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손
김양재 목사님 / 계 12:17
계시록으로 해석이 되라고 지금은 계시록을 듣기위해서 하는 것
지난해 태어난 아이가 처음으로 40만명 아래도 떨어져서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 1.05명을 기록 월별 사망자수가 출생수를 첫 추월했다.
태어난 사람보다 죽는 사람이 많았다.
청년실업 결혼기피로 저출산 현상이 고착화
저출산국가가 된 것은 우리나라가 빈국에서 세계 10위 권 나라가 된것으로 보인다.
6.25 전쟁 중에도 한해 50만명을 낳았는데
세 자녀이면 셋째 자녀만 등록금이 면제 되는게 아니라
첫째 둘째도 면제해주겠다고 신문에 나왔다.
왜 저출산 1위 국가가 되었을까?
이기려는 것이 강하기에 6.25 전쟁 때보다 훨씬 잘사는데도
남과 비교하고 이기려고 피를 말리는 전쟁을 곳곳에서
입시전쟁 입사전쟁등으로 결혼기피가 많아지면서 6.25전쟁때보다 저출산 국가가 됐다.
영이 강건해야 육도 강건하다. 땅의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바꾸어서
발상의 전환을 할 때 내 모든 핍박을 양육이 되어서 즐거워하게 되고 영육이 강건하게 된다.
그러면 남은 자손이 된다.
1. 남은 자손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하는 자들입니다.
여자인 교회는 사단에게 박해를 받지만 하나님은 광야에서 3년반동안 보호하신다.
여자에게 남은 자손은 누구인가? 사단은 대를 이어가는 교회를 핍박했다.
하나님은 택함을 받은 자신의 백성을 양육해 가신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이 양육되어 가는 것을 사단은 분노한다.
우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사단이 거들떠도 안본다.
이세상은 하나님이냐 사단이냐 둘중에 하나 중간지역은 없다.
구원받은 자들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숫자 14만 4천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할 자들이 구원 받을 자들이고 성도
인간의 힘으로는 조류를 거스르는 것은 불가능
조류가 맨 처음에는 좋아도 나중에는 즐겁지가 않다.
조류는 이즘 휴머니즘, 다원주의, 쾌락주의
노도와 같은 조류는 세대간의 격차도 한 몫을 한다.
엇그제 HOT 공연을 간 집사님이 '아니 교회와서는 저렇게 함성을 안 지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 복음을 저렇게 좋게 할 수 있나' 암담해 하셨다.
조류하면 컴퓨터를 빼놓을 수 없다 맞는 말 처럼 느껴진다.
한번만 클릭하면 모든게 나타나는 컴퓨터가 하나님이 되었다.
컴퓨터의 종교화 시대가 도래했다.
과학의 경제의 종교화 물질만능주의를 하나님 대신에 놓고 있다.
이런 곳이 세상 세상과 사단을 불리하면 안된다.
예수 안믿으면 우리는 다 마귀의 자녀.
돈 쾌락이 만능인 세상에서 하나님만이 하나님되신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여자의 남은 자손
하나님은 지존자 I am who I am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옆에 사람들이 점점 분노한다.
점점 꼴 보기 싫어한다. 둘이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가 없다.
사단이 싫어하는 것이 공동체 남은 자손은 교회
하나님이 대신 싸워 주시기때문에 강같은 조류에 떠내려가지 않는 것
세상의 조류도 밑바닥 삶을 경험해야되는데
영적으로도 환란과 핍박이 세상 조류를 이겨낼수 있는 힘을 준다.
공동체가 우리에게 막강한 힘을 준다.
사단은 공동체 때문에 졌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를 공격한다.
용이 전쟁을 하려는 대상은 여자의 남은 자손
바다 모래위는 수많은 인류가 생존하는 역사의 현장
남은 자의 고난이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양과 더불어 싸우는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이 이긴다.
이 세상의 기쁨이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
이것보다 더 기쁜 것은 없다.
적용
여러분의 기쁨은 무엇인가? 부르심받고 택하심받은 진실한 자로 기뻐하는가?
2. 남은 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습니다.
이땅이 사단의 세계이기 때문에 끝이 없는 고난이 찾아온다.
몸된 교회를 위해 고난을 채우는게 아니라 내 욕심을 채우기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가 많이 있다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목원이 받는 괴로움을 너 때문에 내가 기뻐하고
그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겠다 받는 괴로움을 내 육체에 채우면서 기뻐하겠다.
이게 목자의 태도 부목자의 태도 모든 직분자의 태도
우리는 '아니 내가 미쳤어요' 싶다.
그게 부르심받고 택하심받고 진실한 자들이 그래야지 이긴다는 것이다.
육체로 당하는 것이 복음의 일꾼된 자세
우리는 믿어도 두려운게 많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 가지고 염려하는 사람이 교회에 많이 있다.
'고난은 목사님이나 받아요 은혜는 내가 받을게요' 이게 주제가
고난은 내가 받고 여러분들은 은혜받고
내 고난 니 고난 비교하지만 잠깐 이땅에서 당하는 것
힘들고 어렵고 염려되고 걱정되는 목장식구들
우리는 '또 그 얘기야 지겨워'
우리를 훈련시킬 사람은 새끼들 밖에 없다. 새끼들은 20년을 지겹게 해도 참는다.
그 마음으로 목장 식구들을 섬겨봐라 아닌 사람들은 이유가 많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것은 오직 부르심받고 택하심받고 진실한자
이게 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것 하나님께 사랑받고 택함받고 쓰임받는 것
하나님께 사랑받고 택함받고 쓰임받으면 최고 그렇게 사랑받으면 필요한건 다 주신다.
인간이 할 수 있는게 아니다. 절대 내것이 아니다.
여러분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택함받은 자 상속자
택함받은 자는 어떤 환경에서도 쓰임 받는다.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이 없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께서 죄인이 받는 십자가에서 치욕적 형벌을 받으셨다.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깨닳아지는 자는 남은 자손이 되어서
어떤 실패와 슬픔도 감당못할게 없게 된다.
고난의 동참자가 되야지 영광의 동참자가 된다.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그리스도때문이지 나의 유익때문이 아니다.
멸시와 고통과 손해, 음모, 모략에도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적용
내가 다른 사람들, 목원때문에 받는 괴로움을 그 사람을 위하여 기뻐합니까?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운게 무엇이 있는가? 구체적으로? 인내, 절제, 용서, 사과
3.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야 합니다.
여자의 자손들이 이길려면 계명 말씀을 지키고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려고 애쓰기 때문에 우리가 핍박을 당한다.
교회가 성도들에게 바르게 말씀을 지키게 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
설교의 중심은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
이단도 그리스도를 선포하지만 십자가가 빠졌다.
자기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게 없다.
사명때문에 걸어가지 않으면 무너진다.
십자가의 복음 하나님의 계명 구속의 복음 바르게 선포 하는것이 중요하다.
빌리 그레함 목사님 99세에 돌아가셨는데
사람으로서 태어나서 가장 힘든일은 복음 전도의 설교
증언하는 말씀으로 사단을 이기는게 보통 어려운게아니다.
날마다 영적전쟁이다. 오죽하면 성령받지 말고 목사하라는게 욕이겠는가
내 사모하는 주님이 자신있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선택받고 쓰임받다 가면 된다.
고난은 싫어 매력 하나도 없다.
남은 자손은 남은 고난을 계명과 증거로 전해야 한다.
말씀 가지고 자기의 삶을 연결해서 하는 것을 해보세요
말씀만 보면 다 할 수 있을것같은데 세상속으로 가면 무기력하다.
부르심받고 택하심받고 사랑받고 진실한 자 최고 최고의 기쁨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뤄질 영광은 비교할 수가 없다.
내 사모하는 주님께 사랑받고 택함받고 쓰임받고 가기때문에
나는 부족하고 영접하실이는 주님이시다.
우리들교회 남은자는 다음세대와 청년
청년들이 남은 자손이 되어서 사명을 감당하기를 바란다.
청년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청년들이 할머니 목사가 설교를 하는데 왜 오겠는가
청년들이 차별을 싫어한다. 재정도 투명해야 한다. 무조건 복받는다는 얘기도 안좋아한다.
돈있고 스펙있다고 직분주는거 싫어한다. 무조건 위로만 한다고 좋아하지 않는다.
청년들이 우리들교회를 와준다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증거.
아무 프로그램도 없는 우리들교회에 몰려왔다.
전체 성도수의 반이 다음세대라는 것은 너무나 소망이 있는 교회
청년들이 찾는교회가 진짜 남은자 교회라고 생각한다.
청년들이 남은 자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둥이 되어서 우리들교회와 한국교회를 밝혀주기를 바란다.
맺습니다.
남은 자손은 구원받은 자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 자 하나남의 택자
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에 채우는 사람
고난을 받으면 영광도 받는다.
남은 고난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로 이기는 것
우리의 사명을 위해서 주님께서 죽어주시고 부활하셨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으시고 나를 남은자되게 하시는 하나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 나눔
장소: 판교 커피지인
참석: 고보성(목자), 이시원, 박정훈, 이민우, 변정환, 김동한, 김윤석
카페로 나가 일상 이야기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면서 기뻐해야 하는데
정죄하고 판단하고 생색내었던 제 모습을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 제가 되게 해주시기를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기쁜 마음으로 채우는 제가 되게 해주시기를
하나님께 부르심 받고 택하심 받고 사랑받는 진실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작품 설치 기한 준수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5.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6.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7.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도록
2. 큐티하기
3.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교회 잘 나오도록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게으름피우지 않고 교회 잘 나오도록
민찬
1.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2.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하나님께 부르심받고 택하심받고 사랑받는 진실한 자가 되게 해주시기를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나와 지체들이 꼭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셔서 믿음의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4.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5. 하루하루 혈기 잘 인내하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9. 중보기도학교에서 말씀과 구속사의 기도를 배워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