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년 1월 21일
장소: 파리바게트
모인사람: 원동훈 목자(85), 김지민 부목자(88), 임태환(91), 이현석(91)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즐겁게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 내용 (한주간의 나의 삶, 말씀 내용(내가 순교해야 할 부분))
원동훈 목자(85)
별 다른거 없이, 직장-집-교회 이 패턴으로 흘러가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요번주에는 헬스장을 3번 다녀왔다. 독을 품지 않고 표정관리를 잘 하며
지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김지민 부목자(88)
청소년부 수련회를 다녀왔다. 무지 힘들었다. 임용고시 2차 시험을 보고
청소년부 수련회에서 간증을 했다. 요즘은 간증하고 내 죄를 나누는게
별로 내키지 않는다. 요즘 죽어져야 하는 부분이 이건데, 이 부분을 잘
죽여가면서 지내고 싶다.
임태환(91)
아르바이트 하고, 여과시간을 잘 활용하며 보내고 있다. 오늘 설교를 듣고
듣기 싫은 말들이 있으면 표정 관리가 잘 안되는데, 표정 관리를 잘하고
독을 품지 않는 얼굴이 되어야 겠다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현석(91)
아르바이트를 하고 지내고 있다. 내 안에서 잘 죽어지지 않는 부분은
동생을 돌보는 부분이 있다. 동생을 생색내지 않고 잘 돌보면서
내 안에 죽어지지 않는 부분들을 잘 다듬어 가면 좋겠다.
기도제목
원동훈 목자
1. 신교제 할 수 있길
2. 큐티 잘 할 수 있길
김지민 부목자
1. 사립학교 면접 잘 볼 수 있길
임태환
1. 어떤 상황이 와도 독을 품지 않는 얼굴을 보이길
이현석
1. 공부 시간을 내가 충족할 수 있을 만큼 하기
2. 동생에 구원
늘 보면 볼 수록 좋은 우리 목장 형. 동생들 한주간 잘 보내고 다음주에들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