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텀째 부목자로 섬기고 있는 김성은D 라고 합니다.
반가워요~~
몇년 만에 목장 보고서를 올려보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그동안 질서에 순종도 하지 않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대로 나간것을 회개합니다.
앞으로 자기 죄를 잘 보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장 보고서를 꼭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주 주일 설교 말씀은 2018년 2월 4일 요한계시록 11:14-19 말씀으로 제목은 하나님 나라 에 대해서 들었지요~
첫째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것.
그리스도가 내 삶에 왕노릇 하면은 오직 구속함을 입은자들이 들어가는 것이 하나니ㅁ 나라이다.
둘째로, 감사하옵니다 나라이다. 즉 구속사가 깨어지는 나라를 말해요.
부모님 저를 이렇게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가셔서 다들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 말씀 하시기를 바랍니다.
18년 동안 집에 꼬부라진 사람이 있으면 말씀이 들린다. 예배 사수하기 위해서 일주일동안 전쟁이다.
속 썩이는 사람을 믿음의 딸로 보기 바라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집안이라면 꼭 한 집안이라도 있다. 속썩이는 누구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다.
셋째, 하나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이다.
넷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즉 약속의 말씀이 보이는 나라.
이렇게 간단하게 주일 설교 말씀을 요약해 보았어요~~
매주 똑같은 시간에 조는것도 습관인거 같아요...
제가 그럽니다. 예배 시간에 옆에 언니와 서로 졸아서 깨워주기도 하며
멘토스도 먹으면서겨우겨우 참았네요^^
다음주부터 다시 화이팅 해요~~
자! 이제 저희 목장을 소개 하자면
김혜수 목자(90) 김성은D 부목자(91)이수인(91) 문성경(93) 강예빈(95) 정초은(95) 지예람(95) 김재경(96) 김하은(96) 김이지(99)
입니다.
이번주에는 수인이, 이지, 재경, 예람이가 못왔어요ㅠㅠ
다음주에는 꼭꼭 오기를 바랍니다.!^^
한주간 나눔의 거리와 기도제목으로 풍성한 목장 예배 시간이 되엇어요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한지요.
<기도제목>
김혜수 (90) - 회사 생활 잘하기, 사람들에 말에 상처받지 않고 언어의 할례를 행할수 있도록
김성은D (91)- 다음주에 아빠 교회 나올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새로 다닐 어린이집 적응 잘 할수 잇도록
문성경(93) - 무사히 여행 잘 다녀오길, 큐티를 꼭 아침에 하고 갈수 잇또록,
정초은(95) - 아빠가 교회 나오시길, 2달 동안 생활 잘하기.
김하은(96) - 복학준비 잘하기, 하고 싶은것 잘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