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때가 이르러
김양재 목사님 / 계 14:13-20
교회 장소 사용 가능
꼭대기층에 탄설홀 열탄 눈설
고난가운데 강이 바다가 되라는 뜻
영원한 복음을 만나기 위해 진노를 깊이 만나야 한다.
영원한 복음의 주인공이 되는게 무엇일까?
현실이 지옥이면 지옥을 살다 지옥을 가는거고
천국이면 천국을 살다 천국을 갈것이다.
알곡과 가라지를 추려내신다.
계시록 12장부터 14장까지는 계시록의 요약 구속사의 진수
여자가 낳은 아이가 그리스도이고 교회가 탄생
사단은 삼위일체처럼 교회를 공격하고 영원한 복음이 사단에게 심판의 근거가 된다.
심판이 점점 더 심층적으로 기록된다.
요한이 밧모에서 본 환상은 세상 끝에 이루어질 알곡과 가라지의 추수장면이었다.
1. 구원의 추수가 있습니다. 즉, 알곡의 추수입니다.
항상 성경은 똑같은 얘기를 한다.
마지막 추수를 하시는 사람의 아들 인자는 예수 그리스도
인자는 예수님의 인성을 표현 흰구름에 앉아있음은 신성을 나타냄
면류관은 왕같은 통치자를 의미
진노를 깊이 만나지 않고는 다른 사람에 대한 정확한 분별을 하기가 어렵다.
낫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 오늘은 낫으로 표현 낫이 추수를 하는 도구이기때문
휘둘러는 보내서라는 뜻이 있다.
땅의 곡식이 다 익었다. 알곡이외의 것들이 시들고 부패했다는 뜻
마지막 심판은 죄가 극에 달해서 문란해 질때 이 힘든 세상에
진노의 심판을 통해 영원한 복음이 뚫고 들어간 구원자의 수가 다 차기까지 기다리신다.
예리한 말씀의 낫으로 알곡과 가라지를 갈라낸다.
예수님께서 친히 최후의 심판의 때는 아버지만 아시지 나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모르는 때로 우리를 훈련시키신다.
다 똑같은거 같은데 안다고 그러면 이단.
때가 되면 아버지와 아버지의 명을 받은 어린양이 아시기때문에
우리는 어린양만 따라다니면 안심이다.
오직 어린양만 따라가는 것이 무엇인지 몸으로 체득하면서 천국생활을 적응시키시는 것
(적용) 내가 힘든 이 때 알고 싶은 그 날과 그 시는 무엇입니까?
휘둘러 원어로는 던진다는 의미가 있다. 강력한 말씀을 던졌을때 받아들이면 알곡 구원
진노를 깊이 만난 성도는 이미 알곡이 되었기때문에 낫을 아무리 휘둘러도 거둬진다.
마태복음의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가 최후의 심판 추수상황과 똑같다.
내 속에도 해석이 안되서 별난 인생이 있는 줄알고 허상을 못 벗엇기 때문에 가라지를 본다.
아무리 휘둘러도 가라지만 베어지지 곡식은 상하지 않는다.
내 욕심이 가지쳐지는 것이지 내 본질은 점점 성화되가는 것을 의미한다.
18인의 천재와 끔찍한 부모님들이라는 책이 있다.
유명한 인물중에는 끔찍한 부모를 둔 이들이 적지 않다.
천재의 부모를 네가지 유형으로 소개
첫째 자녀를 매질로 다스리는 폭군형
둘째 자녀를 혹독한 연습벌레로 키운 교관형
타이거우즈 돌 되기 전부터 맞추지 않으면 우유를 안줬다.
성중독으로 이혼하면서도 엄마가 가장 무서웠다.
셋째 자기 욕구를 해결할 대리인으로 자식을 이용하는 이기적인 부모
넷째 너무나 자녀를 사랑해서 집착에 사로잡혔던 부모
부모들의 악행은 끔찍했다. 한국사회의 자화상
교육열로 어린 자녀들을 일찍 교육시장에 내몰고 있다.
스스로 못이룬 꿈을 자녀를 통해 이루려는 이기주의자들이 많다.
예나 지금이나 괴물 부모들의 변명은 똑같다. '다 너 잘되라고 그런거야'
하나님께서 뽑아내실때까지 끝까지 안 변한다할지라도 우리는 선택할 권리가 없는 인생
(적용) 가만둬야 할 가라지는 무엇입니까?
2. 심판의 추수입니다. 즉, 가라지의 추수입니다.
불신자 악인의 심판 추수는 천사가 집행한다.
두 천사도 예리한 낫을 가지고 제단으로 부터 나온 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인해 심판이 행해졌다.
우리의 기도가 차면 박과 내 속의 원수를 심판해주신다.
우리는 주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고 주님이 인정하시는 눈물을 흘려야 할것이다.
슬퍼서 미워서 악에 받처 울고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심판을 불러 일으키지 못한다.
포도송이는 불신자를 의미 포도송이도 익었다고 했다.
땅의 곡식이 익었을때 주변의 곡식은 시들었다고 했다.
포도송이는 자체가 너무 탐스럽게 익어서 옆에 시든것이 안보인다.
대단한 포도송이같은 악인들이 살아남지 못한다.
이땅에서 지옥을 경험하면 그런 지옥가기 싫을텐데 잘먹고 잘살다보면 지옥을 우습게 생각한다.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은 단테의 신곡에서 지옥의 광경을 읽고 고민하는 사람을 표현
후회하고 고통스러운것은 내가 가라지 라는 뜻
운다는 것은 감정적인 고통 이를 간다는 것은 육체적 고통 그것이 지옥고통
이땅에서 감정과 육체의 고통을 당하는 자는 도리어 복
나중에 당할 고통을 지금 당해봄으로 지옥을 피할 시간을 허락받은 것
똑같은 사건에서 한 사람은 구원이고 한 사람은 심판
천국 적응 훈련을 해보지 않았기때문에 진노의 포도주틀에 던저지니까 진노를 당하고 끝났다.
진노에서 구원으로 옮겨올 시간이 없는 것
미리 미리 천국 적응훈련을 하는 것이 심판의 추수
1600 스다디온 296키로 팔레스타인의 남북거리
팔레스타인 땅 전체가 피를 흘렸다 어마어마한 양의 피를 의미
심판의 범위가 범 우주적 전세계에 걸쳐 철저하고 완전하게 일어나게 됨을 상징
이 세상 불신세력에 대한 완전한 심판
말씀인 낫으로 열매도 맺어지고 심판의 역사도 일어난다.
하나님은 성도가 핍박과 환란을 당할때 괴롭히고 고통준것을 결코 잊지 않으시고
심판을 참혹하게 하신다.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은 단순하게 예수님을 믿는가 영접하는가
하나님을 믿는데 예수님은 안 믿는 사람들이 많다.
바리새인 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안 믿는다.
내가 하나님이기때문에 겉모습은 포도송이처럼 그럴듯 한데 예수님을 안믿는다.
내속의 가치관들이 심판 받아야 된다.
믿음 좋은 여자 싫다는 남자들이 많다.
고난당하는 성도를 귀하게 여기면 알곡이고 멸시하고 귀찮게 여기면 포도송이
포도송이하면 떠오르는 사람 슈바이쳐
철학박사 신학박사 목회도 했다. 오르간에 대한 전문가 5살때부터 피아노를 연주
이 스펙으로 선교를 생각했을까? 자유주의 신학으로 이 모든 스펙을 가지고
목회가 안되었기때문에 선교를 가려했는데 파송을 놓고 논쟁이 거듭나니까
선교를 가기 위해 의학박사 받았다. 아프리카로 떠나 헌신했는데 90살에 죽었다.
50년을 선교했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했다. 개혁에 실패한 사람이라고 했다.
현지인을 야만인이라 미개인으로 폄하했다는것은 당연했다.
기다려도 안되는 사람 인간의 노력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
예수님과 가장 비슷한 거짓선지자 666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을 평생 연구했는데 구세주로 영접하지 않았다.
죄가 안보여서 너무 훌륭했기 때문에
슈바이처를 보면서 내가 예수믿는 것은 기적이다.
구원받는 것은 노벨평화상과도 비교가 안되는 것
(적용) 슈바이쳐가 끝까지 하나님이 신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 행위가 너무 대단해서 구원받았다고 생각합니까?
나에게 마지막날은 알곡입니까? 포도송이 입니까? 구원의 날입니까? 심판의 날입니까?
3. 분별이 필요합니다.
참 선지자라면 거둘때를 잘알고 말씀의 낫을 던져야 될것이다.
주님도 천사의 음성을 듣고 휘두르셨다.
추수는 극도로 분별이 필요하다. 잘못 낫을 대면 알곡까지 베어진다.
사람을 분별하는 것처럼 영적인 일은 없다.
목회 사업 결혼도 사람을 분별해야 실수하지 않는 비결
모든 스펙을 가지고 슈바이처가 목회가 안됐다고 생각한다. 학벌로 하는게 아니다.
내가 삶의 현장에서 십자가를 잘 지면 분별이 저절로 생긴다.
우리의 인내도 뚝딱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추수할때가 이르럿을때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하기 위해 수없는 과정이 필요하다.
죄인된 내 주제를 아는것 그게 인간의 힘으로 안된다 그래서 하나님이 갖은 사건을 주신다 죄인된 내 주제를 알면 입이 다물어진다.
내가 분별이 잘되면 구원의 추수속에 들어가고 사람들을 구원에 이끌 수가 있다.
4. 주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십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은 자신의 고난과 고통에서 해방되는 것은
그들의 행위가 마지막날에 온전히 드러나게 된다는 것
바벨론의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인내한 성도들에개 기쁨을 주신다.
주안에서 죽으면 주와 함께 있게 되고 안식하고
이 세상의 가장 큰 일이 따르게 된다. 순교 가장 큰 복
죽음 자체가 복은 아니다.
시온성 밖은 구원받지 못하고 시온성 안의 성도는 어린양을 따라가는 것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면서 어린양을 따라가야 한다.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지켜낼 수가 없다.
예리한 낫으로 보냄을 받고 휘두룸으로 추수를 한다.
죽어지는 것이 있다면 육신의 죽음이 왔을때 쉬라고 하시네 할렐루야 아멘 가게 된다.
날마다 죽어지는걸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은 죽음이 두렵다.
맺겠습니다.
추수할때가 이르렀다고 한다.
구원의 추수가 있고 알곡의 추수가 있다.
심판의 추수가 있고 가라지의 추수가 있다.
우리는 알곡보다 포도송이가 너무 훌륭해보인다. 포도송이가 너무 좋은거다.
내가 날마다 죽어질때 진짜 죽음이 오면 복이 있다.
이제 너 수고를 그치고 쉬라는 것을 받아들이라 하는데
우리들교회가 무서운 복음을 전한다고 생각하는가? 너무나 여러분을 사랑하는 복음아닌가?
이런 분들이 은혜 받기위해서 나오겠는가? 죽지않고 살려고 나오는거
내가 살아나니까 다른 사람을 우리가 부흥회를 하나 특새를 하나
내가 살아나니까 데려오는 것이지 이게 바로 구원의 추수
우리 다 십자가를 지는데 주님도 십자가를 지셨잖아요.
목장 나눔
장소: 판교 커피지인
참석: 고보성(목자), 박정훈, 변정환, 김동한, 천세창, 김도영, 김윤석
새 가족 김도영 형제님(83또래) 오셨습니다. 근처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뮤지컬배우셨고 입시반 선생님이신데 학원에 신결혼 하신 집사님들의 모습을 보고
그분들을 통해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어 큐티인도 보시고 인터넷으로 담임목사님 말씀도 듣고
처음 오신 날인데도 솔직한 자기 나눔도 잘하시고 우리들교회에 대해 잘 알고 계셨어요^^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예배회복,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게
2. 고등부 사랑으로 잘 섬길수 있게
3. 주어진 환경안에서 말씀에 순종하며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낼수 있게
4. 목장 식구를 위해 기도하기
5.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6.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7.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8.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8.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직장업무 잘 감당하기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기
2. 큐티하기
3.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교회 잘 나오도록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양육 잘 마무리 하기를
2. 주변의 유혹에 시험들지 않기를
민찬
1.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는 유혹들 잘 이겨내도록
2.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말씀의 낫으로 잘 분별하여 알곡을 추수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나와 지체들이 꼭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셔서 믿음의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4. 믿지 않는 가족 잘 섬기고 지혜롭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5. 구직활동 기간동안 나태해지지 않게 해주시옵고 새 직장 주시기를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9. 간절한 마음으로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10. 양육교사 과제 밀리지 않고 밀린 과제 정리되도록
11. VIP 잘 정착하고 말씀으로 양육받게 해주시기를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