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8_일3_김양재목사님_하늘의전쟁_계127-11
[요약]
남과 북 모두 서로 다른 정치적 목적이 있었기에 삼팔선 부근에서 크고 작은 전투가 있었다. 모든 것이 씨줄과 날줄로 얽혀져서 전쟁이 이루어졌다. 또 다시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 하늘 전쟁의 실체를 알면. 이 땅의 전쟁은 쉽게 해석된다.
1. 사단은 패배자입니다. 그것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7-9절)
알지 못하는,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이 있다. 왕하6. 영안이 어두우면 보이지 않는다. 계12. 재앙의 중심에 서 있는 위험한 존재, 사단은 천사들 중 가장 뛰어난 자였다. 결국 하나님을 반역해서 땅으로 쫓겨났다. 사단과 미가엘의 싸움은 과거, 현재, 미래 계속된다. 예수님이 우리 피조물을 위해 죽어주시는 방법으로 싸워주셨다. 이기는 건 정말 능력이 아니고 사랑이다. 그리스도가 이겼다. 여러분이 너무 정신 못 차리면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사건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예수 믿고 걸어가도 일생이 전쟁이다. 그런 전쟁을 겪게 하는 배후에 사단이 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게,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단과 똑같다. 사단의 존재를 아는 것이 사단에게 이기는 비결이다. 사단은 일곱 머리 열 뿔의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하나님과 비슷하다. 뱀 죽이면 오랫동안 꿈틀거린다. 여진이 만만치 않다.
2. 사단은 온 천하를 꾀며 참소합니다. (9절)
사단을 여러 가지 이름으로 표현한다. 잔인하다. 아주 간교하다. 요8:44. 우리 아비가 마귀다. 얼마나 세력이 쎈지. 막 육을 흔들고, 정신을 흔들고, 막 귀신 들리게 하고, 우리의 존재를 다 파괴시킬려고 한다. 천하만국이 사단의 나라다. 교회에서도 주의 종을 삼분의 일이나 타락시켰다. 가장 나쁜 죄가 참소다. 남을 해치려고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윗 사람에게 일러바친다. 계12:10.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히1:14. 천사들에게 직분을 줬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욥1:6. 사단을 천상에 있게 하셨다. 인정이 안 되는, 알 수가 없는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정죄 당하고 고발 당하면. 자기를 정죄한 부모를 딱 닮아간다. 인간이 가는 길이다. 인간도 사단을 닮아간다. 마귀의 자식이 되가지고 참소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으면 예외없다.
3.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10절)
하나님 음성을 늘 들어야만 사단의 참소를 이길 수가 있다. 지나간 죄와 지금 짓고 있는 죄로 정죄감을 가질 수가 있다. 그때그때 주님에게 나아가 회개 하면서. 우리의 변호사이신 주님께 위임해야 된다. 한 집 걸러 다른 집 식구는 나에게 원수가 될 수 없다. 마11. 나를 괴롭히는게 자기 원수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게 된다.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이렇게 세상과 차단된다. 오늘도 내 원수가 뭐라고 하는지 들으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 생각하는 거다. 적용해야, 사단이 쫓겨난다. 큐티도 하고. 말씀도 열심히 보고. 목장도 열심히 나가다가 참소를 하면 무서운 싸움이 된다.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그 용이 지금 로마를 움직인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가 있으니까 불쌍히 여기고 그를 위해서 기도해줘라. 사단을 극복하게 되면. 생명을 내어놓고 증거하게 된다.
4. 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입니다. (11절)
나를 불러주신 그 사건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사단을 이기게 된다. 사단이 우리 집에 그 사건으로 들어왔으니까 그 사건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전도는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면, 바로 이것이 하늘 전쟁의 시작이고 결론이다. 풍성한 삶을 살려면 전쟁이 있어야 된다. 전쟁이 있어야 생명으로 예비하게 된다. 수 많은 전쟁을 치르면서 그때마다 하나님 나라가 깨달아지면 나누어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된다. 영안이 열리기 위해서는 오직 내 힘으로 안 된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회복된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다. 사단이 끊임없이 괴롭혀야 정상이다. 사단은 참소하고 어떻게든지 예수 믿는 사람을 깔아뭉개고 없앤다. 사단이 거들떠 보는 인생이 되어서. 날마다 하나님의 전쟁을 하기 바란다. 이 모든 전쟁이 하나님께 속했음을 알아야 된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단이 패배자다. 있을 곳이 없다. 없는 사람이 더 허풍을 떨고 더 참소를 하고 더 꾄다. 오늘도 내 원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된다. 사명으로 연결되는 이런 전쟁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식구를 모두 구원으로 이끄는 내가 되어서. 하늘의 전쟁이 되기를 바란다.
[찬양]
[나눔]
1. 내가 최근에 참소했던 적은?
2. 내가 어떤 사람을 미워한 적은?
명절 끝날, 조용한 소년부실 6층에서 목장예배 드렸습니다. 목자님의 나눔질문을 바탕으로 저와 동완A, 토요일에 세례 받는 광호C, 우철 형제. 각자의 자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도]
김광호C
1. 재웅이형 회사문제 아무 탈 없이 잘 해결되기를
2. 승범이형 어머니와 화목하게 지내길
3. 충완이형 시험 준비 차질 없이 되길
4. 우철이형 항상 건강하길
5. 동완이 삶이 풍족해 지길
6. 광호 세례 축하해주기
김동완A
1. 큐티생활 다시 할 수 있도록
2. 경제적인 상황 극복할 수 있도록
3. 영업하면서 편법 쓰지 않도록
4. 유튜브 끊는 적용
정우철
1.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알길
2. 유튜브 보는거 줄이고 일찍 자는 습관 가지고, 체력회복 하길
3. 회사 등에서 낮은 자세와 긍정적인 태도 갖고 유지하길
4. 가족들 건강하길
표승범
1.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의 배후에 사단이 있음을 알고 사건을 통해서 말씀하실 때 깨닫도록
2. 육과 정신을 흔들고 귀신 들려 존재를 다 파괴시키려 하는 참소에서 사단이 쫓겨나도록
3. 사단의 참소로 정죄감을 가질 때 주일설교를 듣고 회개하며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도록
4. 우리 집에 그 사건으로 들어온 사단이 거들떠 보는 인생 되어 하나님의 전쟁을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