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4_일3_김양재목사님_하나님나라_계1114-19
[요약]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살펴볼려고 한다. 종말을 향해서 반복 진행적인 미래로 계속 나아가고 있다. 이쯤에서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이 무엇인가?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15절)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임할 수가 없다. 요일2:15-18. 이 세상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다. 마4:8. 눅4:5. 사단도 넘겨받은 자기 나라가 있다. 그리스도의 나라는 땅에서 십자가를 지며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건이다. 사39:5-10. 구속함을 입은 자가 들어갈 곳이 하나님 나라다. 눅11. 수리했다, 데코레이트. 장식했다는 의미다. 진짜를 채워 넣지 않으니 귀신의 밥이 되서. 맨날 분별이 안 되고.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된다. 눅13:10. 귀신 들린 한 사람이 있는 가족은 말씀이 잘 들린다. 우리는 아비 마귀에게서 난 자이기 때문에. 우린 다 귀신이다. 귀신같이 잘 하고 있으면 말씀이 딱 안 들린다. 박사들은 비판과 분석의 대가다. 귀신 들려서 꼬였다. 용서하고 참고 인내하는 그 고난을 통하여 지금 누군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
2. '감사하옵나니' 의 나라입니다. (16-18절)
불쌍한 사람 보면 굽힐 수 있다. 계1:8. 17절하고 비교해보면. 장차 오시리라, 가 빠졌다. 전능하신 그 분이 이미 우리 삶에 오셨다. 시공초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고통의 시작을 알고 계시다면, 끝은 하나님이 끝내신다는 걸 알고 가야지 감사가 나온다. 사건이 언제 끝나는가. 아직은 쓰임받기 합당하지 않아서 끝내지 않으신다. 내 모든 사건에서 원망하지 아니하고. 80년만 더 당하면 된다. 진짜 우리의 시간은 다 정해져 있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특징이 감사다. 그 입에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 모른다. 탕자는 대든다. 아버지를 슬프게 한다. 맏아들은 탈선하는 법이 없다. 더 무서운 탕자는 자기 모습을 못 보는 맏아들 탕자다. 18년 동안 집에 꼬부라진 사람이 하나 있으면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나온다. 꼬부라진 딸은 끝까지 안 돌아와야 된다.
3. 최후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18절)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의 진노를 받아 멸망 당할 사람이 있다. 계11:15.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이뤄진다.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된다. 계20:13. 요5:29-30. 행24:15. 자살하면 끝날 것 같지만 상과 벌을 받게 된다. 즐기고 꾸미고 도살할 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옥은 이미 이 땅에서 살아서 겪는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은 구원을 뜻한다. 계2. 우리가 그렇게 원하는 잘 사는 상급, 그런 거 없다.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 우리가 바라는 상급과는 너무도 다르다. 히11:6. 구원의 상, 하나님 성전의 기둥의 상, 생명의 면류관의 상, 사람들을 다스리는 통치의 상이다. 요한계시록은 시편2편을 그대로 주석해놓은 글이다. 성경만 읽고 나가면.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옳소이다가 된다.
4.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19절)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써줄 무기가 하늘 나라에 그득그득 쌓였다. 말씀의 언약의 성취는 큰 능력, 번개와 뇌성의 말씀으로 나타난다. 뇌성의 사건이 언약의 사건이다. 우리들교회 큐티인 간증이 귀하다. 48세 돌싱남. 테레비, 영화 속 영원한 사랑이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고. 가장 사랑하는 남자로 최선을 다했는데. 바람피고 떠나버린 거다. 그 우상이 떠나버리는 있어야 될 사건. 아내도 나를 훈련시키려고 옆에서 붙여주신 사람이었다. 결국 아내에게 치우쳐 살면서. 제 욕심이었다. 말씀을 깨닫고 말씀이 들린다. 같이 아파하는 이게 나의 사명이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사건이 그대로 이루어졌을 뿐이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죄성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도, 죽어있던 영성이 다시 살아나는 것도, 더더욱 놀라운 부활의 사건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나라.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나라. 감사하나이다의 나라. 모든 것은 약속의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나라이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겠다.
[찬양]
[나눔]
1.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내 삶의 장식적인 신앙생활은?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 안의 데코는?
2. 내 안의 꼬부라진 게 무엇이 있는지. 꼬부라진 것을 어떻게 펴서 내보낼 건지?
3. 나의 감사함은 무엇인지? 감사할 게 참 많은데 모르고 있는 것은?
두레브 카페 2층에서 목장예배 드렸습니다. 목자님의 나눔질문을 바탕으로 저와 동완이, 충환이, 건강해진 우철 형제. 각자의 자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도]
표승범
1. 분별 안 되고 형편이 전보다 심하게 된 사건에서 귀신같이 비판과 분석하지 말고 용서하고 인내하도록
2. 고통의 사건에서 원망하며 대들지 않고 더 당하며 감사하고 자기 꼬부라진 모습을 보는 맏탕자 되도록
3. 최후심판의 지옥을 겪으며 내 상급이 종결되고 큐티를 통해 임하는 하나님 나라에 옳소이다가 되도록
4. 언약의 성취가 번개와 뇌성의 사건으로 나타났음을 깨닫고 기록된 말씀을 통해 회개의 눈물 흘리도록
김동완
1. 망해서 거지가 되고나니 외근 다니면서도 자꾸 할 수 없다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희망을 주세요!!
2. 너무 추운데 무릎과 손가락 아픈 부위 더 심하게 다치지 않도록
김광호
1. 우리 조원들 모두 아프지 않게 굽어살펴 주세요.
2. 복부통증이 아직도 있는데 빨리 낫게 해주세요.
3. 한주간 모두 무사히 보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