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80415
본문: 계 15:1~8
제목: 마지막 찬송
마지막 찬송 하면 꼭 죽기 전에 부르는 찬송같다. 그러나 계시록이 미래의 어느 날을 위해 쓴 것이 아니고 오늘의 현실을 위해 쓴 것이다.
마지막 시간을 향하여 가는 오늘의 찬송이다.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이다. 마지막 이적이기도 하다. 완전한 심판은 완전한 구원이다. 1절, 본문은 14장보다 앞에 있는게 맞다.
마지막 재앙이 있다고 하면 연대기적으로 이상하다. 마지막 때, 예수님의 초림 재림의 전 시간을 말한다. 인, 나팔, 대접 재앙으로 보여준 것이 하나님의 심판과 계획이다.
3가지 같지만 1가지이고 초점과 관심을 한가지로 두고 예언한 것이다.
인을 떼도 정신을 못 차리고 나팔을 불어도 회개를 안 하더니 대접을 부었더니 회개하였다, 요한은 3번 이적을 보았다.
12장부터 보면 해를 입은 한 여자, 어마어마한 태양, 교회의 영광을 봤다. 붉은 용의 이적을 밝다. 모든 것이 마귀의 조정에 의해 움직인다.
3번째 이적은 하나님의 진노를 대접으로 부어서라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이 땅에서 진노를 맛보지 않으면 영원한 세상에 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다.
오늘도 이 이적을 보여준다. 이적, 헬라어 세메이온, 세마에서 파생한 명사로 증거 상징 징조 기적 등의 뜻을 의미한다.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이해할 수 있는 표적을 말한다. 이적은 교회인 나를 알고 사단을 알고
사단을 통해 주는 이 재앙을 주시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고 가는 것이 이적이다.
내 고난을 통해 마귀의 계략을 알게 되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통찰하게 되는 것이 이적 중에 이적이다.
진노가 너무 완전해서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되었다는 것이다. 완성된 하나님의 진노는 믿는 성도들에게는 기쁜 소식이다.
우리가 제대로 하는 구속사적인 큐티, 성경 묵상은 이적 중에 이적인 것을 믿는가? 성경은 언제나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우리들 교회가 아무거도 없는데 왜 모이는가? 인간의 방법으로 모이는 교회가 아니다. 1절,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내렸다. 이렇게 재앙을 내릴수도 있다.
나를 알고 사단을 알고 고난을 알고 재앙을 알면 된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은 마지막 찬송일수도 있지만 이 세상 떠나는 날, 육을 떠나는 날 부르는 찬송은 어떤 찬송이 될지 모른다.
우리가 이제 8장 13절을 보면, 3가지 화에 대한 예언을 들었다. 여섯 째 나팔 재앙은 유브라데에 쳐들어오는 재앙이다.
인 재앙 나팔 재앙 기가막힌 재앙에도 해석이 안되니까 자기가 사탄이라 사탄의 존재가 인정이 안된다. 가장 큰 선은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결정하는 것이다.
대접 재앙, 16장부터 나오는데 대접 재앙의 서론이 나왔다. 하나님이 서론을 주신다. 인 재앙 나팔 재앙을 주셨는데 유예기간을 주신다.
이적에는 기적이라는 뜻도 있다. 재앙이 끝나기까지 하나님의 표지판을 따라오면서 세상과 하나님의 백성의 운명이
재앙에서 바뀌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이 너무나 큰 이적이다 .
그것은 하나님을 증거할 이적이 되어서 또 다른 사람에게 이적과 표징의 sign이 된다.
(적용) 이적이 하나님의 표지를 따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내가 큐티를 제대로 하는 것이 이적 중의 이적을 제대로 맛보는 것임을 아는가?
2. 마지막 찬송은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2절, 유리바다는 바다는 물두멍이라고도 하고 솔로몬 성전에서 바다로 표현했다. 바다, 회개를 의미하기도 한다.
모세와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유리 바닷가로 갔다. 불바다에서 유리 바다로 갔다. 모세, 홍해 바다, 출 14장, 하나님이 홍해 바다를 가르신다.
이스라엘 백성의 고통이 불쌍해서?, 기도를 들으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다.
짐승과 우상을 이기고 불이 섞인 유리 바다를 건넜다 . 불이 섞인 유리 바다, 불이 있기 때문에 유리가 잘 안보인다. 유리바다로 옮겨갔다는 것은 투명해졌다는 것이다.
인생이 오물 덩어리다. 내가 투명해졌다는 것은 나의 죄를 보는 것이다. 내가 다 보이는 것이다. 자기 죄에 민감해진 것을 말한다.
유리 바다에 도달한 성도들은 자기 죄를 보니까 자기의 흠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이다. 죄와 부족에 대해 아파하는 것이다. 환경이 겸손해지 수밖에 없다.
주님이 손잡고 건너가게 해주시는 사람들이다. 은혜로 건너왔구나 하고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찬양하게 되었다. 찬양을 해도 전쟁을 해도 내 방법이 많다.
총칼 들고 혈과 육으로 전쟁하는 것이 아니다 .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유리바다를 건넜으니까 말씀 붙들고 약속 믿고 가야 한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유리 바다로 가는 것이다. 유리 바다로 건너지 못하는 사람은 불바다 심판을 받는다. 말씀 하면 수요예배를 와야 한다.
수요 예배를 드려야 불바다를 건너기 쉬워진다. 수요 예배 가는 것을 적용하기 바란다. 정신병 환자하고 그리스도인하고 비슷한게 많다.
다 자기 죄 때문에 예민하고 민감하다. 얼마나 착한지 모른다. 병자는 그 죄를 자기가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에 괴롭다. 정죄감, 괴로운 만큼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학대한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믿지 않기 때문에 주님을 의지하고 겸손하다. 다윗과 사울, 사울은 자기보다 잘난 다윗을 보는게 힘들었다.
사울처럼 경건하고 예배 중독자가 어디 있는가? 사울은 여자도 없다. 바람도 안 폈다. 눈만 뜨면 예배를 드린다.
사무엘이 와도 예배드리고 신접한 여인이 와도 예배를 드리고 자기가 제단을 쌓아 예배를 드렸다. 안식이 없고 감사한 환경에서 감사가 없다.
40년이나 되는 오랜 통치 기간에도 사울이 달라지지 않았다.
똑같은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표지를 따라가는 것이 얼마나 이적인지 모른다.
(적용) 자기 죄를 자기 자신이 책임지려고 하는가? 넘어지는 것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는가? 편한 사람인가? 불편한 사람인가? 상대방에 물어보라.
나는 편한가? 안 편한가?
3. 마지막 찬송은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다. 자기를 높이는 노래가 아니다. 3~4절, 출애굽기 15장, 애굽이 이스라엘 백성을 따라오다가 죽었다.
이 세상 가치관, 애굽의 가치관으로는 도저히 부를 수 없는 노래, 마지막 찬송을 하기 위해서 애굽이 죽었다. 마지막을 향해 가는 오늘의 찬송을 하기 바란다.
전능하신 이여, 이스라엘이 출애굽의 간증을 할 때마다 홍해 바다의 간증을 한다.
용의 세력, 열뿔 일곱 머리, 이름만 들어도 이름값이 느껴진다. 패했다. 히브리 노예들이 서 있다. 출신 성분으로는 명함을 내밀 수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섰다.
역대상 9장까지의 계보, 라헬의 몸종, 야곱의 첩이 되었다.
맏아들 르우벤과 동침, 죄인 빌하가 납달리 지파가 한절 나오는데 납달리 지파의 대표로 빌하의 이름이 찬란히 기록되었다.
유다의 족보에도 스루야가 나오고 마길의 딸 헤스론도 있고 헤스론의 아내가 있고 , 몸종, 다 올라갔는데 적통의 사울의 딸 미갈은 빠졌다. 다말도 올라갔다.
슬로보핫의 딸로 올라갔다. 에브라임 지파의 에셀과 엘르아살, 여러분 이름을 재앙이라고 지었는데 계보에 찬란하게 올라갔다.
이방 여인, 애굽의 종, 슬픔과 고통 가운데 있던 자, 다 족보에 올랐다. 사라, 리브가, 라헬을 언급이 안 되었다. 마태복음 1장의 계보, 열일곱절로 요약했다.
다말, 밧세바, 마리아, 다 올라갔다. 여기에도 사라, 리브가, 라헬이 다 빠졌다. 죄인 중의 죄인들만 언급되었다. 음란한 자들만 올랐다.
음란보다 더 싫어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것이다. 진노를 깊이 만나서 하나님을 깊이 경험했다. 이들은 눈물의 신앙 고백이 있다.
감동의 찬송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간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이렇게 찬송할 수 있는 사람만 올라갔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부르고 찾는 사람을 찾으신다.
성경은 구속사의 계보다. 고난 가운데 대접 심판 가운데 마지막 찬송을 불러야 한다. 하나님은 나를 품에 안고 친히 홍해 바다를 건너신다.
믿음이란 주님께 헌신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보호하시는 것을 믿는 것도 믿음이다. 모든 목자님들, 주일 학교 선생님들 마지막 찬송을 부르며 가느라 너무 수고했다.
(적용) 여러분의 일곱 대접 같은 심판에서 위대한 찬송 마지작 찬송을 부르며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갈 수 있음을 믿는가?
4.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것이다. 하늘의 증거 장막의 성전으로 옮겨진다. 이 모든 일은 언약에 의해서 하는 일이다. 계속 성경은 언약, 계명, 증거, 중요한 것이다.
모든 것은 약속의 말씀에 의거해서 집행하는 것이다. 내가 큐티를 하고 남편의 구원을 믿으며 갔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날, 에스겔 18장, 나한테 주신 말씀은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어마어마한 분수령적이 날이 되었다.
우리의 시련과 환란은 증거 장막 성전의 말씀이 열리는 것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야 한다.
개인 큐티 예배, 언약궤 말씀 예배는 마귀를 이길 수 있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이기고 이기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할렐루야를 하려면 알렐루야를 해야 한다. 나는 날마다 같은 날이 계속 되는 삶을 사는 것 같지만 나한테는 30년동안 걸어오면서 예배에 대한 설레임이 있다.
매너리즘에 빠진 적이 없다. 여러분은 예배에 설레임이 있는가? 그렇게 설레임이 없다면 이 길을 어떻게 걸어가겠는가?
계시록은 구약의 내용을 많이 인용했다. 구약의 사건을 통해서 성경으로 다 풀어질 수 있는 것이 계시록이다. 6~8절, 일곱 대접 재앙의 진짜 서론이 나온다.
16장 진노의 대접 재앙의 서론이다. 16:1, 진노를 담은 그 대접이라고 한다. 심판이 기정 사실이라면 나는 구원인데 애굽에게는 심판이다.
애굽 심판 받는 것은 쌤통이다 그래야 겠는가? 나 힘들게 했잖아? 예배만 거룩하게 드리고 다른 사람들이 심판 받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은가?
빛난 세마포 입은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한다. 당신에게 오는 진노가 사랑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한다. 목자, 부목자,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
심판 받는데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한다. 고아와 과부가 왜 불쌍한가? 울타리가 없기 때문이다. 믿지 않는 식구를 위해 천국의 모델이 되야 한다.
(적용) 사건마다 말씀의 성전이 열려서 제사장 역할을 하는가? (간증)
(말씀요약) 마지막 찬송은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 이적은 하나님의 표징인 말씀 따라가는 삶이다.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마지막 찬송은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다. 자기를 높이는 노래가 아니다. 마지막 찬송은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는 노래, 약속의 말씀이 열리는 노래다.
목장모임)
목장에서 나눔을 하면서 제가 예배, 큐티, 목장에 참석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기복적이기에 그 목적은 다 나를 위해서라고 생각했습니다.
목장모임의 나눔들을 통해 예배, 큐티, 목장 참석의 목적이 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되어야 한다는 것, 큐티를 할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일까?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이실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는데
앞으로 큐티를 할 때 , 설교를 들을 때 이 물음을 갖고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남은 한 주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샬롬^^**
기도제목)
근종: 1. 가족이 제게 실망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재판에서 혈기 부리지않고 침착하게 주님께서 돌보아주시길
3. 누나와 조카들에게 평안을
4. 금전적 안정 허락해주시길
주노: 1. 큐티와 기도
2. 어머니 건강
왕현: 1. 회사 프로젝트로 인해 나주로 내려갈 수도 있게 되었는데 담대한 마음 주시길
2. 부모님, 형, 가족의 건강
3. 신앙심 회복
기영: 1. 신앙회복
2. 말씀 잘 듣기
3. 큐티하기
4. 기도하는 것
병덕: 1. 꾸준히 기도하는 습관 가질 수 있도록
2. 삶속에서 항상 하나님과의 약속 잘 지키고 물질과 시간을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3. 내 안의 게으름을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4. 음악하는데 시간에 쫓기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5. 적용리스트를 실천하는 꾸준함과 책임감을 갖을 수 있도록
6. 웹툰작가인 누나가 연재를 중단한 상태인데 빨리 다른 업체에서 컨텍이 와서 다시 일하기를
7. 아버지가 실직 상태이신데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8. 물질에 대한 소망 내려놓고 씀씀이 줄일 수 있도록
9. 직장에서 화나는 일이 있어도 참아야 할 순간에 잘 참고 순종할 수 있도록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간 건강, 체력 허락하신 것들 잘 지켜나가기
3.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특강, 강연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와 격려의 편지 역할 잘 감당하도록
6. 직장에서 겸손하게, 천천히 기다리며 진행하기
7. 물질에 정확한 관점과 사용을 주님의 것을 인정하며 물으며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들에게 나누길
8. 매일 아침 큐티로 시작하길, 매일 저녁 감사로 마무리 하길
9. 죄인의 정체성을 인지하고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10.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호진: 1. 어머니의 어깨 회전근개 수술 경과가 좋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2. 한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3.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4. 내 모습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잘 나눌 수 있도록
5. 학업, 수련과정, 시험준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들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6.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