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1_일3_김양재목사님_영원한복음_계146-13
[요약]
오늘은 부활절이다. 에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시 살아나신 날이다. 굿뉴스, 기쁜 소식이다. 영원한 복음이 무엇?
1. 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입니다. (6,7절)
영원한 복음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은혜의 시온산의 어린양을 만나는 것 보다는. 강력한 심판주를 만나는 것이 현재 구원을 가장 강력히 누리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진노의 의미를 깨달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분을 위해 생명 내놓을 수 있게 된다. 위로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의 진노를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축복인데. 왜냐하면 그래야 진정한 위로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다고 했는데. 심판 옆에 있는 영원한 복음을 보셨으면 좋겠다.
적용_여러분은 영원한 복음이 진노의 심판인 것이 믿어집니까? 믿어집니까? 믿어집니까?
2. 영원한 복음은 하나님 없는 큰성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8,10절)
바벨론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무서운 대적들을 의미한다. 그렇게 무서워하는,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무너졌다. 바벨론을 통해 오는 진노가 하나님께서 허락해서 오는 진노인 줄을 알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요8장. 부모형제남편아내자식이라도. 마귀일 수가 있다. 하나님이 마귀와 싸울 군번이 아니다. 그러면, 나의 악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것은 참으로 중요한 관점이다. 자기 악을 보지 못하는 자는 어떤 문제에서도 결국 해결할 수 없고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적용_고통을 주는 아무개에서 구원해달라고 하십니까? 고통을 주신 하나님에게서 구원해달라고 하십니까?
3. 영원한 복음은 이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쉼이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9,10,11절)
이마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으면 당연히 세상 가치관이 심어지지 않겠나? 짐승의 가치관에는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심판이 행해졌고 행해질 것이라는 의미다. 물과 전혀 섞이지 않은 독한 포도주다. 막948. 우리 이관희 집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거는. 지옥은 있다. 뭐 어떤 말을 해도 이거는 정말 동전의 양면인 거다. 요529. 선한 일은 예수 그리스도. 또 악한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일. 그 뒤로 정말 무서운 것은 내 속의 음녀, 바벨론이다. 이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4. 영원한 복음은 인내의 복음입니다. (12절)
인내는 믿음과 계명의 순종과 동일시된다. 말씀 없이는 인내 할 수가 없다. 인내는 단순히 고통을 면하는 것으로 알면 안 된다. 오래 참으심은 거룩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대표적인 성품이다. 인내를 성령의 열매로 분류를 했다. 내 노력을 내려놓고 여호와께서 베푸시는 구원을 보는 게 인내라는 거다. 나도 남도 속는 것이 믿음이 아니고 인내 같다. 겉으로 보면 잘 참는 사람들이 그렇게 욕심이 많더라. 내 노력이 정말 무서운 거다. 내 노력을 내려놓기 위해서 오픈한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인내해주셨다.
적용_여러분의 인내는 내 노력입니까? 하나님을 기다리는 노력입니까?
새로 오신 분이나 요즘 오신 분들은 제 큐티 간증을 못 들었기 때문에 제가 또 해야 된다.
자립신앙과 말씀묵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을 가지고 있으니까 요동함이 없다. 한 사람의 인내의 결과로 인해서 말씀 사역이 시작됐다. 에스겔 1장부터 48장까지. 제 인생을 쭈욱 걸어왔다. 에스겔의 장별 메세지가 있다.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그렇게 내가 문 밖 출입을 못 하고 있었다. 한 사람이 구원되니까 지금 만 명이 구원됐잖나. 수 많은 상처가 약 재료가 되어서 사람을 살리게 하셨다. 진노를 깊이 경험케 하신다. 우리는 너무나 모른다. 그냥 눈에 보이는 옳고 그름만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
적용_오늘 주 안에서 죽는 것이 상이고 복인 것이 믿어집니까?
말씀을 맺겠다.
나의 이 사건을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진노를 깊이 경험한다. 그러면 내 옆의 영원한 복음이 보이기 시작한다. 짐승의 세상 가치관은 세세토록 고난의 연기가 올라와서 멸망할 수 밖에 없다. 말씀의 가치관으로 인내를 해야 된다. 내 노력으로 인내를 하면 안 된다. 저처럼 암이 온다. 너무너무 참고 산 거다. 하나님이 말씀 가지고 해석하게 해주시니까. 암 걸리는 게 하나도 저주가 아니다. 내 힘으로 인내하는 건 진짜 저주다.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마음의 결단하면서 찬송을 부르겠다.
[찬양]
[기도]
표승범
1. 하나님과 약속 지키며 회개 하도록
2. 예배와 목장 사수하며 직장 얻도록
3. 신교제 만남의 기회 열어 주시도록
4. 어머니 팔꿈치 재골절 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