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하나이다.
회개도 안하고 구원도 안될거 같았던 남편의 구원이 기적같이 왔습니다. 남편의 죽음은 심판이 아닌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심판으로 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재앙은 전세계가 대상이고 끝이라고 합니다. 그 심판은 합당하시다고 합니다. 왜 합당한지 알아보겠습니다.
1.저주에서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합당한 심판입니다.
마지막 대접 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시각으로 해석되지 않았기때문에 합당한 심판의 이유라는 것입니다. 옥에 갇힌 사도요한은 갇히지 않은 그들이 받을 심판을 아파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행합니다.
다섯가지 대적재앙입니다.
1)첫번째 악하고 독한 헌데의 재앙입니다.
땅에 임하는자, 짐승의 표를 받아 경배하는 자들은 경제적으로 풍요함과 육체적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몸을 쳐서 독한 헌제가 나게 하셨습니다. 악한 헌데의 상황을 인식하지 않으면 심판받아 죽는 것입니다. 자기죄를 대신해서 죽어주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지 않으면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나타납니다. 세상은 다 악하고 독한데 저주로 느껴지지 않으니 해결책이 없는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짐승의 가치관이 길들어졌기때문에 명령에 순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택한 자는 늘 부족하고 안타까워서 아파서 회개하다 천국가지만 불택자는 악하고 독한 헌데가 되어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고칠수없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고도 그말이 그말 같고 지겹게 느껴지니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심판이 세게 오지 않는것 처럼 보이는것이 문둥병같은 심판입니다. 한번 쾅 망하게 하시면 회개라도 할텐데, 똑같은 얘기를 수도없이 하게 하시는것이 이들이 받을 벌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한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해 심판이 더디올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것을 모르고 회개의 기회가 없게 하시는 것입니다.
2)두번째는 피바다 재앙입니다.
바다는 악인을 의미합니다. 그곳에 대접을 부으니 피가 되었습니다. 바다는 지표의 70%를 차지하는 자원의 보고이니 절대로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곳에 대접재앙을 부었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인간의 심판때문이고 환경이 파괴되고 먹을것이 없어지는것이 인간의 죄때문인 것입니다.
3)세번째 심판은 먹을수 없는 물입니다.
하나님이 애굽 술객들이 피재앙을 못 일으키도록 강과 물의 근원에 재앙을 부으셨습니다. 언제나 근원에 대한것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근원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4)네번째 재앙은 불타는 재앙입니다.
해는 건강과 생명의 근원이지만 나를 태울 수도 있습니다. 믿었던 자식과 부모가 나를 먹여준다고 경배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돈으로 독립해야 합니다. 의지하고있다가 돈을 안주거나 속을 썩히면 다 타버립니다. 내가 하나님보다 남편을 의지했으나 회개해야하는데 하나님 이름을 훼방하고 회개치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심판당하는 것은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5)다섯번째는 흑암재앙입니다.
어두우니 천지가 분간이 안되어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합니다. 고난이 온다고 회개하는 것이 아니고 짐승의 가치관으로 믿지않고 훼방을 합니다. 이세상에 의심하는 것만큼 비극이 없습니다. 설교를 의심하고 목사님, 성경을 의심하면 살 수 없습니다. 이게 심판인 것입니다. 진노의 대접을 쏟아도 회개가 안되고 훼방을 놓는 것입니다.
저주로 인하여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섯가지 재앙이 합당하다고 하였습니다.
2.왜 홰개하지 않았을까요?
회개가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여러재앙에서 살아남았기때문에 재앙이와도 심각하지 않습니다. 가진것이 많고 지식, 권세, 자존심이 부유하여 무슨일이와도 심각하지 않습니다.
집이 어려워도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주의 가치관때문에 회개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절대 할 수 없었습니다. 어떤 재앙이 와도 심각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없는 사람의 가치관은 짐승의 가치관입니다. 아무리 겉으로 예배를 열심히 드리고 경배, 찬양, 기도, 선교를 해도 하나님이 안속으시고 네가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너를 죽였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은 의롭고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3.심판은 삶의 결론입니다.
사울에게 온 심판도 합당하고 나에게 온 심판도 합당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언제나 옳으시고 합당하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늘 실수할때마다 회개하지만 사울은 회개가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정확하게 판단하신다면 나도 구원받을수 없는데 그것이 은혜로다입니다.
4.성도들의 기도로 심판이 행해지는것, 이것도 합당하다고 합니다.
심판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지만 성도들의 기도로 오는것이니 심판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불신자들은 안믿지만 믿는자들은 언제나 믿을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갖추고 누리는 애굽사람들은 열가지 재앙으로도 안되서 죽는것입니다. 가진게 많기 때문에 불바다 건너편 사람들에게 오라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자기 노예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믿음이 아닌 모든것을 가진분들이 우리들교회에 오면 의로 오는 것입니다. 의로 불쌍한 사람을 도우러 온다면 그 힘든 사람들과 오래가기 힘듭니다. 불바다를 지나보지 않으면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습니다. 힘든 사람들은 예배가 사모되고 눈물로 예배를 드리는데, 이처럼 불바다를 지나는 사람들은 오히려 안심이 됩니다.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초석을 세웠듯이 저도 맨날 환난 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 오라고 했더니 우리들교회가 용사가 많은 것입니다. 그분들은 말씀을 사모하기 때문에 힘든 사람이 아닌것입니다. 반대편에 있는 분들이 너무 안타까운 것입니다.
성도들의 기도로 모든 심판이 행해진다고 했기에 기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악이 무너지고 내 속의 악도 무너져서 어떤것도 합당하다고 부르짖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황주업, 송수영, 박태규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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