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5 (어린 양께 속한 자)
어렸을 때부터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나는 이름이 안 좋아서 연애를 못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름만 보고 나한테 편지하는 사람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게 이름 탓입니다. 너무 좋은 이름 지어주면 아이들이 괴롭습니다. 정말 어떤 좋은 이름을 주어도 이름대로 살 수 있는 삶을 살수 없고 어린양께 속한자만 그럴 수 있습니다.
1. 시온 산을 바라보는 자, 거룩을 바라보는 자입니다.
내가 하늘을 보고 누웠을 때 동서남북 중앙이 있는데 여기는 1장 여기는 2장 이렇게 소계시록이 7장이 있는데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다 동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것을 연대기적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다 동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어린양과 14만4천명이 서있는 것을 봐야 합니다. 어린양의 모습으로 와서 짐승을 경배하게 하고 그러면 사단의 수하의 들어 간 것입니다. 진짜 지혜는 이것을 구별해냅니다. 동시에 일어난 일이니까 계시록에서 제일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이 또 내가 보매 입니다.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선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용이 교회와 싸우려고 삼위일체로 덤벼들면서 용과 거짓선지자가 덤비는데 그것을 승리한 성도가 시온 산에 선 것을 봤습니다. 시온산은 은혜의 장소인 것입니다. 포로시대 이후에는 성전과 예루살렘 성을 의미했습니다. 이 땅의 실현되어질 주님의 주권이 이루어질 메시아 왕국인 것입니다. 7장에서도 14만4천명 해석을 했지만 한명도 낙오되지 아니하고 시온 산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명도 낙오되지 않고 시온 산에 선다고 하는데 신천지에서는 이것을 실제 숫자라고 이런 잘못된 해석이 없는 것입니다. 왜 정말 이상한 해석에 속아 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단에 속한 사람들 때문에 계시록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힘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어린양과 함께 시온 산에 섰습니다. 거룩한 이름이 성도 이름에 써져있고 14장에 짐승의 표를 받았는데 하나님의 이름이 써졌으니까 가치관이 변한 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어린양 예수님입니다. 비록 제 이름이 아들 이름이지만 어질 양자로 살기 원하지만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짐승의 표를 받는 곳에 다 끌려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인류를 좋아하고 최고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착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나 같은 것을 위해 죽으신 것을 이마에 어린양에 쓰여 지게 된 것입니다. 오직 어린양만이 평가를 받으실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의 예수님의 표상 인 것입니다. 잠깐의 제물이 되다가 가야되지 않는 가? 생각하며 이름을 참 잘 지어주셨구나 나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이 쓰여 진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어린양만이 볼 수 있는 특권입니다. 666이 아무리 도달해도 7에는 머무를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예수 믿기 어려운 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어린양이 14만4천명과 함께 시온 산에 섰는데 어린양의 이름 아버지의 이름이 써져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 이름을 쓴 것은 자력으로 쓴 것이 아니라 어린양이 피 흘리심으로 써주신 것입니다. 내 힘으로 쓴 것 이 아닙니다. 성도의 이마에는 주님의 이름이 찬란하게 써있다는 것은 세상 자랑을 다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단의 어떤 핍박에도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을 어린양의 이름이 써져있는 것은 오늘을 어떻게 사는 것을 오늘 결정하는 것입니다. 오늘 어떻게 사는 것에 대답하는 것이 거룩에 대답하는 것입니다. 갈등 충만이 성령 충만 인 것입니다. 거룩을 바라보는 것을 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 보혜사가 없고 하나님만이 보혜사가 되십니다. 참 우리는 신앙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14만4천명의 공동체가 서있는 것이 중요 합니다.
2.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 세상은 배울 수가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입니다.
하늘에서 소리가 나는 소리 성도가 승리하는 것 때문에 천사들이 환영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이 노래를 배울 자는 14만 4천명 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어디 갈 것을 안가고 그러는 것입니다. 새 노래는 오직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 죄 가운데에 있는 옛사람은 배울 수가 없고 지식과 마음과 생명이 새로워진 사람들만 배울 수 있는 노래인 것입니다. 천사가 14만4천명을 위해서 합창을 새 노래를 불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언어고 물소리 인 것입니다. 그 찬양이 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당당하고 용감하고 섬세한 선율의 천사의 노래를 듣는 것입니다. 설교가 은혜가 되는 사람은 다 좋아 보이는 것입니다. 성도라면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때문에 권위가 있어야 하고 아름답고 부드러워야 합니다. 시온 산에 섰지만 그 소리가 하늘에서 들린다고 했습니다. 사단의 핍박을 이겨낸 자가 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지체로 묶여있는 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사랑만 남는다고 했습니다. 믿기 위해서 은사와 시온 산이 필요하지만 천국에서는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기위해서는 시온 산의 공동체가 필요 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처형 받고 그런 사람들이 북한에 있습니다.
3.구별된 삶이 있는 자입니다.
여자로 더럽히지 아니 한자가 정절이 있습니다. 영육 간에 정절이 있는 자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정절은 지켜야 합니다. 영육간의 정절을 지켜야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자랑도 성공도 능력도 아니고 어린양 따라가는 것은 순종입니다. 인간적인 생각과 윤리 도덕을 버리고 천년을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리는 것입니다. 멋있게 십자가 지는 것은 없습니다. 비참함을 겪지 않고 성도를 논할 수 없습니다. 날마다 죽는 것이 어린양 따라가는 자의 태도입니다, 자신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비교하면서 믿음을 논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처음 익은 열매 구별된 열매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입니다. 어린양을 잘 따라가면 온 세계에 제사장나라가 되고 리더십이 생기고 나에게 맡겨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 죄 때문에 너무 아파하고 너무 괴로워하는 것이 구별된 삶입니다. 살기 위해서 거짓말을 해야 할 일이 눈만 뜨면 몰려오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 믿으면서 타협을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대적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나의 유혹을 위해서 하는 것이 거짓말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특별히 영웅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구원을 완성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게 하려고 이 장면을 등장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큰 용사라고 해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 신사참배를 거절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거절했습니다.
기도제목
강용: 계획하고 있는 일 잘하기
효진: 필기합격
찬성: 어머니 허리회복
신교제
도건: 집밖에 있는 도서관 가기
어머니 발목 회복
수영이형: 감사함이 회복
회사 잘 나가기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