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찬송 (계 15:1-8) *
*말씀제목*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입니다.
2. 마지막 찬송은 불바다를 지나가야 합니다.
3. 마지막 찬송은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입니다.
자신을 높이는 노래가 아닙니다.
4. 마지막 찬송은 증거 장막이 열리는 것입니다.
*말씀 요약 및 나눔*
완전한 심판은 완전한 구원이자 마지막 이적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재앙을 통해 마귀에게서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하나님은 죄를 너무 싫어하셔서
슬피울며 이를 가는 날이 영원하기 전에
구원되기를 원하십니다.
진정한 이적이란 이땅에서 하나님이 나를 향한
계획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는 것이며
교회인 나를알고 교회를 알고 사단을 알고
내 고난을 통해 마귀의 계략과 하나님의계획
을 알며 통찰할 수 있는 지혜를 아는 것입니다.
진정한 천사는 좋은 말만 하지 않고 재앙을
내리기도 합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은 마지막일 수 도 있지만
내가 육이 떠나는 날 부르는 찬송은 어떠한 것이
될지 모르므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은
불바다에서 유리바다로 갔습니다.
우리 인생은 오물덩어리인데 유리바다로
가면 내가 투명해지며 나의 더러운 것을 보고
죄에 민감해 지며 나의 흠 때문에
아파하는 것입니다.
너무 부족해서 건너갈수 없다고 겸손하며
주님과 손잡고 건너가게 해주시고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으로
건너가게 해 주십니다.
죄를 보고 적용하는 것이 안되면
심판의 불바다로 갑니다.
말씀을 알아야 하는 것이
이적 중의 이적입니다.
사울은 자기 열심이 최고인 사람,
눈만 뜨면 예배드리는 성실한 사람이었으나
안식이 없고 감사함이 없었으며
다윗을 미워하며 죽이려고 40년을 힘썼기에
결국 하나님을 진정 의지하고 표지를
따라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편한사람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계보에는 죄인 중에 죄인, 음란한 자들이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우리가 생각할 때
불우한 그들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눈물의 신앙고백을 했으며
하나님을 경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진심으로 부르짖는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므로 고난가운데 마지막 찬송을
불러야 합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이시며
나를 보호하시고 나를 안고 홍해바다를
건넘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는 평생의 최고의 이적이며
설레임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는 사단을 이기기 위한 최고의 비결입니다.
우리는 빛난 세마포 입은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 재앙 마지막 이적 마지막 찬송으로
불바다를 건너야 합니다.
마지막 노래를 부르며 마지막 계보에
올라가야 하는 것이,
현실은 비록 지금 지옥 같지만
이것이 바로 위대한 마지막 천국인 것입니다.
*기도제목*
경희목자님 : 수요예배 타협하지않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은혜 : 1. 어머니 불면증과 대상포진이 심한데
회복되어 영융간 건강을 찾으시길..
2. 언니가 목장에 나가기를..
3 동생의 구원의 때를 위해 인내의 기도 쉬지 않기
주혜 : 생활예배 잘 드리길
유리 : 1. 새로운 직장생활 적응 잘 하길
2. 교제를 잘 분별해 가며 갈 수있도록
3. 오빠의 소송과정 함께 해 주시길
지희 : 늘 감사하기
회사동기의 믿음과 구원
가족의 건강
이번주에 목자님 집에서 생일 파티 했습니다~^^다들 너무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