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8일 주일 예배 ampndash하늘의 전쟁(김양재 목사님)
말씀 : 계12:7-11
하늘 전쟁을 하려면
첫째, 사단은 패배자임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사건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산전수전 다 겪었으면서도 해석이 안 되는 고난이 올 때 절망을 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패배자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이후 부활 승천으로 사단은 이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이기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예수 믿고 가는데도 일생이 전쟁인데, 배후에 있는 사단이 패배자라는 것을 알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둘째, 사단은 온 천하를 꾀고 참소를 합니다.
붉은 용은 잔인함, 옛 뱀은 간교함을 나타내는데, 잔인함과 간교함과 거짓과 미워함과 살인 등으로 우리를 참소하고 육과 정신을 흔들어 존재를 파괴하는 것이 사단이 하는 일입니다. 사단의 주특기는 참소인데, 이것이 너무 세서 안 넘어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못 받으면 사단의 통치를 받습니다. 사단의 영향을 받으면 나와 남을 참소하게 됩니다. 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 사단이 와서 도덕적 죄를 참소하면서, 정죄감에 하나님의 은혜가 막히게 되고,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습니다. 어려서 정죄와 고발을 당하면 나도 커서 닮습니다. 자존감이 없어집니다. 사단은 우리를 못 믿게 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고, 하나님은 구원에 대한 자신감으로 쫓겨난 사단까지도 잠시 허용하셨습니다.구원은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르는 겁니다.
셋째, 늘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늘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그리스도의 구원을 큰 음성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지배를 받아야 사단의 참소를 이길 수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께 나아가 회개를 하면서, 원수를 통해 들려주는 소리를 들으면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는 겁니다. 마귀는 쉬지 않고 참소하기 때문에 말씀을 부지런히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부지런히 본다고 사단이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적용을 해야 사단이 쫓겨나는 겁니다.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용이 로마를 움직이고, 로마가 전대 미문의 핍박을 가해도 그것은 세계에 기독교를 전파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나를 핍박하는것이그 사람(로마)이 아니라 사단임을 알고 그를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넷째, 전쟁은 사명으로 연결됩니다.
그 사건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될 때 사단을 이기게 됩니다. 전도는 '예수님 믿으세요' 말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풍성한 삶이 되려면전쟁이 있어야 합니다. 평안의 기간도 또 다른 전쟁을 예비하기 위한 충전의 시간인 겁니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인데, 안 믿는 식구와 너무 잘 지내도 문제입니다. 사단이 거들떠보는 인생은 전쟁이 있는 인생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많은 전쟁을 치르면서 그 때마다 하나님 나라가 깨달아지면 나누어질 것만 있는 인생인 줄 믿습니다.
모임 참석자 : 김민주 목자, 윤성민, 김민수, 배부열, 이 달
기도제목
김민주
1. 말씀이 들리도록
2. 하루 하루 주님을 의지하며 일상 생활 하도록
3. 잠자기 전 목장 식구와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윤성민
1. 새로운 곳에서 일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잘 적응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2. 내 죄를 객관적으로 좀 더 보고 인정하면서 앞으로 만날, 그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3. 큐티 묵상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생활화하고 집중해서 묵상할 수 있도록
배부열
1.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 죄를 볼 수 있기를
2. 끊지 못하는 중독과 욕심을 버릴 수 있기를
3. 구원에 쓰임이 될지언정 방해가 되지 않기를
이 달
1. 말씀 묵상 적용으로 삶에 드러내기
2. 구원의 애통하는 마음을 진실로 가지고 기도하고 힘쓰기
3. 끊이지 않는 나의 죄를 말씀으로 이겨내고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도록
박병혁
1. 상황마다 그 때 그 때 적합한 지혜를 주세요.
2. 바라는 것들에 대해 하나님의 계획에 맞게 인내하며 나가는 마음을 주세요.
3. 복학 준비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김민수
1. 진로를 위해 내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 묻기
2. 신교제를 위해서도 신중히 물으며 가길
3. 이번주부터 상담 받기 시작했는데 내 속의 두려움을 잘 직면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