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14:13-20/ 2018.4.8 / 김양재 담임목사님
추수할 때가 이르러
[목장 나눔] 유정현, 김미희, 이미선
마지막 추수를 하시는 에수 그리스도꼐서 때가 이르면예리한 낫으로 심판하신다는 주일 말씀을 마음에 잘 담고,
처음 교회 목장에 참석한이미선 자매의 나눔을 중심으로 예배드렸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어려웠을 가정환경에서 밝게 미소짓는 미선 자매를 보면서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내내 들었는데요~^^
이제는 고난과 수치의 나눔을 다소 로봇처럼..^^ (ㅋㅋㅋㅋ) 하는 저희들을 보며 신기신기 하던 미선자매, 웰컴이에요!
처음 본 사람들 앞에서 내 얘기를 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너무나도 차분하게 잘 나눠주어 고마워요~~~
그리고 약칭 밥누나 드라마에 빠져계신다는 우리 목자님. 정해인은 극단적으로 비현실캐릭터인거~ 우리 잊지 말기로 해요^^(약쏘옥)
저도 제 자신과 현실을 직면하고 감정으로 회피하지 않겠어요... 후^^
마지막으로 저의 목보를 너무나도 기다리고 있을 우리 목자언니, 언제나 그렇듯 사랑합니다아앙
오늘은 목장보고서인지 편지를 쓰는 건지 유독 헷갈리는 토밤인 걸로 마무으리.
[목장 기도제목]
유정현
1. 드라마에 빠지지 않고 분별하여 시간을 보낼 수 있길
2. 목장식구들과 가족 위해 기도할수 있길
3. 엄마가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길
4. 신교제 신결혼
5. 목회자 세미나와 큐티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김미희
1. 하나님의 시간임을 알고 시간을 아끼며 살아갈 수 있길
2.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고 그 안에 안식하도록
3. 매일 큐티로 하나님과 깊게 교제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오직 줄 것만 있는 인생 되기를.
6. 유치부에 지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제발)
이미선
1. 믿음이 강건해질 수 있길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평안할 수 있길
2. 교회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기를
3.신교제,신결혼
조희진
1. 하나님을 깊이 더욱 알아가며첫 사랑 회복하기
2. 나의 낮은 자존감 회복하기 그리고 간강하게 나를 사랑하기
3.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4. 신결혼
5.목장모임 잘 참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