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이적(예수님♡)=십자가+박해+해산의고통+광야
->각자의 자리에서 큰이적 소망하고 인도함 받고 잘 따르길 기도함. -intro-

(fiction) 대추빛 피부, 우람한 어깨, 짧은 머리, 음흉한 눈. 그런 초명이는 2년동안 나라의 부름을 받고 무사히 전역을 하였다. 그는 아직 목장에 안 들어온 목자형에게
피자 좀 사달라며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이미 피자를 사들고 우리 앞에
나타난 안준혁 목자. 하나같이 그를 바라보며 우리는 그가 들고 있는 피자의 존경을 표했다.

피자에게 존경을 빼앗겨 처량하게 자리에 앉은 우리목자형

목자형 덕분에 우리는 맛있는 피자를 먹게 되었다.

맛있게 피자를 나눠 먹기전 병은이는 7명이 어떻게 2판의 피자를 정확하게 몇분의 몇으로 배분해야 하는지 예측하고 있는 모습

자기의 피자를 먹기전 옆에 있는 영일이의 피자를 먼저 넘보는 지석이의 모습

지석이의 모습을 포착 했는지 벌써 자기의 피자는 다먹었기에 넘보지 말라는 여유를보여주는 규룡이

서로 사이좋게 나눠먹어야지 하며 이미 정량을 다먹고 다시 나누자는 목자형.

스쿼시 요즘 배우고 있어서 팔힘이 강해진 영일이. 아쉽게 물러서는 목자형
95초명왈: 알바구하기(복학하면 전도동아리도 활동하기에 자금이 좀 필요, 신입생환영회때 친구들 잘 사주기 위해)
->무사히 군전역한 우리 초명이. 목장에 들어서자 마자 그의 얼굴에는 꽃이 피어 있었다.
너무 해맑아서 나눔한 것이 웃는거 밖에 기억이 안난다. 군생활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음을 말해주며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들을 통해 희로애락을 경험을 한 초명이.
앞으로 복학을 할 예정인데 전도동아리이기에 신입생환영회때 새로 들어올 친구들에게 음식을 잘 사주기 위해 알바를 구하려 한다고 한다.
코오.. 벌써부터 복학생 교회오빠 이미지를 다지려고 하는 우리 초명이. 감사하다.
2 년만에 다시 학교에 들어가는 것 이기에 낯설고 어색하고 부끄러울텐데 그런 상황 마다하지 않고 전도하려는 그의 용기.
우리 초명이가 하나님의 군사로 잘 쓰임받길 소망하고 기도한다. 초명아 이제는 클럽 안갈꺼지??
94규룡왈 : 업소안가기
-> 사랑하는 우리 규룡이. 아픈 몸을 이끌고 목장에 나온 우리 규룡이. 여전히 여자가 참 좋고
사랑스럽다는 규룡이. 아픈 가운데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를 바라보는 그의 눈방울은 한없이 부드럽고 상냥하다. 감사하다.
아픈 가운데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귀하게 만들어 주신 우리 자매들을 끝까지 정성 어린 눈빛으로 보듬으겠다는 불굴의 눈빛.
규룡이가 그런 조강지처가 되길 소망하고 사역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규룡이는 여태 목장에서 업소는 다시 안가겠다는 말은 한적이 없었다.
그러나 요번주에는 업소에 가지 않겠다고 선포와 기도요청을 하였다. 존경한다. 나는 아직도 야동(생육번성시청각자료)을 끊는다는 선포를 한적이 없다.
하지만 규룡이는 서원기도를 하고 나서 단호히 업소에 안가겠다는 말을 하는데 친구지만 존경스럽고 멋있다. 새뀌..
규룡이가 몸이 잘 회복되길 기도하며 큰이적을 보이며 보는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규룡아 빵 언제 사줄꺼임??
97병은왈: 큐티생활하기
->일본에서 신기한 경험을 하고 온 병은이. 개방적인 나라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너무 개방적인
모습을 보게 되어 약간의 문화충격을 받고 귀국한 우리 병은이.
적나라하게 얘기하고 싶지만 직접 가서 확인하시길.. 나도 병은이의 얘기를 듣는 순간
허허 웃음이 나왔다. 도쿄라..음..스바라시.일본에 하나님이 더욱 임하시길 기도한다.
콧수염도 자르고 별탈 없이 무사히 귀국한 병은이.
병은아 일본라면 먹고싶다 -투비 컨티뉴-
99지석왈: 폐인같이 놀음,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 누워서 핸폰함, 자격증 공부하는 마음 생길수 있도록
->길고 긴 고등생활을 마치고 졸업을 한 우리 지석이. 곧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과 같이 집에서 뒹글뒹글 하는 지석이.
근데 지석아 그대는 몬 얘기했더라..이게 끝 아닌가?? 피자 먹느라 정신이 없었음 ㄷㄷ
요번주 미친듯이 야동(생육번성시청각자료)만 보고..에..또..옴..그거만 기억이 난다. 다음주에 보자구 사랑해♡
99영일왈: 큐티 할 수 있도록
->지석이와 같이 졸업을 한 우리 영일이.
거하게 축하를 받고 왔는지 속이 안좋다는 영일이.
주체가 안돼 계속 원하게 돼 Becaus of 중독이 아닌 즐거움 So it goes on 라는 영일이.
영일아 그러다 간암 걸리는 큰이적을 보게 될껴.
간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최대알코올양은 160g정도이지만, 실제 간경변을 초래할 수 있는
양은 이보다 적고 남성은 하루 40~60g(소주 1.5홉 맥주1500cc)이상으로 알려져 있고 그러다 죽는다고 네이버에 써있음 ㄷㄷ
형은 영일이가 마셔도 좋지만 네이버에서 죽는다고 하네ㅜㅜ
동굴 같은 목소리. 계속해서 듣구 싶구먼. 요번주는 줄일꺼지??
91준혁왈: 내일 시작하는 회사생활 잘죽임당하도록, 사람들을 보이는것에 판단하지 않고 미워하는 마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끼길
->깜짝 피자로 우리를 놀래켜준 그대. 안준혁목자. 아아 그대는 왜이리 우리의 마음을 잘아는 지요. 그대를 위해 시를 인용하오
아이씨발
깜짝이야
매일보는
그댄데도
볼때마다
새로웁다
형의 신교제의 이룸과 신결혼이 성화4 (盛火)[되길 간절히 기도함요^^
94정도왈:성경책 꾸준히 읽기. 야동자유해지기
->소년부 스텝중 잘생긴 동생이 있다. 이 동생은여자분을 좋아하고 이쁜 여자분을 보면 환장한다.
요번에는 클럽에서 또 엄청나게 놀았다 한다.그리고 혼자 큐티를 하였다. 하나님을 아는 내가 이렇게노는것이쪽팔리고 부끄러웠다 한다.
그래서 전도해야겠다며 같이 놀았던 여자분에게 말씀을 전하였고 그 여자분이 돌아오는 요번주 주일예배에 참석 한다고 하였다.
짧게 요약해서 말한 것 이지만 정말 이 동생에게 하나님이 더욱 임해주시고 더더 인도함 받길 소망한다. 넘어짐에도 말씀을 전한 동생.
실수하더라도 말씀을 전했다는 그 용기, 본받고 싶고 복음을 먼저 누리는 자로써 나는 그렇게 못했음을 돌아보게 되어 부끄럽고 할말이 없었다.
하나님이 불꽃 같은 눈으로 그 여자분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