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일을 맞이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모임을 나누었습니다^^*
모인사람: 원동훈 목자, 김지민 부목자, 이현석, 임태환
장소: 수제베리 와플 (전세 낸듯 한 카페 ㅋㅋㅋㅋ)
부목이 와플을 먹고 싶어서, 왕 와플을 시키려 할때, 선뜻 함께 동참해준 태환이 고마워:)
나눔 내용 ( 한주간의 삶, 말씀 듣고 적용, 내 삶에서 가장 핍박을 받았던 적은?
즐거웠던 기억은?)
원동훈 목자: 한주간 별다른 일은 없고, 일이 조금 빡샜던 한주 였다. 말씀을 듣고, 핍박
받았던 적은 군대에서의 일이 생각이 났다. 남자들은 대부분 군대에서 핍박을 받는 것 같다.
즐거운 기억들은 카페에서 혼자만의 여유의 시간을즐길때, 친구들이랑 대화하며 이야기 나눌
때가 즐거운 시간인거 같다.
김지민 부목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새로가게 된 학교에서 불러서.. 학교에 출근
을 하게 되는 바람에 여행을 가지 못했다. 그리고 금-토 새로운 학교 교직원 워크샵이 있어서
1박2일 함께 했는데, 술을 권하는 윗분들 때문에 약간 곤란했다. 내 삶에서 가장 핍박을 받았던
기억은, 대순진리교 학교에서 예수 믿는다고 온갖 욕과 구박을 들었던 때였다. 지금 많이 방전된
상태라, 공부를 다시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필요한 것 같다.
임태환: 동생 친구와 같이 집에서 지내게 되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취업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고, 여자친구와 수영장을 다녀오고 데이트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핍박을 받았던 때는
대부분 군대인거 같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사단의 정체를 잘 분별하고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현석: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직원 한명에게큐티책을 선물로 해줬다. 그 직원의 반응이 궁금해
진다. 아르바이트에서 매주 보령에서 서울까지 교회를 가니까.. 궁금해 하고 의아해 하는 반응들이
있다. 도서관에서 공부 4시간 정도 편입 준비를 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다.
- 기도 제목 -
원동훈 목자
1) 욕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입술의 적용을 할 수 있도록)
2) 욱하는 걸, 잘 참고 억누를 수 있도록
3) 교양있고, 품격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4) 주어진 환경, 주시는 것들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김지민 부목자
1) 도서관 일에 대해 귀찮고 하기 싫은 마음들이 많이 생겼는데, 다시 활력이 생기도록
2) 개학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수업준비, 마음가짐 준비)
임태환
1) 사단의 정체를 분별하고 사람을 미워하지 않길
이현석
1) 공부 잘 할 수 있길
2) 여자친구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