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남은 자손
본문 : 계 12:17
지난해 출생자는 40만명 이하였고, 지난달 최초로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를 추월함
625 당시에도 출생자가 50만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열악한 환경 때문만은 아니며 영적인 문제도 있음
우리나라는 이기고 이기려는 것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강하고 남과 비교하는 피가 말리는 전쟁을 하고 있음
영이 강건해야 육도 강건할 수 있음
1. 남은 자손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하는 자들입니다
여자인 교회는 사단에게 고통을 받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심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을 양육해 가시는데 이에 사단은 분노하여 목숨걸고 싸우려 함
따라서 성도에게는 대를 이어 싸우는 것이 당연하며 '왜 나만 당하는 고통이냐'고 불평해서는 안됨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자들은 이김
어떤 강 같은 조류에도 떠내려가게 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즐거워 하라고 하심
세상 주류에 따라가면 즐거울 것 같은데 정작 그렇지 않음
조류라고 하면 PC를 빼놓을 수 없음. 컴퓨터가 만능이라고 생각하는 시대에살고 있음
이런 조류에 휩쓸려 가지 않은 것은 매우 어렵고 우리의 힘으로는 불가함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거짓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에게 과학의 종교화 경제의 종교화 등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꼬임에 넘어간 사람들이 모인 곳이 세상임
하나님은 보혜사 성령을 남은 자손에게 보내셔서 양육하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고 사단/용이 분노함
하나님과 사단은 반대이므로 사단의 속성이 들어온 안믿는 남편/아내는 교회와 목장에 가는 것을 싫어하고
교회공동체에 대해서 적대적으로 대함. 그러나 만주의 주 만왕의 왕 그리스도가 대신 싸워주심
그래서 조류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음
2. 남은 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치시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 고통이 있음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고난을 기뻐하는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워서 공동체를 세워가는 것이 남은 자들이 해야할 것임
모두가 떨고 있을 때 그 괴로움을 내 육체에 채우고 같이 울고 듣고 괴로움을 받아주는 것이며
책임질 일이 끊임없이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임
의의 병기로 드리니까 죄지을 시간이 줄어듦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사랑하시고 택하시고 쓰신다는 것임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깨달아지는 자는 어떤 고난도 견딤
고난의 동참자가 된다는 것은 훗날 영광에 동참하는 것임
우리가 세상에 있는 목적은 그리스도임
3.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야 합니다
설교의 중심은 그리스도를 바르게 선포하는 것임
빌리그레함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복음 전도하는 설교하는 것이었다고 함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이 모이기까지 복음전도의 말씀으로 사단을 이기는 것이 가장 힘듦
말씀 앞에서 생명이 살아나서 날마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으로 이르는 역사가 일어나야 함
남은 자손은 계명과 증거로 전해야 하고 말씀으로 증거해야 함.
여자의 남은 자손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상을 받음
남은 자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으나 기쁨으로 육체에 채울 수 있음
QT의 꽃은 적용이고 적용의 결론은 영혼구원임
어떤 고난이라도 공동체에서 나누고 가는 것이 남은 자로써 택함 받은 백성들이 살아가는 방법임
하나님이 성도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가 죄인임을 아는 것임
하나님의 계명으로 남은 고난을 이겨가는 자가 남은 자들의 모습임
현재의 고난은 아무리 채워도 잠깐이며 장차 영광은 이에 비교할 수 없음
우리들교회의 청년들이 장년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려 주었음
청년들이 찾는 교회가 남은 교회이고 건강한 교회임
청년이 기둥이 되어 남은 자손이 되어 주어야 함
[목장 나눔]
A : 가전제품에 대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있었듯이, 땅에 속해 있는 것으로 즐거워하고 기뻐했다.
이타적인 신앙으로 기도해주고 중보해 주어야 하는데 내가 피해자인 것 같고 속은자인 것 같아서
미움과 비관을 거쳐 정죄까지 이르게 된다. 말씀도 잘 안들리고 설교시간에 졸면서 들었고 생활 예배도 잘 안되었는데
중보기도 학교에 다니면서 조금이나마 회복되어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말씀 안에서 잘 살아가고, 세상적인 즐거움들에 관심 기울인 것이 대해 회개하며 나가야 할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고 싶다.
B : 최근에 기쁜 것이 전혀 없었다. 출근하고 퇴근하는 똑같이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이었다.
일대일 양육교사 이야기를 들었을 때 꼭 해야겠다는 의지나 간절한 마음이 없었다.
예전에 일대일 양육 받을 때는 꼭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어서 전날 밤샘 야근을 하고도 판교로 올라와서
일대일 양육에 참석했는데 요즘은 그런 마음이 없어지고 다운된 것 같다.
내가 지금 한다고 하면 그 때 당시의 마음가짐으로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없고 의문이 들었다.
최근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서 퇴사자도 나오고 있고 직원을 새로 구할 때까지 1인 2역을 해야 해서 업무에 부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주일날 교회 와서 설교 들으면 그때는 좋은데 하루 이틀 지나면 잊혀져서 말씀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고 헤이해지는 것 같다.
문제는 나에게 있는 것 같다. 공동체에붙어가다보면 나아지지 않겠나 하는 마음이다.
C : 최근 기뻐하는게 없었던 것 같다. 새로운 학기에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요즘은 주변 사람들이 불평하고 욕할 때 같이 불평하며 살고 있었는데 오늘 목사님의 눈물을 보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휴일에 집에 혼자 있다 보니 인간적인 생각들이 많았는데 QT부터 회복해야 할 것 같다.
직장에서 많은 시간 보내면서 사람들과 대화할 때 하나님의 시각으로 이야기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여
가끔 교회에서 은혜받은 이야기도 나누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면 주변 분위기가 좋아지고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게 된다.
자연스럽게 이번주 설교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그분들과 영적인 대화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D : 최근에 직장에서 정신 없이 바쁘게 살다 보니, 기쁨을 찾기에 앞서 당장의 고통과 스트레스부터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전도를 해본 적이 없다 보니 열매를 맺으면서 얻는 영적인 기쁨을 직접 경험할 수 없었고,
승진과 물질 등 세상에서 주는 기쁨을 취하려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온 것 같다.
지금 내가 채워가야 할 부분은 성도간의 사랑과 인내인 것 같다.
특히 마음 속으로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것을 어떻게든 끊어가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