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영원한 복음은 무엇입니까?
1. 심판의 복음이다.
천사가 말하는 영원한 복음은 심판이라고 한다. 영원한 복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교회는 악이 물러가는 것이 기쁜 소식이다. 축복의 주님만 외치면 이세상에서 잘 되는 것만이 복음이라 여기어 잘되면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보상을 기대하고 믿는 믿음은 자기 중심성을 벗어 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믿음의 보상으로 천국에 대한 집착을 한다. 어떤 사람은 천국이 있던 없던 욕망이 의지에 억누려 신앙생활에 소망이 없다. 강력한 심판 주를 만나는 것이 현재 구원을 가장 누릴 수 있을 수 있다. 우리를 선택하시고 당신의 아들은 재물 삼아 죽이셨다. 위로에서 다 나아가 하나님의 진노를 깊이 경험 할 수있는 것이 축복이다. 심판 옆에 있는 영원한 복음을 보시기 원한다.
* 영원한 복음이 진노의 심판인 것이 믿어 집니까?
2. 영원한 복음은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리도 무서워 하고 섬기던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한다. 내가 무서워 하고 대단하게 섬기는 것이 무너졌다고 한다. 반드시 망할 것이라 한다. 우리는 바벨론에게서 구원을 해달라는 것이 아닌 바벨론에서 오는 진노가 하나님으로 부터 나를 향해 온 진노 인줄을 알고 구원해 달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부모 형제 남편 자식이라도 마귀 있을 수 있다. 내게 고통을 주는 자에게서 구원해 달라는 것는 마귀로 부터 구원해 달라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나의 악을 보아야 한다. 교회는 다니지만 사명이라고는 없고 생색이 많고 돈을 좋아 하는 악을 알게 되었고 그로 무시받는 결혼 생활을 유지 할 수 있었다. 나의 악을 보지 못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누구 때문이라고 날마다 미워하면서 이 고통에서 구원 받기 원한다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서 구원받기 원하는 것이다. 마귀가 아닌 고통 가운데 나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나의 악을 보고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영원한 복음은 무엇입니까?
1. 심판의 복음이다.
천사가 말하는 영원한 복음은 심판이라고 한다. 영원한 복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교회는 악이 물러가는 것이 기쁜 소식이다. 축복의 주님만 외치면 이세상에서 잘 되는 것만이 복음이라 여기어 잘되면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보상을 기대하고 믿는 믿음은 자기 중심성을 벗어 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믿음의 보상으로 천국에 대한 집착을 한다. 어떤 사람은 천국이 있던 없던 욕망이 의지에 억누려 신앙생활에 소망이 없다. 강력한 심판 주를 만나는 것이 현재 구원을 가장 누릴 수 있을 수ㅜ있다. 우리를 선택하시고 당신의 아들은 재물 삼아 죽이셨다. 위로에서 다 나아가 하나님의 진노를 깊이 경험 할 수있는 것이 축복이다. 심판 옆에 있는 영원한 복음을 보시기 원한다.
* 영원한 복음이 진노의 심판인 것이 믿어 집니까?
2. 영원한 복음은 하나님 없는 큰 성은 무너진다는 것이다.
그리도 무서워 하고 섬기던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한다. 내가 무서워 하고 대단하게 섬기는 것이 무너졌다고 한다. 반드시 망할 것이라 한다. 우리는 바벨론에게서 구원을 해달라는 것이 아닌 바벨론에서 오는 진노가 하나님으로 부터 나를 향해 온 진노 인줄을 알고 구원해 달라고 해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부모 형제 남편 자식이라도 마귀 있을 수 있다. 내게 고통을 주는 자에게서 구원해 달라는 것는 마귀로 부터 구원해 달라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나의 악을 보아야 한다. 교회는 다니지만 사명이라고는 없고 생색이 많고 돈을 좋아 하는 악을 알게 되었고 그로 무시받는 결혼 생활을 유지 할 수 있었다. 나의 악을 보지 못하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누구 때문이라고 날마다 미워하면서 이 고통에서 구원 받기 원한다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서 구원받기 원하는 것이다. 마귀가 아닌 고통 가운데 나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에서 나의 악을 보고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3. 영원한 복음은 이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이다.
이마에 표를 받으면 당연히 새상의 가치관이 박히지 않겠는가? 밤낮 쉼없이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마시리니 라고 하신다.
진노의 포도주를 마신다고 하는데 독한 포도주를 의미하고 독한 심판을 의미한다. 선한 일을 행한지는 생명의 부활로 나오는데 선한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4. 인내의 복음이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이다. 말씀 없이는 인내를 할 수가 없다. 가인의 표를 받은 성도는 핍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인내를 성령의 열매로 분류를 했다. 인내는 믿음과 계명에 순종과 같다. 내 노력을 내려놓고 여호와께서 베푸시는 구원을 보는 것이다. 내 노력으로 인내하는 것 무조건 참는 것이 믿음인가 성품인가로 두려움과 불안이 있지 않나 싶다.나도 남도 속는 것이 믿음이 아닌 나 자신의 인내 같다. 믿음이 아닌 내 노력으로 하는 부분이 있어 암까지 온게 아닌가 싶다. 언제나 어디서나 1등을 해야 하는 강박이 오랜동안 형성이 되어 열심으로 하였다. 이것이 목사님의
진노 같다. 겉으로 보면 여전히 인내가 9단인데 욕심이 많은거 같다. 잘 참는 사람이 욕심이 많은거 같다. 믿음보다 남아 있는 것 내 노력이 진짜 무서운 것이다.
* 나의 인내는 나의 노력인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인내인가?
나의 노력으로 하다 인도를
받으니 그것은 나의 인내가 아닌 말씀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지키는 것이 되었다. 미리 읽어 둔 말씀이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날마다의 말씀이 사건이 생기면 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행위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잘나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죽음이 무서운 이유는 죄때문이다. 이 땅에서도 수고를 그치고 쉬라고 크게 진노를 하시는 것이다.
* 내 옆에 진노로 쉼이 있는가?
<기도제목>
진영
1.컨디션 회복 할 수 있도록(목 건강)
2. 교회 빠지지 않고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민정
1. 동생 은혜 받을 수 있도록
2. 삶(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진
1. 아빠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미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애통하는 마음으로..!)
2. 양육 받으면서 적용하는게 쉽지 않은데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미주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주변에 결혼생활 힘들어하는 친구들 계속 관심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혜원
1. 시험대비 기도로 잘 할 수 있도록
2.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은 신교제, 신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