개혁때 이 태후를 내쳤는데 아사에게 힘이 실리고 나니깐 ,유다의 왕은 영적인 왕이었고, 그리고 실력이 생기니깐 어머니가 하는 말마다, 처방마다 이상하다는 것을 날이 갈수록 알게 된것입니다.계속 세상적인 얘기만 하는데 이제 아사가 그걸 좀 넘어섰거든요.그러니까 마아가 어머니 태후 때문에 다윗에 길로 가지 못한 온전하지 못한 르호보함에 할아버지 아비얌의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보고 넘어서지 않으면 이 어머니를 페위할 수가 없는것입니다.이 모든 원인 제공자가 어머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것입니다.자기에게 잘 하는 어머니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상한 심령이 아니고는 불가능한것입니다.그런데 아사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한 아사랴의 계속되는 그 훈육이 아사로 하여금 모든 것을 보게 해주셨습니다.역대하는 굉장히 아사랴의 말씀이 길게 나옵니다.그래서 보면 좋은 왕에게는 항상 좋은 선지가 있습니다.솔로몬에게는 없었다고 했습니다.,돈만 많았지.그러니까 말씀이 들리기 때문에 아사랴의 조언을 듣게 된것입니다.
이 땅에서 가장 넘어서기 어려운 것이 조상신입니다. 그러니깐 마아가가 그러지 않아겠습니까. 네가 누구 때문에 왕이 되었는데,또 누구 때문에 성공하고 또 누구땜에 공부했는데..이렇게 이제 얘기를 할 때 그래도 착하고 의기소침해 보이는 여리여리한 어머니의 이 막장 파워는 도저히 아무도 넘어서지 못한 것입니다.무조건 강하기만 하는 어머니라면 진작 영향력이 없었을것입니다.완벽한 모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그녀의 우상을 찍고 빻아가지고 이제 아사가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다고 했는데,기드론 시냇가는 예루살렘과 감람산 사이에 굉장히 영적인 장소입니다.그것을 어디서 빻아야 할지 아가사 알았습니다,오늘 여러분들의 우상을 찍고 뽑아서 가시기 바랍니다.기드론 시냇가 휘문채풀 판교채풀에서 보겠습니다.
이 얘기가 뭔가 하면 어머니 구원을 위해서 드뎌 어머니를 내려놨습니다.어머니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한 영혼으로 봤습니다.그런데 뿌리를 무시하는 것 같은 조부모 부모를 모두 넘어서는 엄청난 적용을 한것입니다.할아버지,엄마,아버지가 이상하니깐 그 같이 살았던 엄마를 폐위 하면 다 존재 자체를 부정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는것이다.
이런 부모들이 지금도 있습니다.아세라상을 섬기면서 자녀를 사랑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안되는 사람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릅니다.그러니깐 그건 자기 사랑이고 이기적이고 결국 모두를 넘어지게 하는것입니다.
마아가가 다윗의 집에 그 믿음의 대단한 영적 어른으로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세라상을 하나님자리에 놓고 섬겼기 때문에 그래서 문자적으로 섬겼고 아세라 선지자가 굉장히 맹위를 떨치지 않았습니까,엘리아 시대도 보면 이게 보인겁니다,아사는 영적으로 승리를 해서 전쟁을 이겼는데,자기 엄마가 인간적 얘기만 하고 있는것입니다.하나님은 상관이 없고 오직 아세라밖에 모르는것입니다.그 혐오스럽고 물란하고 그런데,행복이라는 겉 모습을 하고 있으니까 말 끝마다 영육의 대화를 하는것입니다.드뎌 태후를 내쳤습니다.아사가 우상을 불살라 준 것이 얼마나 사랑인줄 아세요? 내쳐준것이 얼마나 사랑인줄 아세요? 여러분도 교회를 다니면서 파괴하고 구멍을 뜷린지도 모르고 행복을 구호로 삼는 아세라 상을 섬겼기에 불살라 줘서 이 땅에서 심판받고 이 자리에 오셨다면 정말 감사하셔야 합니다.마아가는 이 심판으로 드뎌 가난한 마음이 되어서 마아가에서 미야가로 바뀐것입니다.어리석은 자에서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인가,여호와와 필적할 자가 누구가의 신앙고백으로, 다윗성으로 입성 했다고 봅니다.이 땅에서 나의 우상이 불살림 당하는 것이 축북입니다.부모는 극복의 대상이 아닙니다,가치관는 통과해야 하는 대상입니다.부모를 어찌 버릴수 있겠습니까?.그런데 안믿는 부모님의 영혼을 위해 교회를 다녀도 아세라상을 섬기는 이 부모를 위해 그 부모를 내려놓고
그 부모 때문에 상한 심령이 되었기에 드뎌 부모를 통과할수 있게 되는것이다.이게 뭔가 하면 천국에서 내가 부모 자식 형제로 만나지 않고 구원받는 사람만 만나는 것을 이게 실제로 믿는 사람만이 참 사랑을 할 수가 있고 구원 때문에 태후에 위를 폐하고 그의 손 발을 잘라서 아무것도 할수 없게 해서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사랑인것입니다.
천국에서 부모 형제로 만나지 않는다. 이 생각만 해도 자녀 뜻이나 부모를 객관적으로 볼텐데 내 자식,내 식구,내 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이제 전부다 아세라 상을 섬기고 있는것이다.그런데 태후의 일을 폐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이기 때문에 최고의 권력자인 할아버지 아버지 두 왕도 못했습니다.그것을 손자인 아사가 했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했다 해도 대단한 개혁을 한것입니다.개혁은 나부터 식구부터 이루어져야 되는게 맞습니다.이 말은 태후에 즉 영향역을 끼치는 직분을 폐한 것이지 어머니 대접을 안했다는게 아닙니다.부모는 공경을 받아야 하고 어른은 공경해야 하는 것입니다.이것이 구속자적인 말인데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14절에 보니까~아사의 마음이 잠깐이 아니고 일평생 여호와 앞에 그렇게 온전했다는 것입니다.
아사 같은 왕이 41년동안 재위를 했으니까 참으로 이 백성에게는 너무 축복이고 모두에게 축복인것입니다.
15절) 그가 그의 아버지가 성별한 것과 자기가 성별한 것을 여호와의 성전에 받들어 드렸으니 곧 은과 금과 그룻들이더라.
이 금과 은과 비롯한 그릇들 같은,이 전리품들을 여호와 전에 바친 아사의 행동은 솔로몬이 자기를 위해 은금을 쌓았다 했습니다. 신명기 17장에는 은금을 자기를 위해서 쌓지 말것이니라, 그 명령을 어긴 솔로몬과 굉장히 비교 되는 아사를 보면서,아사는 물질 문제도 온전했다고 보여집니다.
적용:여러분은 예수 안 믿는 부모님을 넘어설수 있습니까? 상한 심령으로 내가 찍고 뽑아야 하는 부모님의 우상은 무엇입니까? 돈 입니까,명예입니까,아이들 돌봄입니까? 르호보암이나 아비얌처럼 세상 성공이 어머니 공로인것같아 말이 안나옵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야 하면서 너무 무서워서 돌아가실때까지 기다리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나에게 해준 것 없다고 어머니,아버지 일 평생 미워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모두모두 부모를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그럼 나는 어떤 부모인지? 한번 자기 자가진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2-일평생 온전 하였으나 일생 전쟁이 있었습니다.
16절) 아사와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일평생이나 일생이나 똑같은거 같지만 그래도 더 높아서 온전한게 전쟁을 덮어줄줄 믿습니다.일생은 그들의 모든 날인데,아사의 모든날 도 르호보함에게는 항상 전쟁이 있었고 또 아비얌에게는 사는 날 동안 날마다 전쟁이 있데요.일생 전쟁이 있는 이라고 표현한 것을 역대기 기자는 15장 19절에 다시는 전쟁이 없으니라는 표현으로 열왕기와 역대기에 표현이 다릅니다.근데 왜 다른가하면 다윗의 후손인 아사가 통치하는 남유다에 전쟁이 이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그런데 이 똑 같은 사건에서 한쪽은 일생 전쟁이 있는데 다시는 전쟁이 없고 역대기는 그런 표현을 하는걸 여러분들이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히 보면 아사왕 즉기초기 1차 개혁후에 10년 평안했다고 했는데, 그리고 이제 구스가 쳐들어와서 이긴 다음에 2차 개혁후인 아사왕 15년에서 25년까지 그때가 평안했습니다,그러니까 41년중에 20년은 평안했습니다. 그리고 남어지는 각종 전쟁이 있었어요.그러니까 전쟁이 있는것도 맞고 전쟁이 다시 없었다는 것 맞습니다.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똑 같이 전쟁이 있어도 일생 전쟁이 있어서 와, 내 인생에서 다시는 전쟁이 없어야 한다는건, 그 어떤 믿음의 분량대로 표현하는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런 표현을 해야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17절)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왕 아사와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이 모든걸 역대기에는 세 장의 걸쳐서 아사를 설명해 놨기 때문에 그걸 여러분들이 다 읽어보시면 아주 열왕기는 간단하게 표현해놨습니다.종교개혁을 하고 태후까지 물리쳤는데 갑자기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후에 나답 후에 바아사가 왕이 되었는데 라마를 건축해 가지고 그 유다와 이스라엘이 왕래를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왜냐하면 아사가 구스를 백만 군대를 물리치니까 북이스라엘에 아사의 인기가 캡숑이 되었습니다.그래서 다 남하를 했습니다.아사 교회를 가야겠다고,예루살렘 교회를 가야겠다고.그래서 이 바아사가 종교적 정치적인 이유로 모든 자유로운 왕래를 끊어버리고자 라마를 건축 한것입니다.그랬더니만 이제 그걸 하기 위해 바아사가 남침을 한 것입니다. 남유다를 공격한 것입니다.그러니까 구수하고 전쟁 하느라고 병력이 많이 악화된것입니다.
18절) 아사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모두 가져다가 그 신하의 손에 넘겨 다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급한 마음에 바아사가 남유다를 침공하니까,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성전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모든 은금을 취해서 벤하닷에게 보내어 군사적 요청을 했습니다.이것은 이방의 군대를 끌어드려서 동족을 치는 행위가 된것입니다.아사가 그렇게 종교개혁을 하다가 엄마까지 내쳤는데 갑자기 하나님한테 묻지도 않고 성전의 균형을 다 바꿔서 뇌물을 준것입니다.
19절)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냈으니 와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20절)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21절) 바아사가 듣고 라마를 건축하는 일을 중단하고 디르사에 거주하니라
22절) 이에 아사 왕이 온 유다에 명령을 내려 한 사람도 모면하지 못하게 하여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가져오게 하고 그것으로 베냐민의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아사는 갑자기 너무 개혁을 잘 하다가 ,결국은 아랍왕은 남북이 분열되는 약점을 이용해 자신의 신을 최대한 챙기는 양다리 걸쳐 성공을 했습니다.근데 결국은 앞으로 남고 뒤로는 밑쪘는데,이스라엘만 물리쳐주면 됐겠지만 남북 이스라엘에 침공의 길이 뚫리게 되었습니다.선지자 하냐니는 이 문제를 역대하 16장 9절에 보면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아다 하매'
일평생 온전해도 이렇게 계속 전쟁이 있는것입니다.징계로 전쟁이 온것입니다.아까는 개혁으로 구스와 승리를 했는데 지금은 징계로 전쟁이 왔습니다.전쟁이 일생에 있기도 하고,다시는 없기도 합니다.그런데 10절에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아는 그의 말에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중에서 몇 사람을 확대하였더라' 아사가 너무 못되서 ,바아사가 깊이 철수를 해 모든 건축물자를 그대로 두고 떠났습니다.그걸 신속히 활용 해서 전국적 규모 부역을 성행해서 성읍을 건축했다는것입니다.얍쌉하기까지 합니다.그렇게 해서 남유다 건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용) 내 인생은 똑 같은 상황에서 나는 왜, 내 일생 전쟁만 있는가 이렇게 생각만 하는가요? 똑같은 상황에서 내 일생에 다시는 전쟁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3-하나님의 마지막 평가가 되어야 합니다.
14절) 다만 산당은 없애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지만 완전히는 아닙니다.우상과 우상숭배자들은 제거했지만 상당을 제거하지는 못했습니다.하나님은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했다고 평가를 해주고 계십니다..
23절) 아사의 남은 사적과 모든 권세와 그가 행한 모든 일과 성읍을 건축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그는 늘그막에 발에 병이 들었더라
아사의 경우는 아사의 남은 사적과 모든 권세라는 표현이 있고 그가 행한 모든 일이 있고 건축했다는 것이 기록됩니다.이 권세는 지배다하 ,통치하다. 하나님의 권세를 지칭할 때 사용되는 신적인 권세입니다.신적인 권세로 행한 모든 일 성전 건축이든 하나님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의미를 뜻합니다.절대 권력을 누리면서 벤하닷에게 뇌물을 주고 하나니를 옥에 가두고 하나니와 같은 편에 백성을 학대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징계를 하고 발에 병이 들었는데 이것을 열왕기에서는 슬쩍 지나갔지만 역대하에서는 발에 병이 들어 매우 위독했으니 여호와께 구하지 않이하고 의원께 구하였다라고 이렇게 자세히 불순종한 것을 다르고 있습니다.역대기는 좋은 얘기만 쓰여있지만,한장에 걸쳐서 이 불순종은 역대기가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하나님께 가려면 우리의 죄도 구체적으로 다 발혀져야 되는 것 같습니다.
24절) 아사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그의 조상 다윗이 성읍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르호보암과 아비얌의 경우는 그 조상들과 함께 가 한번 사용되었는데, 아사는 그의 조상들과 함께 두번씩 언급이 되었습니다.또 르호보함과 아비얌은 단순히 다윗성에 장사 되었다고 언급 되어있는데,아사는 그 조상 다윗의 성 장사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너무 아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지금까지 유다왕들을 보면 누구 하나 온전한 왕이 없어 보입니다.다윗과 같은 상한 심령은 정말 없어 보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옛 성품은 없어지고 새 성품이 덧입혀지는데 남들이 보면 나는 지하 10층에서 지하 5층으로 겨우겨우 올아왔는데 아예 지상 10층에서 시작해서 15층에 올라간 사람이 이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난 매일 지하에 있습니다 ,그러니 옛 성품 새성품이 50/50 으로 시작해서 51/49 ,52/48 하나씩 옛 성품을 죽이고자 하는 것이 바로 15광야를 통과하는것인데 ,이 15광야가 없이는 27광야가 없이는 이런 새 성품으로 성숙한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우리가 얼마나 안 변하는지 남들보다 내가 더 알수있고 또 나도 남도 모룰수가 있습니다.내가 이렇게 50,60,70,80 가더라도 90/10이라도 안 변하는 10이 아직 나에게 있습니다,그래서 이 땅에서 온전한 사람은 없습니다.우리는 늘 온전하지 못합나다.그걸 아는 만큰 온전하다고 했는데 인간은 스스로는 다스릴수 없다는걸 알려주시기 위해서 유다왕의 족보를 난낱이 기록하고 있는것입니다.유다왕에 족보는 북이스라엘 족보와 애초에 비교 대상이 안되는게 북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하나님이라고 경배하고 있습니다.유다는 일생동안 부족해도 하나님을 찾은 일이 너무 많았기에 적어도 금송아지 섬기는건 아니었기에 하나님은 그들을 귱휼히 여기셔서 다윗에 등불로 인도하셨습니다.
41년간 수고한 아사가 마지막에 말도 못해 위독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2년동안 생각해봤습니다,정신줄을 놓고 권세를 남용한 것 같지만 이해가 되는것입니다.그 기가막힌 어머니를 폐했는데 얼마나 힘들고 외로워겠습니까? 그 아픔과 힘듦속에서 하나님은 아사가 하나님을 얼마나 전심으로 찾았는지 그 전심으로 찾았다는 그 역대하 16장에 그 말씀이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찾는자를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신다는 얘기가 아사에게 한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숱하게 찾았는데 위독할 때 의원에서 구하고 정신줄을 놓았어도 그의 불순종이 다 드러나 있는데도 그의 마지막 평가는 여호와 앞에서 일평생 온전하였다 이게 얼마나 눈물이 나는 평가인가 말입니다.결국 예루살렘의 참된 예배드리는 구조속에 있으니 나는 온전치 못하나 주님이 나를 온전하다고 칭해 주시는 놀란 은혜를 우리가 보게 된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여호와를 찾으세요! 낙심하지 마세요!우리의 마지막 평가가 반드시 일평생 온전했다는 평가를 반드시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위독할 때 누구를 찾습니까?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공통기도제목
-신교제,신결혼
은선언니(목자)
1-많은 행정업무와 상담일 감당할수 있는 지혜와 체력을 허락해주시길.
2-지금 상담하는 아이들 중 두 아이에게 복음을 전하게 도와주시고 그 아이들이 예수님 만나길 (교회데리고 올 기회가 생기길).
3-생활예배 잘 드리길.
세은언니
1-나의 온전치 못함을 인정하며 매사에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묻고 갈수 있도록.
2-회사업무,감당할수 있는 체력주시길.
3-어머니께서 치매 할머니 돌보시는데 실족치 않고,두 분 모두 건강 지켜주시옵소서.
4-아버지,숙모,사촌들의 구원을 위해.
주현
1-넘나 좋은 아파트 매물이 나타났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심이 있기전까지 잠잠히 순종하며 기다리기.
2-집청소 하루에 한시간씩 아침 출근전에 하기.
3-예배 지각하지 않고 예배,큐티 회복.
4-부모님 구원
서윤
1-성경책이라도 잘 읽기,새큐 잘 듣기.
2-예배 잘 드리기
지영
1-생활예배 잘 드리기
은수
1-돈과 사람의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속에 걱정이 너무 많은데,하나님께 맡기도록 하나님을 실뢰하도록.
2-일본여행 20~25일 가는데 같이 가는 친구랑 싸우지 않고 맘 상하지 않고 잘 다녀오길.
3-성경필사 미루지 않고 매일하기.
4-하나님 나라와 뜻에 더 관심 갖도록.
5-전도한 친구 우리들교회 잘 적응하며 구원받길.
한나
1-나의 비천함을 깨닫고 회개할수 있도록.
2-닫혔던 귀와 매였던 혀가 풀리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3-가족구원을 위해 주신 사명 잘 감당할수 있도록.
4-나만의 작품 색을 낼수 있도록 매 순간 지혜 허락해주시길.
5-중등부 감사함으로 섬기고,아이들 사랑의 마음으로 품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