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께 속한 자> 계 14:1-5
어떤 좋은 이름을 주어도 그 이름대로 살 사람은 없다.
오직 어린양께 속한 자만 그런 삶을 살 수 있다.
어린양께 속한 자는
1. 시온산을 바라보는자. 거룩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짐승이 머리가 아무리 좋아서 성공을 준다고해도 성공도 모두 지나가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자 이시기때문에 지나가는 것 없는 영원한것이다. 하나님을 믿어 비교가안되는 신분의 이름이 내 이마에 써져서
핍박받고 참소당하는 이때에 영원한 어린양과 십사만사천을 바라보게 되는것이다. 이것이 말씀을 통해서 어린양께 속한 자가 볼 수 있는 특권이다.
베리칩을 두려워하지말고 오늘 어떻게 살까. 예수님이 물어보시면 생각하는게 거룩을 지키는 삶이다. 하나님만이 보혜사.심판자 이시다.
2.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 세상은 부를 수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 입니다.
내가 오늘 하나님때문에 적용하고. 갈 것을 안가고 하는 것. 하는게 하늘에서 기뻐하는 일이다.
새 노래는 오직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무리들, 생명이 새로워진 자들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
많은 물소리는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의미한다. 은혜가되는 사람은 병력,군대같은 소리를 하여도
아름답고 부드러운 거문고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성도라면 예수님 때문에 권위가 있어야하는데 우리가 이 세상에
자체로 묶여있는이유는 시온산의 공동체로 묶여있기때문이다. 고난이 극심하지만 겸손하게 기도하고 우는것.
공동체를 섬기고 끝까지 붙어서 가야한다.
3.구별된 삶이 있는 자 입니다.
어린양께 속한사람. 구원의 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영육간의 정절이있는 사람이다.
영육간의 정절을 지켜야 어린양이 어디로 가는지 따라가는 것이다.
자랑도. 성공도. 능력도 아니고.. 어린양꼐 순종하며 따라가는것. 하나님과 내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2천년 기다리라하시면 기다려야한다.
비참함을 겪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십자가를 멋지게 질 수 없다.
정절을지키고. 어린양께 순종하여 따라가고.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가만히있는데 예수 잘 믿으면 전 세계가 내 손에 있는 것이다.
인간은 거짓말과 흠이 특징인데. 구별받은 자들을 거짓말과 흠때문에 아파하는 자들이다. 내 죄 때문에 아파하는 삶. 이것이 구별된 삶이다.
살기위해선 눈만뜨면 거짓말을 해야할 일이 있다. 내 유익과 이익을 위해서..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과 대적하는 일이다.
나에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찾아오셔서 이마에 찍어주셨다.
구별된 인생을 살아야하는데...
우리가 항상 격려받아야하는 이유는 우리는 모두 절대치의 고난을 받고있기 때문이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어린양께 맡기기만하면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신다.
가치관의 중심이 바뀌는 자가 어린양께 속한 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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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함유라,박서현,윤현희,강세영
장소:카페
여러분. 혹시 살아오면서 단 한번이라도이 그림을 본 적이 있으십니까??

없으시다구여?ㅋ 당연하져ㅋ
서현언니가 저 그려줬는데ㅋ 너무 잘그려서 ㅋ 그냥자랑하고싶어서 올렸어여ㅋ ^^


네ㅋ 열분덜ㅋ나눔 중인거 맞아여 ㅋ 우리 AD ㅋ
나눔중간에 급 핸드폰 겜 한판 ㅋ 증~말 자유롭다 함유라목장ㅋ

분명 네명이 모였는데ㅋ 중간에 다섯명 댐 ㅋ
현희가 섬기던 부서에서 3~4살이였던 애기가 8살이 되어서ㅋ
우리 목장에 같이 참석함 ㅋ 같이 나눔할뻔ㅋ
현희가 셤 합격하고나면
애기들 초딩 입학 선물 사준다고 약속했었는데
그 약속 목장 나눔도중에 지키는 중 ㅋ 나 완죤 깜짝 놀랐자너ㅋ
선물 고르는 애기~ㅋ 무려 건담 피규어 고르심ㅋ 7만8처넌짜리 ㅋ 와우
근데 요즘 애기들은 시계도 저보다 좋은거 쓰는것 같아여ㅋ

이거는 제가 갠적으로베스트 포토로 뽑고싶어여 ㅋ
현희 나눔을 집중해서 들어주는 언니들 입니당ㅋ 눈에서 꿀떨어져여~ㅋ
아놔 ㅋ 이러니깐 예배 끝나고나서도 목장 꼭 참석해야할것같자너~ㅋ

현희가 기쁘면 우리들도 기쁘고
서현이가 슬프면 우리들도 슬프고
유라가 열받으면 우리들도 열받아~~ (r^ㅇ^)r 쮀끼쮀기 쮀기 쮀기럽~
<나눔&기도제목>
서현:집문제 상암동으로 이사결정이 나야하는데.. 아빠 퇴직상태에 친할머니 치매오는 상황에집안일, 밥상 차리기를 제가 해야한다고 합니다. 마음이 한계상황입니다.
목자: 기도란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나의 응답이라고 하셨는데 이제 나의 기도가아닌,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듣는것이 첫번째이다.
서현:나는 그냥 내가 원하는 것을 할 뿐인데. (유학이)나쁜 것도 아닌데. 이것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 또 아빠가 나를 위해 일하려고하는 것을 더욱 보기 힘들다. 구원에 대해선 아빠 몫이지만..
목자:내가 왜 유학준비를 하는지. 왜 가려고 하는지가 먼저이다.
서현:엄마 밑에서 뒷바라지받으며 졸업하고싶다. 하나님계신것따로, 내가 두려운것따로아닌, 같이 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유학문제. 집문제. 가족구원. 나의 진로. 화요일 병원. 목금 유학원장 잘 만날 수 있기를....
(이 시대의 순교는 하루하루 순종하며 살아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힘든마음가운데 예배 후 목장 참석하는 순종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도할께요 언니)
현희:요즘 거울을 보면 얼태기(요즘따라 내 얼굴이 마음에 안드는 것으로권태기같은말. 요즘애들 용어)가와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성형생각은 없으니 이 또한 지나가길 소망한다. 이 부분 기도제목으로 내놓고싶다. 또 가족건강(아버지의 눈건강, 어머니의 무릎, 언니의 피부, 그리고 초코)지켜주시길 원해요.
유라:회사 다니며 업무량이 같거나 더 많았지만 이번주는 특별히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었다. 다음주일에는 출근을 할 것 같은데..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 회사 무사히, 감사히 다니길 소망하고 생활예배와 QT를 위해 기도합니다.
세영:가족이 같은 언어를 쓰게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언제 넘어질까 두려워하며여전히 집안에서나 한사람 말씀보며 가기를....이번여름 아웃리치 소망하는데 늘토요일 출근이 겹쳐 힘들것같다. 그러나내 생각 내려놓고 기도하겠다. 직장에서 어떤 결과에도 마음 상하거나 요동치않기를.
새미언니 4월학교행사 등으로 바쁜 일정가운데 함께 예배드리고 목장 나눔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