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04일 주일 예배 ampndash하나님 나라(김양재 목사님)
말씀 : 계11:14-19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것은
첫째,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나라는 구속사를 알지 못하고는 임할 수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은 환경에서 주님처럼 십자가 지고 죽어져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가난도 질병도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시는 것입니다. 18년동안 되는 일이 없으니 믿음의 집안이 되기도 하고, 잘 먹고 잘 살아서 하나님께로 안 돌아오기도 합니다.
둘째, '감사하옵나니'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건이 언제 끝나는가, 나를 쓰시기에 아직 합당치 못해서 끝내지 않으시는 것을 깨달아야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누가복음 탕자 비유에 죽으라고 일 하고 동생이 돌아와도 안 기쁘고 염소새끼 하나 안 준다고 불평을 하는 맏아들은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더 무서운 탕자인 겁니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지 않으면 감사의 고백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나를 안 알아줘도 불평하면 안 됩니다. 낳아주신 엄마 아빠께 감사해야 합니다. 속 썩이는 사람이 있으면 온 가족이 겸손해집니다.
셋째, 최후심판에서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육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이 세워질 수 없습니다. 최후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 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 되는 겁니다. 나의 한계 상황(최후 심판)이 와야 세워집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이 가장 큰 상인데, 잘못된 것을 바라고 있는 것은 헛수고입니다.
넷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약속이 들어있는 언약궤를 보여서 확인시키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다 듣고 계십니다. 말씀 언약의 성취는 큰 능력의 말씀으로 나타나지만 악인에게는 문자 그대로 뇌성과 번개의 심판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위암 수술을 받았던 어떤 분은 힘든 사람과 나누며 사명 감당하는 길이 꺼져가는 생명을 다시 살리는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매일을 영성의 부활절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천국 소망은 항상 곁에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모임 참석자 : 김민주 목자, 윤성민, 김민수, 이 달, 배부열
기도 제목
김민주 목자
1. 회사 일이나 관계 가운데 원망하기보다 내 죄를 볼 수 있길
2. 내 힘으로 스스로 하려 하기보다 하나님께 묻고 목장과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
3.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큐티하고 목장에 나눌 수 있도록
윤성민
1. 몇 달간 하던 프로젝트가 끝남. 새로운 곳으로 잘 인도해 주시도록
2. 내 죄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고 인정하면서 앞으로 만날, 그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3.큐티 묵상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생활화하고 집중해서 묵상할 수 있도록
김민수
1. 가족들이 서로 잘 지내길
2.앞으로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3. 잘 분별해서 신교제를 향해 인도함 받길
4. 직장에서 감사하길
배부열
1.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 가질 수 있기를
2. 끊지 못하는 중독에서 벗어나고 욕심을 버릴 수 있기를
이 달
1. 주님이 주신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소중히 사용하기
2. 말씀 묵상을 삶에 적용하기
3. 순종하기
충성은 열심이 아니고 인내...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