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늘로 올라가니
본문: 요한계시록 11:12-13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오래전에 어떤 나이많으신 노 권사님께서 전화를 하셧어요 식구들이 불편해하니까 식구들 없는 병상에서 예배해달라고 받자마자 갔는데 마침 아무도 없을때 예배했는데 집에 식구들이 다시 다와가지고 어쩔수 없이 모인 식구들앞에서 예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 아드님은 혼수상태여서 전혀 얘기를 못듣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모인 식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됬어요 다 끝나고 나서 환자분에게 그 영접하기를 전했는데 환자분에게 혼수상태에계셨던 환자가 주님을 영접합니다 하고 영접을 하셨어요 소리를 질러서 너무 놀랐습니다. 그러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낮에 갔는데 저녁에 돌아가셨어요. 그것을 잊지 못하는데 기적이라고 생각할 그일을부인께서 영접한것에 기쁨이 없고 돌아간것만 슬퍼하셔가지고 그 이후에도 예베를 드리러 가면은 막 집의 방에서 나오지도 않으셨어요 온 가족이 이런데 아들은 영접할수 있을까 그것은 권사님의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 착한 아들이 세상적으로 잘나가는데 아들이 아파갈때 모든 예배를 거절하니까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권사님이 자신의 평생 쌈짓돈을 가져와서 교회에 와서 헌금함에 넣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에요 그 후에 전화를 하신거에요 그때 저는 목사도 아니였어요 정말 저한테 어떻게 전화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날아침 그분이 위치가 높은 분이셨는데 상상도 못할일이 일어나서 저한테 전화를 하고 낮에 영접하시고 저녁에 돌아가셨어요 얼마나 기가막힌 일입니까 집안에 한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으면 이렇게 구원이 이루워진다고 이 할머니 권사님은 잘나가는 가족들하고 소통이 안되는 슬픔이 있었어요 다 잘나가니까 어떤 예수 이야기가 안통하는거에요 하나님의 응답으로 모든식구가 잘나가는것이 축복인지 이렇게 예수이야기가 안통하는게 이게 뭔지 그분이 나중에 생각했다는 거 저도 똑같은 일이 있었잖아요
근데 저는 이사건에서 주인공으로 우뚝 서가지고 사명을 감당하는데 그 똑같은분은 그런데 부인은 동참하지 못하고 동참하지 못하는 거에요 오늘 구경꾼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두증인에게 하늘에 올라오라는 감격적인 초대를 하셨는데
1.원수가 두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두증인이 사흘반만에 살아나서 하늘로 부터 큰 음성을 듣고 하늘로 올라오라 감격적인 초대를 받은거에요 십자가에 죽고 못박혀죽고 조롱을 당하고 자기발로 일어섰는데 그런데 하늘로 올라오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주님의 뒤를 따라 작은 예수들이 잘 죽어지면 반드시 부활하고 승천하게 되어있고 하나님의 권능은 반드시 교회공동체를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리신다는 이것을 보여주시는 거에요 물론 이들의 부활이 자기들의 공로로 된것 아니에요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이 먼저 죽었다가 살아나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따라가는거에요 내 공로로 살아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게 하늘로 승천하는 그것을 원수들이 구경하는 거에요 원수가 구경하는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불수레 불말이 무엇일까 우리가 이제 대구지하철 참사 불수레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이런것이 불수레 불말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불수레 용광로와 같은 내 사건속에서 불말들이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을 하루아침에 갑자기 대려갈수 있어요.
그런데 사랑하는 엘리야와 엘리사가 한사람을 딱 대려 갔는데 이 사건속에서
성경은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하는거에요 승천했으니까 기뻐해야 합니까 슬퍼해야합니까.?사사랑하는 사람 데려가 면 슬퍼요 그런데 해석을 잘해야 되잖아요 원수들은 구경을 하는데 주인공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저도 남편세상 떠나는것이 뭐 그렇게 기쁘겠습니까? 제가 남편떠난 간증을 어떤집회에서 하고 나서 어떤분이 저에게 상담을 하겠다고 하는데 어떤분이 이런상담을 하는거에요 어디 내놔도 빠질것 없는 자기아들이 과부의 딸과 결혼하려고 한다. 자기가 그래서 반대를 하고 있다는 거에요 제간증을 듣고 그런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사람들은 지금 자기가 무슨 말을 하시는 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교회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말하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거에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기분이 확 나쁘 잖아요 남편 천국가서 기쁘다고 간증하고 있는데 제가 믿음이 없으면 남편 떠난것 뭐가 기쁘다고 방방곳곳 전하고 다니겠습니까?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것을 알게 됬기 때문이죠 그래서 죽음에서도 구름타고 올라가는 간증을 할수 있는거에요 복음을 전하면 이세상은 다 원수처럼 여기잖아요 광신이라 그러고 그러니까 내 원수들이 복음전하는 나를 조롱하고 있는데 야 그렇게 살더니 꼴좋다 과부까지 되었구나 이렇지 않겠어요 얼마나 과부가 사람들이 무시하는 것입니까? 어떤사람은 남편이 재혼을했는데 그사람이 또 죽었대요 양쪽에서 딸이 있는거에요 엄마가 그냥 교회를 다니는데 그걸 비밀로 하고 사는거에요 무슨 큰 죄진것처럼 과부가 죕니까? 우리는 그렇게 챙피한게 많고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속에서 구경꾼이 되어 실체를 보지 못할때가 참 많이 있어요 남편이 문자적으로 구름타고 천국에 갔고 나또한 이세상에서 과부가 되었다고 슬퍼하지 아니하고 죽음앞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니까 원수가 간담이 서늘해서 구경을 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 저는 여러분들 보고 과부가 어쩌고저쩌고 하지 않았으면 좋겟지만 과부는 과부지 뭐라고 하겠어요 그런걸로 상처좀 받지 마세요. 과부라 그랬다고 교회를 나가는것은 뭐에요 ? 그럼 과부주제에지 뭐에요 그런얘기를 보면 기분이 나빠서 돌아가려 하시는데 자신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가난뱅이 주제에 라고 하면 가난뱅이를 뭐라고 합니까 앞으로 부자가 될 사람이라고 합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좀 자유하자구요.
그래가지고 천국가는 얘기를 하니까 원수들이 구경합니다. 사망아 너희 쏘는것이 어디있느냐 ? 고린도전서에 있지만 저는 사망에 쏘이지 않았어요이세상 사람이 가장무서워하는것이 죽음인데 죽음을 격어본것이 얼마나 사명 감당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죽음앞에서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는것이 지금이제 원수가 구경을 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구경꾼으로 있으면 영원히 하늘로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세히 예수님이 승천하시는걸 보려고 하는데 구름에 가려졌어요
제자들이 자세히 보려하니 천사들이 어짜하여 처다보느냐 하니 칭찬하는것입니까? 욕하는 것입니까?
너희 그렇게 처다보면 안된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이제 예수님은 가셨어요 십자가에 못박혀 있다가 가셨어요
가시니까 또 하늘만 처다보고 싶은거에요 그동안의 삶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은 사마리아 땅끝까지 증인이되라 명령하시고 승천하셨는데 너희가 앞으로 누릴 영광은 승천의 영광과 나중의 재림의 영광과는 비교할수 없는거에요 허다한 증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재림의 영광을 볼것인데 지금 뭘 보겠다고 그렇게 보느냐 너희는 천국의 지점의 영광을 맛봤지만 본점의 영광을 맛볼것이다.
그런데 뭘 그렇게 보냐 그러니까 구경 제자들이 아직 오순절 성령강림이 안되서 육적인것만 생각하는 거에요.
누가 지금 간증을 했는데 간증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보지 않고 현상만 보는거에요
내가 완전히 서울대학갔어 병이 났어 이러니까 눈이 똥그래져서 보는거에요 나도지금 저렇게 믿으면 붇겠구나 저렇게 믿으면 낫겠구나 이렇게 자세히 처다보니까 주님이 뭘봐 이러는거에요 그러니까 진짜 중요한걸 봐야지 여전한 방법으로 생활예배 잘드리고 본질이신 말씀과 믿음에 창념을 해야지 그러니까 제간증을 듣고도 내가 애비없는 딸이라고 반대를 했다고 이얘기를 내앞에서 하잖아요 나는 아주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얘기하나봐요 제가 그러면 하나님처럼 되야지 어떻게 해야겠어요 그런거 때문에 상처 안받아야죠
이렇게 매일 분석하고 처다보고 매달려서 보이는 현상에만 집착하고 분석하는 것이 많아요 너무 열심히 살아도 이런사람은 구경꾼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불수레 불말속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내려가기 전에 구경하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그런데 이제 여기서 생각을 해볼적에 다른사람들이 구경꾼이라서 나 믿는 거를 조롱하고 그런것이 있지만은 항상 느끼는것이 무서운것은 남에게 조롱받는것이 아니에요 내가 인정받지 못할때 화가나잖아요 내가 조롱당하고 무시당할때 진짜 무서운것은 내속의 원수가 그것을 구경하는 거에요
누가 나보고 믿음이 좋다고 하지만 나도 조절이 안될때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것이 있어요 쿨한척하면서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제일 무서운거에요 하늘로 내속에서도 다올라갔으면 좋겟지만 아직도 살아있어서 올라가지 못해서 구경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게 바로 원수라는 거에요 하나님하고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인 거에요 이해가 안되시죠 정말 이해가 안되시는 것 같아요 모든사람들이 화를내면 그사람을 안보면 되는데 내속에 화가나는것을 안볼수 없잖아요 내속에 화가나는거 남편이 뭐라하고 아내가 뭐라하고 내가 화가안나야 되는데 그런부분이 하나님과 합해지지 않으니까 완전히 구경꾼이 되서 그문제를 해결하지 않는거에요 됬어 나는 이문제에 있어서 화를내도 돼 이러면서 하나님의 시각으로 해결이 안되는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그러니까 제가 맨처음에 핍박받고 이럴때 굉장히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내가 깨달으니까 이런 설교를 하는거에요 정말 이제는 내속의 원수가 제일 무서운 거에요 내가 이렇게 아직도 승리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직도 안되는 부분이 있다는게 내가 나를 용서가 안되는 내속에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것이 아닌가 이렇게 구경만하게 되면 두번째는 이 구경꾼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는거죠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경꾼중에 공의 의 심판이 행해지는 것입니다.
참교회를 능멸하던 큰 성과 그안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당하는 첫 십분의 일이 무너졌어요
구경하다가 이렇게 무너집니다. 10분의 1은 십일조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다 이제 죄의 삯으로 죽어야할 인생이지만 애굽의 장자만 죽인것은 불쌍히 여기셔서 그래도 10분의 1만 죽이셨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십일조 개념으로 모든것이 하나님 것이지만 우리가 10의1만 드리는 것은 정말 이것은 신앙 고백인 것이에요 십일조를 안하는건 여러분들이 진짜 이 모든것이 주님께로 왔는데 그중에 10에1을 떼어서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지 무슨 하나님앞에 지금 교회에 세금을 내는것이 아닙니다
이런 신앙고백으로서 전세계에 기독교가 전파되가는거에요 내가 자원함으로 십일조 신앙으로 전세계에 신앙이 전파됬다 보아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서 이제 십일조 개념으로 이사람들이 십일조를 제데로 하겠습니까? 구경꾼들이? 그러니까 십의일을 무너지게 했어요 아직도 일곱대적재앙이 남아있기 때문에 완전히 망하지 않았다 이것도 사랑의 이야기로 들어야하는데 그러면 잘나가는 큰 성에 거하던 소돔 고모라 성 있잖아요 예수믿는 사람 조롱하던 세상적으로 너무잘나가던 이런 구경꾼이 왜 무너지고 죽게되나요 제가 몇년전에 이 이야기를 했어요 오늘 1부때 해보니까 정말 너무나 전혀 처음듣는거처럼 들어서 전혀 가책없이 다시 해봅니다. 1937년에 하버드 대학 2학년 학생을 268명을 대상을 72년간 임상사례 연구를 한거에요 그래서 그사람들이 어떻게 변해가는가 연구를 했는데 그중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가지고 거기에 존 J 케네디도 포함되어있고 워터게이트를 지휘했던 밴브레들리도 포함되어있어요 하바드의 수재고 아버지는 부유한 의사고 어머니는 유명한 예술가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있고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있고 머리도 좋고 이큐 아이큐도 좋고 다 좋은 아이들인데 갑자가 31살에 부모와 적대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마약을 하면서 갑자기 죽었어요 신문의 부고란에는 전쟁영웅이고 평화운동가였다고 부흥기사가 난거에요 우리는요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잘 모를거에요 그렇게 난다는거에요 신문에 어떤사람은 삶에 남은것이없다고 술에 빠져살다가 64살에 계단에서 떨어져서 죽엇다고 하는거에요 중요한것은 하바드에 268명 3분의1 이 엘리트라는 껍데기 안에서 정신질환을 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연구결과 가장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일궈 냈다는거 이걸 알아냈다는 것입니다. 행복하게 늙어가는데 가장 필요한 요소는 일곱가지로 추려지는데 첫째가 무언가 하면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이게 행복을 이루는 첫째라는 것입니다. 고통을 어떻게 대하는지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두번째가 교육 안정적 결혼 금연 금주 운동 적당한 체중 적당한 체중도 늙어가는데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렸을때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 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를 잘하기 위해서 우리가 끼리끼리 놀아야겠습니까? 그래서 어려서부터 목장에 가서 사랑을 주고받는거 이런것을 배워야하는데 교회에서도 끼리끼리 모이고 요새는 평범한사람들끼리 차별없이 모이는거 이게 제일인데 어려서부터 십자가의 사랑을 주고받는것이 괭장히 중요한건데 교회라고 다 건강한 공동체가 아니니까 교회에서도 끼리끼리여서 상처받는 사람도 너무 많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다른 종교도 그런데 이단이 판을 치고 신천지만 무서운것이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는 더 크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단을 연구하던 탁명환 목사님은 피살되서 돌아가셨는데 그 아드님들이 탁재훈 소장이라고 계속하는 현대종교가 하나님의 교회에 패소를 했어요 명예 훼손으로 있을수 없는 일이 이나라에서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으면서 정말이제 우리는 현대종교를 경영하고 있는 탁재훈 소장 거기를 많이 기도를 해주시고 도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하고 끼리끼리가 되서 놀아야 되는지도 모르는 겁니다. 너무 건강하지 못한 그 어떤아이가 저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어떤 부흥사 목사님이 오셔서 딱 공부를 중단하고 주의 길을 가거라 너는 아무것도 성공하지 못한다 여자친구에게는 너는 앞으로 삼년동안 연애 하지말고 장로 부인이 되거라 둘이는 그럼 어떻게 되는거야 쟤는 목사되라고 하고 얘는 장로부인 되라고 하고 그때부터 여기는 그냥 너무 예언을 해줬으니까 사귀는게 죄책감이 들어가고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에요 둘이서 사귀다가 인격적으로 맞지 않으면 헤어지는 상식적인 교제를 해야지 그럼 너는 여기 메일이 직통계시밖에 없다고 말씀으로 인도받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고 그러니까 이제 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주고받아야 겠는데 율법주의 기복주의 문자주의 이게 더 무서운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제 건강한 공동체를 찾는것이 더 중요하고 건강한 교회에서 인간관계를 배워야 되는거에요 건강한 교회를 가도 구경꾼이 되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목장은 왜가야 되냐 목장에서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우라고 그래서 유년 주일학교부터 목장을 통해서 배우면서 고통에 적응하는 법을 최고로 배워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류학교를 좋아하다가 롯처럼 망하는 인생을 사는데도 그 일류병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롯이에요 우리는 그래서 하바드 서울대 이런 이름에서 벗어나지 못하잖아요 오늘 고통에 적응하는 법이 최고지만 두번째를 교육으로 첬잖아요 교육이 왜 중요하냐면 적어도 인내를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교육을 치는거에요 앞으로도 좀 배울것 같아서 그래서 학력이 학벌이아니고 그냥 말그대로 학력이에요 배울수 있는 힘 그래서 우리가 공부도 해야하지만은 저는 이제 기독교 학교 교사아카데미를 참여하고 왔어요 우리들교회 몇분의 사역자와 집사님들이 갔다왔는데 이런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우리아이가 학교보다 학원을 더 신뢰한대요 학원에서 하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너무나 신뢰하고 그래서 학원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거에요 그런데 학원에서 서울대학교 아니면 학교로 치질 않는거에요 그런 이야기를 계속 듣다보니까 다른 학교를 가도 자존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학교를 하지말고 학원을 하자는 이런이야기가 그래서 방과후 스쿨로 학원을 해봐야 할까 그런 비전이 갑자기 생길까 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들도 보니까 우리들교회 훈련을 받아야 되는거에요 학생도 받아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반드시 공부 해야되요 학생의 본분은 공부를 해야 되는건데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학생은 공부를 해야되요 그렇게 일류 지상주의를 가르치는것이아니라 말씀에 입각을 해서 그래서 일류 선생님들이 지원을하시고 이것은 공짜로 안되니까 학생도 내고 선생님들도 페이를 받아가면서 학원을 해야겠다 이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어떤거같아요 좋은거같아요? 왜 대답을 아무도 안해요
그러니까 지금 학교를 새로하는것보다도 다 그대로 두면서 우리가 할수있는것을 시작할수 있는 쉬운것들을 빨리해서 도와야 되지 않나 그런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10분의 1이 무너졌잖아요? 그리고 나서 7천명이 죽었어요 7천명은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천명 7은 완전수에 많은수 천을 곱한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이있는데 엘리야 시대에 무릎꿇지 않는 7천명이 남았다고 했거든요 근데 계시록 11장에서는 7천명이 죽었다고 했어요 그럼 어디가 더 무서운거에요 엘리야 구약이 무서워요 계시록 시대가 무서워요 아니 엘리야 때는 7천명이 남았다고 했잖아요 근데 여긴 7천명이 죽었대요 그러니까 지금 소수와 다수가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계시록에서는 재앙이야기를 많이하는것 같아도 지금 10분의 1 7천명만 죽었고 구원될 사람이 능히 아무라도 샐수없는 큰 물이라 사실 그얘기를 한 것이에요 공의의 하나님이지만 정말 계시록은 사랑의 책이라는 것이에요 이게 무서운 책이 아니에요 진짜 무서운 책은 구약의 책이에요 거기 너무나 못깨달으니까 7천명밖에 안남았다 이야기를 하는것이고 여기는 앞으로 10분의 9가 남았다 이얘기를 해서 우리가 아무리 원수가 심판받는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서 맛볼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 하늘로 올라가니까 구경하는 사람이 있고 구경하다가 심판 받는 사람이 있는데 그래서 회개하여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3. 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습니다.
지난주 설교 최고의 증거로 회개를 했어요
두증인의 기사를 계속 읽으면서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그리고 이제 증인들의 죽음을 통해서 열매를 거두시는거에요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엄청난 열매를 맺는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 구절을 가지고 대단한 회심이 이루워졌다 이렇게 볼수는 없다더라도 그들이 두려워해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모든 무릎이 예수앞에 꿇어 엎드려서 모든 입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그때가 머지않아 성취될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남은자들이 두려워하면서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릴수 밖에 없는것은 이제 우리가 언젠가는 나의 원수를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실것이기 때문에 나는 가만히 기다리고 인내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복수를 보게될날이 오게될것을 알고 이땅에서는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 복수는 하나님만이 하시는 것입니다. 원수들은 자신의 삶이 부정당하는 날이 꼭오게 되있어요. 하바드생들이 그렇게 잘나갔는데 자신의 삶을 부정하면서 마약하고 계단에서 떨어져 죽었잖아요. 누가 뭐라고 하기 이전에 자신이 자신의 삶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의 삶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심판을 앞당겨 보면서 어떠한경우에도 끝까지 인내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정말 세상의 특징이 인내하지 못해요 한 퓨전음식점의 종업원과 임산부의 싸움을 보면서 정말 누가 거기서 옳고 그르고가 있겠어요 종업원의 자리에서 나이를 불문하고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하잖아요 임산부의 자리에서는 태아를 위해서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하잖아요 부드러운 말로 뭐가 잘못됬다고 말할수 있는데 너죽고 나죽자고 한이맺혀서 싸우는거에요 하여튼 우리나라처럼 잘 싸우는 사람이 없답니다. 그러니까 우리한테 힘든 사흘 반이 있지요 그러나 사흘반이라고요 반드시 다시 일으키신다고요 어디서든 인내를 해야 되요 그런데 내가 어디 저런 악한사람도 인내를 할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악한사람이 어디까지 가야 악한사람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목사님 몰라서그렇지 정말 악의 화신이에요 이런 사람들이 옆에 앉아 있습니까? 그렇게까지 물으신다면 나는 옆에사람을 쳐다볼수가 없어요 악의 화신이기 때문에 절대로 지금 눈동자를 돌릴수가 없어요 그러시는 분이 계신다면 정말 어떤사람이 가장 악한 사람일까요?
몇년전에 그 장애아 아들을 내어버린 비정한 30대 부모가 4년만에 잡혔어요 어떤아들을 버렸냐면 다훈증후근아들을 버렸어요 기를 형편이 안되서 버렸다면 동정을 받겠는데 아들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버린거에요 그래가지고 4~5살 됬을때 장애인 시설에 버렸는데 죄송합니다. 199몇년 몇월 몇일생 그런데 이제 이 부모를 잡고보니까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 부부가 너무나 엘리트고 정부 최고기관과 굴지의 기업에서 일하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들인거에요 이 다훈증후군 아들은 이 부부에게 떼어버리고 싶은 혹과 같은거에요
그런데 먼저 태어난 큰아들이 너무 준수한 외모에 공부까지 잘하니까 둘째 아들만 없으면 인생이 행복할 것 같은거에요 이것만 떼어버리면 이게 너무 수치스러워서 가출신고까지 허위로 해버린 것이에요 나가버렸다고 그러면 이제 이얘기를 들으면 어떤생각이 드세요 지구를 떠나버려라 정말 죽어마땅하구나 이런생각이 드시겠죠 ? 이세상에는 버림당하는 아이가 있고 버리는 부모가 있습니다. 자식을 버리니까 이혼도 마음대로 하잖아요 버리는 부모가 있고 버림당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버림당하는 아이가 불쌍합니까? 버리는 부모가 불쌍합니까? 아무죄없이 버림당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지켜주시지 않을까요? 버리는 사람은 하지만 하나님이 손을 보셔야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버리는 사람이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사건에 대한 해석이 제데로 되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좋은직업과 사회적인 안정과 똑똑한 자녀를 가지고도 장애아 자녀 한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들이 최고의 엘리트로 키워 졌기 때문에 고통을 당할수 있는 능력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이 고통을 어떻게 성숙하게 받아들이는가 이것이 최고의 행복인데 근본적으로 어렸을때부터 최고로 자라왔기 때문에 부부가 똑같은 사람들끼리 만났기 때문에 똑같으니까 사는거에요 누굴 손가락질을 합니까? 그녀가 나에요 내가 그놈이고 똑같아요 우리는 똑같아요 그러니까 정말 이사람들이야 말로 지진에 죽을 사람이고 무너질 사람이야 가장 큰 심판가운데 있을 사람이야 이런사람이 그런데 살아있고 착한사람이 죽는 불공평한 상황이라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우리가 날마다 부르짖는데 버린자도 버림받은자도 하나님은 다 긍휼의 그릇으로 택하시고 그들을 부르시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한다면 하나님의 남은자로 구원을 얻을수가 있는거에요 그런데 구경꾼에 되서 이런말이 안들려요 잘난사람도 안들리고 버림당한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면 똑같이 남은자가 못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복음적인 교회에 출석하고 모태신앙으로 경견하게 신앙생활을 했어도 하나님을 부인하면서 남은자가 아닐수가 있는거에요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은 남은자가 될수가 있을까? 우리가 9장 20절 21절보면 황충의 재앙에서 남은자가 있어요 그런데 남은자는 절대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9장에서는 그재앙에서도 회개치 아니했는데 11절에는 두증인의 죽음을 보고 하늘의 영광을 보고 회개 했잖아요 두장의 무슨차이가 있죠? 그러니까 사람은 재앙으로는 안변한다고 그러니까 10장 11장에 작은책의 권세 말씀으로만 변한다고 복음으로만 회개한다고 그러니까 두 증인이 증거하고 죽었더니 이사람들이 회개한 것이에요 계시록에서 회개했다는 이야기는 여기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이 재앙으로는 안변하고 말씀으로만 두증인의 복음증거로 전도의 미련한것으로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 전도가 참 미련한것이에요 두증인의 삶의 목적은 이세상에서 죽고 부활함을 통해서 이세상이 주께 돌아오는거 바로 그것이 삶의 목적인 것이에요 그러니까 십자가에서 죽는 삶을 증인에게 허락하시는 것이에요 근데 남은자를 위해서 구원받지 못한자는 남은자 반열에 들어가야 겠는데 이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는 구원받지 못한잔데 구원받지 못한자는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인거이에요 그 오스왈드 챔버스가 이야기를 했어요 제가 날마다 죄의 이야기를 하지만 기독교를 문어다리처럼 휘감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은 모든 물리적인 세계를 죄악으로 본다는 것이에요 그냥 좋은옷을 입어도 죄고 어딜 가도 죄고 그냥 무슨말을 해도 죄고 모든 물리적인 세계를 그것을 죄로 보는것 보이는 부분을 다 죄로 보는 것이에요 저기는 화려해서 쾌락적이래서 안되고 죄는 사람에게 심어진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 죄는 원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계획하실때 원래 속성에 속한것이 아니엿어요 죄를 근절하거나 뿌리뽑는다는 개념은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에요 성경은 죄를 질병으로 보지 아니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보는 것이에요 따라서 죄의 근본정신은 나 자신 외에는 그누구도 명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부인이 한가지 말만 해도 싫어하는거에요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떤사람이 안전벨트를 안맨대요 그래서 말하다가 지쳤는데 이제는 내가 매야 겠다 싶어서 아침에 딱 일어나서 안전벨트를 맬려고 하니까 부인이 안전벨트를 매라고 해서 안맸대요 아주 딱 싫어한대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또 이래 이게 죄의 속성이에요 누가 이야기하는 것을 딱 듣기싫어 정말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이 하나님이 안믿어지는 것이고 그게 죄인거에요 나는 하나님이 안믿어져 하나님이 어디있어 이건 도덕적으로 착한사람이든 나쁜사람이든 누구에게나 나타날수 있는 것인데 죄는 도덕적이냐 비도덕적이냐 이런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에요 자신에 대한 권리주장과 관련이 있어요 온맘과 온뜻을 다하여 강력하게 하나님께 독립을 외치는 것이 죄에요 내가 할수있어 내가 왜 누구도움을 받아 이런사람이 하나님 믿기 제일 어려워요 그러니까 장애인 부모도 하나님께 독립을 외치다가 가장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인거에요 내자녀가 일류를 살아서 이렇게 행했다면 이것을 미워할게 아니라 너무 가슴이 아프겠지요 내자녀가 잘났는데 그아들 갔다 버렸다고 우리 욕할수가 없죠 너무 가슴이 아픈거에요 하나님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여러분들이 정말 이사람을 손가락질 할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은 들키니까 그러지 나도 갔다 버리고 싶어 이런 사람이 한둘이 아냐 내자녀도 갔다 버리고 싶어 그랬으면 좋겠어 그렇죠? 싫어요 그러니까 저 혹만 없으면 살것 같은데 잘난 아들 말고 혹
그사람들은 행함으로 옮겼어요 그것이 나일수 있다고 생각을 해야되는데 탈북자를 북송시키는 것은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것이잖아요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한다는 것은 안보리 국가인 중국이 그렇게 죽음으로 내몰고있어요 이세계가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을 하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안보리 최고 국가 미국이 또 가만히 보고 있잖아요 김일성 김정일을 통해서 이루워 지고 있는 북하는 핵하나 들고 핵 터트린다 죽여봐 죽여봐 이러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온세계가 꼼짝도 못하고 있어요 로마가 따로 없어요 이것을 맞대고 연구를 해야되는데 서로 당리당략에 의거해서 연구할일이 아니라 그것은 너무 틀렸으니까 기독교 국가인 미국은 분열이 일어나야 되는거죠 세계평화를 위해서 안보리국가를 정했으면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되는데 자국의 이익때문에 오죽하면 탈출을 해서 나오겠어요 그것을 도로 들여 보내는 나라가 어디있어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나온것을 보내지는 말아야 하잖아요 이세상이 피묻은 반란을 하나님께 다하고 있는 거에요.
할수있는 회개를 통해서 우리의 가정이 살아난다면 이제는 사회구원에 초점을 맞추어서 기도를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가정이 너무 힘들어서 거기까지는 갈 겨를이 못된다고 그러지만 갈 겨를이 되는 부분은 정말 나라를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항상 그 원수가 지금이제 두증인이 성도가 승리를 하니까 원수가 두려워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잖아요.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되는것을 보는데 북한보다 무서운것이 다시말해서 내속의 원수라고요 택한자는 한쪽에서 하늘로 올라가니까 한쪽에서는 승리하는게 있어요 한쪽에서는 너무나 두려워서 구경하는 부분이 있다고 했잖아요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려워서 자꾸자꾸 두려워서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있어요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은 그러니까 남들이 뭐라고 그래도 옛날에는 옛날에는 남들을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잖아요 저것이 못됬으니까 남들이 다 욕해주니까 그러면 남한테 욕을 돌리면 되요 그런데 두증인처럼 사명을 감당하면서 살면은 내 상대방이 욕하고 난리치는것에대해서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이제 너무나 그게 이제 내자신을 용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르는 것이죠 나는 이렇게 나가서 복음전하는 사람인데 한쪽에서는 내가 막 무시받아서 조롱당해서 속상한 부분이 해결이 안되는거 어떻게 내가 내 위치에서 해결이 안될수가 있냐구요 남들이 욕하는 것보다 내속에서 해결이 안되는것이 내 속의 구경꾼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 구경꾼이 가만히 잠자고 있는것이 아니고 안믿는 사람은 구경하다가 심판받고 죽겠지만은 나는 한쪽에서 자꾸자꾸 승리를 하게되니까 한쪽에서는 그걸 보고 두려워가지고 달라져 가더라구요 성도의 견인이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다른사람이 간증할때 굉장한 도전을 받잖아요 그래서 달라져 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잖아요 그래서 간증이 필요해요 그런데 이제 거기서 더 나가서 내속에서도 내가 간증을할때 두려워서 떠는 부분이 있어요 나는 이렇게 까지 간증을했는데 이렇게 살아서 되겠어? 이런마음이 들어가니까 성도의 승리로 원수가 두려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항상 모든문제는 남한테 있는것이 아니라 나한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애우 부모를 내가 욕할것이 하나도 없는게 일류로 자라서 고통을 직면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사람들이 더군다나 말씀이 없는데 얼마든지 그럴수 있다는것을 인정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전도하고 주님께로 인도하지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되는것이지
그집에 부모라면은 내가 정말 예수를 안가르치고 복음을 안가르쳤기 때문에 내가 회개를 해야되지 자고로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밖에 없다고 했는데 어떤것도 내가 예수를 안가르치고 말씀을 넣어주지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되고 그리고 이제 그런 죄를 가장 심하게 짓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는것 당한사람도 똑같이 예수 안믿으면 죄인인것이죠 그러나 당한사람은 근본적으로 낮은마음이 되기 쉽기 때문에 주님께 돌아오기가 쉬워요 금은동 목석에게 절하는 사람들 모든게 너무나 금 그릇으로 갖춰진 사람들은 뚫고 들어가기가 어렵기때문에 정말 금그릇은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정말 두렵고 떨림으로 빌립보서의 구원을 이루워 가라는 말이 맞는거에요
택한사람은 그래서 언제나 두려워하는것이 맞아요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해서 두려워 해야 되는것이 맞는 것이에요
오늘 구경꾼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구경꾼은 정말 성도가 천국에가도 구경만 하고 있고 구경만 하다가 심판을 당하고
그러나 그중에서도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고 내속에 이 구경꾼이 젤 무서운 것입니다.
말씀 맺습니다.
똑같은 이야기 에요 우리는 이제 세상이 나를 버림받은 자로 여길지라도 하나님의 남은자가 되어
구원의 부요함을 누려야 되는데 하늘로 올라가니까 원수가 두증인의 승천을 지금 구경해요
구경하다 심판당합니다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어요 이제 참으로 우리가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게해달라고 찬송하고 기도합니다.
느낀점: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냉소적인 내가 참 구경꾼아닌가 싶다. 발등에 떨어지지 않으면 뜨거운걸 모른다. 그래서 얼마나 뜨겁나 멍하니 구경하나보다. 그렇게 무디다 고난의 불로 지져져야 말씀이 들리니 미련하기도 참 미련하다. ㅋ 내안의 원수는 또 얼마나 많은지 내 앞에 없는 원수가 마음속에 살아나서 괴롭힌다. 아직도 죽어지지 않는 내 의가 구경만한다. 말씀이 들려야 할때 들리지 않고구경만 하는것은 내안에 기쁨이 없기 때문이다. 기쁨이 없는것은 삶에대한 감사함이 없기 때문이다. 왜 비교하려고 할까? 하나님과의 사랑은 관계성이지 형태가 아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로서 완전한 것이다. 철수와의 하나님과의 관계 영수와의 하나님과의 관계 영희와의 하나님과의 관계로서 각각의 완전한 사랑인데 나는 그것을 의심하고 비교하려고 한다. 자꾸만 소돔 애굽에서 찾으려한다.이제는 항상 주신것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고싶다.ㅋ
목장나눔 : 오늘은 사정상 목자님이 집에 일이 있으셔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목자님이 진행하였습니다.오랫만에 나온 목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원이 인도하여 나온 새가족이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한주동안의 각자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부모님이 우리들 교회에 나오셨는데 다른교회로 옮기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걱정인데 다행이 저번주에는 나왔다는 목원의 나눔이 있어 같이 기뻐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나오시기를 기도하기로 하였습니다. 결혼준비로 여전히 바쁘고 학업때문에 힘든데 지병이 있는 어머니를 돌보느라 참기 힘들다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목원의 나눔을 듣고 정말 나였다면 감당하지 못할 일인데 고난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는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누나의 이혼소송준비때문에 힘들다는 목원의 나눔이 있었는데 세상적으로 뛰어난 매형이 예수님을 모른다고 하여 애통한 마음이 들었고 조카들을 교회에 나오지 못하게 한다는 이야기에 그늘진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목원분의 누나에 대한 사랑이 크고 또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목원의 누님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여자친구와 다시 잘 지내게 되었고 먼저 다가가서 풀었다는 목원의 나눔이 있었고 여자친구도 사연이 많은데 다른 교회에 다니는 중이고 그렇기에 우리들 교회에 와서 여자 목장에서 나눔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여 여자친구분도 언젠가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목원분의 인도로 인해 목장에 참석하신 새가족분의 나눔도 잘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된 스토리와 예전에 일하면서 크게 다쳤던 사건 등 감명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에서 꾸준히 뵙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항상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는것이 직업적인 부분이라 힘드신 부목자형 그동안 잘 몰랐는데 그럼에도 잘 항상 저희를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한주동안 하나님이 허락하신 삶속에서팔복 누리는 우리 목원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병덕
1) 음악하는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2) 적용리스트를 실천하는 꾸준함과 책임감을 갖을수 있도록
3) 웹툰작가인 누나에게 컨텍이 빨리와서 다시 일하기를
4) 아버지가 실직 상태이신데 말씀으로 잘 이겨내시길
5) 물질에 대한 소망 내려놓고 씀씀이 줄일 수 있도록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내 모습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잘 나눌 수 있도록
4) 학업, 수련과정, 상담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들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5)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
왕현
1) 직장에서 인정받기
2)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3) 여자친구와의 관계
4) 가족건강
준현
1) 목사님 대상포진 고통감해주시고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간건강, 체력 허락하신 것들 잘 지켜나가기
3)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특강, 강연 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와 격려의 편지 역활 잘 감당하도록
6) 직장에서 겸손하게, 천천히 기다리며 진행하기, 스카웃 제의 분별 잘하도록
7) 물질에 정확한 관점과 사용을 주님의 것을 인정하며 물으며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들에게 나누길
8) 매일 아침 큐티로 시작하길, 매일 저녁 감사로 마무리 하길
9) 죄인의 정체성을 인지 하고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10)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영
1) 신앙회복
2) 말씀 잘듣기
3) 큐티하기
4) 기도하는것
주노
1) 어머니 건강(당뇨, 불안증)
2) 항상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
3)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사랑 실천
4) 믿음 회복
근종
1) 조카들과 하루 빨리 재회 할 수 있도록
2) 탄원서와 항고장을 제출했는데 판사의 마음을 움직여 주실 수 있도록
3) 가족들과 사랑으로 가득한 여행 허락 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