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열왕기상 15:9-24
김양재 목사
아사의 온전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부모를 통과했습니다.
아비암의 아들 아사가 왕이 됩니다. 남유다의 삼대왕들은 예루살렘을 지켰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다윗의 길은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입니다. 남색은 동성연애뿐아니라 음란한 남창들도 지칭합니다.
예배가 온전하지못하면 성적으로 문란함이 나옵니다. 아사는 이런 자들을 쫓아내고 조상이 지은 우상을 없앴다고 합니다.
아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여호와를 찾기로 합니다. 그들이 여호와를 찾았기에 평안을 주셨다고 합니다.
평안을 주셨기에 우상을 폐하는 적용을 할수있는것입니다. 아사는 우상뿐아니라 우상을 섬기는사람도 척결했는데 어머니도 예외가 아니였습니다.
어머니는 어리석은 코치를 하며 아사의 할머니로 아사의 어머니로 대를 이어 지대하게 영향을 끼쳤지만 협오스런 아세라상을 만들었습니다.
아세라의 의미는 행복한이라는 의미입니다. 좋은 왕에게는 좋은 선지자가 있습니다.
말씀이 들리기때문에 아사랴의 조언을 듣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우상을 찢고 빻아서 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사왕은 어머니 구원을 위해서 어머니를 객관적으로 보고 구원받지못한 한영혼으로 보게됩니다.
아세라상을 섬기며 자녀를 사랑하는것 같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모르는사람은 사랑을 모르고 그건 이기적이고 모두를 넘어지게 합니다.
하나님 자리에 아세라상을 놓고 섬겼기 때문입니다. 아사는 영적으로 승리했는데 어머니는 인간적인것만 이야기하고 하나님자리에 아세라상을 섬기는게 보이는것입니다.
아사가 어머니께서 섬기는 우상을 불살라준것이 사랑인것입니다. 마아가는 이 심판으로 마아가에서 미가야로 바뀐것입니다.
이땅에서의 나의 우상이 불살음 당하는것이 축복입니다. 개혁은 항상 나부터이고 그리고 식구부터 이루어야하는것이 맞습니다. 이건 어머니대접을 안한것이 아닌것입니다.
아사는 일평생 여호아앞에 온전했습니다.
예수안믿는 부모님을 넘어설수있습니까? 부모님을 찢고 빻아야하는것은 무엇입니까?
세상 성공이 어머니 공로인것같아 말이 안나옵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라하며 무서워서 부모님이 돌아가실때까지 기다리십니까?
일평생 미워하는사람은 없습니까? 나는 어떤 부모입니까?
2 일평생 온전하였으나 일생 전쟁이 있습니다.
이것은 전쟁의 긍정적인 측면을 의미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믿음의 분량대로 표현한 부분입니다.
아사가 많은 북이스라엘을 물리치니 북이스라엘의 백성들은 아사를 따르기위해 남유다로 향하게 됩니다.
이를 막기위해 북이스라엘이 남쪽으로 대책을 세우려 내려옵니다.
아사는 급한마음에 하나님께 묻지않고 그들을 막기위해 자기뜻대로 북이스라엘에 뇌물을 주게됩니다.
믿음이 좋던 아사는 위기를 맞게되면서 자기뜻대로 하게되고 자기의 욕심대로 성취하게됩니다.
일평생 온전해도 이런일로 인해 하나님의 징계로 전쟁이 있게 합니다.
내인생은 똑같은 상황에서 일생 전쟁만 있는가라고 생각합니까? 다시는 전쟁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3 하나님의 마지막 평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상과 우상숭배자를 제거했지만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산당을 제거하지못했지만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했다고 해주십니다.
그러나 자기뜻대로 행사는 아사에게 하나님이 징계를 해서 늙으막히 병이 들었는데 아사는 여호와께 구하지않고 의원께 구했다는 불순종을 다루며죄를 드러나게합니다.
하나님께 가려면 우리의 죄가 구체적으로 다 밝혀져야합니다. 아사는 죽고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성에 장사되었다고 표현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아사를 불쌍히 본것이 느껴집니다. 옛성품 새성품이 교차하다가 하나씩 옛성품을 죽이고자하는것이 광야를 통과하는것입니다.
온전한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애초에 금송아지를 섬기는 북이스라엘과 다르게 남유다는 일생동안 부족해도 그들은 하나님을 찾았기에 하나님은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자를 보호하시는데 아사가 그렇게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았던것입니다.
온전치 못하지만 주님이 온전하다고 칭해주시는 은혜를 보게되는것입니다.
여러분도 낙심하지마시고 여호와를 찾으세요. 여러분은 위독할때 누구를 찾습니까?
[나눔]
오늘 말씀들으며 느낀점과 나누고싶은 것
나에게 많은 돈이 주어진다면?
오승주 목자
돈을 안벌어도 될정도의 큰돈이 생기면, 서재를 꾸미고 운동하며 책읽고 교회사람 만나고 예배드리고 행복하게 살거 같다.
그렇지만 그런생활이 이뤄지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없어질거 같다. 결핍의 축복. 고난이 축복. 가난한 마음과 상한심령이 축복이라는 말의 의미를 조금 알 거 같다.
그래도 돈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
명절때마다 가정예배를 드리자고 계획하지만, 막상 집에가면 먹고 자고 읽고 산책하다 돌아온다.
부모님을 넘겼는가에 대한 문제에서 난 부모님의 구원에 대해 미루는 습관이 있다.. 그만큼 구원에 대한 마음이 크지 않다.
정혁
예수님을 믿기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인격이 훌륭하시고 세상적으로 잘나가시고 가족에게도 좋으신분이셨다.
그렇지만 교회가는것은 강하게 반대하시고 싫어하셨다. 점점 몸이 안좋아지셔서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게되었다.
가정이 무너지고 내가 힘들어지면서 예수님을 찾게되고 믿게되는 환경속에서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끌어주시는것을 느끼게된다.
어머니의 기도로 우리 가정이 살아나게된것같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아사를보면 완벽할 정도로 나라를 꾸려가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윗만이 하나님이 흡족하신 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사왕에대해 더 알게되었다.
임규태
여자친구를 따라 교회를 오게되었는데 교회를 다니기전부터의 습관들이 쉽게 없어지질않는다.
폭력적인 아버지가 힘들어 작은 분쟁도 피하고 불편한감정은 회피하면서 지금은 감정을 누르고 외면하는게 익숙해졌다.
혼자일땐 타인과 소통이 없으니 괜찮다고 느꼈는데 관계를 맺어가면서 나의 회피성향이 드러나고 주변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부딪힘을 격는 상황이 늘어나면서 내모습을 보게된다.
지금은 내모습이 치우쳐졌다는게 인정 되고 말씀이 들어와야하는것이 머리로는 알게되는데 마음으로 믿음으로 이어지지가 않는다.
[기도제목]
임규태
1 해야할일(이직,큐티,사진작업)들을 미루지않고 계획적으로 할수있기를.
2 경호(사랑부버디)를 통제하려는마음이 커져서 책임감만 커지는데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볼수있도록.
안성진
1 회사일이 바빠 개인시간도 가지지못하고 큐티며 주변에 관심도 가지기 어려워 미루는것들이 많아 마음이 어렵습니다. 몸도 마음도 안정될수있기를.
2 회사에 많은 시간을 들이는데 적은 수입으로 지치는 부분이 있어 진로에 고민이 되는데 인도해주시기를.
오승주 목자
1. 구원의 가치관을 갖는자되도록(영혼에 대한 관심)
2. 신교제
정혁
매일 겸손과 감사가 있고 말씀으로 하루하루살아낼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