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1. 주일
요한계시록 14장 6-13절
영원한 복음 - 김양재 목사님
1. 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입니다.
□ 사탄이 난리쳐도 교회는 승리함. 심판이 어떻게 기쁜 소식이 될 수 있나? 심판을 통해 악이 물러가기 때문. 악이 물러가는 것이 기쁜 소식.
□ 잘되게 하시는 하나님만 믿는 것은 잘못된 것. 어떤 사람은 천국에만 집착하고, 어떤 사람은 바르게 사는 것에만 집착하는데 이는 둘다 잘못되었음.
□ 하나님께서는 죄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단호하게 심판하심. 그 진노를 알 때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음.
□ 담임목사님도 시집살이와 남편을 통해진노를 많이 경험했음.
□ 심판이 이르렀을 때 그 옆에 있는 영원한 복음을 봐야해.
※여러분은 영원한 복음이 진노의 심판임이 믿어지십니까?
2. 하나님 없는 큰 성은 결국 무너집니다.
□ 바벨론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을 상징. 말씀에서 '그 세력이 무너졌도다' 라고 하심. 바벨론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심판의 도구.
□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환경이나 사람에게서가 아닌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함. 목사님도 그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심.
□ 이 세상이 하나님과 마귀의 싸움으로 보이나? 그러나 하나님은 사탄과 싸우실 군번 아니셔.
□ 담임목사님도 자신은 착한 줄 알았는데 얼마나 자신이 돈을 좋아하고 교만한 사람이었는가를 알게되었음. 자기 악을 보지 못하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망하게 되어있음.
누구 누구 때문이라고 항상 원망하며 그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하는 것은 사탄에게 구원해달라고 하는 것과 같아.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해야 함.
□ 그렇다면 주기철 목사님도 감옥에서 자기 죄를 보았을까? 목사님이 생각할 때는 그러셨을 것. 사람은 모두 죄인이고, 고난을 통해 자기 악을 보게 되기 때문. 목사님은 목숨 내놓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남편 몸을 무너뜨림으로 구원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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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나를 힘들게 하는 아무개에게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3. 영원한 복음은 이 세상 가치관이 무너지는 것입니다(9-11절).
□ 본문에서 우상에게 경배하고 짐승의 표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세세토록 고통 당한다고 하심. 심판이라는 동사시제를 보면 현재, 과거, 미래형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이 땅에서 이미 심판을 받고 있음을 의미함.
□ 문자 그대로 열심히 살던 의사남편(사부님)이었으나 세상 가치관에 물들어있었기에 술을 자주 마시고 늘 울화통이 터진다고 얘기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죄책감은 있는데 자기 죄는 보이지 않으니 그랬던 것.
□ 단번에 가면 순교하기 비교적 쉬워, 그러나 이관희 집사님과 같이28번의 항암을 하게 되고 주기철 목사님처럼 오래동안 고문을 받으면 순교하기 쉽지 않아. 그러나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타는 영원한 고통인 지옥은 반드시 존재해.
□ 더 무서운 것은 내 안에 있는 음녀의 가치관. 이 가치관이 없어지기 위해 고난이 필요한 것.
4. 영원한 복음은 인내의 복음입니다(12절).
□ 본문에 보면 하나님의 계명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것이 성도의 인내라고 하심. 인내는 어려운 것. 믿음은 단순히 고통을 가리는 것 아냐. 오래참으심은 하나님의 대표적 성품인데 하나님이 주셔야 사람이 받을 수 있어.
□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어떻게 인내하는 것이 옳은지 사람은 모르기에 하나님의 계명이 필요함.
□ 목사님도 스스로 여전히 자기의 죄와 연약함을 봄. 자기 안에 두려움과 불안이 있어. 믿음이라면 두렴이 없을텐데 두려움이 있음. 그러나 막상 강단에 올라서면 또 전혀 두려움이 없게 보이니 이는 스스로 사기라고 생각함. 이 부분에 대해 늘 회개를 하지만 그러나 또 잘 안됨. 그래서 암도 왔다고 생각. 바벨론의 세력이 이처럼 질김.
□인내를 잘하는 사람이 오히려 욕심이 더 많다고 생각, 오히려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예수님도 잘 믿음. 목사님도 자기 열심을 내려놓기 위해 이렇게 오픈하니 기도 해주시길 부탁.
※ 나의 인내는 내 인내입니까? 하나님을 기다리는 인내입니까?
□ 남편이 회개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어 너무 좋았지만, 세상 사람들에게 이 사건은 진노의 사건을 보였음. 그러나 하나님의 인내로 인내하고 하나님이 업어가셔서 여기까지 왔음.
□ 남편이 죽었을 때 담임목사님은 에스겔을 묵상 중이었음. 그 날 말씀으로 남편이 천국 갔다라고 확증해주심. 목사님도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했지만 하나님이 답변해주시고 인내하게 하셨음. 이처럼 미리 읽어둔 말씀이 나를 살게함.
□ 에스겔 19장 3절 말씀처럼 사람을 삼켰던, 낙태의 죄를 지었던 남편의 죄악을 말씀하심. 그래도 병원은 잘되었음. 성경의 산당은 기복을 의미하는데 격노케하는 제물 드렸음. 죄악 가운데 있던 남편이었으나 세상적으로는 열부요 효부요 자부였음. 행위로는 구원받지 못하는 것.
□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네 아내가 죽어도 너는 슬퍼하지 마라'왜냐하면 앞으로 더 큰 슬픔이 오기 때문. 실제로 그 날 나라가 망하였음. 에스겔은 후부터 망하고 사로잡힌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게 됨.
□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목사님에게 표징이 되게 하심. 한 사람을 위해 애통할 수 있는 자가 만명을 위해 애통할 수 있어.
□ 13절. 사람들은 힘든 일 생기면 슬퍼함. 그러나 징계는 연단, 연단을 마쳐야 쉬는 것(주 안에서 죽는 자). 남편이 급성간암으로 죽기 5시간 전에 예수님을 영접했음.
※ 내 옆 진노로 쉼이 있나? 이 땅에서의 끝이 쉼의 시작인 것을 믿나?
기도제목
강명호
1. 2일부터 교생실습 시작인데 이 기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2. 내 죄가 보여 하나님께 솔직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한상은
1. 할머니, 매형, 누나, 조카가 구원 받도록
2. 자기 감정에 솔직해지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도록
3. 신교제와 취업에서 인도하심을 받도록
임한솔
1. 22일에 시험결과를 확인하고 의욕이 많이 떨어졌는데, 회복되도록
2. 말씀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김희철
1.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이 이루어지고, 아버지와 얘기할 때 마음 상하지 않고 나의 생각도 잘 나눌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믿음과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한동훈
1. 공모전 결과가 다가오는데 결과에 상관없이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2. 쇄골, 건강 쾌차하도록
서업
1. 음란의 죄가 끊어지고 자책이 아닌 회개로 나아가도록
2. 누나가 업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가정의 경제와 필요가 채워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