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정도왈: 요번 수련회 지렸음 ㄷㄷ75조를 보며 특히 은혜 많이 받음.아이들이 프로그램 참여,게임도 잘하고 말씀도 쫑긋 들을려고 하고
친구들끼리 서로 기도해주는 모습이..♡ 98 또래 한결,현재,예찬 이라는 친구들이 유독 생각이남.그들의삶이 현란했음.얼굴 잘생긴 씹 양아치 새퀴들이지만 그 친구들이 하나님을 위해 지대로 쓰임 받을것임을 느끼게 해주셨음.그 친구들 보며 영신이형 윤빈이형 하진이형인줄ㅋ
근데 수련회 갔다오고나서 야동(생육번성 시청각자료)충만하게 봄 ..ㅅㅂ..또 짐..하아..그치만 요번주 다시 안보겠음..기도 부탁바람
94 (새로들어온)규룡왈: 7살때 할머니댁에서 놀다가 사고로 다리의 화상을 입음. 지금은 치료중이며 병실에서 생활중.다다음주 중으로 퇴원예정.
관광고등학교를 나와 세종대 호텔경영4학년으로 재학중
기도제목: 병실생활 하는데 남은 기간동안 치료 잘 받고 퇴원 하도록, 여자분을 좋아하지만 막상 대면할때 수줍음이 많은데 문제 해결되었으면
(->규룡이는 나와 같은 또래이다. 같은 또래가 목장에 와서 그런지나는 너무 신났다. 규룡이는마초같은 스타일에 아기같은눈웃음의 소유자이다.
그런데 얘기를 하다보니아기는 개뿔색(色)기 충만하다. 이 친구ㅜ 심히 염려가 된다.아..모랄까..성난 멧돼지같은 성욕이..그치만 하나님을 만나면그 에너지가 장난아닐거 같은친구일꺼라 생각이 된다.기대가 되고 옆에 있고 싶다. 조인얘기를 하면 제일 적극적이다.몬가 안달난 사람같다.그치만 감사하다.이런 놈이 남자를 좋아했으면 얼마나 큰일인가..
여자를 좋아하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그저 감사하다. 규룡아 사랑한다.근데 진짜 내가 먼저적용 할께. 그대의 말을 듣고내가 마사지샵 가던것을 다시 회상을 하는데..내가 참 연약하고 위험한 사람임을 또 다시되새기게 되었구먼.연약하지만 같이 말씀 붙잡자!! 마사지샵 가지말고 아름다운 성(姓).우리 결혼전까지 잘지켜보자!!사랑해!!술좀 적당히 먹고!!안먹으면 더 좋구!!그냥 먹지만 새끼야!!화상치료 더뎌진다.사랑해!!ㅇ
99 영일왈: 청년부 수련회 처음인데 오졌다리, 중등부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더불어 중등부 교사 생활을 1년 넘게 할 예정인데, 잘 적응되길 바라며 부족함 없이 힘들지 않도록 바람.)
(->크..영하의 형이라 그런지 말이 참 똑부러지고 조리조리하며 또 목소리톤이 장난 아니다.옆에서 목소리가 울리는데 동굴인줄ㅋ
요번주에 갔다온 수련회가 인상이 깊었다 한다. 청소년수련회도 참 좋았지만 청년부는 더 좋았다한다. 요번에 만난조는다른 청년들에게도 조원들이 예쁘다고 소문났다하며
지나갈때 마다 한번씩 힐끗힐끗본다고..옆에 있던 지석이는 레알 어여뻤다고 하는데..실로 궁금해진다.나중에 나도 93조가 되길 기도하며.
분명 말씀으로 은혜 받았다했었는데 까먹었음.근데 영일이가은혜 받은 얘길 나눌때 나도 은혜를 받았어요 하나님 사랑해요!!)
99 지석왈: 청년부 수련회 미쳤음ㅇ 삶 가운데 고난 같은게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선천적으로 구강이 불편한 구조라서 이빨교정수술을 4년 정도 받을 예정이고 필히 해야만 하는데
수술비가 많이 들어서 근심이 듦. 수술하게 된다면 잘 되길 바라고, 대학생활 할때 낯을 가리는 모습이 잘 극복되길 바람.
(->지석이는 햄스터를 닮았다. 보호본능+편안함이 곁들어 있는 친구이다. 처음은 부끄롬부끄롬을 타지만 고작 한주밖에 안지났는데 지금은 그냥 목장이 지석랜드이다.
지석이가 처음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 낯을 가리는 모습이 잘 넘어가리라 믿는다. 고난이 없다고 해서 그런지 성격도 참 유하다.우리들 교회에서 더욱 말씀을 듣고 배우며
그여유있는 마음을 힘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잘 품어주는 지석이가 되길 기도한다.)
91 준혁왈: 내일 다시 시작되는 회사생활 동안 자신의 의가 잘 죽어지고 그 질서 안에서 순종되길 바람.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대인관계면에서 지쳐가고 공허한 마음이 드는데,
하나님의 때에 따라 회복이 되고 잘 인도해주시길 간구함.
(->진짜 이 사람은 참 된사람이다 라고 느꼈던 현모양처 우리목자형.하나님만이 온전히 우리의 주인되심을 믿고 그 주님의 섭리를 잘 따르고 가고 싶어하는 돌같은 우리 목자형.
현모양처는 여자만 있을줄 알았다.그러나 나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여자같은 남자 우리 목자형..근데진짜 돌같아서 그런지 의가 너무쎄다. 삶 자체도 진짜 징글징글하게 바른거 같다.
자기 입으론 속은 남을 판단하고 무시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거 같다.
어찌나 대화할때 자기가 의로운지 연약함을 티끌도 보려곤 하지만 너무행동은 바르게 살아와서 그런지(속은 물론 시커멓겠지만)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많아 하신거 같다. 그치만 존경한다 철두철미하게 살려면 얼마나 삶이 고달플까..
그러니까 더욱 삶의 짐이 무겁고 힘들지 않을까..조심스레 선교사님이 되길기도해본다. 사랑하는 목자형은 진짜 하나님을 만날수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이 목자형은 너무 생각도 일원론적이다. 하나님이 한분인것처럼 내 여자도 한명이 됨이라며 다른 여자분들에게 다가가려고 안한다.
그래서 부작용이 생긴것일까, 자기에게 다가오는 여자에게만 적극적으로 대하고 다른 여자분들은 일체히 말도 안건다. 존경스러우면서도 근데 배우고 싶다.
그치만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구애하면 좋을터인데 아직도 상처가 너무 심하게 남아서(저번주 목보에 적음. 91안준혁이 궁금하면 저번꺼 보셔주시길 간절히 소망함)
다가가기 힘들다 한다. 마음이 안쓰럽다. 정말 우리들은 하나님의 위로 없이는 하루도 못사는거 같다. 형 사랑해 같이 기도하면서 가자 ㅜㅜ
98병은왈: 큐티생활 회복하도록
(->스마트가이 병은이..요번주에는 병은이의 얘기를 못들었다.수련회 있었던 일들을 말하고 싶어서 안달났던 나 때문에 그런지 병은이는 묵묵히 나의 얘기의
경청을 해주었다. 또 미안하게도 큐지컬을 하고 있어서 목장에서 나의 얘기만 하고 쑤욱 나오다 보니까 병은이 차례때 얘기도 못들어 주고 왔다. 병은 쏘뤼 ㅜㅜ
요번주도 영어로 유투브 봤음??병은이는 한국인이지만 영어로 말하는게 편하다 한다.이 친구도 신박한 친구이다.한국에서 태어났는데 영어가편하다니..허허 부럽다.
병은아 요번주는 내가 말수좀 줄이고 그대의 말을 경청할께! 여자 얘기만 하니 많이 불편하지?? 미안해..앞으로 다른 얘기두 할께!!근데 요번주는 야동(생육번성 시청각자료)봤냐? 다크서클있었다.
들어줘서 고맙데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