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달 3월.. 축축 쳐질수도 있는데... 다같이 모여서 또 여전한 방식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생일 때 받은 기프트콘을 쟁여두다가.. 오늘에서야 유효기간이 다됬다 해서. 목장과 함께 케익을 나눴습니다.
케익 맛있었다요:)
일시: 2018.03.04
장소: 뚜레쥬르
- 나눔 내용 (한주간의 삶, 말씀 듣고 나눌 이야기, 세상과 벗하고 있는 조류는 어떤것이 있는가?)-
원동훈 목자(85): 3.1절에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빡샌 한주를 보냈다. 그 외에는 별다른 일은 없고, 교회-집-
직장의 코스로 잘 다니고 있다. 가끔씩 세상친구들이 밖에서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면 부러운 점이 있는데,
잘 넘어가고 있다. 말씀을 들으면서 세상적인 가치관과 같이 많이 벗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금 말씀과
큐티로 다잡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김지민 부목자(88): 개학을 했다. 3.2일에 학생들을 압도하지 못하면, 한해가 망하기에 분위기 잡으면서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조폭아니냐. 막 이러면서 쫄았다. 새로운 학교에서는 일을 적당히 돈 받은 만큼만 하고 싶다. 상처가 있어서
그런가. 시키는 일만 하고 싶다. 정규직 시켜준다고.. 또 계속 그러는데, 잘 분별해야 겠다. 세상과 벗하고 있는 조류는
성공 인정받는 교사가 되고 싶어하는게 있다. 그걸로 내 스스로의 애정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가치관이 있다.
임태환(91): 교육기획에 관련된 강의를 잘 들었고, 요번주에는 여자친구와 이태원 이곳저곳을 다니는 데이트를 즐겼다:)
세상과 벗하고 있는 조류는 핸드폰, 돈, 성공 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많이 있다. 교육을 다 듣고 인턴을 준비할지,
지금이라도 인턴 준비를 해야 할지, 취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김민우(91):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고, 다짐을 하나 한것은 목장에 잘 나오도록 다짐을 했다. 직장도 즐겁게 잘 다니고 있다.
세상과 벗하고 있는 조류는 돈과 성공..이 있고, 여러 가지 많이 복합적으로 있는거 같다.
이현석(91): 도서관에서토익공부 하고 있고, 올리브영 아르바이트도 잘 하고 있다.말씀을 듣고 세상과 벗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
- 기도 제목-
원동훈 목자
1) 욕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입술의 적용을 할 수 있도록)
2) 욱하는 걸 잘 참고 억누를 수 있도록
3) 교양있고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4) 주어진 환경, 주시는 것들에 대해 감사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김지민 부목자
1) 공부랑 운동 귀찮아 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2) 퇴직금 반만 적금 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잘 쓰도록)
3) 학교 일 게으르지 않게 잘 할 수 있도록
임태환
1) 나태함에 휩쓸리지 않도록
김민우
1)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이현석
1) 월요일에 피곤하지 않도록
2)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3) 말 조심하도록
** 다음주에 다들 만나요~~오홍, 다음주는 조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