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하나이다> 계16:1-11
전세계가 당하는 대상이며 끝인 재앙이 합당하시다고한다. 왜 합당한 심판인가.
1. 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에 합당한 심판입니다.
사건, 말씀에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듣지않으면 심판이다.
그래서 안타까워 외친다. 대접에서 부어지면 먹을수도없고 태워진다.
대접재앙은
1)악하고 독한 헌데(종기)의 재앙이다.
우상에게 경배하고 육체적 즐거움을 즐긴자에게의 고통이다.
저주의 원인을 상대에서 찾기에 낫지 않는다. 돈으로 해결하려고만한다.
하나님께 해결하려하지않다가 심판을 당하게된다.
날위해죽으신 하나님을 믿지않으면 몸 곳곳에 종기가 난다. 그러다 심판을 당하게된다.
택자는 늘 내가 부족한 것 같고 아파하며 기도하다가 천국을간다.
짐승의 가치관을 가지면 재앙을 받는지도 모른다. 회개하지않는자에겐 재앙을통해 돌아오게하신다.
돌아오라돌아오라 하신다. 짐승의가치관을가져 미지근한물같다. 뜨거우면 펄쩍 뛰쳐나오게되어있다.
2)피바다 재앙이다.바다=악인, 대접을 부으니 바다가 피바다가 된다
3)먹을묵이 사라지는 재앙, 근원을 따져보면 결국 하나님 뿐이다
4)불에 타는 재앙이다. 해=내가 믿는 근원(남편,건강,돈,자식) 날 태울 수 있다.
5)흑암의 재앙
2. 왜 회개하지않는가? -> 어떤 재앙이와도 심각하지않기때문이다.. 가진것이 있어 부유하기때문이다.
사람이 세상가치관을 갖게되면 나에게 잘해주지 않으면 관심이없다.
내 가치관이 저주의 가치관이고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않게된다.
예수가 없는 사람들의 가치관은 짐승의 가치관이다. 블레셋과 사울처럼 ..
우리는 각자에게 평생의 구원 시켜야 할 대상이 있다.
종교의 민주화라며 다 좋은 사람은 현대주의의 심볼이다. 절대 회개하지않는다.
신접한자에게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않아서 여호와께 범죄하여 사울이 죽었다고한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평생 예배 드렸어도 하나님꼐 묻지않아 죽었다고한다.
속지않으시는 하나님은 내가 미워하는 마음도 아신다.
3.심판은 삶의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합당하다고하신다. 언제가 옳으시다고한다.
다윗은 늘 실수할때마다 회개를 하는데 사울은 그렇지않았다.
나는 믿을 사람이 아닌데, 믿을 사람이 못되는데 믿기에 이것이 은혜로다.. 하는것이다.
4. 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지는 것. 이것도 합당하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고하니, 우리는 1000년이 지나도 믿기에 심판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안믿는 사람은 영원히 믿지않는다.
가진게 어마어마한 애굽사람들은 자신이 부리는 히브리 노예인들의 말을 듣기가 너무너무 힘이 든다.
그래서 내 말을 듣는 것도 힘든 일이다.
왜 이사람은 심판을받고 회개하지 않는가?
하나님은 정확하시지만 우리는 은혜를 받고 살아나는 사람들이다.
믿음으로가 아닌 의로 온다면 교회에서 참 힘들다.
불바다를 경험하지 않으면 머리로는 알아도 가슴으로 내려오기가 힘들다.
나는 뭐드느지 잘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긍휼함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가족들의 수고함으로 낮아질 수 밖에 없는 환경때문에 내 힘으로 안되는 것이있어 이렇게 믿어지고...
자꾸만 나와 비슷한 부류가 좋고.. 나보다 못난 사람은 무시가되는..
고난이 고난인 줄을 모르고. 말씀이 들리지않고..
살만하니 스멀스멀 나오는 것이 비판... 불바다를 건너는 중이면
말씀이 사모가되고.. 이미 그들은 힘든 사람들이 아니다.
무엇을 갖추면 계속해서 비판이 나온다. 각자의 악. 내 속의 악이 무너져서 자신을 돌아보았으면 좋겠다.
무엇을 가졌기에 내려놓지 못하는가.. 가진게 많아서 회개가 없는 애굽인.
부자는 존경받기 어렵다. 존경받는 부자가되기 참 어려운데.. 인색해서 부자가되었기때문이다.
그러나 밥한끼 사주는 것이 힘든이 우리네 인생인데.. 구원떄문에 너무나 감사해서 밥한끼 사주는 사람이 제일 부자이다.
고난이 하나도 없으니까 비판, 의심이라도해서 이것이 고난이라도 되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있다.
우리는 모두 천국에서 만나야하는데..
천국가는 그날까지 차별없이 외치며..
믿음이 있다가도 시들해지면 나와같은 부류만 만나고싶어한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그들은 끝까지 말씀을 듣지않았다고하는데..
그것이 나의 가족이 되면.. 어떡하겠는가..
하나님의 심판은 합당하다고 하신다.
우리가 불바다를 건너왔다면 기도해야한다.
대신듣고.. 대신 기도하고..
하나님 믿기 전의 다 나의 이야기이기에.. 회개하지않는 가족들을 위해 내가 기도해야한다.
나의 기도는 금대접에 올라가는 기도임을 믿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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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함유라,박서현,윤현희.강세영
장소:3층

오늘 말씀 적용으로부자 된 유라언니!!
너무착해 너무예뻐 너무사랑스러워 너무최고야 언니는너무너무 너무야
왜때문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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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밤~!치킨을 쐈기 때문입니당!
먹을거 사주는 사람 착한사람
먹을거 사주는 사람 좋은사람

유라언니와 3마리 어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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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유라
교회안에선 차별이없고 목원들을 사랑하지만
사회에서는 속으로 수준이 맞지않다 판단하고 은근 무시했던 모습을 깨달았다.
나보다 못나보이면 무시가되는 교만함이 있었다.
이런 모습이있음을 깨닫게해주셨으니 겸손해지기원한다.
서현
남힘든소리 들어주지못하고 정죄하던 나였다.
그러나 나의 힘든이야기 들어주던 이들의 사랑이 다시한번 깨달아졌다.
또 요즘은 적용으로 목장에 나오고있다.
막상 목장에오면 참 좋은데, 그 전이 힘들다.
그리고 기도제목으로 내놓고 적용만했을뿐인데생각하지도못했던 외할머니의 사랑을 잘 받고있다.
외할머니께서 날 위해 조기를 3마리나 구워주셨다.감동받아 눈물 날 정도였다.
또 외할머니께서 하나님의 존재에대해 궁금해하며 질문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기도는 들어주지않는것같다는 말씀에,
기도는 차야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렸다.
또 나의 대에서 배씨 여자집안의 가계에 흐르는 저주에 대해 이젠 끊어내야한다고 말씀드렸다.
할머니께 큐티책을 선물드릴예정이다. 테이프도 드리고싶다.
현희
며칠간 행정실에 친한선생님 셋만 남게되었었다.
평소 공간이 굉장히 조용한데, 상사가 없으니 한분이 노래를트셨다. 너무 내스타일이아니였다. 힘든시간이였다.
또 요즘 아빠와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고있다.
언니와 아빠가 음식을먹고 엄마오기전에 누가 설거지를 해놓느냐의 대화에. 아빠가하겠다 말씀하시며 거친숨소리내며 설거지하는모습이 조금은 귀여우셨다.
아직 아빠의 구원에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아빠를 바라보는 시선이 변해가는것이 나쁘지않다.
세영
이전에 가족이 예배에 오겠다놓고 오지않았을때엔실망감과 좌절감이커서 눈물이났었다.
그 이후 잘 나오는것같았는데, 이번주 또 예배가지않는 가족들을보며 내가실족할뻔했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나니 사건을 받아들이는 나의 자세가 달라졌다.
가족들이 가진것이 있기에 나의 말이 들리지않는것이였고, 그것을 인정하며, 불바다를 건너온 내가 먼저듣고
내가 먼저 기도하며 가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씀때문에 살아가게하시고, 말씀으로 살아가게하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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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새미교회나올수있길
유라:다음주 회사 이사(토요일)때 출근 잘 하길, 아웃리치 모임 거룩히 잘 다녀오길, 아웃리치에 대해서 마음 기도하기, 생활예배, 기도생활을위해
서현:화요일 유학원상담 최종적으로 잘 받을 수 있길, 외할머니집에서 잘 먹고 잘자고 잘 누리기, 이번주 수요일예배참석할수있길, 기도생활 회복하기
현희:건강하기(눈다래끼, 피부과, 다친무릎 등...), 엄마에게 짜증날때마다 짜증내지않기, 기도하기, 큐티 매일할 수 있기를
세영:금대접에 기도채우기, 긍휼한 마음으로 대신듣고 대신기도하기, 건강 컨디션 회복시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