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손(요한계시록 12:17) - 김양재 목사님
청년실업, 결혼 기피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고착화 되었다.
전쟁 중에도 한 해 50만명이 태어났는데, 지금의 이러한 현상이 열약한 환경 탓이겠는가?
정부에서 갖은 출산 장려 혜택을 주고 있다고 하여 저출산 현상에서 벗어나
우리 나라가 남은 자손을 많이 남길 수 있을까?
왜 저출산 1위 국가가 되는 걸까?
여기에는 영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여진다. 계시록 6장부터 시작된 인재앙에 이기고 이기려는
것이라 했다. 우리 나라는 이기고 이기려는 마음이 매우 강하기에, 6.25 때보다 휠씬 잘 살면서도
남과 이기려고, 비교하는 삶으로 얼마나 곳곳에서 전쟁을 하고 있다.
영이 강건해야 육도 강건해 진다. 그러면 남은 자손이 된다는 것이다.
1.남은 자손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하는 자들이다.
빠른 시대 흐름의 조류에 휩쓸려 가기 쉬운 세상.
계시록 12:17에 사단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 한다고 한다.
우리는 물질 만능 주의를 하나님 대신에 놓고 있다. 돈ㆍ쾌락이 만능인 시대에
하나님 세상을 외치는 자가 그 여자의 남은 자손이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양육되어 지는 것을 사단은 분노한다.
하나님과 사단은 반대이다. 여자의 남은 자손, 교회 공동체를 사단은
그렇게 싫어하고 시기한다.
하나님 만이 하나님 되게 하신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여자의 남은 자손이다.
성도는 대를 이어 사단과의 싸움이 있는 것이 당연하다.
환란과 핍박이 세상 성공위주의 조류를 이겨 낼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다.
사단은 공동체 때문에 졌다고 여겨, 교회 공동체를 공격한다.
재림을 앞둔 하나님의 공동체에 핍박이 예고 됨이다.
남은 자의 고난이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러면 이 싸움에서 누가 이기는 가?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 받은 진실한 자들이 이긴다.
'여러분의 기쁨은 무엇인가? 부르심 받고 택하심 받고 진실한 자로 기뻐하는가?'
2.남은 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다.
이 땅은 사단의 세계이기에 끝이 없는 고난이 있다.
하나님이 그치라 해야 그친다.
우리의 모든 죄를 감당하시고 십자가에 메달리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주님.
우리는 몸된 교회를 위해 고난을 채우는게 아니라 내 욕심을 채우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가 많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운다.
믿음에도 두렵고, 떨림이 많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가지고 걱정에 휩싸인
사람들이 이 교회에도 너무도 많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정죄할 것이 아니라, 내 육체에 채우고 같이 울고, 듣고,
받아주는 것이다.
너희를 위해 받는 고난이 기쁘다 하신 그리스도. 그러한 괴로움을 받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고난의 동참자 됨은 반드시 영광의 동참자 됨이다.
'다른 사람 때문에 받는 괴로움을 그 사람을 위해 기뻐하는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내 육체에 채운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인내인가? 절제인가? 용서인가? 사과인가?'
3.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야 한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있다. 설교의 중심은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이다. 사람으로써 가장 힘듬은 복음 전도의 설교라고 한다.
때로는 성령받지 말고 목사 하라는 말이 가장 큰 욕이다.
어떤 고난이라도 공동체 안에 붙어 간다면, 그것이
부르심 받고, 택하심 받고, 진실한 자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인 것이다.
현재의 고난은 잠시이고, 나중에 영광에 비할바 아니된다.
청년들이 세상 고정 관념을 깨고 우리들 교회에 온 것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이다.
청년들이 찾는 교회가 진짜 남은자의 교회라 생각된다.
청년들 모두가 남은 자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청년들이 기둥이 되어 우리 교회와 한국 교회의 기둥이 되길 바란다.
[목장 나눔]
최지희 목장과의 조인으로 자기 소개를 곁들인 간략한 게임으로
나눔을 갖았습니다.어떻게 교회에 왔는지, 서로 뭘하는지, 자기의 죄패는 뭔지,
청년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신교제를 두고 무엇을 보고 있는지...
함께한 우리 모두, 지금은 비록 미약하지만, 앞으로 닥칠 희노애락을 겪으며
부르심 받고, 택하심 받고, 진실한 자 되기를 소망하며 시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래 각자의 기도 제목을 놓고 서로 중보 기도해 주는 시간을,
저부터 먼저 자주 갖겠습니다.
[기도 제목]
최지희
1. 주안에 남은자로써 말씀으로 잘 살아갈수있도록.
2. 주안에서 감정 잘보고 표현할수 있도록.
3. 가족의구원.
4. 직장문제 말씀보면서 분별 잘하고 걸어가도록.
최소정
1. 큐티꾸준히 할수있도록
2. 생활예배 지킬수 있도록
최윤혜
1. 한주간 영육간에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불면증이 나을 수 있길
3. 합리성 개인주의 비혼 비출산을 외치는 세상조류를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의 가치관이 내 안에 세워지길
4. 내 삶을 소중히 여기길
임은영
1. 일과 삶의 균형 지키기
2. 체력분배 잘하기(적정선 찾기)
3. 가족건강
4. 생활예배/ 큐티
5. 나의 반을 비우는 적용!
백승희
1. 생활예배회복하도록
2. 건강하도록
3. 큐티꾸준히하도록
김지혜
1.하나님 외로움 잘 견딜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2.십자길을 걷는 오빠 가정 축복
필리핀 생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3.중등부. 잘 붙어있기
4.직장 업무 관계 지혜롭게 할 수 있기
5.영육간 강건
6.목장 신교제 신결혼
이수라
1. 말씀으로 남은 고난 잘 이겨내기를
2. 직장이 바쁜 시즌인데 영육이 지치지 않도록
3. 생활예배의 회복
4. 가족구원
김윤희
음식절제
생활예배회복
영육간의 건강
강박증 낫도록
직장 인도함받도록
정수석
1. 아버지의 마음이 평안하길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셔서~ 너무 혈기가 올라오셔서 )
2. 생활패턴들을 행복하려고만 하지 않길 (드라마 몰아보기를 너무 자주하여서 살도 찌고 세상의 가치관이 들어옵니다.)
3. 남은 고난 (아버지 사건)을 말씀 안에서 잘 감당하길
서헌교
1.매일 첫사랑처럼 하루를 임할 수 있기를
2.남은 습관쌓기의 한달여를 잘 굳힐 수 있도록
3.지금 가장 중요한 것 외에 한눈 팔지 않고 집중 할수 있기를
4.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임할 수 있기를
한진덕
1.아토피 치료를 위해서 생활 습관을 바꾸고..꾸준히 지켜나갈 수 있도록
2.땅의 전쟁에서 하늘의 전쟁으로 관점이 바뀌도록
3.카페 일을 지혜롭게 하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