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사모하고 있나? 하나님나라. 사람이기 때문에 천국에 갈수있는 은혜를 주셨는데 항상 감사함을 잊지않는 우리들이 되도록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함.-intro-
99영일왈: 기숙사 잘 적응할수있도록
->요번주는 일찍 목장을 마치고 선교하러 간 영일이. 아는 형님들과 한잔 하러간다고
하기에 혹시나 해서 여자분들은 없냐고 여쭤봤는데 남자들만 있다고 하기에 흔쾌히 그를 떠나 보낼수 있었다.내심 남자만 있는곳에 왜 가는지 이해는 되지만 이해가 안가는 마음과 혹시 ..라는 마음이 스쳐 지나갔지만 대학교 새내기인 영일이가 그동안 공부하느라 잘 참은것 들을 잘풀길 바라며 담대히 보내드렸다. 목장을 더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약속이..라며 웃으면서 말을 남겨두고 우리를 떠나간 영일이. 영일이의 말에 하나님은 감동을 받으셨는지 영일이가 나간후 버스를 놓치게 해주셔서 다시 목장에 돌아와 20분 나눔후 가게되었다는. 말은 씨가 되기에 말조심해야겠다고 영일이는 깨달음을 나눠주었다. 요번주에 남동생과 스쿼시를 배우게 되어 재미졌다고 한다. 여전한 매력보이스 영일이. 술고래이지만 술처럼 오랫동안 삭히고 쌓인 내면이 있기에 걱정이 별로 안된다. 지금은 비록 그가 술에 쩌러 살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은 술보다 더욱 강한 말씀의 독주에 영일이를 흠뻑 취하게 해주시고 그가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 되도록 인도 해주실것을 믿고 기도하고 소망하는 바이다. 영일아 물이랑 소주랑 모가 맛있음??
94규룡왈: 기계 달고 치료 잘 받도록.
->사랑하는 나의 친구 규룡이가 몸상태가 더욱 악화 되었다 한다. 퇴원하고나서 괜찮은줄 알았더니 술 한번 잘못 마시고 몸의 무리가 갑자기 오게되어 다시 재입원했다 한다. 이번에는 기계를 달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 규룡이..마음이 안쓰럽고 속상하다. 새끼 술 처먹을때 부터 알아봤다.아오..그러면서 아픈 가운데 임에도 불구하고 목장에 와서 맛난 커피와 빵으로 우리 목장을 대접해준 우리 규룡이
고맙고 미안하다. 그치만 빵은 맛있었다 나중에 또 사달라 해야겠다ㅋ
오늘 목장째고 선교하러간 영일이가 남겨둔 말. 말은 씨가된다.
규룡이는 자신의 삶을 얘기하면서 외롭고 혼자 였던 순간.또 자기가 여자밝히고 술좋아하고 그래두 하나님을 계속 의지하고 싶은 마음을 나누는 그 순간! 놓치지 않고 감히 서원기도를 시켰다. 나는 월레부터 서원기도를 한 상태라 빼도박도 못하기에 계속 서원기도를 하며 소망하고 있다.그런데 마침 규룡이두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싶다는 나눔을 하는데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같이 서원기도를 하였다. 너무 기뻤다. 좁은길이지만 하나님은 절대 감사할것만을 주시는 길을 규룡이의 입을 통해서
말하게 해주신것이기에 기쁨을 찾을수가 없었다. 사랑하는 친구 규룡이가 값없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그 사랑을 평생 나누고 전하고 같이 천국가길 소망한다.
(아 근데 이때 내가 한말이였지만 말이 정말 멋있었음 허허 역시 하나님♡)
94정도왈: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고 교회에서 일하는 사역자 ,선교사가 되길.
은혜 전하길.
91준혁왈: 매일 공허함 가운데 내 생각 잘 죽어지고 질서에 순종되도록.
쉴 때, 확실히 쉬길.
좋은 사람 만남 주어지도록(신교제,신결혼)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목자형. 3부 말씀 끝나고 새신자 광고후 봉헌기도 시간에 기도 안받고 재빨리 예배당 밖으로 빠져나가는 우리 목자형.
외로운 우리 목자형. 요셉같이 내 여자아니면 다른여자를 돌보기처럼 하려는 우리 목자형. 웃을때 순박하지만 한편으론 너무 순박해보여서 동네바보형인거 같은 우리목자형.신체근육중에 팔 근육이 너무 없어 운동할때마다 아파 가지고 군 제대후 물어본 결과 구지 군대 안가도 되었던 상황이였는데 군전역한 말년병장 우리 목자형
.관계속에 너무 지쳐 부정적인 상황을 미리 생각하는 우리 목자형.-TO BE 컨티뉘유-
99지석왈: 일주일동안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알바 쉽게 풀어지도록.
->투블럭컷을 하고 댄디하게 목장에 온 지석이.
지석이는 우리 목자형처럼 지조있는 남자쪽에 속한것 같다.
비록 요번주에 초등학교아이들을 과외시키면서 화냈다 하지만 미안하다 했다고 했나?..안했나..?
지석아 미안 기억이 안난다ㄷㄷ 클럽도 궁금하고 유흥의 대해서 궁금한것이 많지만 우리 목장의 마스코트 규정룡도처럼 되기 싫으면 안가는게 좋다고 애기했을 뿐인데 그럼 결단코 안가야겠다고 말을 하여 마음의 여운을 남겨 주었다. 그래두 감사하다.우리 지석이가 이 마음 . 젊은날 잘 다지고 인내해서 결혼후 기쁜 성생활을 누리길 소망하고 기도한다.
97병은왈: 사건사고 없이 살아 돌아오길 바람. 라멘은 아직 안 먹엇습니다만 유명한 데는 줄이 길다해서 사실 망설여지네요 라고 일본에 놀러가 있는 병은이의 기도.
콧수염이 잘어울리는 남자 우리 병은. 목장식구들도 인정하는 배우 김ㄴㄱ.로ㅇㅋ 닮은 우리 병은이. 늘 묵묵히 목장식구들의 나눔을 들어주며 돌같이 입을 다물고 있어서 진짜 돌인줄 아는 우리 병은이.칭찬받는것이 쑥쓰러운지 머쓱해하는데 더욱 칭찬해주고 싶은 우리 병은이. 우리병은이 사랑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