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04.22.
장소: 삼성역 4번출구 투썸플레이스
나눔 내용 (한주간의 삶, 말씀을 듣고 느낀 점)
원동훈 목자(85): 별 다른 일은 없었고, 약간 일이 빡샌 한주를 보냈다.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이 바뀌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모두가 다 '합당하다'라는 고백이 나오지는 않는다 ㅜㅜ
김지민 부목자(88): 이러 저러한 불편한 일들이 많았다. 끊임없는 훈련의
연속인거 같다. 가정의 문제도 있고, 관계의 문제도 있는거 같다.
훈련의 때라고 생각하며 잘 인내하고 갔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에
머리로는 합당하다라고 생각되나, 가슴으로 합당하다 라는 고백을 하지는
못하는거 같다.
임태환(91): 한 주간 별다른 일 없이 교육 잘 받고, 여자친구와 시간을 잘
보냈다. 국내 아웃리치를 지원했다. 짐승의 가치관을 버리고 재앙의 사건들을
만났을때, 그 사건에서 잘 기도하는 사람이 됬으면 한다. 입사지원서를 몇군데
제출 했다.
이현석(91): 별다른 사건없이 잘 지냈고, 알바도 잘 했다. 예수 믿는 사람이라고
잘 하려고 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뭐 저래? 이런 소리를 들을때 마다 더 잘하고
성실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됬다. 공부의 시간에 더더욱 집중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김민우(91): 회사 워크샵에 다녀왔다. 별다른 일은 없는데.. 요즘 의욕이 좀 없는
상황이다. 빅데이터도 공부해야 하는데.. 이래저래 분주하고 그런 상황이다.
- 기도 제목 -
원동훈 목자
1) 교양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게
3) 신교제
4) 내 안에 화랑 분노가 사라지도록
5) 정욕을 잘 이겨내고 억누를 수 있도록
김지민 부목자
1) 신교제
임태환
1) 짐승의 가치관을 버리고 재앙을 만났을 때 기도할 수 있도록
김민우
1) 무기력함이 없어질 수 있도록
이현석
1) 토플 시험 공부 잘하기
2) 여자친구 건강이 좋아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