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4일 주일말씀>
▷ 본문 :요한계시록 11:14~19
▷ 제목 :하나님 나라
▷ 설교 :김양재 목사님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 구원받을 사람이구원 받았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지체하지 않고 일곱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시려 하는데 그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나라는 어떻게,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까?
첫째,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계11:15 <일곱째 나팔 소리>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을 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며 세상의 규율에 따른 것은 성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또한 그의 경륜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 분의 다스림을 받아야 하고 또한 그렇게 하는 것이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지금의 가난, 외로움 등도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것인데, 그 문제들이 해결되면 믿겠다고 몸부림 치는 것은, 벗어나려고만 몸부림 치는 것은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것이 아닙니다.
18년동안 귀신에 들려 있는 것 처럼 보인 딸. 한 집에서 한 명이 18년동안 그 역할을 해 내었기에 집안을 예수믿게, 반석위에 세워놓았습니다. 18년동안 된 일이 없었기 때문에 이 집안이 된 집안이 되었습니다. 18년동안 무시를 받아도 내가 하나님 나라에 가면 그것이 최고인 것입니다.
-> 하나님은 귀신 들린 모든 사람들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안목과 가치관을 주십니다.
->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며 그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질 생각을 안 하고 잘 먹고 잘 살 생각하니 귀신을 쫓아내야 하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장식적인 삶. 누구에게 보여야 하는 삶을 사는라 지옥을 살며 삶이 괴로운 것입니다.
귀신이 18년 동안 안 나간것이 믿음의 가정이라고 축복해 주십니다. 그럼 누가 귀신들린 자일까? 사단이 예수님을 시험하며 보인 것은 천하만국이었습니다. 천하만국 가운데 사는 우리들은 늘 사단의 존재들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잘 되고 형통하길 원하고 삶이 편해지기를 원하는 삶의 모양과 가치, 자세들을 가지기에 우리 모두는 귀신들린 자의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인정하고 살아내야 합니다.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도록 하나님이 미리 정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감사하옵나이다' 의 나라이다.
계11:16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11: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탕자의 비유에 등장하는 첫째 아들의 외침, '아버지, 당신이 내게 해 주신 것이 무엇이옵니까?' 이것보다 아버지의 마음을 더 힘들게 하는 일이 있을까?
열심히 교회를 다녔는데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해 주신 것이 무엇이냐라고 따지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냐 돈을 벌게 해 주셨나. 그게 우리의 주제가입니다. 맏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었기에. 세상의 재리에 관심이 있었기에 동생이 나가도 모르고 돌아와도 모르고 염소새끼 하나 안 준다고 불평합니다. 둘 다 탕자이지만 더 큰 탕자, 더 무서운 탕자는 자기를 못 보는 맏아들인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지 않으면 감사의 고백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나옵니까? 18년동안 집안에 꼬부라진 사람이 있으면 이 고백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당신이 예배 한 번만 가면 내가 양보하겠다라고 하며 양보하는 삶을 사는 것. 일주일이 예배와의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예수님이 보십니다. 상대방이 예배드리게 하기 위해서 오늘 나는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되겠습니까.
이렇기에 속썩이는 사람이 있으면 가족이 겸손합니다. 온 가족이 거룩해 집니다. 꼬부라지는 딸을 생각하면 목장 섬기는게 무슨 생색이 나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랑하시면, 그런 사람이 꼭 한 사람씩 집에 있습니다.
별 인생이 없다는 생각을 하니 목사님 스스로도 목회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이렇게 기적적으로 임할 수 있나. 이런 가치관을 알 수 있는가. 18년동안 꼬부라진 사람 때문에 눈물 흘릴수 있는가. 이런 것들이 깨달아 질 때 마다 하나님에게 감사한 것입니다.
셋째,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진다.
계11: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것이지 인간은 죽으면 소멸되는 것이 아닙니다.
즐기고 꾸미고 하는 모든 것은 도살할 날을 위해 준비하는 것일 뿐. 이미 이 땅에서 지옥을 겪습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는 그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럼 이와는 반대로 상은 무엇인가. 그 상은 곧 구원을 뜻합니다.
넷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이다.
계11: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목사님에게 펼쳐진 남편의 죽음은 세상의 시각으로 보건대 뇌성의 사건이었으나, 구속사적 시각으로 보면 언약궤가 보이며 말씀이 보이는 사건이었습니다.
<목장나눔>
▷ 술을 멀리하고자 하는 결심을 했었는데 지킬 수 없는 상황을 만나고 말았습니다. 수련회 이후 크게 결심했었는데 너무 쉽게 무너진것 같아 후회되었습니다.
- 지금은 내가 술을 마시지 않지만 내가 당신보다 믿음이 좋아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아버지가 술 마시거나 담배피는 모습을 어렸을 때 부터 보여주지 않았을 뿐입니다. 믿음의 문제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가 양육을 받기로 했는데, 내 생각에는 양육의 일정과 과제의 양을 생각하면, 여자친구가 받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도록 돕고 싶은데 이것을 여자친구가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강요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도와주려고 하는 것인데 쉬지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 양육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일단 통과보다도 그 과정에 참여해 보도록 돕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너무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수준에 맞춰서, 조언하면서, 편하게 접근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 양육의 과정을 잘 받고, 통과하고 못하고는 지금 단계에서 걱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일단 참여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는게 중요합니다.
- 나도 양육받을 때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하면서 빡쎈일이었지만 어디까지나 배우는 것일 뿐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하기로 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은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초신자인데, 양육을 받기로 했다는 것, 그 과정에 참석하는 것 자체로 이미 잘된 일입니다. 뒷 일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렇게 한 단계씩이라도 하려고 하는게 좋은 일입니다.
▷ 종종 연락하고 있는 이성이 있습니다. 신교제에 대한 생각이 들다가도 내 안에 있는 자격지심으로 인해 고민이 됩니다. 상대방의 경제적인 수준을 비롯하여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나보다 나아보이는 그 사람을 보니, 그 생각이 끊이지 않다보니 자격지심이 생깁니다. 행동도 굉장히 조심스러워지는 한편 마음은 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 내 경험에 비추어 얘기를 하자면, 이성을 만나게 되면 자격지심이나 그런것은 어떤 경우에도 피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것이 상처나 자기연민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관계가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돕는 배필이 될 수 있는지 보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취업준비와 관련하여 1차 면접을 본 곳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내일 월요일 2차 면접을 볼 예정입니다. 여자친구의 문제로도 마음이 심란합니다. 지금 내 상황과 환경이 이성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기에 많이 눌립니다. 과거에 나를 괴롭혔던 자격지심이 아직도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취업준비라는 문제가 당장 눈앞에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 만남도 다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만큼 가능성을 열어두되 단정짓는 것은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먼저 마음의 문을 닫거나, 급히 결정할 필요 없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 취업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고민입니다. 이곳저곳이 있는데, 어느 곳을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는지 분별이 어렵습니다.
- 물어보고 간다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큐티를 빼먹지 않고, 늘 하나님께 물으며 간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계속 말씀 붙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펼쳐질 미래가 두려워서 늘 하나님께 물으려 하긴 하는데, 욕심도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새롭게 가는 직장에서는 밤 안샜으면 좋겠고 연봉이 높았으면 좋겠고 등등 그런 욕심이 계속 나옵니다. 영적으로 중요한 가치관과 여전히 자리잡고 있는 그런 내 욕심이 혼재되어 있기에 분별이 더욱 힘든 것 같습니다.
- 기준의 우선순위를 둔 것이 있습니까. 그것을 정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연봉이었지만 지금은 수요일이나 주일에 교회에 갈 수 있는 예배 드릴 수 있는 곳으로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것 뿐만 아니라 더욱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기준과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거기에 맞춰 분별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그냥 막연히 예배를 최우선 순위로 두는 것에서 그치면 애매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우선순위를 정하되, 그 우선순위와 기준을 어떻게 어떤 순위로 설정할 것인가를 두고 하나님께 물으며 큐티하는 게 좋겠습니다.
- 나는 내가 꼭 가야 한다고 믿었고, 지금까지 해 왔던 이 길을 앞으로 하지 못하게 될까 두렵습니다. 너무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시간이 늘어나고 빈번해지다보니 그 두려움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나는 이 일을 해야하는 사람이라고 믿어왔는데, 만약 하지 못하게 된다면 내가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두렵습니다. 그럴 때 마다 주님을 외치며 그나마 숨통을 트이곤 하지만 두려움과 불안함을 여전히, 완전히 떨쳐버릴 수는 없습니다. 나도 이렇게 버티고 있으니 잘 버텨봅시다.
▷ 오늘 말씀. 18년동안 꼬부라져 있는 딸로 인해 그리스도의 통치안에 머물게 된 가정. 정확하게 우리 가정을 향한 말씀이라는 것이 깨달아져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집에 비슷한 일이 찾아온지 어느덧 17년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웠고 왜 우리 집에 이런 일이 찾아왔는지 이해할 수 없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내 일이 아니라 누나의 사건이니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라고 부정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은 그치지 않았고 그렇게 1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 가족을 따라다녔습니다. 그것이 말씀으로 해석되기 이전에는,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귀신을 내어 쫓는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드러내는 것이 더욱 힘들었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들으니, 그것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습니다. 꼬부라져 있는 그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가족을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세워 놓으신다고 했으며, 그로 인해 꼬부라져 있는 그 한 사람이 가정을 위해 수고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참으로 우리 가정의 지난날과 현재가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왜 우리집에 이런 일이 왔나 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심경으로 불평했으나, 오늘 말씀을 들으니, 그와 같은 상황에서 인정하고, 하나님의 경륜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다스리심을 받는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말씀이 이해되고, 사건이 해석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 회사 일로 숨이 막혀 너무 힘이 듭니다. 지난 월요일, 화요일 경에는 감당할 수 없이 늘어나는 회사 일로 우울이 돋았고, 이러다가 사고가 나겠구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일에 파묻혀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일들이 나를 잡아먹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 일로 내가 무너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신감은 더욱 줄어가고, 회사 가는 것이 더욱 두렵고 떨립니다. 회사일이 평상시와 분리가 되지 않으니, 평상시에 집에 있을때도 회사 일 생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지금 떠안고 있는 일들이 곧 뻥뻥 터질까 두렵습니다. 곧 터질 시한폭탄과도 같은 것들을 떠 안으며 회사생활을 하는 기분입니다. 다행히 그런 사로잡힘이 있으니 말씀은 잘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루살이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 힘들다가도 그날 들은 말씀 하나 부여잡고 겨우 살아내고 있습니다.
- 말씀으로 위로함을 얻고 잘 살아내고 있는 것은 중요하지만, 회사의 기술적인 문제들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힘든 상황 가운데 있는데 당신이 힘들다는 것을 상사나 선임에게 표현한 적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회사의 환경에서 나의 일을 나눌 수 있는 윗 선임이 없이, 바로 팀장과 연결되기 때문에 더욱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회사의 환경이 어떻든지 당신이 힘들다는 것을 보고하고 조치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회사 사람들이 당신이 힘들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이는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중에 참다 못해 폭발하게 되면 당신만 더욱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특히 팀장에게 본인이 업무로 인해 힘들다는 의견을 반드시 피력해야 합니다.
- 목장 식구들의 말을 듣다보니, 내 욕심으로, 내 의로 이 일들을 모두 떠 안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사로잡혀야 말씀이 들린다. 회사의 일로 사로잡혔으니 말씀이 잘 들려서 감사합니다라고만 생각하고 떠 안은 일들을 모두 꼭 해결해 내는 것이 건강한 것이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위에서 일이 많아 힘들지 않냐고 물었을때도 괜찮다고, 할만하다고 아무 생각없이 답했습니다. 결국 내 의로, 내 욕심으로 나도 속이고 남도 속이게 된 것 같습니다.
- 바로 그렇습니다. 보고를 했을 때 어떤 조치가 이뤄지든지 아니 이뤄지든지, 그것과는 별개로 당신이 힘들다는 것을 표현하고 말하는 것이 우리 교회에서 말하는 건강한 의사 표출이기도 합니다. 이번주가 되었던 언제가 되었든, 꼭 그 말을 지혜롭게 하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관호
- 여자친구 양육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술자리 최대한 자제할 수 있도록
▷건규
- 일할 수 있는 곳. 경제적 환경 나아질 수 있도록
- 나태해지지 않도록
▷승우
- 건강한 의사 표출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맡은일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잘 할 수 있도록
▷용홍
- 말씀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담대함 주시도록
-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 어머니의 건강
- 연락오지 않은 회사. (열어보지 않았음) 연락 올 수 있도록.
▷사무엘
- 회사 이번달 말까지만 일할 수 있도록
- 신교제를 소원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마무리 기도>
하나님. 세상에 살면서 분별하며 살아내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일의 우선순위를 잘 가려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우리 각자가 처한 환경에서 매여 있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잘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나아오는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번 한주도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