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당하니이다(요한계시록 16:1-11)
회개도 안하고 구원도 안될거 같았던 남편의 구원이 기적같이 갑자기 왔다. 제가 사역을 하면서 구원을 가장 잘 설명할수 있는 것이 남편의 죽음이다. 그래서 그렇게 가게 하셨다고 생각을 한다. 생각지 않은 날 홀연히 갔는데, 심판이 아니고 구원을 받았잖아.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그런 일이 생길 때, 심판으로 가는 경우가 허다하더라. 여러분, 인 재앙은 1/4이 재앙을 당하는 거고, 그 뒤에 이어서 일곱 나팔 재앙은 전세계의 1/3이 재앙을 당하는 건데, 오늘부터 시작되는 일곱 대접재앙은 전세계가 재앙의 대상이라고 이제, 끝이라고 한다. 그 심판은 합당하다고 하신다. 왜 합당한 심판일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저희들이 볼려고 한다.
1. 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당한 심판입니다.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여러분들 마지막 대접 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사건에서나 말씀에서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해석이 되지 않고 들리지가 않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합당한 심판의 이유라는 것이다. 지금 옥에 갇힌 사도 요한은 그들의 받을 심판을 지금 듣게 하셨다. 그니깐 심판이 안들리는 이세상에서 옥에 갇힌 사도 요한이 옥에 갇히지 않은 그들이 진짜 받을 심판을 아파하면서 마지막까지 심판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것이다. 이해되나? 옥에 갇힌 사람이 도리어 안갇힌 사람이 받을 심판이 들리고 보이는 거다. 성도의 사명은 바로 이것이다. 그래서 나는 기가막힌데, 너 아무리 잘 살아도 예수 안 믿으면 죽는다, 이 얘길 하라는 거다. 그래가지고, 어쨋든.. 이제 대접을 땅에 쏟으면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나고 바다에 쏟으면 바다의 생물이 죽고 강과 물근원에 쏟으면 먹을수 없는 피가 되고, 해에 쏟으면 다 태움을 당하고 짐승의 보좌에 쏟으면 흑암이 오고, 무엇을 해도 안되는 오늘 일곱 대접 재앙 중에서 다섯가지 대접 재앙을 다룰려고 한다. 한가지, 한가지 다룰려고 하다가, 아이고 이거 빨리 지나가자, 그래서 제가 다섯가지를 한꺼번에, 제가 보통 이렇게 하는 법이 없는데 막 지나갈라고, 심판은 우리가 빨리 지나갈라고, 그래서 오늘 다섯가지 재앙 중에서 먼저첫째로, 악하고 독한 헌데의 재앙, 한다.
2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자, 이제 땅 위에 임하는 자, 독종 재앙이라고 얘길 한다. 이 재앙의 당사자는 짐승의 표를 받아서 경배한 자들이다. 영혼을 적그리스도에게 맡긴 댓가로 경제적인 풍요함과 그런 어떤, 육체적으로 즐거움을 잠깐 누렸다, 일생, 죄의 종노릇 하다가 사망을 월급으로 받는 평안을 잠깐 받았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몸이 다니깐, 이 세상에 보이는 육이 다이기 때문에 그래도 사랑하셔서 몸을 치시는 거다. 독한 헌데가 나게 하셨다. 그러나, 그보다 더 무서운 독종은 이세상에 아무도 믿을수 없는 거다. 믿을수 없는 이 고통이다. 가장 믿는 가족공동체조차도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일들이 그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상처가 깊다 못해서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집집마다 피어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저주의 원인을 상대방에서 찾기에 지금 낫지를 않는다.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았다는걸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악한 헌데의 상황을 저주의 상황이라고 인식하지도 않고, 헌데가 나도 돈이 많기 때문에 돈만 허비하다가 심판받아 죽는 거다. 여러분들, 먼저 결론부터 얘기하면은 신명기 18장 15절에,15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 16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17 또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18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소와 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19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우리가 저주를 받는 모든 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악한 헌데가 나서 저주를 받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들어가도 나가도 그냥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수 밖에 없는데, 우리가 교회를 나오지 않아도 자녀가 공부를 잘하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 또 교회를 나와도 공부를 잘하면, 큐티를 안해도, 목장에 안들어가도 용서가 된다. 그러지? 나는 우리 아들이 1등만 했다하면 그 아이 뒷바라지 하느라고 우리집에서 10개 이상의 큐티모임 하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다. 막 거실에서 내가 큐티모임을 해도 여전히 잠을 잘자 주기 때문에 가능했다. 근데 자기 자신은 공부안하는데 다른 사람 모아놓고 날마다 떠들고 기도하는 것이 어찌 내 힘으로 가능한 일이겠나. 지나고 보니깐 정말 눈물이 날수 밖에 없는 일이었고, 할수 있는 것이 그것밖에 없어서 하나님의 은혜로 큐티모임을 할수 있었다. 하루도 간절하지 않은 날이 없었고 또 하루도 이세상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은 날이 없었다. 무엇이든지 잘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은데, 나에게는 그런 역할을 주시지 않았다. 그러나 여러분,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누구든지 자기의 죄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지 않으면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나타난다. 사회에 나가고, 결혼을 하고 나면 다 독하고 악한 헌데가 곳곳에서 나타나는데, 저주로 느껴지지가 않으니깐 해결책이 없는거다. 어려서부터 짐승의 가치관으로 사는 것에 길들여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자꾸 순종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진보당 대학생 당원들이 폭력사태 때문에 조사받으러 이제, 왔는데, 전혀 죄의식이 없이 웃고 떠들면서 하루 이상 자신들의 이름을 밝히지를 안해서 지문으로 확인을 하는데, 이름만 확인하는데 하루가 걸렸다 한다. 그 아이들이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아이들에게는 가치관이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이 북한도 아닌데, 법치국가인 자신들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엄격한 것을 보여준다. 택한자는 늘 자기가 부족하고 안타까워서 아파서 회개하다가 천국가지만 이 불택자는 악하고 독한 헌데가 되기까지 깨닫지 못하기에 고칠수 없는 상처와 감각을 모르는 문둥병자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거다. 근데 이분들이, 오늘 심판이 합당하다고 한, 이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저주를 느끼지 못한다. 이미 출애굽 때 우리가 겪었다. 출애굽 때 열가지 재앙을 겪고도 이분들이 안돌아왔자나, 안돌아왔다. 근데, 계시록에 일곱 인, 일곱 나팔, 오늘 일곱 대접 재앙이 출애굽의 열가지 재앙과 뭐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야 이제 그 얘기 그만해라, 식상하다, 이렇게 말하고 느끼는 것이 심판받을 자들의 받을 벌이다. 그니깐 설교가 똑같고 맨날 그 말이 그 말같고 지겹게 느껴지고 이게 하나님의 재앙의 방법이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결국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동원해서 천체와 자연, 삼라만상을 통해서 모든 질병을 통해서 돌아오라고 하지만은 맨날, 나는 망한게 없으니깐, 똑같은 소리 같아서 거부하다가 오늘 독한 헌데가 났다는 것은 합당한 심판이라는 거다. 독한 헌데 하나쯤 병원에 가면 되지, 그게 죽을 병인가, 눈도 깜박하지 않는 것이 심판이다. 심판이 세게 오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문둥병같은 심판인 거다. 여러분들, 정말 너무 말을 안 듣는 사람들에게는 한꺼번에 콱 망하게 하시고, 좀 다 가져가 버리든지, 그러면 회개라도 할 것 같은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 굉장히 약하게, 똑같은 얘기를 수도없이 하게 하는 것이 도리어 이들이 받을 벌이 아닌가 싶은 거다. 예를 들어서 개구리를 펄펄 끓는 물에 딱 집어 넣으면, 퐁당하고 뛰쳐 나온다. 그런데 미지근하게 넣어가지고 점점 끓여대면 죽는 줄도 모르고 기분좋게 죽어간다, 익어가지고. 그니깐, 심판이 약해 보이니깐 우습게 생각하고 점점 심판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렇게 맨날 심판, 심판해도 심판 안오잖아, 또 얘기해봐, 지금 안오잖아, 우리가 끝까지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시키기 위해서 너희가 더디다고 생각하지 말라, 심판이.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받기 위해서 이렇게 지금까지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거다, 이걸 모르고 이제 회개의 기회가 없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악하고 독한 헌데의 재앙이다.
두 번째는 이제 피바다 재앙인데,3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바다는, 악인을 의미한다. 12장 17절에도 용이 여자의 후손과 싸울려고 바다 모랫가에 섰자나. 13장 1절에도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왔지. 너무 많다. 17장에도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 그래서 그런, 삼킬듯이 달려온 악인을 비유하고 있다. 그곳에 대접을 부으니깐 피가 되었다. 우리가 그리스도라는 렌즈로 보면 모든게 피바다이다. 정말 이렇게 다 죽었다. 바다는 지표의 70%를 차지하는데, 자연의 보고이다. 그래서 보고를 가지고 있으니깐 회개하지 않는다. 절대로 회개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곳을, 대접 재앙을 부었다는 거다. 바다의 생물들이 당하는 고통이 목적이 아니고 인간의 심판때문인 거다. 이건 자세히 말할려면 끝이 없지만, 어쨋든 환경이 파괴되고 먹을 것이 없어지는 것이 인간의 죄 때문이다.
세 번째 심판은 먹을수 없는 물인데,4 세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우리가 출애굽기에서 보면, 7장 27절서부터 보면, 피 재앙을 일으켰다, 모세가. 그랬는데, 애굽 술객들도 같이 피 재앙을 일으켰더니 바로가 강퍅해가지고, 야, 그거 우리도 얼마든지 일으킬수 있다, 그래서 안보냈다. 그니깐 하나님이 이번에는 아예 애굽 술객들이 피 재앙을 못 일으키도록 강과 물 근원에 대접을 뿌렸다. 절대로 고칠수 없다. 애굽의 술객들이. 그래서 어디서나 누구나 근원은 하나님이다. 우리가 근원을 맨날 따져보자, 이러면서 싸우는데, 근원은 하나님 밖에 없다. 우리,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
네 번째 재앙은 불타는 재앙이다.8 네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해는 건강과 생명의 근원이다. 아주 정말 우리가, 믿는다하면 해, 정말 우리가 해, 달, 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나에게 해 같은 남편이 있고,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다, 그런데 그 해가 나를 태울수도 있는데, 그 믿었던 해가 나를 태우는 것은 남편과 부모와 자식이 나를 먹여준다고 경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돈으로 독립을 해야 된다. 그렇게 무조건 의지하고 있다가 남편이 바람나서 돈을 안주고 자식이 속을 썩이면 우리가 이게,(속이) 다 타 없어진다. 썩을 속이 없어 못 썩어진다. 완전히 다 태워지는 거다. 이 때, 내가 얼마나 하나님보다 남편을 더 의지했나, 회개를 해야지 되는데, 8절에 보니깐 이렇게 다 태웠는데도 도리어 하나님의 이름을 그냥 훼방하고 회개치 않는다 그랬자나.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고 회개치 않는다. 그래서 심판 받는게 합당하다는 거다.
다섯 번째는 흑암 재앙이다.10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11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어두우니깐 천지가 분간이 않된다.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다. 그래서, 여러분 아파서 혀를 깨물지언정 고난이 온다고 회개하는게 아니고 고난이 와도 짐승의 가치관을 가지는 사람은 계속, 하나님이 계시면 이래, 말도 않되는 소리 하지마, 야~ 이러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막 훼방하고 하나님은 너무 독선적이야, 자기만 옳다고 해, 일방적이야, 별소리를 다하면서 훼방을 하는 거다. 여러분들,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사파들이라고 하잖아. 주사파들은 북이 망해서 무너지기까지 절대로 안 변할 것이라는 인터뷰를 읽었다.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지언정 회개를 안하는 자들이라는 거다. 북의 참상과 기근과 수없는 악행을 보면서도 김일성을 숭배하고 있다는 거다. 그건 이제 예수믿는 우리들 교회 조차도 어떤 사람, 어떤 간증을 들어도 의심하고 비판으로 가득차서 들리지 않는 거하고 똑같다. 이 세상에 의심하는 것처럼 비극이 없다. 부부간에도 의처증, 의부증으로 이혼하는게 2%~5%로 늘었다 한다. 그니깐 부부간에 의심을 하니깐 살수가 없잖아, 교회를 왔는데 이 설교를 의심하고 목사님을 의심하고 성경을 의심하면 아주 살수가 없는 거다. 이게 심판이다, 심판. 이 세상에 의심하는 것처럼 불쌍한게 없다. 그러니깐 진노의 대접을 쏟아도 회개가 않되는 거다. 그리고 도리어 훼방을 하는 거다.
재밌는 얘기 해 드리겠다. 월남의 병력이 115만 이었다. 해군력은 세계 3위고, 공군력은 세계 4위였다. 그런데 전투복도 없고, 전투화도 없던, 40만명의 공산주의, 월맹군에 의해서 패한거 아시지? 우리 남북한이 대치했던 것처럼 월남과 월맹이 대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월맹의 통일전선 전술이 6000명의 공산당원을 월남에 침투시켜서 적화통일, 그것을 열심히 한 거다. 종교인, 지식인, 언론인을 배후 조정하는 거다. 그래서 6000명을 침투시켜 가지고 반미, 반정부 시위를 주도했고 그러니깐 자연히 국론이 분열이 되었다. 그래가지고 미군이 철수를 했고, 적에 대한 경계심이 딱 무너지자 오래도 안가고 2년 후에 월맹이 월남을 딱 공격을 했다. 각 곳에 침투했던 간첩으로 인해서 월남의 전투기 조정사가 대통령 궁으로 기수를 딱 돌려가지고 맹렬히 폭격을 했다. 1975년 월남은 영원히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재밌는건 공산화된 후에 시위를 주도한 종교지도자가 간첩이었다는 거다. 제 1당 야당 지도자가 간첩이었고, 대통령 정치고문이 간첩이었다는 거다. 간첩이 정부 기관, 군대 등에 침투되어 있었다는 거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 건 전쟁 후에 월맹에 협조했던 모든 사람들은, 저 사람은 또 배반할수 있다고 해가지고 가장 먼저 처형됐다는 거다. 당하기 전까지 우린 모르지, 그지. 지옥에 가보기 전까지 이렇게 짐승의 가치관을 숭배하잖아. 물론 월남 고위 간부의 부패는 당연히 보태진 거다. 그래서 악을 더해서, 협력해서 나라가 없어졌다. 남의 나라 일 같지 않냐? 그런데 우리는 개구리 같아서 미지근해 가지고 기분좋게 익어서 죽어가고 있다. 우리가. 팔딱팔딱 뛰어야 되겠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잘 사니깐, 월남처럼 잘 사니깐, 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민주화라는걸 빙자해 가지고. 그래서 짐승의 보좌에 대접을 쏟아 부었잖아. 보통 짐승은 공산권을 의미하고 음녀는 자본주의를 의미한다. 근데 짐승의 보좌에 대접을 쏟아 부었는데, 아무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했다고 그런다. 똑같지 않은가? 모르지, 여러분들은. 난 이런거 찾아낼라고 머리가 하얀데, 그런데 이제 첫 번째는 저주로 인하여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다섯 가지 재앙이 합당하고 했는데..
2. 왜 회개를 하지 않을까요?
오늘 9절, 10절에 보면은 그렇게 흑암 재앙이 와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했다고 했다. 회개가 마음대로 참, 되는게 아닌 거다. 왜 회개가 않될까, 나도 어려서부터 모든 재앙에서 살아 남았기 때문에 회개가 않될 위인 1호인 거다. 왜냐하면, 어떤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가 않다. 애굽이 열가지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가 않다. 여러분들, 정말 심각하면 이사람들, 하나님 부르지 않았겠나. 가진게 많으니깐. 각종 부자들은 지식이 부유하고, 권세가 부유하고, 돈이 부유하고, 자존심이 부유하고, 이런 사람들은 무슨 일이 와도 이렇게 심각하지가 않다. 여러분들, 집안에서 누가 아프고 죽게 되어도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이 부모라 할지라도 하나도 심각하지 않다. 자기가 항상 능력이 많기 때문에.
제 얘길 한다. 제가 이제 너무 고생을 해서 대학을 들어갔자나. 대학을 들어가도 나는 아르바이트 하느라 너무 바빠가지고, 제가 처음으로 우리하고 걸맞는 학생들과 미팅을 하기로 했다. 그때 너무 괜찮은 학생이라 시간을 냈다. 그랬는데, 그 만나기로 한 날 엄마가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그래가지고 그때는 어머니 때문에 슬프지도 않을 때였자나. 어머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슬프지도 않을 때였기 때문에 장례식을 치르면서 미팅 못하게 되어서 얼마나 아쉬웠던 기억이 지금까지 나고 있다. 근데, 끝난 후에도 감히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나보고 누구와 미팅을 하라고 그러겠나, 영원히 안 꺼내더라, 물건너 갔다. 사람이 세상 가치관을 가지게 되면은 너무나 착해 보이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게 잘해주지 않으면 관심이 없는 거다. 제가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에 슬프지도 않았고, 그것을 알기 위해서 내 평생, 지금 걸어가고 있는 거다. 그때 나는 탈선도 안하고 교회도 열심히 나가고 학교도 열심히 가고, 망한 우리 집에서 소녀 가장을 하면서 아프지도 죽지도 아니하고 내가 안 벌면 집에서 큰일난다, 이런 착한 학생이 어떻게 있을수 있나. 그런데 더더욱 내 가치관이 저주의 가치관이고 또 내가 회개를 해야 된다는 생각은 절대로 할수가 없다. 어떤 일이 와도, 나는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가 않다. 내가 다 할수 있기 때문에. 내가 모든 걸 할수 있기 때문에 나한테 심각한건 없다. 그렇게 착해 보이던 그때의 나는 짐승의 가치관으로 똘똘똘 뭉쳐있었다는걸 지금 확실히 말할수 있다. 그러니깐 예수가 없는 사람들의 가치관은 정말 짐승의 가치관인 거다. 왜냐하면 그때도 내가 모두를 이겨야 하기 때문에 평강이 없고, 불안하고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고 있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늘 아프다. 맨날 감기 걸리고, 배 아프고, 안 아픈데가 없다. 저는, 날이갈수록 이런 얘기를 제가 하는 것이, 목사님인데 그만큼 회개했으면 남들보다 나아야 되지 않냐, 근데 저는 나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한다. 나가수가 톱가수들의 경쟁이지만, 그래도 다른 가수들이 잘할 때에 그렇게 진짜, 응원을 했냐 이러니깐, 한 가수가 어떻게 진심어린 응원, 그런거 말도 않된다, 솔직하게 얘기하면 맨날 다른 가수 노래하는걸 들으면서 음정하나만 틀렸으면 좋겠다, 그 생각만 했다는 거다. 그랬더니, 또 나갔던 가수 하나가 정말 그렇다, 정말 솔직하게 얘기 하신다면서 맞장구를 치더라. 이게 우리의 솔직한 가치관이다. 그러고보니깐 저도, 맨날 피아노 실기시험 칠때마다 쟤가 틀렸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쟤 좀 안 틀리나. 그것이, 요즘 역대상 사울을 묵상하잖아, 사울은 예배 중독처럼 열심히 예배를 드린다. 그렇게 예배를 열심히 드리는데,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소문을 들은 다음부터 말씀이 들리지가 않는다. 그담에는 그냥, 다윗 미워 하느라고 너무 바빠가지고 다른거 할 겨를이 없다. 그래서, 그냥 세계적인 지도자, 이 선지자 사무엘도 소용이 없고, 세계적인 아들, 믿음의 아들 요나단도 소용이 없고, 예수님의 직계 조상인 다윗을 옆에 두고도 은혜를 받지 못했다. 그러니깐, 블레셋이라는 적이 이스라엘에겐 있다. 평생 물리쳐야될 블레셋이 있다, 각자에게. 사울은 블레셋하고 평생 싸웠다. 우리가 구원시켜야될 안믿는 남편이 있다. 평생에 그럼, 구원시켜야될 그 대적이 있는데, 다윗도 싸우고, 사울도 싸우는데, 사울도 날마다 블레셋하고 싸우는데 그럴려고 날마다 예배 드리고 사무엘하고 예배를 드리는데, 다윗을 미워하고부터는 이제, 신접한 여인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그냥 예배 안드리면 불안한거다. 그래서 신접한 여인도 좋고, 사무엘도 좋고, 종교의 민주화를 이루면서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천주교도 좋고, 기독교도 좋고, 불교도 좋고, 다 좋고 이런 사람들이 정말 휴머니즘의 심볼이고 민족주의의 심볼이고, 다 좋은거, 이 사람은 회개가 않되잖아. 역대상 10장 13절에는 사울은 블레셋 때문에 죽은게 아니고, 분명히 말씀 하신다.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음으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셨다고 하는 거다. 그니깐 블레셋하고 싸우다가 죽었는데, 블레셋 때문에 죽은게 아니란다. 여러분들, 내가 아무리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를 열심히 했어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내가 누군가를 미워한걸 너무나 잘 아시고, 그래서 죽었다 한다. 니가 그래서 블레셋 구원도 못 시켰다 한다. 이거 우리가 아무리 뭐라해도 하나님이 안속으신다. 내가 날마다 일상생활에서 잘 살지 않으면 아무리 겉으로 예배 열심히 드리고 나가서 경배하고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고, 선교를 가도 하나님이 안속으시고 니가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널 죽였다, 이러신다. 그렇게 예배를 평생 열심히 드렸는데,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죽였다 한다. 딱 죄목이 그거다, 넌 신접한 자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했다, 그래서 회개하지 않은 그에게 하나님의 심판은 의롭고 합당했다는 것이다.
3. 심판은 삶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5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그래서 사울에게 온 심판도 합당하고, 나에게 온 심판도 합당한 것이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합당하지 않는것이 하나도 없다. 독종이 와도, 피바다가 되어도, 먹을 물이 없어도 불이 태워져도, 아파서 혀를 깨물어도, 이거 전부 합당하다신다. 믿거나 안믿거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언제나 옳으시고 합당하시다는 것이다. 링컨이 남북전쟁이 합당하다고 했다.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을 한 나라지만, 인간 노예를 부렸기 때문에 우리끼리 총을 겨누고, 우리까리 죽는 거는 합당한 일이다. 미국에 신천지를 있잖아, 찾아오면서 청교도들이 믿음 때문에 왔다고 하지만, 그 땅에 살고 있는 인디언들을 다 수없이 죽였고, 그들을 노예로 만들어서 부렸다. 이 땅은 전부 피바다고 독종의 나라이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세상을 심판하신다. 우리가 구원받는 것도 하나님이 정확하시기 때문에 구원받는건 아니다. 하나님이 정확하시려면 미국도 구원 못받고, 우리도 구원 못받는다. 여러분들, 사울은 너무 예배 열심히 드렸다. 그래서 너무 다윗 미워하느라고 바람필 겨를이 없다. 이 사울이. 도리어 죄를 지은 인간은 다윗이다. 어떻게 그렇게 전쟁중에도 여자만 얻어, 드리대는지. 그 분은 예수님의 조상이 되었다. 다윗은 늘 실수할 때 마다 곧 회개한다. 근데, 어쩌면 이 사울은 그 회개가 않된다. 예밸 열심히 드리는데, 회개가 않된다. 저는 이제 그게 너무 기가막혀서 하나님이 나를 정확하게 판단하신다면 나도 구원받을수가 없는데, 그래서 은혜로다, 이다. 은혜라는게 믿어진다. 나는 믿을 사람이 진짜 못됐는데,
4. 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지는 것, 이것도 합당하다고 합니다.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그러니깐 사실은 이 심판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지만, 성도들의 이 기도로 인해 심판이 오시는 거니깐, 우리는 그래도 심판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그러잖아. 여러분들, 불신자들은 언제나 안 믿을 것이고 믿는 자들은, 또 천년이 지나서 오셔도 믿고, 내일 오셔도 믿는다, 우리는. 그런데 불신자들은 안 믿는다. 애굽 사람들은 열가지 재앙으로도 안돼서 죽었다. 애굽 사람들이란,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갖추고 누리는 사람들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운 사람들이다. 처음에는 나도 이 모범생이라 그쪽에 끼어서 절대로 넘어 올것 같지 않는 그 세계를 지나서 이 쪽으로 왔다. 제가 대학교 때는 목사님 아들 소개만 시켜준다해도 싫어했다. 날 뭘로 보고, 이랬다. 내가 그렇게 궁티가 나나, 이러면서. 제가 진짜 그랬던거를, 그러니깐 저의 모든 평생에, 설교만 하면 별개 다 기억이 난다, 요새. 진짜 하나님이 나의 인생을 모두 쓰라고, 쓰라고, 그냥 스쳐 지나갔던 생각 조차도 이렇게 기억이 난다. 그랬다, 그러니깐, 제가 이 모범생 얼굴을 하고 교회가서 피아노 반주를 하면 뭐 하겠나, 내가 이쪽으로 건너왔기 때문에 그 쪽 불바다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한테, 오라고 오라고 할수 밖에 없는데 애굽 사람들이 히브리 노예 말을 듣겠나. 히브리 노예, 모세 말을 듣겠나. 가진게 어마어마한데 자기들이 노예로 부리고 있는 사람들 말을 듣겠냐. 그렇게 듣기가 힘든것 같이 정말 내 말도 듣기가 힘들 거다. 나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인 것이 감사한데, 우리들 교회는 이 고정관념을 버리고, 말씀만으로 평가하고 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여자가 되어서 오지 않았잖아. 여자를 넘어서 말씀 때문에 왔잖아. 그런 여러분들에게 여자 목사님한테 왜 갔냐, 입 있는 사람은 다 물어보지? 다 물어 본다. 그니깐 거기서 벌써 고난을 겪고 있잖아. 할렐루야~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을 제가 연구를 해야 되잖아, 왜 이사람들은 다 심판을 받고, 회개를 하지 않는가. 역시 들어가기 힘든 학교를 가고, 학위를 하고 좋은 직책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지옥 훈련을 해야지 그거를 획득하겠나. 내가 얼마나 수고를 했는데, 그니깐, 정말 사회적으로 잘나가고, 그런 어떤 집사님이 처음에 우리들 교회를 온거는 여자 목사님이 건물도 없이 애쓰는것 같아서 도와드릴려고 왔다고, 그렇게 왔는데, 오고 보니깐 자기가 얼마나 교만한 것인줄, 와서야 알겠다고, 늘 새가족 모임에서 이 간증을 한다. 오늘도 할거다. 그니깐 제가 볼때는 믿음으로가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넘어서 모든걸 갖춘 분들이 우리들 교회를 올 경우에는 의로 오는 거다, 의(義). 의가 대단하니깐, 오시는 거다. 그러나 믿음으로가 아니고 의로, 내가 정말 이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이래서 온다면 그 힘든 사람들과 오래 가기가 힘들다. 하나님의 교회에 은혜받을려고 와야지 그런 생각이라면 본인이 힘든거다. 그런분들이 계시리라고 생각을 한다. 차별없는 교회를, 겉에서 볼때는 명분이 좋아서 왔지만, 시간이 지나다 보니깐 아무리 안그럴려고 해도, 차별이 되는 거다. 불바다를 지나보지 않으면 이렇게 이제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질 않는다. 그러면은 이제 나와 같은 부류와 놀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깐, 자꾸 짜증나는 거다. 간증을 들어봐도 다 찌질해 보이고, 다들 놀아먹느라고 공부도 안하고, 술먹고, 죄짓고, 바람피고, 이런 사람하고 나하고 어떻게 같을수가 있는가. 저절로 이 생각이 들거다. 내가 그런 생각을 겪어 보았기 때문에 너무 이해가 된다. 내가 피아노를 한다고 나 딴에는 지옥 훈련을 했잖아. 그러니깐 조금 나한테 와서 문자로 피아노 얘기하고 이러면은 내가 들어주질 못하겠드라. 우리는, 나한테 피아노 배워서 대학에 들어간 집사가 우리들 교회에 있잖아. 내가 그때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른다. 그러니깐 내가 은혜가 않되서 그거 그만둔거다. 내가 이러다가 천국을 못 가겠다. 그니깐 조금 배운게 있으면 진짜 사람을 잡는거다. 그 일류를 향하여 올라가, 올라가만 부르짖고 있다가 믿고 나니깐 내가 같이 가야될 사람들이 너무 힘든 사람들인 거다. 내가 어떻게 같이 놀지, 할 때가 있었다. 나한테 어떻게 긍휼함이 있겠나, 나는 뭐든지 맘만 먹으면 잘하는 사람인데, 그니깐 안하는 사람은 저렇게 노니깐 공부 못하지, 저러니깐 저러지, 아니 왜 못해, 있잖아, 그거는 어렸을 때 가난하고, 이런건 고난이라고 그러는게 아니다. 난 내 힘으로 다 할수 있잖아. 내 힘으로 할수 있는게 무슨 고난인가. 저한테 긍휼함이 어떻게 있을수 있었겠나. 그러나 이제 모든 식구들이 수고해주고, 이래가지고 나를 낮아지고 낮아지게 정말 해서, 나 같이 잘난 사람이 다 이렇게 안 받쳐주니깐, 우리 아들까지, 안 받쳐주니깐, 나는 낮아질수 밖에 없고, 내 힘으로 안되는게 있더라. 결혼 생활도 그렇고 자녀도 그렇고, 여기까지 왔다. 오늘은 하나님이 이걸 다 겪어보게 하셨는데, 이렇게 진짜 애굽처럼 안 믿어지는 사람,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정말 제가 기도하고 싶은 거다. 정말 힘든 분은 이런분들이겠구나, 자기가 힘든지도 모르고, 말씀도 안 들리고, 저주를 느끼지도 못하고, 모두가 못마땅하고 믿을수도 없고, 의심이 되는데,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이런 형편이 가장 심각한 것이라는 것을 계시록을 설교하면서 느끼고 있다. 오죽하면 애굽에서 한사람도 구원받지 못하고 다 바다에 갔겠나. 그 만큼 내가 한 것을, 내려가기가 힘든 거다. 자꾸 나하고 비슷한 부류가 믿어도 같이 이렇게 믿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는 거다. 배우지도 못한 사람이 나한테 뭐라고 얘길하면 그 마음이 딱 드는거다. 나는 뭘 배웠다, 그까짓거 성경 조금 알아서 처방할수 있는게 아니다, 뭐 이런 생각이 들어갈수가 있겠지, 저도 옛날에 그랬으니깐. 그러니깐 우리들 교회 저명인사가 많아지면 기쁘다기보다 그런 분들 와서 멀리 갈까봐 나는 그거 먼저 기도한다. 왔다가도 참 인간이 선한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뭔가가 하나라도 어려움이 있을 때는 그래도 매달리지만, 뭐 되었다하면, 되었다하면 모든걸, 조금더 갖춰지면, 한가지 돈이 없다든가, 지위가 없다든가, 좀 이러면 그래도 붙잡는데, 그거나마 다 좀 갖추게 되면 그때부터 나오는게 비판이 슬슬 나오는 거다. 힘든 사람들은 매주 예배가 사모되고 눈물로 예배를 드리는데, 이렇게 불바다를 지나는 분들은 도려 제가 걱정이 하나도 않된다, 안심이 되니깐. 다윗도 환란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다윗의 용사들이 하나님 나라의 초석을 세웠잖아. 근데 사울은 그 모든 친구들을 자기 것으로 못만든다. 옆에 지체가 없다. 지체가 있었는데 다 떨어져 나가잖아. 맨날 비판하니깐. 우리들 교회가, 진짜 성경보면 요새 역대상 딱 맞다. 환란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초석을 세워 갔듯이, 저도 날마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 오라 했더니 우리들 교회 용사가, 용사가 많은 거다. 그러니깐 이제, 늘 이런 분들 위해서 기도를, 너무 안타까워, 근데 그분들은 너무 말씀을 사모하기 때문에 이미 힘든 사람들이 아닌거다, 보니깐. 반대편에 있는 분들이 너무 안타까운 거다. 그분들이 그러고 싶어서 그러겠나.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아니라면 우리 모두 마찬가진데, 세상적으로 대단한 분들은 계셔 주신것 만으로 감사해서, 내가 아무 소리 안해야 당연하겠지만, 똑같은 영혼 아니겠나. 다 구원 받아야 되지 않겠나. 어떤 사람은 오자마자 다 양육을 받는데, 7, 8년이 지나도록 양육을 안받는 대단한 분도 계시고, 뭘 갖추면 자꾸만 이렇게 비판이 나온다. 이게 정말 너무 안타까운 거다. 계시록에서 이 본문이 처음부터 끝까지 심판이잖아. 이게 합당하다 그러잖아. 그렇지만 성도들의 기도로 모든 심판이 행해진다고 했기 때문에 전 기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각자의 악이 무너지고 내 속에 악도 무너져서 어떤 것도 합당하다고 부르짖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듣는 부자도, 가난한 자도 합당하다고 자기를 돌아보면 좋겠다. 물론 부자는 아까 말했듯이 돈이 많은 부자가 아니고, 지위가 많은 부자, 돈이 많은 부자, 권세가 많은 부자, 자존심이 강한 부자, 그냥 뭐 하나, 하나 가지고 있어서 절대로 내려놓지 못하는, 이런 감사가 않되는 모든 사람을 통칭하고 있는 거다. 뭐가 있기 때문에, 애굽 사람들이 내가 죽으면 죽었지 너희들한테 잘못했다 소리 안한다, 이래서 다 죽었잖아. 가진게 많아서, 히브리 노예가 말하는 걸 어떻게 듣겠나. 그래서 온 나라가 죽었다. 이게 가진 사람들의 생각인 거다.
어떤 교수님이 말하기를, 부자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데, 배고픈 부자, 철없는 부자, 무슨 부자, 무슨 부자, 너무 많은데, 진짜 부자는 존경받기 힘들다는 거다. 어떤 사람은 돈이 있어도 늘 도울 때를 찾다가 왜 안도우시냐 그러면 도울만한 곳을 못찾아가지고 못돕는다고, 근데 그런 사람은 죽을 때까지 도울 곳을 찾다가 못돕고 간단다. 그런데 정말 존경받는 부자는 어려운게 아니라 한다. 오늘 밥 사주는 사람이 부자라는 거다. 그러고 비싼거 안사도 좋은데, 늘 이렇게 사람들을 보면 밥을 사주는 사람을 보면 젤 부자라는 거다. 그래서 보니깐, 쉬울거 같나? 그 부자 중에서 그렇게 많은데, 그 존경받는 부자가 젤 어렵다는데, 제가 우리들 교회 목자들, 그 어려운 부자 다 만들어 드리고 있잖아, 지금. 일주일에 한번씩 밥을 사게 해 드리니깐. 한턱 내시길 바란다. 이게 그다지도 어려운 것이라니깐, 불바다를 건너가지 않으면 부자가 못된다는 거다. 부자들이 다 인색해서 부자가 되었기 때문에, 밥 한번을 편히 못산다는 거다. 맨날 짜장면 먹는다는 거다. 제발 부자들에게 말하는데, 맛있는거 좀 드시고, 잘 좀 잡수시길 바란다. 다 부자들이 굶어서, 어떻게 될려고 그래... 밥 한끼 사는 것이 힘든것이 우리네 인생인데, 이게 불바다.. 그니깐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 너무 드리고 싶은데, 내가 불바다 건너와서 신앙고백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데, 사람에게 주고 싶지 않겠나. 내가 그냥, 구원때문에 너무나 감사해서 늘 밥사는 사람이 최고로 존경받는 부자란다. 이제부터 부자되는 방법 알았지? 보니깐 세상의 강의 중에서 최고의 강의를 여기서 하고 있구나. 최고의 적용을 우리들 교회는 하고 있구나, 여러분들도 보라, 우리들 교회도, 목자들도, 부자들은 밥하는걸 아주 힘들어 한다. 안그러나. 그래요, 부자들 오늘 괴롭겠네. 오늘 부자 박멸하는 날이야. 우리들 교회도 부자 많다우. 항상 힘든 사람을 위해서 설교하는데, 힘든 사람들은 위에서 설교할 필요도 없다, 다 자기 걸로 받아 들이고 있으니깐, 오늘 본문이 이런걸 어떡하나. 본문이 이래서 할수 없이 설교를 하는 거다. 그니깐 지나치면 않되잖아. 그지? 근데 아무것도 없는 부자도 어찌나 많은지 모른다. 아무것도 없는 부자가 그렇게 잘난척을 한다. 말씀이 안들린다. 뭐가 있고도 안들리면 내가 좀 이렇게, 존경하겠는데, 아무것도 없는 주제에 말씀도 안들려, 그면 진짜 나쁜 부자다. 철없는 부자, 나쁜 부자, 무슨 배고픈 부자, 별 부자가 많더라.
알콜중독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분의 나눔과 기도 제목을 제가 진짜, 읽게 되었다. 이분이, 눈 앞에 보이는 것이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을 지라도 주님을 믿고 신뢰하며 가는 인생입니다. 신실하시게 인도하시는 주님을 우리는 내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의 특권을 가진 자이기에 오늘 행복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힘을 얻습니다. 주님, 지옥의 삶을 인내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날마다 깨어 있게 하심을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제 아이들이 아니고, 주님의 자녀니 지켜주실줄 믿습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큐티하는 법, 잘 배워서 목자되어서 나중에 나 같은 사람 살리겠습니다. 없는 분들은 이렇게 감사가 넘치는데, 가진 분들은 감사가 안나오고 끝없이 의심이 되고, 비판이 나오니깐 이것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고난이 없으니깐 비판을 해서라도 고난을 자초하는게, 이게 하나님의 사랑 아닌가, 하도 할일이 없으니깐, 보니깐 그걸 깨달았다. 고난이 하나도 없으니깐 비판이라도 해야 되잖아. 그리고 의심이라도 해야 되잖아. 정말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이 되는 거다. 이래저래 안타까운 것이 목사인 저의 마음이다.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믿음인데, 그래도 우리가 모두 천국에서 만날려고 이곳에 와있는데, 그렇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나, 내가 이런 설교를 이해타산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하겠나. 절대는 부자는 건드리지 말라, 이런데. 성도 떠날일 있냐. 그러나 나는 교회를 하게 하신 이유가 한 사람이라도 구원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천국가는 그날까지 차별없이 외칠 거다. 물론 가난한 자, 부자 똑같이 믿음 없다면 똑같이 불쌍하다. 그럼 오늘 본문에서 정말 불쌍한 것이 부자이기 때문에, 정말 제가, 가슴에 눈물로 이 설교를 한다. 믿음이 있다가도 시들해지면 사람만 보이기에 나와 같은 부류가 아니면 만나기가 싫은 거다. 오늘 본문은 이 어떤 재앙과 말씀에도 아무도 회개하지 않았더라로 끝난다. 이게 내 식구들이면 어떡하냐. 우리 교회 식구면 어떡하냐. 그래도 성도들의 기도로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에 불바다를 건너온 성도들은 우리의 식구들을 위해서, 이런분들을 위해서 끝까지, 마지막까지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이다. 계시록은 말세에 될 때와 기한을 얘길 하는게 절대로 아니다. 매일, 매일이 마지막이니깐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전인격적으로 질서를 지키며, 하나님께 묻고 가라고 써주셨다. 계시록은 몰랐던 이야기를 언급한 것이 하나도 없다. 새로운 내용도 없다. 날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 그 주님을 믿으면 구원이고 안 믿으면 심판이라는 것이다. 성경 모든 내용에 나온 것을 다 종합시켜 주고, 약속의 성취를 알려주기 때문에 이제는 믿어야 한다고 엄마의 마음으로 오늘 또 부르짖는 것이다.
말씀을 맺겠다. 하나님의 심판은 합당하다고 한다. 참으로 의로우시고 참되다고 한다. 우리는 말씀이 안들리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불바다를 건너왔다면 기도해야 된다. 그들 대신에 들어야 한다. 그들 대신에 보아야 한다. 애굽이, 애굽의 열가지 재앙에서도 그 잘남으로 다 하나님 앞에서 죽을 지언정 절대로 잘못했다고 하지 않았잖아. 그래서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부부간에도 절대로 사과 안한다. 잘못했다는 소리를 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하나님 믿기 전에, 다 나의 얘기기 때문에, 그 재앙에서 심판받은 것은, 그래서 다 합당하다고 한다. 이제 아파서 죽을 지언정 회개하지 않는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의 기도는 금 대접의 기도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기도하고 가길 바란다. 그래도 구원을 받지 못할것 같았던 우리 남편이, 마지막에, 훼방이, 심판이, 구원으로 바뀐 경우가 있잖아. 여러분들도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시길 바란다. 정말 돌아오시길 바란다.
급하지 않게 말씀을 쌓아나가, 예배가 사모되고,
눈물로 예배를 드릴수 있는 그 한순간이 오길 소망합니다.
내재되어 있는 짐승의 가치관들을 깎아내어
하나님 아버지의 합당하심을매순간 깨달아가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정수석
1.합당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 억울하다는 생각을 먼저 하였는데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갈수 있기를
2.영적 문둥병이 찾아 온거 같은데, 말씀보면서 잘 깨어있을수 있기를
3.믿지 못하는게 지옥이라고 했는데 잘 믿고 신뢰할수 있기를
한진덕
1.시험기간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까페운영 잘 할수 있기를
2.실수를 넘어서 회개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3.큰아버지, 큰어머니 건강 회복과 저희 부모님을 통해 큰아버지 가정에 복음이 흘러 갈수 있기를
심명진
1.법무사 시험 준비 잘 해나갈수 있기를
2.영육간 강건함
서헌교
1.사무실에 새로운 동료에게 전도 후, 평생 a/s 해주며, 잘 섬기며 나아갈수 있기를
2.나쁜 습관이 끊어진 빈 곳에, 말씀 안에 있는 선한 습관들이 쌓여지기를
3.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시간을 소중히 여길수 있기를
4.낮은 자존감, 하나님의 때에 올려주실것을 믿으며, 매순간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