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께 속한 자
김양재 목사님/ 계 14:1-5
주차질서를 안지켜서 민원이 들어왔다. 팝업창에 우리들교회 입장을 올렸다.
우리는 임대인 학교는 임차인
임대인이 임차인쓰는거는 알 수 없고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도 없는 것이고
이런 일이 생기고 보니까 무엇을 또 회개를 해야 하나 마음이 곤혹스럽고 그렇습니다.
이럴때 또 신천지가 이곳에 있으면 이런걸 가지고 또 이러고 저러고 할텐데
그런분이 있으면 회개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어떻게 이것이 선한 길로 하나님이 주신 것은 버릴게 없기때문에
이 일로 성숙한 교회로 사회에 책임을 지는 방향성에 대해 가르쳐주신것 같다.
예수 그리스도께 속해야 한다.
신천지는 14만 4천이 채워지면 하늘의 영이 신천지인의 육체에 들어가
이땅을 다스리게 된다고 모두 돈을 들고 몰려온다고 하는데 진짜 아니라는 거다.
진짜 고난을 통과하지 않고는 분별이 안되기 때문에 No cross No crown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는데 십자가는 빼고 성경 말씀만 하니까 현혹되어서 간다.
교회와 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휘문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시고 잘 마무리되도록.
이름에 대해서 얘기를 쇠 김 어질 양 있을 재
금은 쇠와 금과 돈과 귀하다. 어질양 별 좋은 뜻은 다 가지고 있다.
있을재는 이 모든 것이 존재한다.
이름대로 라면 착하고 융하고 어진 것이 귀하게 되고 돈도 많다는 뜻
이름에 치어 죽을 뻔했다. 양자에는 남편이라는 뜻도 있다.
오죽 아들을 낳고 싶었으면 남자 이름을 지어주신거다.
가장 좋은 남자 이름을 지어줘서 이름에 컴플렉스가 있었다.
어렸을 때 연애편지를 쓰는데 나는 이름이 나빠서 연애도 못한다 생각했다.
선생님들이 내이름과 얼굴을 보면 꼭 웃었다. 내 이름이 이상하구나
이름만 보고 나한테 편지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었고 이름탓인지 연애편지를 못받았다.
너무 좋은 이름 지어주지마라 아이들 괴롭다.
어떤 좋은 이름을 줘도 이름대로 살수있는 사람은 없다.
오직 어린양께 속한자만 그렇게 살수 있다.
1.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 거룩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각자 소 계시록이 7개 서쪽에서는 1장 동쪽에서는 2장 각자 다른 얘기를 하는 것 같지만
동시에 일어난 일이기때문에 연대기적으로 읽으면 안된다.
지금도 짐승의 이름 666이 있으니 지혜가 여기 있느니라
동쪽에서는 나를 꼬이는게 있는데 서쪽에는 어린양과 14만 4천이 서 있다.
13장을 요약해보면 거짓선지자가 우리를 때려눕히는 과정이 나왔다.
어린 양의 모습으로 와서 짐승을 경배하게 하고 눈에 보이는 이적으로 달려들게 하면서
666의 표시를 이마와 오른손에 하고 완전히 짐승의 표시를 하면 사단의 수하에 들어왔다 이뜻
진짜 지혜는 이것을 구별해 낸다.
동시에 일어난 일이니까 또 내가 보매 봐야지 된다. 어린양이 시온산에 선것을 보게 된것이다.
12장 13장까지 용이 여자의 남은 자손 교회와 싸우려고 삼위일체로 덤벼들면서
어린양과 그 모든 핍박을 받고 승리한 성도가 지금 시온산에 선것을 봤다.
시온산 예루살렘성을 의미 시내산이 율법을 주는 두려운 장소라면 여기는 은혜의 장소
여기가 의미하는 것은 이땅에 실현되는 주님의 주권이 실현되는 메시아왕국
궁극적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한명도 낙오되지 아니하고 승리자로 시온산에 서게 된다.
14만4천은 무엇인가 3은 하나님의 수 4는 땅의 수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진것이다 12가 완전수 충만수 10의 세제곱
셀수없는 큰무리 신천지에서는 실제 숫자라고 14만 4천만 구원받는다고 잘못된 해석
왜 이상한 해석에 속아넘어가는지 모른다. 셀 수 없는 큰 무리라는 뜻
이단에 속한 사람들 때문에 지금 계시록 설교를 한다.
이걸 가지고 이단들이 그럴듯한 말로 잘못해석을 하기때문에 너무 안타깝다.
14만 4천명이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섰다.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을 쓴것이 있다.
13장 마지막에 짐승의 표가 14장 1절에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뀌어졌다.
목사님이 이름을 참 잘 지어줬다 생각이 되는것이 어질양이 어린양이 됐다.
꿈보다 해몽 어질양자로 살기를 원하지만 인생은 내힘으로 옳고 바르고 어질게 살 수 없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이 세상에 최고가 되기 원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일류는 육적인 것만 아니라 도덕 윤리적인 것도 포함되는데
하나님은 여러 사건으로 내 바닥이 보이게 하시고
나같은 것을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이 내 인생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이 써지게 시작된것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적 칭호
양자는 남편이라는 듯도 잇는데 잠깐이라는 뜻도 있다.
잠깐의 짧은 인생 제물이 되다가 가야 되지 않는가 이름을 참 잘 지어주셨구나
아버지의 이름은 성공도 고통도 다 너무나 지나가버리는 것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자 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면 지나가버리는게 하나도 없고 영원한 것
핍박받고 참소받는 이때에 동쪽에서 이러는데 서쪽에서 보게 되는 것
어린양에 속한자가 보게 되는 특권
온통 지금 666 7에 가까이 가려해도 666 7에는 못 도달하는 것이 짐승의 수
7에 가장 가까운 것이 인본주의 제일 예수 믿기 어려운 것이 인본주의
어린양이 14만 4천명과 함께 시온산에 섰는데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이마에 쓴것을 봤다는 것이다.
그 이름을 쓴 것은 자력으로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린양이 피흘리심으로 그들에게 써주신 것 내 힘으로 쓴것이 아니다.
짐승은 이기고 또 이기려는 이 땅의 수를 자랑하려는 이름이지만
성도의 이마에는 주 예수님의 이름이 찬란히 써 있다.
세상이 언제나 이기는 것 같지만 사단의 어떠한 핍박에도 성도는 승리한다.
짐승의 표를 받지 말고 예수의 이름을 받아라.
베리칩 무서워하지말고 그런 대상은 끈임없이 있어 왔다. 다 죽음이 두려워서 그런다.
오늘을 어떻게 사는 것을 오늘 결정하는 것 오늘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인것이다.
거룩을 바라보는 이 길로 날마다 가야한다.
이단이 꼭 그런다 마지막은 이것을 풀 힘을 보혜사가 줬는데 그게 우리 교주다
이렇게 설명을 한다. 보혜사가 성경을 풀게 해준다. 보혜사가 힘을 줘서 성경을 풀수 있다.
이런것에 속지말고 이단에서 나오길 바란다. 하나님만이 구원자 심판자 보혜사
신앙공동체가 너무나 중요하고 시온에 서 있는 14만 4천명의 공동체가 중요하다.
2. 구속함의 새노래를 부르는 자들, 세상은 배울 수가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입니다.
로마에서는 핍박을 받고 고문을 받고 제재를 받고 거기에서 승리해서 시온산에 서니까
하늘에서 성도가 승리하는 것 때문에 천사들이 환영하고 노래를 부른다.
이 노래를 배울 자는 14만 4천밖에 없다. 내가 오늘 하나님 때문에 적용하면 하늘에서 기뻐한다.
새노래는 하나님으로 새롭게 창조된 무리들만 부를수 있는데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새로워진 사람들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
많은 물소리는 하늘에서 나는 소리
구원받은 성도는 당당하고 힘차고 용기가 있지만 정적이고 선율 같은 찬송을 한다.
은혜가 되는 사람은 벽력같은 소리로 예기해도 신비로운 거문고 소리처럼 들린다.
군대같은 소리를 해도 거부감이 없는데 내 설교가 맘에 안드는 사람은 음성부터 싫다고 한다.
저는 소리는 크게 하는 사람은 아닌데 왜 그리 떽떽댄다고 하는데
설교가 은혜가 되는 사람은 숨을 숴도 좋다고 한다.
이 땅에서 지체로 묶여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살기때문
믿음 소망 사랑중에 나중에 사랑만 남는다. 천국에 가면 이미 도착했는데 사랑만 남는다.
믿기 위해 은사 시온산 십자가 필요하지만 천국가면 다 필요없다.
천국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시온산의 공동체
고난이 극심하지만 믿는 사람끼리 모여서
겸손하게 기도하고 울고 회개하는 공동체야 말로 천상의 공동체와 똑같다.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 주기철 목사님이 순교했을때 교인들이 많았는데
지하교회 교인들이 20-40만 그 분들이 아직도 똘똘 뭉쳐서 예배를 한다
로마보다 더 한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이 시온산에 선 공동체가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50년 60년의 핍박을 받아낸 원동력이 되지 않았겠는가
그들은 정말 배반하지 않는다. 예수님 때문에 처형받고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다.
3. 구별된 삶이 있는 자입니다.
어린양께 속한 사람 구원의 새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영육간의 정절이 있는 사람
정절이 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는 비결이 되는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것
내 신랑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따라갈수 없는 길
자랑도 성공도 능력도 아니고 어린양을 따라가는 길은 오직 순종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2천년을 기다리라면 기다려야된다.
비참함을 겪어보지 아니하고 성도의 길을 논할 수가 없다.
정절을 지키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던지 따라가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구속을 받아 처음익은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인생이 된다.
처음익은 열매는 구별된 열매라는 것이지 서열을 말하는게 아니다.
어린 양을 잘 따라가면 하나님의 처음 열매가 되서 온 세계의 제사장나라가 된다.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맡겨주신다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주신다.
인간은 거짓말과 흠이 특징 구원받은 자들은 거짓말과 흠때문에 너무나 아파하는 자들
날마다 씻을 일과 회개할 일이 너무나 많은 자들
더러운 옷을 입으면 아무렇지도 않다 앙드레김선생님처럼 하얀옷을 입고 있으면
너무나 부끄러워하고 창피해하고 이것이 바로 구별된 사람
내 죄때문에 너무 아파하는 조금만 묻었는 데도 너무나 괴로워하는 바로 이것이 구별된 삶
살기위해서 거짓말을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하나님편의 반대가 거짓말
하나님과 대적하는게 거짓말 믿음의 사람은 특별한 영웅이 아니다.
14만 4천을 보면서 구원을 완성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게 하려고
이 장면이 나오는 것
나에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주님이 찾아오셔서 나에게 이름을 찍어주셨다.
1930년대 한국교회가 당면한 고난 신사참배 강요
황제 숭배를 한 사람이 있고 마지못해 타협한 사람이 있고
끝까지 숭배를 거부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교단과 교파가 갈라졌다.
옳고그림의 잣대가 되서는 안되겠지만 중요한 이슈였다.
이때 가장 유명하신 분이 소양 주기철 목사님 소양은 어린양
면죄부의 부당성을 외쳤던 마틴루터의 용기 이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
몇 차례 투옥을 거쳐 마지막 투옥기간동안 소양은 자기와의 힘든 싸움을 계속했다.
일제는 주목사님을 고문했는데 그 때 홀연히 주목사님 입에서 찬송이 흘러나왔다.
바로 이것이 새노래 세상 사람은 절대 배울 수 없는 노래
그 힘든 시기를 주님은 아파하시면서 같이 걷고 계셨다.
우리가 격려를 받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는 모두 각자 절대치의 힘든 싸움을 싸우고 있는것이다.
그래도 택한 자이기에 때문에 주님이 업어가시고 일으키시고 세워가시는 것이다
어린양께 속했기 때문이다.
영웅이 아니고 어린양께 속해서 한걸음씩 갔다는 것이 우리의 위로가 되는 줄로 믿는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는 어린양께 속하면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실줄을 믿는다.
맺겠습니다.
어린 양께 속한 자는 오늘 시온산을 바라보는자 거룩을 바라보는 자
이제 14만 4천명이 어린양과 함께 시온에 섰는데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이마에 쓴 것을 봐야지
우리의 가치관이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어야지 짐승의 셰게에서 우리가 살 수 있다.
구속함의 노래를 부르는 자들 세상은 배울수가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
구별된 삶이 있는 자들 정절과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라가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는 자들 처음 열매로 익은 열매로 드려지는 자들
거짓말과 흠때문에 마음 아픈자가 구별된 삶을 사는 자들
우리모두 연약하다 우리는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서 있는 우리의 모숩을 보기를 바랍니다.
목장 나눔
장소: 삼성역 공리
참석: 고보성(목자), 이시원, 박정훈, 이민우, 변정환, 천세창, 김윤석
목자님 중국출장에서 무사히 돌아오셨고 오랫만에 목자님의 본향인 휘문에서 예배드리고
함께 식사나눔했습니다.
백수되고 구직활동과 양교숙제로 많이 돌아다니고 바빴으나
어느 순간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음란물 보는 것도 늘고
이렇게 본능대로 짐승의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면서
수요예배, 중보기도학교, 양육교사훈련, 주일예배, 부서등으로 묶어주시지 않았다면
온전한 짐승의 삶을 살았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이렇게 묶어주신 환경이 너무나도 감사한 요즘입니다.
중보기도학교에서 들은 말씀으로 하나님과의 신뢰가 많이 회복되었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지만 어린 양을 따라가면
하나님이 이끌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중수
4.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5.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6.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도록
2. 큐티하기
3.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교회 잘 나오도록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게으름피우지 않고 교회 잘 나오도록
민찬
1.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2.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오직 순종으로 어린 양께 속한자 되어 구원의 새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나와 지체들이 꼭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셔서 믿음의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4.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5. 구직활동 기간동안 나태해지지 않게 해주시옵고 새 직장 주시기를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9. 간절한 마음으로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10.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 내 자신을 직면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 되게 해주시기를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