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썼는데 날아가서 다시 ..ㅜㅜ
* 추수할 때가 이르러(계14:13-20)*
*말씀 제목*
1. 구원의 추수가 있습니다. 즉, 알곡의 추수입니다.
2. 심판의 추수입니다. 즉, 가라지의 추수입니다.
3. 분별이 필요합니다.
4. 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십니다.
*말씀 요약 및 나눔*
성경은 늘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가시 면류관을
보여주어야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믿음을 가진 성도는 이 땅에서 살기 힘듭니다.
주님은 구원자의 수가 찰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이 때 말씀의 낫을 휘두르십니다.
예수님께서 심판의 때는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듯이 이단의
교주처럼 모든것을 안다고 하면 신접한 것처럼
여기는 우리이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때를 가지고
우리를훈련시키십니다. 이 땅에서 어린양을
따라다니며 말씀을 붙들고 다니면 알도록 하셨고
그것이 진정한 천국생활을 미리 보여주시며
금 면류관을 미리 보여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은 모르는 체로 남겨두시며
미리 알려주시지 않습니다.(알고싶은 우리들..)
때도 모르고 힘들어 하며 죽고 싶다며 영적으로
잠이 들면 분별이 되지 않아 내 자녀들이 태어나게
되는 것이고영원한 복음이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천재의 부모들은끔찍한 부모를 둔 경우가 많은데
자녀들을 통해못이룬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별 인생이 아직도 있는줄 아는 것입니다.
(별 인생이 있는줄 아는 우리)
포도송이는 너무나 보기 좋고 탐스러운데
이것은 지식이 출중한 바리새인과 슈바이처 박사를
의미합니다.
죄가 보이지 않고 예수님을 진정 영접하지 않으며
로마와 같은 짐승의 가치관과 같습니다.
이들은 믿지 않는 자들이어서 주님이 아닌 두 천사가
심판의 추수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믿는 자들로써
인정해 주시는 눈물을 흘리고 기도가 차면 주님이
직접 심판해 주십니다. 우리가 핍박 당할 때
고통을 받은것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완전수 1600인것 같은, 포도송이인 거짓 선지자,
666을 잘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 선지자라면 말씀의 낫을 휘두룰 줄 알아야 합니다.
예리한 낫을 위해 정성어린 담그기과 담금질로
강한 칼날과 부드러운 칼등을 만들듯이
우리의 인내도 한번에 뚝딱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불과 물 가운데 들어가는 훈련을 통해
사건이 왔을 때 칼날위의 물방울 처럼
나를 잘 분별할 수 있고 다른사람을 비로소
잘 분별 할 줄 아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지켜낼 수 없습니다.
예리한 낫으로 말씀을 보냄받고 던져질 때,
내가 죽어지고 썪어지고 밀알이 되는 경험으로
죽음도 할렐루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럼에도 알곡보다 포도송이가 좋습니다.
내가 죽어지는 경험이 반복되는 가운데
언제까지인지알려주시지도 않지만
날마다 죽어짐으로나에게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내가 죽어지는 가운데 살아났으므로
다른 사람을 데려오는 것이 구원의 추수라고 하십니다.
*기도제목*
이경희 목자님 : 1.일상생활과 관계가운데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2.부모님과 오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유리 부목자 : 1. 새로운 직장 적응 잘 하고
감사함으로 다닐 수 있게
2. 남자친구가 공동체에
잘 붙어갈수 있기를..말씀이 들리길..
3. 친오빠 이혼소송과정 가운데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길..
4. 조카 성현이가 하나님을 알도록..
지연 : 주님 더 잘 알기를 소원합니다~
은혜 : 언니네 가정과 남동생의 구원..
일상에서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혜 : 1. 전 남친에 대한 분노문제 해결
2.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게
지희 : 늘 감사하며 주님 뜻 분별해내기.
가족,나의건강과 친동생의 진정한 구원..
전도한 회사동료의 믿음과 구원..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