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6 위한나 목장보고서>
하나님 나라
일시 : 18.2.4
본문 : 요한계시록 11장 14-19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를 하고 하늘 위로 올라갔습니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아야 될 자들이 구원을 받았으니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치 않으시고 세상에 마지막 7재앙을 쏟아 부으셔야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또 보여주시고자 하십니다. 저는 정말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엄마 같은 사랑을 절절이 느낍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죽어서 가는 천국인지 또 땅인지, 하늘인지. 누구는 상징적이라고 하는데 헷갈립니다. 오늘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14절입니다.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첫 째 화는 황충의 재앙, 둘째 화는 유브라데스 강이었습니다. 마지막 셋 째 화가 나오기 전에 작은 책의 권세와 두 증인이 나왔고 이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시고 일곱째 나팔(화)이 부는데 마지막 재앙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우리가 인재앙 나팔재앙, 대접 재앙, 첫 째, 둘 째 가고 있는데 세상의 역사는 단계를 밟아서 일곱째 나팔인 종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사가 돌다가 박히듯이 반복적으로 미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은 우연히 움직이는 것 같지만, 911사태가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것 같지만, 성경에 있는 것처럼 첫째, 둘째...... 나팔재앙, 대접재앙 오는 것처럼 수순(手順)을 밟아 우리는 7번째 재앙으로 종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나사가 돌다가 박히듯이 반복 진행적으로 미래로 나아가는데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쯤에서 심판 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15절)
(15절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7번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세상나라가 그리스도나라가 되는 것은 어떤 뜻인가? 그것은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임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먼저 세상 나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합시다.
#세상나라#
요한일서 1장 15-17절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어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에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아버지께서 온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은 다 지나가버릴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태복음 4장 8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 세상 나라가 천하만국과 같고 마귀의 소유라고 합니다.
누가복음 4장 5절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마귀가) 예수님에게 내게 넘겨준 것이기 때문에 원하는 자에게 주리라 사단의 왕국은 나에게 넘겨준 것이기 때문에 원하는 사람이 있거든 주겠다고 예수님께도 얘기하셨어요. 사단도 자기가 넘겨 받은 세상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 나라에 국한 됩니다. 그런데 그 나라가 우리 주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로마라는 나라가 너무 세지만, 그래도 그 옆에 다른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나라와 그리스도 나라가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은 이 모든 것을 평정하여 그리스도의 나라, 즉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십니다. 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하필이면 왜 그리스도의 나라라고 표현했을까? 그것은 성자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신 것은 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하나님의 경륜으로 이 땅에 오셨는데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것은 그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죽으셨습니다. 우리도 그의 다스림에 순종해야 되고, 주님처럼 죽어지는 것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는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나라#
그리스도가 내게서 왕 노릇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하면, 정말 땅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허물어 버리고 새롭게 지어지는 새 하늘, 새 땅, 새 나라로 보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샤야 35장 5-10절)
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8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9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오늘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가 들어갈 나라라는 것입니다. 하늘도 아니고 땅도 아니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라는 것입니다. 환경이 달라질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 땅에서부터 우리는 구속을 받으면 천국을 연습하고 훈련하게 되어 진짜 천국을 가게 되는데 오늘 말씀에서 황무지가 장미 꽃 같이~ 피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마른 땅에 샘물이 터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나님이 이럴 수가 있어. 하나님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아직 임하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 주신 외로움과 가난, 질병도 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병만 나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데, 내가 돈만 벌면 하나님 높일 텐데.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장차 먼 미래에 왕노릇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도 왕 노릇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세상 나라의 가치관으로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요즘 누가복음을 보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수요일에 제가 귀신 들린 사람 둘을 예로 들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모르실 수가 있어요? 너무 중요해서 다시 얘기하려고 합니다. 꼬부라진 귀신이 도대체 나와 무슨 상관이냐.라고 하시더라구요. 무슨 상관이 되는지 오늘도 한번 더 얘기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1장에는 귀신이 들어 나갔다가 쉴 곳을 얻지 못해 도로 돌아왔더니 집이 수리되어 가지고는 도리어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왔다는 얘기입니다. 수리되었다는 말에는 decorated 장식되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귀신이 나가 기뻐 말씀으로 채워 넣었어야 했습니다. 말씀으로 채워 넣는다는 것은 예수 믿자마자 나를 십자가에 쳐서 복종시키고 날마다 자기 부인이 일어나고 어떻게 하면 세상과 벗하지 않을까? 이런 것을 막 심각하게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말씀으로 채워 넣어야 되겠는데, 귀신이 나가 기뻐서 예수를 믿고는 이제는 보이기 위해서 장식적으로 예수는 믿으려고 하니깐, 장식적으로 새벽기도, 예배 꼬박 나가고 십일조를 한 것입니다. 남이 보이기에 너무나 장식적으로 되어버린 것입니다. 저 사람만 보면 믿음이 좋은 것 같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리어 일곱 귀신이 들어온 것입니다. 진짜로 말씀으로 채워 넣지 않아서 도리어 귀신의 밥이 되어서 예수 믿는다고 하니깐 사기 더 잘 당하고 연애도 그냥 완전 사기 당하고 분별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믿었는데 왜 망해? 이렇게 시험이 들고 상처를 받아서 형편이 더 심하게 되었다고. 일곱 배가 더 심하게 된 것입니다. 너무 칭찬 받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던 사람 중에 이렇게 일곱 귀신이 들어 온 것입니다. 그런데 남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장식적으로 데코레이션을 하는 신앙인이 되어 박수를 받던 사람인데 어느 날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에게 이럴 수 가 있나. 이런 믿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누가복음 13장 10절을 보면 18년 동안 귀신 들려 꼬부라진 여인이 나오는데 글쎄 이 여인을 고쳐주면서 예수님께서 말하시기를
'저 아브라함의 딸을 내가 고쳐주는 게 합당치 아니하냐?'
그 말이 맞는 것이 귀신들린 딸을 18년 동안 꼬부라져 있으니 누가 데려다 주어야 되지 않아요? 그 귀신들려 꼬부라져 가기 싫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어쨌든 모든 식구가 꼬부라져 있는 딸 하나 데리고 예배를 데려다주고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18년 동안 얼마나 식구들을 간절하게 했으며 예배를 사모하게 했으며, 그 딸이 귀신이 들려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이 말이 맞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기 때문에 18년 동안 한 집에 한 식구가 속을 썩이는 바람에 온 집안이 믿음의 가정이 되었다 이 말입니다. 하나님 이 꼬여 있는 딸을 보고 믿음의 딸이라고 하시잖아요. 함부로 내 딸과 아들, 목장 식구들을 귀신들렸다고 평가 절하 해서는 안됩니다. 18년 동안 귀신이 들려 있었지만, 믿음의 딸로 예배를 들리고 있으면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가치관이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18년 동안 된 일이 없었으니 이 집이 믿음의 집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회당장이 무시를 했는지 짐승은 밥을 먹여도 왜 저 딴 것을 안식일에 고쳐주냐고 교회에서도 짐승도 못한 대접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이 집은 올 때가 교회 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니깐. 18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18년을 무시를 받아도 내가 하나님 나라에 가면 최고인 것입니다. 최고!
이게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논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맨날 제 설교를 듣고 논리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 논리로 어떻게 이것이 해석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그리스도의 이런 나라가 나에게 임하게 되면 귀신들린 식구들을 믿음의 자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쟤가 속을 썩히니 내가 간절해지잖아요. 꼬부라져 있으니 간절해지잖아요. 특히 식구일 때, 온 집안이 간절해지잖아요. 이런 가치관이야 말로 그 분이 왕 노릇하는 통치를 받는다는 것이죠. 제가 보건대, 집집마다 이렇게 귀신들려 꼬부라진 하나 있는 집은 온 가족이 말씀이 잘 들리는 것입니다. 너무 사모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이래도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귀신 한 귀신 나간 집은 맨날 귀신을 쫓아 댕겨요. 한 귀신 들어가면 또 귀신 좇아내고 또 귀신이 들어왔대. 나를 쳐서 복종하여 십자가 질 생각은 하지 않고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 밖에 모르니 맨날 기도해서 복 받아야 하니, 이 귀신 좇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짓 좀 하지마세요. 매너리즘에 빠져서 장식적인 신앙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보이는 신앙 VS 18년 동안 온 가족이 간절해진 것. 귀신이 금세 나가는 것하고 VS 18년 동안 또아리를 두는 것 중에 우리가 생각하기엔 금세 귀신이 나간 것이 좋아 보이지만, 18년 동안 안 나간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엔 믿음의 가정이라고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황무지에서 장미꽃이 피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가치관으로 달라지면, 우리들 교회에서는 이런 얘기도 하잖아요. 얘가 아프고 어디도 가고 병원에도 가고. 그러니 우리는 황무지에 장미꽃이 피어서 인생이 거룩한 길을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교회를 다녀도 해석이 안 되었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귀신이 들어 안 변하는 인간이 있어서 괴롭히나. 괴롭히는 인간 때문에. 그럼 귀신이 들려 꼬부라진 것은 뭐냐. 귀신들려 꼬부라진 것은 문자적으로 그런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우리가 귀신 아닌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악의 마귀에서 난 자이기 때문에 귀신이 들렸습니다. 사단이 꼭 옆에 있습니다. 사단의 나라라고 했잖아요?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사단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주님 보고 주님 십자가지지 마세요라고 했더니 주님께서사단아 물러가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 뒤에 사단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귀신이에요. 피아노를 잘쳐도 야~ 하나님처럼 잘치네!라고 하지 않고 귀신 같이 잘 치네~라고 합니다. 그러니 문자적으로 귀신이 들려 또아리를 치면 여기에 와서 간절히 사모하게 되지만, 수학을 너무 잘해 귀신 같이 잘하고 있으면, 딱 꼬여서 말씀이 하나도 안들리는 것입니다. 뭐하나 잘 해가지고 사탄이 딱 또아리를 트고 있어요. 이 땅에서 잘 하는 귀신들은 정말 정말 한 귀신 좇아 나가는 것과 같아서 뭐가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박사들이 예수믿기 어렵잖아요. 박사 귀신들! 하나를 너무나 우물을 파서 그놈을 잘해서 귀신이 들려 말씀이 안들어 가는 것입니다. 구속을 입은 자들만 하늘과 새 땅을 봅니다. 우리는 귀신들린 사람/박사들이 내 옆에서 얼마나 꼬인지 모릅니다. 비판과 분석의 대가들. 꼬였어요. 믿지 않은 자들이 잘하면 잘할수록 꼬였어요. 18년을 꼬였다구요. 그것을 생각했을 때 예수님이 왕 노릇하는 목적만을 두고 살아야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정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비결입니다. 예수님이 내 속에 왕노릇하니 귀신이 들린 딸이 내 옆에 18년을 있어도 기쁘고 거룩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황무지에 장미꽃이 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난의 삶을 통하여 인내하고 참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먹고 잘 살면 누가 돌아오겠습니까? 인내할 수 없는 것을 인내하는 것을 보면서 고난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고난의 상황에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어지도록 하나님 미리 정하셨습니다. 지금도 이 얘기가 들리지 않는 것은 귀신이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에요. 문자적으로 귀신당한 사람은 겸손하게.. 남들이 보기에도 무시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딸인데, 그런데 한 귀신 물러가서 남들이 보기엔 깨끗하게 보이고 장식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후에는 알리라. 후에는 더 심하게 된다고 했어요.
두 번째, '감사하옵나니'의 나라입니다.(16-17절)
16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24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구원 받은 성도 대표가 24장로잖아요. 24장로가 하나님께 얼굴을 대고 경배했어요. 하나님께 얼굴을 대고 경배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귀신들린 딸 앞에 정말 굽힐 수가 있는 것입니다. 17절에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에도 계신 구절을 계시록에 1장 8절과 비교하면
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1장 8절은 이 전에도 있었고 장차에도 올 자라고 하셨는데 17절을 보니 장차 오실 이가 빠졌어요. 이것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 삶속에 하나님께서 오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I am who I am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당시 로마의 핍박에 너무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라는 말씀이 얼마나 현실적인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나라의 고통을 알고 계시다면, 하나님이 끝을 내셔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지 감사가 나옵니다. 내가 이 땅에서 쪼금만 편하게 산다고 하면 얼마나 편하게 살겠습니까? 사건이 언제 끝나나? 하나님께서 끝내시지 않으시는 이유는 뭘까? 이런 것만 생각해봐야겠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길 원하시지만 쓰시기에 합당하시지 않으니 끝내지 않으시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감사가 나옵니다.
어떤 분이 남편이 자기를 교회를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다른 사람과 만나지도 못하게 하고 그러니 절간 같이 자기를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이분에게 할 말이 있어요. 저는 그 고난을 겪어보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 내 고난을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거야.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 내 옆에 사람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옆 사람을 살리지 못하고 구속사함을 입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원수처럼 여겨지지만, 내가 그 가운데서도 사명을 잘 감당하고 사람을 살리니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사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누가 몰라줘도 내 사람의 결론 인 것입니다. 나를 제사장 삼아 주셨기 때문에 어떤 사건에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지금부터 고난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80년 밖에 더 당하겠어요?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80살을 산다고 한다면 우리의 시간은 정해진 것이에요. 100을 살아도 80. 우리 때는 80이면. 나는 20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감사한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나라 누리고 있는 것이 대단해요. 저는 지옥이 있는 것을 믿거든요. 모든 사람이 이해되지 않는 일에 저는 감사를 합니다. 이러니 천국이 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특징은 감사입니다. 감사를 모르면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것입니다. 어저께 누가복음 탕자의 비유를 했습니다. 탕자의 형이 나에게는 염소새끼 한 마리 준 것이 없더니 아버지보고 당신은 도대체 내게 해준 것이 무엇이냐고 대듭니다. 아버지를 슬프게. 맏아들은 인생을 너무 열심히 살았습니다. 탈선한 적이 없습니다. 방탕하지 않고 열심히 양치기를 했습니다. 아버지는 자신이 아들에게 못해준 것 다 압니다. 그런데 아들이 당신이 나한테 해준 게 뭐냐고 한다면 너무나 아버지를 너무나 슬프게 하는 말입니다. 나를 이 땅에 나아주시고 예수를 믿게 해줘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데.
저는 부모님에게 감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교회를 열심히 나가서 목자로써 섬겨도 하나님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셨나, 이럽니다. 맏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었습니다. 동생이 돌아와도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제일 무서운 탕자는 자기 모습을 보지 못하는 탕자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없어서 섬길 수 없었는데,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하고 십일조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그런데 섬기면서도 염소새끼를 타령하니 있는 것도 뺏깁니다. 그리스도가 왕노릇하지 않으면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그런데 집안 안에 꼬부라진 한 사람이 있으면 절로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보십니다. (남편과 예배 실랑이: 속썩히는 사람 있으면 믿음 집안, 상대방이 예배를 가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되는지 모릅니다) 세상 가치관은 아픈 사람 있으면 시집도 안가고 장가도 안갑니다. 세상 나라는 무너져야 하는 나라입니다. 꼬부라진 딸이 있으면 목장 섬기는 것이 무엇이 생색이 나겠습니까? 고쳐주면 딴 짓합니다. 예수 믿으면서도 기복 신앙이 꽉차있습니다. 우리에게 귀신을 18년 머물게 하셔서 우리를 훈련시키시는 것입니다. 18년 꼬부라진 딸을 하나님은 믿음의 딸이라 하는데 다른 사람은 악한 귀신이 들어왔다고 해요. 속 썩히는 딸을 믿음의 딸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저것 때문에 우리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하면 가정에 꼭 한 사람 꼬부라진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이 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잣집 시집가서 당하고 있으면서도 누구 별장 가진 친구가 초대하면, 내가 별장이 없어서 초대해줘도 싫어, 안가 이럽니다. 내가 왜 남의 별장에 가냐 이겁니다. 나도 꼬부라져 있는 것입니다. 열등감 이 있어서 꼬부라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 가치관이 들어오니 설악산도 내껀데, 고수부지도 내껀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정말 나를 부르는데 못가. 별장하고 첩하고 사는 그 순간부터 애물단지입니다. 다 후회합니다. 나 내껀데. 목장도 돌아가면서 하는데 좋은 집에서 섬겨주면 다 내것입니다. 내것으로 여기고 맛있게 누리면 됩니다. 있는 대로 누리면 되는데 염소새끼도 안주신다고 하면 있는 것도 다 빼앗아버립니다. 무슨 일에도, 무슨 말에도 감사를 해야합니다. 내대신 잘 살아주니 감사해야 합니다.
제가 별 인생이 없다고 생각하니 목회를 합니다. 아니면 진짜 못합니다. 어떻게 내가 이런 가치관을 알 수 있었을까? 어떻게 꼬부라진 사람에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그 집안에 가치를 둘 수 있을까? 진짜 옛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으면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데 너무너무 하나님께 감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최후의 심판에서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18절)
상벌이 있습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나에게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으면 세워지지 않습니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때로소이다 하더라)
큰 상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의 진노가 멸망 당할 자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하옵나니와 대조되는 사람이 예수 믿으라 하니 분노하면서 부들부들 떱니다. 아까 16절에 7번째 나팔이 불때에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하였는데 완성이 이루어지려면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의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것인데 인간은 죽으면 소멸된다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지금 보니깐, 절대 안 그렇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3절 보면,
13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요한복음 5장 29절
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사도행전 24장 15절에도
15...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우리는 악한 사람도 심판받기 위해서 육체로 부활을 합니다. 자살하면 끝날 것 같지만, 육체로 다시 태어나 상과 벌을 받게끔 되어있습니다. 벌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은 죽이질 못하는 자들을 오직 두려워 하지말고 몸과 영을 지옥에 능히 멸하시는 자들을 두려워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지옥불이 꺼지지 않는 불이라는 것입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한 지옥에서 영원히 육체가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도살하는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여러분이 오늘 즐기고 꾸미고 탐욕하고 타락하는 모든 것은 도살하기 위한 날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반드시 지옥이 있습니다. 죽어서 지옥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땅에서 지옥을 겪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주십니다. 너무나 괴로워 모두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맛보기 싫어서. 그러면 절대 안됩니다. 나를 내가 죽이는 것, 이것이 정말 죄악입니다. 영원히 지옥있습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는, 불도 꺼지지 않는 영원한 지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상#
그러면 상은 무엇인가? 어떤 교회는 일차적으로 짚신 신고 구두 신고 나가는 교회/ 지하실에서 삼층집 짓고 나가는 교회. 이것이 슬로건으로 걸려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상은 그런 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뜻합니다.
계시록 2장 7교회에서도 들었습니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을 받지 않고 이기는 그에게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하 시고 이기는 그에게는 감추어진 맛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주고 ..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고 또 내 안의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고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렇게 간절히 소원하는 잘 먹고 잘 사는 상급이 여기에는 없더라구요. 그런 상급이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이 세상과 비교도 안되는 것을 저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날마다 얘기합니다. 그런 것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주는 상급과 우리가 바라는 상급은 너무 다릅니다. 우리가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 인생을 헛수고 하면서 살게 되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이것이 바로 구원의 상입니다. 사람을 다스리는 통치의 상, 이 모두 구원의 상인 것입니다. 우리가 읽어서 알겠지만, 사도요한이 직통계시 받아 이상한 것을 예언 한 것이 아니라 특히 18절에 시편을 그대로 주석해 놓은 것입니다. 성경만 읽고 나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에 임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알고 있으면! 정말 제가 성경을 알아 나를 쓰시는 것에 너무 옳소이다가 나옵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으려고 읽어서. 제가 다시 인용하겠지만, 콜롬비아 석사에 너무 고생을 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우리들교회 설교를 들으셨는지. 죽지 않고 살려고 공부했다고 하고 내 고난을 반짝반짝 닦아서 다이아몬드로 내놓았다고 하시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기막힌 분이 계시더라구요. 말씀을 알고 간증하는 것은 확실히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시아를 거부한 자들에게 내려질 진노와 심판이 주제인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과 진노를 나타내셨는데.
네 번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19절)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신과 큰 우박이 있더라.
하나님 약속이 보이는 언약궤를 보여 확인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최후의 심판이 이루어져 하나님 밖에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라고 나가면 하나님 내 나라에 들어왔니? 내가 너를 위해 쓸 무기가 많단다. 번개와 뇌성과, 큰 우박을 통해 너를 괴롭히는 사람을 꽝 무너지게 해주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써줄 무기가 하늘 나라에 그득그득 쌓였어요. 하나님은 내 기도를 다 듣고 계십니다.
말씀 언약의 성취는 큰 능력의 말씀으로 뇌성과 번개처럼 나타나지만 악인에게는 문자 그대로 뇌성과 번개로 나타는 것입니다.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뇌성의 사건이었겠습니까? 그러나 나에게는 언약의 사건으로 능력으로 나타난바 된 것입니다. 하나님 성전이 열리고 언약궤가 보인 사건입니다. 남편이 스스로 돌이켜 헤아리고 떠났으니 정령 살고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간증을 하니깐 초신자 할머니께서 나에게 새댁이가 그렇게 착한 줄 알았는데, 무슨 죄를 지셨누? 어떤 분은 내가 믿음 좋은 줄 알았는데 집사님 남편 그렇게 되었으니, 나 이제 교회 안 나가야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아마 이 세상 가치관으로는 아직도 이해가 안 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들교회에 큐티인에 나오는 간증들이 너무 귀해요.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마흔살에 돌싱남께서 이혼 후 우리들교회에 위로받고자 왔는데 맨날 이혼하지 말라고, 내 죄를 보라고 자기는 바람난 아내가 이혼하자고 이혼해서 왔는데. 아니 난 피해자인데 내 죄를 보라니 이게 말이 돼? 어쨌든 다니기 시작하니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별인생이 없다. 하나님보다 위에 있는 것은 다 우상이다. 저는 나무에다가 절에다 기도하는 것을 우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막 텔레비전 속에서 영원한 사랑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 노력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가장 사랑하는 남자로 쿨하게 보이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그 부인이 바람을 피고 나간 것입니다. 내가 내 옆의 부인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그 우상이 떠나버리는 사건이 나에게 있어야 할 사건으로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러지 않으면 도저히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목사님 간증들을 때마다 눈물이 많이 나고 목사님 남편처럼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려고 아내는 그런 수고하라고 붙여준 사람이였는데 내가 무릎 꿇고 잘 못했다고 고백했어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저는 아내에게 너무 치우쳐 살아 저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남편으로 포장하려고 했던 제 욕심이었습니다. 이렇게 깨달았어요. 이게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또 한 분은 위암 수술로 계속해서 백혈구 수치가 내려가는데 면역력 떨어지다 보니 죽을 것 같고 감기도 낫지 않고 3년 전 위암판정 때, 이 땅에 사명이 있으니 데려가지 않으실 거라고 목자님께서 얘기해주셨는데 그 사명이 무엇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죽을 것 같으니 나처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분들게 약재료로 힘듦을 함께 나누고 같이 아파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선명하게 들어서 이제 이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나의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는 것도 깨달았다는 것이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지 3일 만에 살아나신 것은 기적이 아니라 이미 성경에 기록된 사실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여러 차례 강조했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을 뿐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의미를 거창하게 해석하기 쉽지만,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죄성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 또한 죽어있던 나의 영성이 살아나는 놀라운 부활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통해 삶이 재해석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면, 그것은 더더욱 놀라운 부활의 대사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매일이 나의 죽어있던 영성의 부활절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이 땅에서의 삶의 질서 회복과 천국 소망은 항상 내 곁에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AMEN
오늘 설교를 이 분이 딱 정리를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큐티인 사가서 큐티하고 전도하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고, 구속함을 받은 자의 나라입니다.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나라입니다.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에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에요. 상벌이 반드시 있습니다. 언약궤가 있는 나라입니다. 모든 것이 말씀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말씀 후 찬양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기도제목 주님 내가 그 하나님 나라에 가고싶습니다. 주님 나를 만나 주시옵소서. 주님이 18년 귀신들린 딸을 고쳐주셨듯이 저를 고쳐주시옵소서. 나를 찾아와주시옵고, 우리 가정에 찾아와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이하나님 나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나라에 영광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우리가 누리기 위해서는 세상 나라의 가치관이 그리스도의 나라의 가치관으로 바뀌어야 되겠는데 주님 이속에 세상나라 가치관이 가득 차있어서 구속함을 받은 자로서 기쁨과 이것을 누리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는 귀신이 한 번에 나가는 것이 너무나 좋은 줄 알았는데 그렇게 나가고 나니 데코레이션한 신앙으로 장식적인 신앙으로 내 자신을 복종시킴없이 살다보니 보이는데서만 집착하고 살다보니 악한 귀신이 들어와 시험에 들고 상처를 받고 하는 일이 있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집에 귀신이들어 꼬부라져 18년 된 딸을 보고 그 딸이 아브라함의 딸이고 내가 그 딸을 고쳐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고 얘기하십니다. 맞습니다. 주님. 집집마다 고쳐지지 않는 딸 때문에 어느 모든 가족이 간절해졌고 예배를 사모하며 거룩한 길을 다니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옳으시고 18년이 너무나 길다고 생각했지만, 우리 평생을 생각하니 너무나 짧은 시간이고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사모하심을 보시고 아브라함 딸이라고 인정을 해주셨사오니, 우리의 가치관이 달라지게 도와주시옵소서. 날마다 손가락질을 하며 쟤는 안되고 어찌하여 누군가 한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행복할 것 같지만 그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거룩해졌습니다. 그 한 사람이 우리가정을 살렸습니다. 거룩한 가정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지금 끝까지 안변하고 있는 우리 식구들을 보며 믿음의 딸로 볼 수 있는 그리스도의 딸로 볼 수 있는 가치관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우리 식구로 묶어주신 것에 감사하며 목장식구들로 묶어주신 것에 감사하옵나이다의 고백이 나오며 나의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지기 때문에 최후의 심판에 의지할 것이 없어서 손을 들고 나옵니다. 주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내가 그렇게 나오면 말씀이 우리가 뇌성벽력(雷聲霹靂)으로 들리면 하나님은 나를 위해 써줄 번개, 뇌성과 우박과 지진이 너무나도 나를 위해 써줄 무기가 많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게 도와주시옵고. 하나님 나라를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18년 동안 꼬부라져서 전혀 꼬부라져서 펴지 못하는 우리 자녀, 부모들을 찾아가셔서 만져주시옵소서. 고쳐주시옵소서. 아브라함 딸 고쳐주시는 것이 합당하셨사오니. 이제는 고쳐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고쳐주시옵소서. 우리가 건강하게 사명을 감당하는 식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깨달음이 모든 성도에게 동일하게 역사해줄 수 있도록 찾아가 주시옵소서. 만져주시옵소서. 은혜로 역사해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함나이다.
AMEN.
위한나 목장 999999번째
#다솔이 송별 & 현경이 환잉회#
일시 : 18. 2. 4.
참석 : 위한나, 김다솔, 최민정, 윤현경
나눔: 다솔이의 출국과 현경이의 합류로 슬픔&기쁨의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다음 주일에도 함께 풍성한 나눔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갑작스럽게 중국에 여..행을 가게 되어서 부득이하게 목사님 설교 영상을 들으며 같은 시각 중국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공산국가에 기독교에 대한 배척이 심해서 교회찾기가 힘들었고 인터넷이 잘 안되서영상으로도 예배 드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중국에 있으면서 以國爲家라고 적혀있는 커다란 전광판을 본 적이 있는데 풀이하면 국가를 집으로 여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지하철마다 검문소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중국사람들을 보았지만 외국인인 저는현지인 친구 옆에 딱 붙어 있었어야만 했습니다. 중국인 친구와 함께 한 여행이라 너무 좋았지만,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곤 했습니다. 교회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목사님 말씀 처럼 나를 오라고 하는 곳은 많지만 우리들 공동체를 잘 누리며 예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반면에 중국도 하나님나라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중국인 친구는 한국으로 유학을 와서 너무 힘든 상황가운데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이후로믿음의 자녀로서 저와 많은 것을 교류했습니다. 같이 살면서 문화도 많이 교류했지만.친구와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교제했던 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마지막을 기념하고자둘 다 아직 백수이니친구가 돌아가는 날에 이 참에 함께 친구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중국에 갔을 때 소양(친구이름)이가 공동체도 없고 예배드리기도 쉽지 않은환경이어서 저보다 더 믿음이 좋지만,다시 고국에서 생활하다가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소양이에게 하나님 더욱더 믿음을 견고히 해주실 것과중국도 그리스도의 나라로 만드시기 위해이제는 지체치 않고 계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목장 보고서를 쓰기위해서 열심으로 목사님 설교를 녹취하였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한 귀신 물러가고 남이 보기에 믿음이 좋게 예배 열심히 드리고 십일조도 열심히 하였지만 결국은 일곱귀신이 들어온 얘기와탓만 하는 탕자 형 이야기 부분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예배를 사모하고 십일조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하나님 구원에 동참하지 못하고 구경만 하는 내안의 원수가 있는 것 같고탕자 형이 내 모습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렇지만 마지막 위암 수술을 받으신 집사님의간증 가운데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죄성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 또한 죽어있던 나의 영성이 살아나는 놀라운 부활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통해 삶이 재해석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면, 그것은 더더욱 놀라운 부활의 대사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구절에서 공감했습니다.큐티와 예배 말씀에서우리 가족에대해서하루하루 내 죄성을 보게 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모릅니다. 아직 이루었다함이 없지만 그래도 매일 나에게 안식을 주시니 그것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합니다.나에게찾아와주신 하나님, 나를 통해서 우리 식구에게도 동일하게찾아와 주시옵고 우리 가정이하나님 나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以家爲國 소망합니다.
금주기도제목
최민정
1. 여행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김다솔
1. 호주 문제 없이 잘 들어가도록
2. 호주서 회사 잘 알아보고 옮길 수 있도록
위한나
1. 직장 좋은 상사 만날 수 있도록
2. 정직할 수 있도록
윤현경
1. 백수의 때를 잘 누리도록
이은영
1. 큐티를 통해 구속사의 말씀 깊이 묵상하고 적용 할 수 있도록
2. 주님, 내게서 왕노릇하시어 주변사람과의 관계회복, 부활의 사건 경험할 수 있도록
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