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1
큰 권세
김양재 목사님/요한계시록 13장 1~10절
헌법 재판소가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을 파면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부산 장신대 탁지일 교수가 기고한 글에 의하면 비선 실세라 불린 최순실의 부친 최태민은 급조된 가짜 목사 였습니다. 그의 가짜 목사 행세는 권력에 기생해 영화를 누리려 한 최태민 곁에 모여들던 많은 진짜 목사들 덕분에 가능했답니다. 이단 전문가 고 탁명환 소장은 생전에 성직자들이 앞을 다투어 근혜 양에게 접근하기 위하여 최씨 앞에서 그렇게 쩔쩔매는 모습은 참으로 가관 이었다며 한탄했습니다. 심지어 가짜 목사 최태민 마저 자신을 이용해 권력에 접근하려는 그 진짜 목사들을 경멸할 정도 였다는 데요, 최태민이 진짜 목사들을 이용한 것일까요? 아니면 목회자들이 기꺼이 이용당한 것일까요? 가짜 목사 최태민 부녀가 대를 이어 한국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을 보면 보통 큰 권세가 아니죠?
오늘은 큰 권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큰 권세는 누가 주었나요?
첫째로 사단이 준 권세입니다.
1~2절입니다. 지금 용이 하나님을 흉내 내는 것처럼 짐승도 그리스도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남은자는 바다에 선 용을 싸우려고 일어섰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어서 같이 싸우자고,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권세를 주어서 같이 싸우자고 한 것처럼 이것을 흉내 내고 있어요. 바다에서 나온 짐승과 그리스도를 비교하면 첫째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인 것처럼 짐승도 용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어요. 둘째 용이 많은 왕관을 쓴 것처럼 짐승도 열 개의 왕관을 쓰고 있습니다. 셋째 그리스도가 하나님으로부터 능력과 권세와 영광을 받은 것처럼 짐승도 용으로부터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받았습니다. 넷째 그리스도가 죽음에서 부활한 것처럼 짐승도 상하여 죽게 되었다가 살아납니다. 다섯째 성부와 그리스도가 경배를 받듯이 용과 짐승이 경배를 받습니다. 여섯째 그리스도가 짐승과 싸우듯이 짐승은 성도들과 싸웁니다. 일곱째 그리스도가 나라와 백성과 족속과 방언을 다스리듯이 짐승도 나라와 백성과 족속과 방언을 다스립니다. 똑같죠? 사단은? 머리 좋은 사단은 짝퉁 그리스도로 성도들을 꼬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짐승의 권세가 분별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땅에서 성도는 너무나 어려운 싸움을 싸운다는 것이에요. 계시록 3절, 7절을 보면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리라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1절에 바다, 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왔는데 11장 7절에 이건 무저갱을 말해요. 끝이 없는 구덩이를 말합니다. 두 증인이 예언을 할 때 예수님 초림과 재림사이에 계속되어지는 끝이 없는 사단의 공세가 있습니다. 그니까 오늘 그 열뿔의 권세는 못할것이 없는 절대적 권세를 의미하고요, 일곱 머리로 무장을 하고 사람을 설득을 합니다. 열 왕관은 성공의 모습입니다. 이 모든 권세를 가지고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열왕관의 머리에 참람한 신성모독의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그당시 로마의 황제들이 자신들을 가리켜 지칭한 이름들을 연상시키고 있어요.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사후 그에게 신격화된 칭호를 부여했고, 네로가 자신의 이름으로 발행한 주화에 세상의 구주 호칭을 새겼고요, 도미티안 황제가 우리의 주와 황제로 칭함을 받은 일들이 이와 관련이 되는 거죠. 이사람들은 이 모든 권세의 주인이 황제다! 이러는 거죠. 이세상 모든권세의 주인이 나다!!
2절봅니다.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 짐승은 다니엘 7장 3절에서부터 8장에 나오는 네마리 짐승 과 같습니다. 이제 포로로 끌려갔던 네 제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이 초림하실 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을 지배했던 고대중동 지방의 네 제국 상징합니다. 바벨론 바사 헬라 로마제국 입니다. 이 요한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 다니엘 7장에 나오는 4마리의 짐승을 모두 종합해놓은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 보면 이세상 권세의 날래고 민첩한 모습을 나타냅니다. 곰 발바닥으로 밟는 것처럼 잔인함을 상징합니다. 사자가 물면 살아남을 자가 없는 것처럼 무시무시 한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로마황제를 의미합니다. 계시록이 왜 이렇게 썼다고 했죠? 로마가 못 알아 들으라고, 이런 얘기 암만해도 못 알아듣더라고요, 진짜,
이스라엘을 괴롭힌 이세상의 권세가 사단으로부터 오고 있다는 사실을 계속 계시록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로마의 보좌와 권세는 사단이 준거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황제만 못 깨달아요. 사단이 로마를 속였어요. 권세는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사단에게 속아서 권세를 자기 것처럼 남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도자 자신이 사람을 살리고 죽이고 할 수 있다고 착각 하게 됩니다. 우리도 사단에게 속아서 이세상 권세가 대단하다고 착각을 합니다. 공부의 권세 사업의 권세 다 넘어갑니다. 내가 얻은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세상은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절대로 잘못했다고 이런 얘기 하면 큰일 나죠? 내가 얼마나 고생했고, 수고했는지 아냐? 그래서 성공했으니 나를 따르라! 그래서 나를 따르라는 수많은 책들이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은 그런책에 열광을 합니다. 용이 준 권세가 뭐가 대단한가요? 결과적으로 이세상 권세는 심판이 예비되어있는 제한 된 권세인 것이에요. 그러니까 사단은 초조하여서 더 발악을 합니다. 하나님을 거스르기 위하여 사단은 자기 혼자 이 싸움을 싸울 수가 없어서 짐승에게 권세를 주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성령에게 성령이 또 우리에게 계속 권세를 주듯이 사단도 계속 용에게 또 사람에게 그 권세를 줍니다. 그래서 이세상에 아무리 큰 권세도 하나님을 모르면 이것은 사단이 준 권세 인 것이에요.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큰 권세를 가질수록 위험한 자가 됩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남은 자로서 내 육체에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워야 하는데 왜냐하면 이 사단이 준 대단한 권세와 싸워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내힘으로 싸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런 권세 앞에서 주눅 들 수 밖에 없어요. 성경도 말합니다. 잠언 29장 2절에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 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이것은 나라뿐만 아니라 직장도 마찬가지 이고 교회도 처음에는 좋아보였는데, 교회도 탄식하는 교회가 많이 있잖아요? 그죠? 즐거워하는 교회가 있는 가 하면, 요즘 미투 운동이 연일 세상을 놀라게 합니다. 모두들 왜 당하고 있었냐고 물어보면 그 절대 권력 앞에서 말할 입장이 못 되었다고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세상은 아비 마귀에게서 낳았다고 했는데 맞습니다. 주님 말씀처럼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하다고 했잖아요. 출세하기 위해서 갖은 수를 다 쓰고 출세하고 나면 이제 악하면 갖은 방법을 다 쓰다가 출세하고 나면 남는 게 음란 밖에 없는 거에요. 늘 설교를 했지만 요즘에 그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봐요. 그런데 우스갯소리로 보수는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는데 진보는 그동안 돈이 없어가지고 음란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것도 맞는 얘기 같은 같아요. 다 얻었잖아요? 보수고 진보고 다 권세를 사모하는 것 같아요. 우리들 교회에 23번 바람피고 회개하고 목자가 되신 분이 계시잖아요? 그분 나눔을 보니까 요즘 미투가 약간 위로가 된다. 나만 죽일 놈인 줄 알았는데 대단하신 분도 나 같은 죄를 저질렀다니, 자 이렇게 위로를 받으면 안되겠죠? 그러나 그것이 악하고 음란한 이세대의 특징인 것은 맞죠. 우리들 교회 교인들이라면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아요. 안타까워하고 그분들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기도하면 우리와 똑 같은 인생 회개하고 천국 가는 인생이 될 줄을 믿습니다. 이번 부활절에도 아는 분이 연결되면 꼭 전도하셔서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아닌 영생의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적용해 보세요.
- 여러분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입니까? 하나님이 준 것입니까?
- 다른 말로 하나님만이 상급입니까? 다른 것이 상급입니까?
교회를 다녀도 사단이 주는 권세를 사모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두번째 큰 권세는 적그리스도의 권세에요.
그리스도인데 적, 이것은 굉장히 비슷한 것이기 때문에 거짓된 평화 입니다.
3~4절입니다.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죽게 되었다가 살아난 것 같다고 하십니다.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로마 황제가 처음부터 신격화 되지 않았어요. 죽게되었다가 살아남게 되니 이제 우상화가 시작이 되었어요. 역사적으로 볼 때 원래ㅐ 선출직인 원로원에 권력이 있었던 로마가 권력갈등을 극복하고, 우리 알죠? 옥타비아누스, 시저, 좌악 그냥 나가는 이 갈등을 극복하고 난 후에 전세계를 정복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로마를 대적할 나라가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죽었다가 너무 소용돌이 쳐서 살아난 것 같으니까 잠시 동안의 권세에 대적자가 없어 보입니다. 그곳에도 사단의 참소와 분노와 거짓과 꼬임이 다 있지만 이 피 지배 국가는 착취하면서 자기나라 로마는 모든 것을 다 갖은 것 같으니까 평화로 착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팍스 로마나 시대를 외치면서, 이것은 가짜 권세 예수없는 잠깐의 평화인 것이죠? 사람들은 좋은 것이 좋아서 내가 누리게 되면 이런 짐승들을 섬기게 됩니다. 예수님 없는 권세 머리 왕관을 숭배하면 이것이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 같다는 거에요. 이 로마의 무소불위의 권세 앞에서 사람들은 다 굴복해서 경배합니다.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이것이 그들의 song of 경배 경배송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그렇게 경배 합니까? 영원한 권세는 없습니다. 한나라가 쇠퇴해서 다른 나라를 지배하게 되면 그 세력에 또 경배를 합니다. 세상 세력에 끊임없이 경배 합니다. 바벨론이 망하니 메대가, 메대가 망하니 헬라가, 헬라가 망하니 로마가 이어서 권력을 잡습니다. 너무나도 이상히 여기면서도 딱 권세를 잡으면 경배를 합니다.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치에도 갖은 이상한 루머가 다 나오잖아요? 그런데 다 이상히 여기면서도 승자에게 경배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승자가 선이에요. 우리는 승자만 되면 경배를 하잖아요. 이 믿음 세계에서도 믿음이 연약할수록 예언 기도 해주고, 치유 기도 해주고, 복빌어 주는 기도를 하면 이상히 여기면서도 쫓아 다닙니다. 낫는다고 만 하면 이단이고 삼단이고 다 따라갑니다. 집안도 소위 잘된다고 하면 신격화 되서 한 사람을 따릅니다. 힘들게 얻은 안정과 인정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권력을 따라갑니다. 아버지가 주는 돈이 좋아서 아버지 큰오빠 절대 권력을 놓지 못합니다. 절대권력으로 유지되면 좋은데 하나님 없는 부부간의 사랑과 형제 우애는 거짓된 평화라는 것이에요. 이것은 사단이 준 평화이기 때문에 결국 무너지게 된다는 거죠. 이 3절에 이중에서 하나가 죽게되었다고 말하니까 1/7이 상했잖아요? 그죠? 그니까 지금 이제 예수없는 아버지 오빠 엄마의 수고가 아무리 지극해도 인간의 수고는 1/7에 불과한 거에요. 완전하지 않아요. 사단의 권세에요. 가족신화 가족우상주의에 속으면 안됩니다. 이해타산이 맞아 떨어질 때에는 섬기지만 아이가 대학을 떨어지고 공공의 적이 되는 금세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것이에요. 같은 목적이 있을 때에는 마음이 맞아서 섬깁니다. 경쟁 대상을 같이 미워하고, 진급 대상을 같이 미워하고 부부가 행복할때는 오직 이 잠깐이에요. 목적이 같을 때에는 행복해 보여요. 아이의 입시를 위해서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진급을 위해서 아내가 막 가서 선물을 하고 요럴 때만 잠시 기뻐요. 여러분 속지 마세요. 그러니까 온 집안에서 돈을 내는 오빠를 경배하고 아버지를 경배하고 그래서 전도를 못해요. 무서워서. 좋은 게 좋아서 입도 뻥끗 못해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연약해요. 우리가. 물론 때를 기다려야 되지만 사단은 광야에서 40일 동안 주리신 예수님을 시험했어요. 예수님을 넘어뜨림으로서 세상을 다스리려 했지만 실패했어요. 그래서 이제 그리스도와 비슷한 적그리스도에게 모든 권세를 주고 온 세상을 휘어잡게 하는 거죠? 적그리스도는 인격체로 나타나요. 사람으로 나타나요. 반 기독교 운동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3절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각자가 이제 이렇게 그리스도 구세주가 있어요. 질병의 구세주, 결혼의 구세주, 이것을 구세주로 여기기에 어디든 따라가는 것이에요. 미모의 구세주를 따라가는 사람도 있어요. 나를 망하게 하는 줄도 모르고 성형수술을 하고 성형수술 천국이에요. 한국이. 그니까 돈도 있는 사람이 미모도 있는 사람이 미혹을 받습니다. 어떤 이쁜 사람이 양악수술을 했는데 그게 생명이 위협받는 일이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고 들었어요. 양악수술이란 것은 턱을 깎아내는 것이에요. 물론 건강상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니까 밥도 못먹고 죽을 뻔 했다는 거에요. 여기다 철사를 이렇게 몇 달동안 끼고 있고, 그 예쁜 사람이 왜했을까? 그런데 그분은 사각이 훤씬 이뻤어요. 브이라인이 아무에게나 어울리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창조된 대로 살아야 하는데 적그리스도의 정체가 멀리있는것이아니에요. 바로 내안에 있어요. 바라는 것 원하는 거가 많으면 적그리스도의 권세게 밥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들 교회라고 없겠습니까?
적용) 앉으나 서나 나의 구세주를 따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곳이 어딘가? 가장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어딘가?
어떤 목자님이 나눔을 했어요.~~
사단이 준 권세가 참 교묘해가지고 남편은 장로님 아들에 S대 출신에 직업도 좋은데 아들이 속을 썪여줘서 왔느데 게다가 너무 성실해요. 교회도 너무 열심히 와요. 목장도 너무 열심히 와서 지금은 초원지기 랍니다. 근데 이런 양반이 큐티 찢고나서 그다음부터 큐티를 안했다잖아요. 우리는요 이런얘기만 해요. 좋은얘기만 안해요. 직분이란게 다 쓰잘떼가 없어 그냥. 가 아니고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서 직분은 너무 필요해요. 의의 병기로 드려져야지, 아니면 나가서 죄나 더 짓겠어요? 그러니까 천국가서 나한테 감사하다고 할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에요. 우리남편이 딴데로 안가고, 우리 아들이 딴데로 안가고.
적용해보세요.
내가 정말 이상히 여기면서 따라다니는 것은 뭐에요? 외모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세입니까?
세번째 큰 권세는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에요.
마귀가 하는 일이 꼬이고 분내고 참소하는 일이에요. 신성모독, 하는 이 참람한 입을 받았어요. 마흔 두달동안 짖밟는 권세를 받았어요. 힘없는 가짜가 큰소리를 치고있어요. 그 기간이 실제적으로 3년 반이라고 합니다. 마흔 두 달, 1260일 이에요. 제한 된 기간이에요. 아무리 힘들어도 이땅은 잠깐 이라는 것이에요.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루어질 영광은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성경은 다 같은 말을 합니다. 로마가 더 이상 싸울 대상이 밖으로 없어지니까 삶의 목표가 없어지니까 참소하고 꼬이고 거짓말을 할 대상을 안으로 찾아야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 인이었어요. 그래서 참소하고 꼬이고 거짓말 하는 적그리스도에게 속았던 것입니다. 요즘 기독교를 훼방하고 참람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어요.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으로 올라가다 보니 이런 일도 생깁니다. 강같이 토해내는 이즘,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이런것들이 그리스도를 훼방하는 세력이 되었어요. 김일성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민족의 본질은 노동자이고 노동자의 본질은 당이다. 당의 본질은 수령이다. 수령의 본질은 백두혈통을 따라 신성시 하게 하여, 신성하다. 이렇게 북한 주민을 세뇌시켰습니다. 그래서 북한에서는 나라는 개념이 가증스러운 것이에요. 나를 철저히 무시하는 것이 수령 전체주의 입니다. 그러나 자유주의는 바로 이런 나를 위한 체제인 것이에요. 실존적 체제, 나를 장려하는 체제에요. 그럼 그렇다고 민주주의 자유주의 자본주의가 개인의 자유를 허용한다고 하나님 나라가 됫습니까? 물질 문명의 조류에 휩싸여서 가기가 더 쉬운 거에요. 이런 조류에 끝없이 노출되어 있어요. 어떤 글을 읽어보니까 보수는 도덕 철학이 없어서 짝퉁이고, 진보는 철학이 아니라 아예 도덕이 없어서 아예 죽음과 같은 상태라고 해요. 요즘 이 보수와 진보 지도자들의 죽음과도 같은 모습을 보면 세상은 별 인생이 없어요. 명품의 보수와 부활의 진보가 동시에 이루어지면 통일 한반도는 초 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글을 읽었어요. 그러나 진정한 보수와 진보는 하나님 없이는 정말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복음입니까?
이런 복음 때문에 성도의 훼방을 당해 본일이 있습니까?
7절에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마귀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가, 바벨탑 권세죠? 모든 백성과 방언과 민족과 나라를 다스리려고 탑을 쌓았어요. 지금 세계에 한 160개국 정도가 있는데 한나라도 하나님을 전체가 섬기기로 작정한 나라는 없습니다. 미국도 이스라엘도 아니에요. 옛날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해서 중세의 암흑시대가 왔었죠, 천 년 동안, 어떤 나라에 가면 예수 잘 믿을 수 있겠지, 이건 아주 잘못된 생각이에요. 사단은 성도들과 싸워 이기기에 이세상에서 예수를 편하게 믿을 수 있는 나라는 없다는 거에요.
이 땅에 예수 믿는 가장 아름다운 나라 중에서 최고로 꼽는다면 북한의 지하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호주, 뉴질랜드, 미국 이런 데가 잘 믿는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 성도들 가운데서도 가장 힘들게 믿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권세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차별하지 말고 힘든 사람들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신다고 생각하세요. 힘든 사람을 경배하시기 바랍니다. 송오브 경배는 그런 사람들에게. 그 한 사람의 힘든 사람의 기도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걸어가는 거에요.
8절에 죽임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 하리라. 구원 받은 자만 제외하고 모두 다 짐승에게 경배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면 한 평생 사단의 수하에서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거죠. 죄성을 치료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이 작용하지 않는 인간은 죄성에 굴복하게 되어있어요. 이건 뭐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 갈구를 만족 시킬때에 찾아오는 잠시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잠시의 즐거움을 만족시키기 위해 삶의 핵심적인 면까지도 기꺼이 포기합니다. 점점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합니다. 죄성의 욕구는 쉼이 없고, 점점 더 강도를 더해가는 중독성을 띄고 있어요. 중독성이 커질수록 통제할 수 있는 힘은 점점 더 약해 집니다. 마침내는 자포자기 하게 되어, 스스로부터는 그 욕구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게 됩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의 욕구와 이성, 감성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보다는 자기를 기쁘게 하는 자기 중심성을 드러냅니다. 하나님과 관계하지 않는 인간의 모든 활동은 어떤 의미에서 나르시시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쉽게 말하면 자기만을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마귀를 기쁘게 하는 삶인 것입니다. 사무엘 하에서 나왓던 암논도 일종에 성중독이라고 할 수 있죠. 암논은 혼전순결 정도가 아니라 강간을 했죠. 지도자들이 그나마 연애를 한 것이 아니고 사랑을 한 것이 아니고 모두 성폭력을 행했다는 것이 권력을 가진 위치에서 내 권세를 가지고 악을 행한 것이잖아요. 큰 권세를 가진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이 바로 이것 아니겠습니까? 권세가 없으면 그렇게 까지 안 할뻔 했는데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미투의 고발에서 자유롭습니까? 목장가기 싫어~이렇게 되겠네
네 번째 진정으로 큰 권세는 성도의 믿음과 인내입니다.
9절~10절입니다. 예레미야 15장 2절을 보면 유다의 죄가 극심했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그래서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기 이전에 유다의 멸망을 예언하는 내용이에요.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오. 너희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죽을 자는 죽음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칼로 나가아고, 기근을 받을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될 자는 포로됨으로 나아가라 하셨다 하라. 죄 때문에 유다가 바벨론 포롤 잡혀 갈 것이라고 하고 있잖아요? 근데 계시록은 거꾸로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히고 칼로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는 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이게 뭐냐면 핍박하는 로마가 사로잡힐 꺼라, 때가 되실 때까지 핍박을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거에요. 지금 이제 내가 사로잡혔는데, 로마가 나를 사로잡았잖아요. 그런데 예레미야에서는 사로잡혀 가라, 순종해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계시록은 이제 마지막이잖아요? 너를 사로잡았던 자는 사로잡힐것이다. 너를 죽였던 자는 죽임에 넘기울 것이다. 이얘기를 지금하고 있는 것이에요. 복음의 양면성을 우리는 늘 봐야 하는 것이에요. 때가 되기 까지 핍박을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짐승이 사단에게 준 권세를 아무리 남용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로마서 13장 말씀에 이세상 윗질서에게 핍박을 잘 당하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혈과 육의 전쟁을 해서는 사단을 내 힘으로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이에요. 똑같이 사로잡힌 것 같아도 내 죄를 보고 인내하면 사로잡은 사람이 때가 되면 사로잡힌다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택자는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죄를 보면서 인내하는 것이 모두를 살리를 큰 권세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왜 구원받아야 하냐면 한 사람이 사건을 해석하면 온 집안이 다 살아나는 거에요. 그런데 아니면 저것이 나를 사로잡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바람피고 이얘기만 하면 다 죽는 다는 거에요. 그런데 한 사람이라도 말씀이 들리면 다 살아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부활절에 사람들을 정말 모시고 와야 되는 거에요. 천국에 올라가는 비결인 거에요. 이것이 우리들교회 채워넣는 것이 아니란 것 아시죠? 가족이 사는 길이란 것을 아시죠?
이제 10절에 성도와 성도의 인내의 믿음이 여기 있다고 하셔요. 중요한 것은 성도가 되어야 인내가 무엇인 줄 알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요즘에 일어나는 일이 제가 말하면 알아듣지를 못하잖아요. 설교듣고 목장가고 가치관이 바뀌어야 알아듣는다니까, 조류를 거슬리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니깐요.
큰 권세를 가지는 비결은 사람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ㄱ서인데 신앙은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키려고 하니, 여러분들이 새벽기도 십일조, 한 공식으로만 이길 수가 없어요. 모든것이 어우러져야 해요, 각각의 수준과 사연을 돌아봐야 해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작전을 짜야해요, 시험이 올때마다 사건이 올때마다 지정의를 다 동원해야 해요, 지식도 있어야 하고 정직도 쌓아 놓아야 해요. 생각해보고 물어보고 훈련도 받고 기도도하고 찬송하고 그럴수 없는 내 자신에 대해서 절망해 가면서 온 몸을 다해서 깨어있을 때 부활절에 누구하나를 데려올 수 있고, 이런 과정이 없이 그냥 띡, 오라고 하면 옵니까? 내가 정말 이타적으로 살아야 한영혼을 보내주심을 믿습니다. 그냥 새벽기도하고 십일조 하고 그럼 오는 게 아니에요. 그러므로 인내와 믿음이 필요한 것이에요. 이번 주간도 또 전도를 하려면 인내와 믿음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에요. 그렇게 세상에 큰 권세를 이기고 남은 자손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싸움에 승리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5절, 사단에게 참람된 신성모독의 입을 받고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았다고 자꾸 강조해요.내 옆의 사단은 로마서 13장처럼 하나님이 허락하신 권세인 거에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허락하신 권세라는 것이에요. 그러기 위해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하셨는데 사람들이 이세상, 짐승의 소문에는 그렇게 귀가 열렸는데 모 미투가 어쩌고 저쩌고, 뭐 음란동영상, 이런 거에 귀가 열렸는데, 하늘권세에는 귀를 닫고 살아요. 믿음으로 말씀을 들어야 하고 절대적으로 인내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임을 믿으십니까? 믿음이 그래서 필요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그런 깨달음이 몇 십 년 있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이세상 성도의 인내와 믿음을 여러분들이 갖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니스트 셰클턴 예화>
사단은 끈질기게 공격을 합니다. 하나님이 없이는 누구도 되었다 함이 없습니다. 내가 한두 번 승리했다고 해도 사단을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우리를 성도를 싸워 이기려고 섰기 때문에 사단의 큰 권세가 얼마나 무서운지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아니면 무너지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라고 되었다고 한 인생이 있겠습니까? 제가 날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하는 건, 제가 어렸을 때부터 4대째 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듣다 보니까 내가 나도 모르게 나를 걱정하는 것이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들만 생각하면 기가 막히고 여러분들이 잘 서있는 방법은 오직 내가 서있는 것 밖에 없다고 그게 진짜 맞는 얘기인 것 같아요. 내가 어떻게 여러분 일일이 다 찾아 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사랑은 가장 큰 권세에요.
인간은 로마서에 있듯이 100프로 죄인 아닌가요? 피해자도 아니고 가해자도 아니고 생존자도 아니고 우리 모두 죄인입니다. 죄와 중독의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죄인입니다. 미투운동이 이슈가 되는 것은 권력과 결합해서 가해자가 큰 권세를 자기권세라고 착각해서 또 이제 수치심을 못 이기고 자살한 것도 사단의 권세라고 생각이 되요. 다윗이 큰 권세를 가지고 자기 아들 암논 사건에 방관하고, 의롭다고 생각하고 분노에 찬 아들 압살롬에 의해 전쟁이 났어요. 아들도 아버지도 다 큰 심판을 당했습니다. 양쪽이 큰 권세이지만 사단이 준 권세를 가진 압살롬, 인내와 믿음의 권세를 가진 다윗의 결말과는 너무 다르잖아요. 내 죄를 보는 다윗은 정녕 큰 권세를 가지고 아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권세를 가지십니다.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아무리 불러도 돌이키지 못하는 잘난 아들도 있다는 것을 생각되면 영혼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압살롬을 생각하면 제일 좋은 교회 다니죠. 아버지가 다윗이죠. 잘났죠. 성문 앞에서 상담을 하면 모든 사람들이 압살롬의 말을 들어서 백성들의 마음을 다 훔쳤다고 했어요. 그렇게 따라갈 만큼 인기도 있고, 그런데 이 사람이 구원을 못 받은 거에요. 잘난 아들 못난 아들이 어디 있겠어요. 구원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허벅지 꼬집어도 하나님의 권세인지, 사단의 권세인지 분별이 안 되는 게 있는 것이에요. 사단이 준 권세가 많으면 예수그리스도의 권세를 힘입기가 너무나 어려운 거에요. 똑 같은 사건에서 한사람은 심판이고 한사람은 구원이에요. 인내와 믿음의 큰 권세로 큰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 것입니다. 가장 잔인한 사단의 권세인 로마의 권세 아래서 처참한 고생을 하고 있는 우리 민족, 북한, 내 민족, 어떤 일을 당할 지 몰라요. 가장 아름다운 권세인 인내와 믿음은 그곳에서 볼 수 있을 터인데 한국의 진정한 보수와 진보의 정치라면 죄를 고백하며 북한의 인권과 생명을 위해서 나서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이세상에 큰 권세는 오늘 사단이 줬다고 해요. 그것은 적그리스도의 권세이고 거짓 평화의 권세라고 해요. 또 잠시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일시적인 권세에요. 나를 훈련시키는 권세, 진정 큰 권세는 이 사단의 권세에 대항해서 인내와 믿음으로 나아갈 때 모두를 구원해 내고 다윗처럼 인류를 구원해 내는 이런 큰 권세의 소유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낙심하지 말고 내 자녀들을 믿음을 이어가는 다음세대다. 주인공이다. 생각하시고 본을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죄를 깨닫지 못하면 어떤 것도 말씀이 안 들어와요. 그래서 오늘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큰 권세를 가지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렇게도 좋아하는 이땅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없으면 다 사단이 주었다고 합니다. 적그리스도의 권세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경계가 불분명해서 우리는 주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도 이 세상의 권세와 지위와 모든 것에 목을 매고 갑니다. 그러므로 자식이 나이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모든 것에 목숨을 걸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인가 사단에게 속한 것인가 나도 나를 모르고 남도 나를 모르는 정말 불분명한 확신이 없는 우리의 모습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경에 갖은 예가 이렇게 나와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인 다윗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 가장 아끼는 아들, 가장 잘난 아들, 그 압살롬이 정말 지금으로 말하면 지금으로 말하면 정말 대단한 교회에 다니며 마음을 얻고 있는데 그렇게 구원을 못 받는 다고 누가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잘난 아들 못난 아들 다 우리가 천국에서 만나야 하겠는데, 이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함은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잠깐 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에 이세상에서 주는 권세도 잠깐이라는 것을 알고 그래서 우리가 영혼구원 때문에 사단의 그 큰 권세 마흔두달 동안 나를 짖밟을 권세를 허락해서 주셨다고 하오니 인내와 믿음으로 똑 같은 사건에서 누군가에게는 심판이지만 나는 구원의 모습을 보여서 모든 사람들을 주께로 이끄는 가장 아름다운 큰 권세를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가장 큰 권세인 이말, 나는 죄인입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우리가 죄인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목장 기도제목
아름 기도제목
1. 내 자신이 권세 되지 않고 그리스도의권세와 적그리스도의 권세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동생이 다시 교회 다닐 수 있도록 (제부가 싫어해서 계속 못가고 있어요 ㅠ)
3. 제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제부의 구원
4. 면접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합당한 직장 허락하시길
5. 엄마 몸 안 좋으신데 치료과정을 위해..스트레스에 너무나 연약한 엄마의 영과 육이 강건할 수 있도록
6. 아빠 사업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
7. 신교제 , 신결혼
소지 기도제목
1 삶 속에서 세상권세에 미혹되지 않고 인내와 믿음으로 하늘 권세를 사모하도록
2 엄마의 사업장, 기름부어주시고 엄마가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며 평안해 지시기를
3 형부의 구원과 언니가정의 회복
4 사업장 이전계획, 인도함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그 이름 부를수있는 용기 주시기를.
인학 기도제목
1. 권세가 하나님께만 속했음을 기억하고 인정받기 위해 권세를 남용했던 내 죄를 보면서 인내하기를
2. 이직과 진로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기를(내가 다 정해놓고 하나님께 빨리 일하시라 했던 것 돌이키기)
3. 가족, 친척구원
4. 신교제, 신결혼
보화 기도 제목
1. 인내와 믿음이 최고의 권세인줄 알고 어려움주실 때에 감사함을 떠올리는 인생 되기를
2. 나를 낮추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3. 시간을 잘 쓰는 지혜를 주시길
4. 전도대상자를 위해 기도를 꾸준히 할 수 있기를, 말씀 전하고 교회로 인도할 때 거짓 평화가 깨지더라도 두려움 없기를
5. 헌금과 십일조 잘 지킬 수 있기를
6. 사업에 기름부어 주시고 유통망을 넓힐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시길, 옷 사업 시작할 때 이끌어 주시길
은경 기도제목
1. 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있는 아빠의 건강과 마음을 살펴주시길
2. 새언니와 뱃속의 아기 모두 건강하도록
3. 특정인의 기분에 따라 사무실 분위기가 달라지는데 거기에 요동치지 않도록
4. 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목장 스케치!!
금손 지은 언니가 딸기 케익을 만들어왔습니다!
예뻐서한번기절
, 그리고 맛있어서 두번 기절!!

바쁜 아침에 목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케익을 만들어온 언니, 고마워요!!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