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28 하늘로 올라가니 (계11:12-13)
오래 전 어떤 혼수상태의 환자분에게 복음을 전하니 큰 소리로 '주님을 영접합니다!'를 외치며 주님을 영접한 후 그 날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부인 집사님은 남편이 영접하여 구원받은 것에 대한 기쁨 보다는 인간적인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중심 잡는 한 사람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 때문에 구원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어마어마한 구원이 이루어졌음에도 동참하지 못하는 이런 구경꾼의 모습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첫째,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12절)
두 증인이 사흘반만에 살아나서 하늘로부터 큰 음성을 듣는다 '하늘로 올라오라'
주님의 뒤를 따라 작은 예수들이 잘 죽어지면 반드시 부활하고 승천하게 되어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리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부활의 첫 열매 되는 예수님이 먼저 사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따라가는 것이다.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 무엇인가? 불수레, 용광로와 같은 나의 사건들 속에 내 옆에 있는 사람을 한꺼번에 데려갈 수도 있다. 엘리야는 승천했다. 승천한거는 기뻐해야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 데려가시면 슬프다.
원수들은 구경을 하는데 주인공은 하늘로 올라간다.
목사님께서 어느 집회에서 남편 구원을 간증했는데, 어떤 집사님의 황당한 상담...
믿음이 없으면 남편 떠난게 뭐 기뻐서 간증하겠는가?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간증할 수 있었다. 우리도 하늘로 올라가는 실체를 보지 못해 구경꾼으로 사는 경우가 많다.
천국가는 이야기를 하니 원수들이 구경을 한다. 이 세상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죽음인데, 죽음을 겪어본 것이 사명 감당하는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예수님은 승천을 하셨는데 너희가 앞으로 누릴 영광은 지금 승천의 영광, 재림의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천국 지점이 아니라 본점의 영광을 맛볼 것이다.
제자들이 오순절 성령강림이 안되니 이러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구경꾼 밖에 안된다.
불수레 가운데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세상에서 무서운 것은 남에게 조롱 받는게 아니라 내 속에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다. 누가 나보고 믿음 좋지만 나도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
하늘로 다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아직도 올라가지 못해 구경하는 부분,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내 속에 원수가 가장 무섭다. 내가 나를 용서하지 못한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다.
구경꾼 중에 공의의 심판이 이루어진다. 1/10이 무너지는데 십일조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죄의 삯으로 우린 다 죽어야 마땅한데 장자만 죽이신 것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신 것이다.
십일조를 안하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것이다.
아직도 일곱재앙이 남아있기 때문에 끝이 아니다. 세상적으로 잘나가던 구경꾼이 왜 무너질까요?
하버드대생 졸업생 72년간 인생사례 연구, 1/3이 엘리트라는 껍데기 아래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것이다.
행복의 조건 1)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하는 자세 2)교육 3)안정적 교육 4)금연,금주,운동,적당한 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이다.
교육은 왜 중요한가? 적어도 공부를 하려면 인내를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교육을 쳐주는 것이다.
학벌이 아니라 학력,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인 것이다. 엘리야때는 무릎꿇지 않는 사람 7000명이 남았다 그랬는데, 계시록에서는 7000명이 죽었다 했다. 계시록에서는 재앙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렇지만 일부만
죽였고, 공의의 하나님이라 하지만 사랑의 책이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습니다.
최고의 증거로 회개를 했다. 남은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의 하나님께 돌리더라..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증인들의 죽음으로 열매를 거두시는거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지면 이렇게 열매를 맺는 것이다.
모든 무릎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꿇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
언젠가는 나의 원수도 하나님이 다 갚아주실 것이기 때문에, 이땅에서는 내가 복수하지 않는 것이다. 원수들은 자신의 삶이 부정당하는 것을 보는 날이 꼭 있을 것이다.
그들의 심판을 앞당겨 보면서 어떠한 순간에도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힘든 순간이 사흘반이다. 악한 사람이 어디까지 가야 악한 사람이라고 하겠나? 어떤사람이 가장 악한자 일까?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한다면 남은자가 될 수 있다.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남은자가 될 수 있을까?
황충의 재앙에서도 남은자가 있다. 남은자는 절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재앙으로도 안변하고 말씀,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증인이 죽는 삶을 허락한 것이다.
남은자 중에서 구원받지 못한 자는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이다.
성경은 죄를 질병으로 보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뭍은 반란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죄의 근본정신은 나 자신 외에는 그 누구도 나에게 명령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항상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고 알아야 한다.
<기도제목>
이지현 언니ㅇ
-회사에서 팀장님 잘 높이며 내 생색 죽어지고 복음 전해지도록
-잘 먹고, 잘 자고, 예배 잘 드릴 수 있는 건강 회복되도록
-하나님과 함께 꿈을 꿀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정현경 언니ㅇ
-몇일 전 다툼으로 불편해진 친한 친구 찾아가 큐티책 전달하고 나의 가증보며 회개하기
-아빠 구원기도
-금요일 조카의 눈 진료 잘 받고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백서윤 언니ㅇ
-매일 큐티 할수 있도록 그래서 적용 잘 하게 해주세요
- 믿음의 배우자 만날수 있도록 -
-게으르지 않도록 일을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배를 사모 하는 마음 주세요.
송선영ㅇ
-지금 제상황에서 최선의 것 주심을 확신할 수 있고 감사히 일할수 있게
-신앙의회복, 작은 것부터 기도할 수있게 하나님 사랑할 수있게
-엄마와의관계,남친과의관계 제 모든것의 시작이 중심이 하나님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조경설ㅇ
- 내 안에 무너지지 않는 구경꾼을 회개하고 말씀으로 이길 수 있게
- 아버지 건강, 말씀을 전할 수 있는 타이밍과 지혜 주시길
- 엄마 임직식 가족 모두가 참여해서 구원의 은혜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