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김민주 목장보고서
제목:하늘로 올라가니
본문:(요한계시록 11:12~13)
할머니 권사님이 식구들이 없을 때 아들을 위한 병상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들은 혼수상태였는데 영접을 했고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부인 집사님은 남편이 구원을 받았음에도 죽었다는 사실에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1. 원수가 두증인의 승천을 구경했습니다.
엘리야는 불수레, 불말을 태고 승천했습니다. 이것은 기뻐해야할 일입니다. 그러나 그때 엘리사는 슬퍼했습니다.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본질을 보지 못하고 현상만 보다가
책망을 당합니다. 이렇게 되면 구경꾼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속의 구경꾼이 가장 무섭습니다.
2. 구경꾼 중에 심판당하는 자가 있습니다.
구경하다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세상 적으로 잘 나가는 구경꾼이 왜 무너지는지에 대해 연구가 있었습니다.
하버드대학 학생의 72년 추적 연구에서 268명중 삼분의 일이 종국에는 정신질환에 걸렸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가장 평범한 사람이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우리의 신앙고백이지, 하나님께 내는 세금이 아닙니다.
행복의 조건에는 첫째로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가 있어야 하고 둘째로 교육을 통한 인내를 배워야 하며
셋째로 안정적 결혼이 있어야 하며 넷째로 금연, 금주, 운동,적절한 체중관리가 필요하며 다섯째는 평범한 인간관계가 필요합니다.
엘리야 시대에는 무릎 꿇지 않는 7000명이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시대에는 단지 7000명이 죽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두렵게 느끼는 계시록이 오히려 사랑의 책인 것입니다.
3.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습니다.
인내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복수를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복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끝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세상적으로는 잘나갔지만 다운증후군에 걸린 자식을 버린 부부가 있습니다. 그 부부는 다른 것들이 너무 훌륭했기에
장애가 있는 둘째 아들을 혹으로 여겼습니다. 우리는 버리는 사람은 부부를 더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계시록 9장에서 남은 자는 회개치 아니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10장에서 남은 자는 회개를 했습니다. 물리적인 모든 세계가
죄는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 묻은 반란이 죄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이 땅에서
내가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강력하게 독립을 외치는 것이 죄입니다.
마음 한쪽이 승리하면 다른 한쪽은 이것을 보고 두려워합니다. 내 속에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이 구경꾼입니다.
남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문제가 있으니 내가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항상 두려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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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이번주에는 파리바게트에서 5명이 모여서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장모임장소를 잡기 쉽지않았지만
목장모임을 하면서 서로 같이 교제하고 조금씩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래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참고하세요!
김민주 목자 -회사에서 무시를 받는데 잘 보이려고 회사에 간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느라
몸은 축나고 쓰러질 것 같다.상사분의 출장으로 3주간의 휴가가 생겼는데 요새 고민이 된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이기에 순종하고 질서를 따르지만 속으로 부글부글 끓고 있다. 인내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인내를 해야 할지 참 어렵다.
기도제목: 1.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말씀보고 공동체에 물으며 결정할 수 있도록
2.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짜증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혈기 부리지 않을 수 있도록
3. 아침에 말씀을 보긴하는데 집중해서 묵상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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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82또래)-현재 프리랜서 웹기획자로 업무를 하고 있다. 프로젝트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아 새로운
곳을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현재 일하는 곳에서 아직까지 기획작업이 끝나지 않아서,
프로젝트 계약종료시점까지 기획안 작성 및 수정을 하는데. 맘이 어렵다.
야근도 많이 했고, 쉬운 프로젝트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잘 마무리되는 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다음 일을구하는 데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것 같다.
기도제목: 1.현재하고있는 프로젝트가 곧 끝날 예정인데, 새로운 곳으로 잘 인도해주시도록
2.내 죄를 객관적으로 좀 더 보고 인정함면서 앞으로 만날 ,그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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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열(86또래)-업무를 하는데에 있어서 저의 생각을 버리는것이 쉽지않다. 현재 업무를 진행중인데,
게임이라는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데에 있어서 각자의 생각이 달라서, 진행하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재미있으면서도 기쁘다. 실무작업자가 있고, 실장이 있고, 팀장이 있고,pd가 있다.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위해서는 컨펌라인이 여러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나는 게임때문에 여기까지 온 사람이고, 게임을 개발하면서 방황하지 않고 나의 삶을
바로 잡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직업을 싫어하지 않는다.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같다. 나는 아직까지 괜찮은 것 같다.
기도제목: 1. 못난 내 모습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2. 내 욕심이 아닌 말씀을 따라 행할 수 있기를
3. 나에게 주신 사건들을 건강하게 씹어먹고 소화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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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87또래) -행동을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교수님 눈치를 보는데 쉽지않다. 어제도 교수님을 봤는데,
참 힘들었던 것 같다. 교수님은 학생들에겐 한없이 따뜻하신 분이지만 교수님체면에 손상이 되는일이 있으면
지적하시고, 혼내시는데, 그 부분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기도제목: 1.집에서 가족들에게 혈기 부리지 않기
2.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이 내 행동보다 우선임을 잊지 않기
3.교회에대한 비판적인 생각 멈추기
4.계속되는 감기기운 없어지고 운동 다시 시작하도록
5.신교제 위해 인도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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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87또래) -현재 3월에 있을 연극공연을 준비중이라 앞으로 목장모임하다가 당분간 일찍 나가야 될것 같다.
요새 스트레스는 없는데 몸이 안좋다. 한주동안 특별한 건 없다. 지난주에는 운동을 못했지만
쇼핑도 하고 잠도 푹자고 그렇게 지냈다.
기도제목: 1. 다른 사람에게 애통하는 마음을 정말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2. 준비하고 있는 연극과 드라마 연기에 게으르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말씀 묵상 적용하며 삶에서 나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