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하니이다
김양재 목사님 / 계 16:1-11
감정중심 사람들은 거짓된 자아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피드백을 안해주면 못견딤
사고 중심 언제나 생각만 두려움 내재적 불안 언제나 혼자 있는게 즐겁고
내 집 아내 집 따로 있으면 행복하다.
거짓된 힘으로 진정한 힘을 모방한다. 자기중심적 성품이지 믿음이 아니다.
맨날 참기만 하는 사람은 참지 못하는 사람을 견디지 못한다.
이게 해결되기 위해서는 구속사의 말씀 밖에 없다.
거짓된 자아이미지를 만드는 사람은 결정장애가 있다.
바람피는 죄와 말씀 안듣는 죄는 비교할 수가 없다.
사역하면서 가장 구원을 잘 말할 수 있는 것이 남편의 죽음
심판이 아니라 구원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그런 일이 생겼을때 심판으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일곱 대접재앙은 전 세계가 재앙의 대상
그 심판은 합당하다. 왜 합당한 심판인지 보려고 한다.
1. 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당한 심판입니다.
심판이 안들리는 이 세상에서
옥에 갇힌 사람이 도리어 안갇힌 사람의 심판이 보이고 들리는 것
나는 기가 막힌데 너 아무리 잘 살아도 예수 안믿으면 죽는다.
일곱 대접재앙 중에서 다섯 대접대앙을 다루려고 한다.
첫째 악하고 독한 헌데의 재앙
짐승의 표를 받아서 경배한 자들 영혼을 적그리스도에게 맡긴 대가로
경제적 풍요와 육체적 즐거움을 잠깐 누렸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몸이 다니까 몸을 치신다. 독한 헌데가 나게 하셨다.
저주의 원인을 상대방에서 찾기에 낫지를 않는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았음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헌데가 나도 돈만 많기 때문에 돈만 허비하다 심판 받아 죽는다.
우리가 저주를 받는 모든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지 않으면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난다.
저주로 느껴지지 않으니까 해결책이 없다.
어려서부터 짐승의 가치관으로 사는 것에 길들여졌기때문에
진보당 대학생 당원 폭력사태 전혀 죄의식 없이 웃고 떠들고
그 아이들이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가치관이 심어졌기때문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다른사람들에게는 엄격한 것을 보여준다.
택한자는 늘 자기가 부족하고 안타까워 아파서 회개하다 천국가는데
불택자는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나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문둥병자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이세상의 모든것을 동원해서 돌아오라고 하지만
나는 망한게 없으니까 똑같은 소리 같아서 거부하다가
독한 헌데가 낫다는 것은 합당한 심판이라는 것
심판이 쎄게 오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문둥병같은 심판
심판 매너리즘에 빠져서 회개의 기회가 없게 하시는 것 악하고 독한 헌데의 재앙
두번째 피바다 재앙
바다는 악인을 의미 대접을 부으니까 피가 됐다.
바다는 자원의 보고 보고를 가지고 있으니까 회개하지 않는다.
환경이 파괴되고 먹을 것이 없어지는 것이 인간의 죄때문
세번째 먹을 수 없는 물
애굽 술객들도 같이 피 재앙을 일으켰더니 바로가 걍팍해져서 안보냈다.
하나님이 애굽술객들이 피 재앙을 못일으키도록 강과 물의 근원에 대접을 뿌렸다..
어디서나 누구나 근원은 하나님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한다.
네번째 재앙 불타는 재앙
해는 건강과 생명의 근원 그 해가 나를 태울수도 있는데
그 믿었던 해가 나를 태운다는 것은
남편과 부모와 자식이 나를 먹여준다고 경배하면 안된다는 것
다 태웠는데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고 회개치 않는다. 심판 받는게 합당하다.
다섯번째 흑암재앙
어두우니까 천지가 분간이 안되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다.
아파서 혀를 깨물지언정 고난이 온다고 회개하는게 아니고
고난이 와도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다.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사파들은 북이 망해서 무너지기까지 절대로 안변할것이라는 인터뷰
아파서 자기혀를 깨물지언정 회개는 안하는 자들
어떤 간증을 들어도 의심하고 비판하는 것과 똑같다. 의심하는 것처럼 비극이 없다.
설교를 의심하고 목사님을 의심하고 성경을 의심하면 살수가 없다.
의심하는 것처럼 불쌍한게 없다.
월맹의 통일 전선 전술이 6천명의 공산당원을 월남에 침투시켜서 적화통일
종교인 지식인 언론인을 배후조종 반미 반정부 시위를 주도 자연히 국론이 분열 미군이 철수
적에 대한 경계심이 무너지자 2년 후에 월맹이 월남을 공격
침투했던 간첩에 인해 전투기 조종사가 대통령 궁으로 기수를 돌려 폭격
1975년 월남은 지구상에서 사라짐
공산화 후에 시위를 주도한 종교지도자 야당지도자 대통령 정치고문이 간첩이었다.
전쟁 후에 월맹에 협조했던 모든 사람은 또 배반할수있다고 가장 먼저 처형됐다.
당하기 전까지는 모른다. 지옥에 가보지 전까지는 짐승의 가치관을 숭배한다.
악을 더해서 협력해서 악을 이뤄서 나라가 없어졌다.
보통 짐승은 공산권을 의미하고 음녀는 자본주의를 의미
짐승의 보좌에 대접을 부었는데 아무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했다.
2. 왜 회개를 하지 않을까요?
왜냐면 어떤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가 않다.
사람이 세상 가치관을 가지면 나에게 잘해주지 않으면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예수가 없는 사람들의 가치관은 짐승의 가치관
평강이 없고 불안하고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고 있었다.
사울은 예배중독처럼 열심히 드린다.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이라는 소문을 듣고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블레셋이라는 적이 있다. 사울은 블레셋과 평생 싸웠다.
평생에 구원시켜야 할 대적이 있는데
다윗을 미워하면서부터는 신접한 여인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신접한 여인도 좋고 사무엘도 좋고 종교의 민주화를 이루면서
이런 사람들이 휴머니즘의 심볼 민족주의의 심볼 회개가 안된다.
사울은 블레셋 때문에 죽은게 아니고 여호와께 범죄하여 죽었다.
하나님이 안 속으신다.
내가 일상 생활에서 잘 살지 않으면 아무리 겉으로 예배 열심히 드려도 안속으신다.
3. 심판은 삶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합당하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세상을 심판하신다.
링컨이 남북전쟁이 합당하다고 했다.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지만 인간 노예를 부렸기때문에
우리끼리 총칼을 겨누는 것은 합당하다
사울은 너무 예배를 열심히 드린다. 바람필 시간이 없다.
도리어 죄를 지은 인간은 다윗 예수님의 조상이 됐다. 늘 실수할때마다 회개한다.
사울은 회개가 안된다. 은혜가 믿어진다. 나는 믿을 사람이 못되는데
4. 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지는 것, 이것도 합당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심판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불신자는 안믿는다. 애굽사람은 열가지 재앙으로도 안되서 죽었다.
애굽사람들이란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갖추고 누리는 사람들
차별없는 교회를 겉으로 볼때는 명분이 좋아서 왔지만 시간이 지나면 차별이 된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는다.
나와 같은 부류와 놀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짜증이 난다.
나한테 어떻게 긍휼함이 있겠는가 나를 낮아지고 낮아지게 해서 내힘으로 안되는게 있더라
자기가 힘든지도 모르고 말씀도 안들리고 저주가 느껴지지도 않고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게 가장 심각한 것
힘든 사람들은 매주 예배가 사모되는데 불바다를 지나는 분들은 걱정이 안된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초석을 세웠다.
부자 감사가 안되는 모든 사람을 통칭
가진게 많아서 히브리 노예가 말하는걸 어떻게 듣겠는가 가진자들의 생각
오늘 밥사주는 사람이 부자 늘 사람들 보면 밥을 사주는 사람이 부자
불바다를 건너가지 않으면 부자가 못된다. 밥한끼 사는 것이 힘든 것이 우리 인생
구원때문에 감사해서 밥사는 사람이 최고로 존경받는 부자
없는 분들은 감사가 넘치는데 가진분들은 끝없이 의심이 나오고 비판한다.
비판을 해서라도 고난을 자초하는게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절대로 부자는 건드리지말라 성도 떠날 일 있나 하는데
교회를 하게 하신 이유가 한사람이라도 구원하게 하셨기때문에
천국가는 그날까지 차별없이 외칠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정말 불쌍한 사람이 부자이기때문
불바다를 건너온 성도들은 이런 분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기도를 해야 한다.
매일 매일이 마지막이니까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전 인격처럼 질서를 지키며
하나님께 묻고 가라고 써주셨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으면 구원 안믿으면 심판
이제는 믿어야 한다고 엄마의 마음으로 또 부르짖는 것
맺겠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합당하다고 해요. 의로우시고 참되다고 한다.
우리가 불바다를 건너왔다면 기도해야 한다. 그들 대신에 들어야되고 보아야 한다.
애굽의 열가지 재앙에서 잘남으로 죽을 지언정 절대로 잘못했다 하지 않았다.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로 사과안한다. 잘못했다 소리가 하늘의 별따기다.
그 재앙에서 심판받는 것은 그래서 합당하다고 한다.
죽을지언정 회개하지않는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금대접의 기도기때문에 마지막까지 기도하면서 가기바란다.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목장 나눔
장소: 6층 소년부실
참석: 고보성(목자), 박정훈, 이민우, 변정환, 천세창, 김윤석
목자님의 큐티나눔이 주보에 실렸습니다.
은혜롭고 귀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약재료로 쓰임받는 나눔 감사합니다.
말씀 들으며 부자도 아니면서 부자의 가치관으로 살았던
차별없는 교회에서 차별하고 의심하고 비판했었던 제 지난 날을 회개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목자님은 어떻게든 긍휼히 여기고 붙어가게 하려고 하시는데
잘하는 사람과 잘 지내려는 것은 친교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머리에서만 머무는 지식의 단계에서 머물고
사랑이 없고 긍휼함이 없는 것이 회개가 됩니다.
퇴직금이 있어서 아르바이트 생각이 없었는데
그래도 저를 생각해주시고 연락주신 것이 고마워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어리숙한 동료가 무시가 되는데
아직도 사람들을 판단하는 교만함과 저의 잔꾀부리는 모습이 보여서
하나님이 제 이런 모습을 보게 하시려고 이런 알바자리를 주셨구나 생각이 되고
정말 저 같은 인간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듣고 잘 인내하고 낮아지고 죽어지는 적용 잘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작품 심의 잘 준비할 수 있게
2. 하나님과의 첫사랑 회복, 예배회복,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게
3. 고등부 애통한 마음으로 섬길수 있게
4. 주어진 환경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낼수 있게
5. 목장 식구를 위해 기도하기
6.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7.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8.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9.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10.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직장업무 잘 감당하기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기
2. 큐티하기
3.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종전을 앞두고 있는 한반도에 축복이 가득하길
2. 주변 지체들의 정신과 육신이 늘 건강할수 있도록
동한
1. 교회 잘 나오도록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양육 잘 마무리 하기를
2. 주변의 유혹에 시험들지 않기를
민찬
1.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는 유혹들 잘 이겨내도록
2.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심판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회개하도록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나와 지체들이 꼭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셔서 믿음의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4. 믿지 않는 가족 잘 섬기고 지혜롭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5. 구직활동 기간동안 나태해지지 않게 해주시옵고 새 직장 주시기를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초등부, 문서팀, 문서선교팀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9. 간절한 마음으로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10.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 내 자신을 직면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 되게 해주시기를
11. VIP 잘 정착하고 말씀으로 양육받게 해주시기를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