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7일 주일설교
두증인(요한계시록 11:1-6)
아침에 교회가는데 산에 가는 사람을 봤다. 저렇게 평생 산에 가겠구나. 자기들은 생각 안하겠지만 불쌍하다. 증인은 순교자라는 뜻. 목숨을 걸고 주님을 증거하는것. 스펄전 목사 박텔러 부인. 영국부인. 병약해 교사를 자원 빈자리없어 보조교사. 모든사람에게 죽어가는 말을 들어보세요 6700명 전도. 별세를 하고. 비문을 세웠는데. 우리의 어머니인 그의 말을 적습니다. 영원이 죽은 자를 살리는일 보다 중요한것 없다. 7곱 나팔 재앙 계속되는데 땅과 바다 물 흑암 황층 유프라테스 6째까지 재앙가지구 안된다. 복음으로만 변한다 작은 책의 권세. 나의 삶에서 예수님을 증거해야해. 두 증인의 역할이 절대적 증인이 해야할일은?
첫째.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
1절. 하나님의 성전에서 경배하는자 백성. 성전 측량을 왜하냐. 에스겔을 인용. 성전을 갈대로 측량 했는데 바벨론 침공 받고 성전 무너졌다. 다시 세우려고 측량을 했다. 무너졌을때 하나님이 측량하라 내가 세우겠다. 세상 성전은 무너지는데 하나님의 성전을 하나님이 직접 건축 하겠다. 척량하라 하면 명령하시는것 자신이 있다. 이일을 직접 하시겟다. 오늘 망한 하나님이 세워주시겠다. 무엇을로 척량?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 너무 초라하다. 너무 연약해 누구나 무시해. 말하면 누가 들을까. 사도 요한은 짚을게 지팡이 밖에 없다. 지팡이를 의지해서 갈대니까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누구든지 거기에 맞게. 책을 받아 먹으라. 잘먹으니 지팡이를 가지고 척량하다. 늘 큐티를해서 묻자와 가로되 하면 알려주신다. 대단한 간증을 하면 듣겠지만 갈대같은 간증을 하면 무시한다. 지난번 입시간증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 하는말이 떨어지는거 밖에 없다. 은혜를 받아야 하나님백성인정. 무슨말을 해도 소용없어. 떨어져서 예수님의 평안을 전할 수 있으면 더 큰 평안이 아닌가. 예언을 할때 어떤 태도를 하는가. 배우자를 고를때 황금홀을 가지고가 아니고 갈대를 가지고 분별. 갈대를 가지고 가야 분별. 학벌 돈자랑 친구는 소용없다. 갈대로 척량합시다. 한마디로 잘난척 하지 말고 없는것을 자랑. 2절에 보니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라. 말을 듣지 않는 밖은 하지 말라. 소망이 없구나. 성전의 구조는 맨 밖에 이방인의 뜰. 이방인으로써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 유대인의 선민의식때문. 제일 무시하는게 이방여인. 모든 구조를 봤을대 밖에는 이방인 뜰 밖에없다. 이사람은 성전안에 들어가면 죽음. 뜰만 왔고 왔다갔다 하는사람은 영원히 구원받지 못한다. 교회를 가더라도 교회 마당만 밟고 가는사람은 구원을 못받는다. 그러나 우리는 더 깊게 적용을 해. 마흔 두달동안 밖은 이방인에게 주었다. 성전인 내가 나의 내적인 부분은 하나님께서 보호.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마라. 육적인것은 하나님이 건축하지 않으신다. 늘 내속의 원수가 가장큰 원수. 다른사람 미워하면 안보면되. 내속에 미워하면 그거 어떻게 안만날까. 내가 나를 미워하는게 가장 무서운것. 내속에서도 측량받아야할 부분이 있다. 성전 밖에서 어슬렁 거리는 원수가 많다. 성전 밖 마당을 이방인 에게 주었기 때문에. 이방인 에게 짓밟히게, 성전 밖 마당도 거룩한 성전에 포함. 마음대로 짓밟도록 내어 주셧는데 7재앙으로 신자 불신자 모두 노출되게 하셨다. 홍수 가뭄 같이 당한다.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난다. 나의 이방인. 남편 아내 자식, 계속 짓밟히는데도 정금같이 단련 밖이 거룩해 질 수 있다. 성도 나 외적 내적 모두. 하나니은 육적인 환경을 짓밟도록 내버려 두신다. 144000 구별 인치시고 밖에 마귀와 싸우는것이 두증인의 역할. 성전 안 밖을 척량을 해야해 척량이 안되는 부분은 짓밟힜다. 내가 안되는것 때문에 짓밟힌다. 다니엘 계시를 받았는데 7년의절반. 상징적 숫자. 교회 시대 초림과 재림사이 나타내는것. 교회서 가장 많은 복음이 전파. 두증인이 열심히 전파 사단도 열심히 왕노릇 한다. 그 공격을 허락하신다. 이방인에게 뜰을 주셨다. 보이는 교회는 짓밟힐것이지만. 우리가 짓밟힐것이지만 위선 으로 가득차지만 마흔 두달로 제한된 고난이다. 다 똑같이 3년 6개월이다. 왜 이렇게 어렵게 썻느냐 로마가 알아듣지 못하게 하려고. 공산주의 독재주의 나라 이것. 너무나도 절실히 이해가된다. 씨뿌리는것 비유 하나님 나라를 아는사람만 깨닫는다. 갈대로 척량을 해서 보호 받는 참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외모로 차별하지말고. 갈대로온 목원이 예수님으로 등장하고 있는지 냉수 한그릇을 주면서 갈대로 척량하셔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재.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3절. 복음 때문에 두증인은 베옷을 입었다. 내 물리적 힘으로는 백전 백패. 회개로 나가야 한다. 나가서 예언 복음을 전할대. 하늘의 속한 권세 신분으로. 마흔 두달 동안 짓밟히는 교회로의 신분. 하늘에 속한 신분이지만 이땅에서는 십자가를 잘 지어야 한다.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하며 사는 사람. 십자가인데 십자가는 영광. 무게를 잰다면 하나님보다 무거운 사람이 어딨나. 영광의 무게를 나에게 주신다. 십자가는 영광 영광은 나에게. 십자가를 잘 지면 거기에 권세가 있다. 짓밟히는것 같지만 권세가 있다. 십자가 에서 죽는 일이 있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일이 있다.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복음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여러분. 신앙인들에게 환란이 휘몰아치는데 예배하며 기쁘게 좁은길로 가는길. 2증인 밖에 없다. 하나님 편에서 숫자의 많고 적음은 상관이 없다. 진짜인가 가짜인가 둘이면 된다. 예수님도 전도대원 두명씩 보냈다. 증거해 줄 사람 필요. 그렇지요 아멘 아멘하는 사람이 필요해. 두명씩가면 온 세계를 전파할 수 있다. 인생 내내 짓밟힘을 당한다 하더라도 하루하루가 새롭고 기도하지는 아니하고는 살수 없는 이게 바로 얼마나 하나니의 큰 권세인가. 남편이 괴롭혔기 때문에 병약해 그래서 6700명 전도 자식이 괴롭혀서 6700명 전도. 괴롭히면 6700명 전도해야한다. 힘든 내말 한번만 들어주세요. 이게 안된다. 못살아 못살아 이게 주제다. 힘들게 하면 힘들게 할 수 록 6700명이 전도 되로록 믿습니다. 복음때문에 고난을 자처. 회개가 안되는것은 길이 많아서. 회개는 내죄가 보여야 하는데 내죄를 보는게 우선. 내죄 못보는 사람이 누구에게 예언. 내죄는 하나도 안보고 남들에게만 보는거 사람을 주께 인도하나. 남편이 다른여자가 생기면 본부인 무시.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 현재 그여자랑 살아야 하니 별욕을 다한다. 그런 수치를 당하면 살 수 가 없다. 너무나 무시를 당하면 이때에 하나님때문에 가정을 지켜야 하니 부르짓을 수 밖에 없다. 이런 고난이 정말 고난이다. 고난당하는사람이 얼마나 보배인가. 고난당하는 사람 엘리 제사장은 한나 한사람이 그 교회를 지키고 있었기 대문에. 교회는 고난 당한 한사람이 죽자고 기도하니 무너지지 않는다. 고난 당한 사람을 존경하자. 가면서 오면서 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보석이다. 너무 기뻐하신다. 적용하는 자세가 이런 것이다. 적용은 회개이다. 권세가 없는 이유가 회개할줄을 몰라서 도덕적인 죄 뿐이 몰라서 내가 왜 회개한다. 영적으로 하나도 깨어있지 못한다. 먼저 믿은 사람으로써 회개를 해야지 남편 아내를 불쌍히 여겨. 내가 회개 하지 않기때문에 권세가 하나도 없다. 회개 하는 사람은 권세가 있다. 돈이 없고 지위가 없어도...
세번재. 회개의 권세로 에언하는 사람은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4절. 감람나무 두 촛대 기름을 부어서 두 촛대로 세상을 밝히는 그럼 사람이되어서. 회개로 비추주는 사람. 감람나무 스가랴 다니엘서 기름이 나오니 기름하면 메시아. 문자적 두증인. 초림 재림. 문자적인 말이고 감람나누 성령의 충만 촛대는 하나님의 교회를 상징. 신천지 이만히 교주가 감람나무라 한다. 이런말이 인터넷에. 이단에 가는 사람은 성경을 몰라 세상 자랑만해서.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 교회는 완전수이기때문에. 전체로써 증거의 사명을 맏은 교회. 7교회 다 증거해야 하지만. 이제 이렇게 마흔두달 동안 환란중의 복음을 듣고 기름. 촛대의 역할을 하는게 역할. 토마스 선교사 한문 성경. 자길 죽이려고하는데도 웃으면서 던진 그것을 인상깊어서 평양은 동망의 예루살렘이 되었다. 웃으면서 감람나무와 촛대가 되어서 내가 회개를 해서 나갈때 이런 두증인의 권세가 임한다. 내가 갈대가지고 척량하다가 회개하고 감람나무와 등불이 된다.
네번재는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이런 두증인에게
5절. 증인의 입에서 불이나온다 말씀의 불을 의미. 성도는 말씀의 검을 가진다고 하는데 말씀의 불도 가진다. 성도의 공격 무기는 말씀이 최고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 말씀의 불로 소멸되었기때문에 이단이 넘보질 못한다. 갈대로 척량된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와서 공격을 해도 구속사 말씀에 입에서 나오니 왠만한 사람은 분별이 된다. 말씀 전파가 확실하면 된다. 말씀이 안들리면 사단의 밥이 된다. 그래서 일곱교회 중에서 목회자의 설교는 말씀은 공격무기. 6절 두증인이 참권세로 능력있는 말씀을 전해 참된 복음이 전해지는 교회 기적이 일어난다. 사도요한도 에스겔 엘리아 열왕기 계속 구약을 인용. 도대체 이걸 통해서 무슨 말을 하시려고? 성령을 힘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막강함을 말하신다. 엘리야 선지자 3년 6개월 가뭄 엘리아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지자중 한사람. 불병거를 타고 승천. 극심한 우상숭배를 할때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00명 혁혁한 공. 이세벨이 죽이려고하니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도망. 실의에 빠져 나를 죽여달라. 오직 나는 세밀한 음성가운데 있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제일 중요한건 씹어먹는 말씀의 능력. 정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죽을뻔한 공을 세우며 선지자의 자리를 엘리사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승천. 이세상은 나혼자는 사역할 수 없다. 혼자서는 못한다. 내가 이세상에 하나님의 통로지. 내가 바알 선지자를 죽인게 아니다. 나는 통로일 뿐이다. 참교회 증인으로써 나는 통로일 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이런 마음 가지고있는 사람 기적의 능력. 나에게 선한게 하나도 없다. 모세와 엘리아는 강력한 사탄의 권세와 싸웠다. 전혀 주늑들지 않았다. 되었다 함이 없어서 죽을뻔했다. 엘리아도 하나님이 임해서 싸운거지 잘나서 싸운게 아니다. 두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적대적 우상숭배 세력과 싸워서 십자가에서 죽는 의미 모세와 엘리아가 이겼듯이 너희도 이겨라. 예수님도 그렇게 이겼다. 우리도 두증인이 되어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예언을 하려면 예수의 증인이 필요해. 변호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증인의 여부에 재판이 좌우. 사건의 목격자로 한다 학벌로 하지 않는다. 말씀의 목격자로써 말씀을 읽었다. 예수님의 목적자로써 예수님을 보게되면 저절로 일꾼이 되어서. 아무리 연약해도 저절로 사명을 감당. 내가 증인이 되기 위해 해 받는 것이 예수님 친이 사신증거.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심을 약속. 억울하고 짓밟힘. 이 환경에서 에수님이 사셨나. 예수님을 증거하는일. 다 똑같은 말. 계시록에 어려운 말이 하나도 없다. 해 받음 이 사건 가운데서 어떻게.
80이 되신 씨이오 얘기.비엠더블류 토한것 치우라. 내가 청소원인데 이일까지 해야 하는가? 너무나 갈등. 자기를 청소부라 생각하니 시켰다. 십자가는 삶에서 순간순간 져야 하는일이 많다. 순간순간 적용. 치웠다. 씨이오로 있을때 점무로 있던 사람. 통역분야 1위 라는 분.
직업에 귀천이 없는데, 청소를 해야겠는데 청소하는것도 적용인데. 내가 이렇게 하면 박수가 아니라 이런일이 일어난다. 청소하면서 권세가 생겼다. 밥먹고 사는게 고난이다. 많이 가진 사람은 눈도깜짝 하지 않으면서 이혼. 변호사 비용 댈것이 없는게 축복인데. 내적으로 내성전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심. 이런것이 참 교회의 증인이다. 육적으로 힘들어져서 이런일을 감당하게 하실때.
두증인은 참교회. 참과 거짓을 분별. 우리는 갈대같은 인생 내가 얘기할때 하나도 듣지 않는데 듣는사람이 있다. 그런사람을 위해 걸어가라고 한다. 두증인이 있다. 회개의 권세로 굻은 베옷을 입고 권세로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 나의 척량되지 않은 모습때문에. 짓밟으려고 수고한다. 내가 변화되지 않아서 나를 짓밟는다. 회개의 권세로 나갈때 말씀의 권세를 자녀가 돌아오라고 마지막 한사람이 돌아오라고 기적의 권세를 허락해줘서. 이것을 바라보고 참교회를 반드시 보호사신다. 우리를 보호하신다. 결국은 승리하게 하신다.
<목장나눔>
오늘은 수내역에서 저녁먹고 나눔
세연이 부목자 설교요약
창재형 간증 : 인정받는 공대 나왔는데 환경이 겹치면서 취업 6-7년을 못함. 도져히 해석이 안되 모태 신앙 인데 해석이 안되서 교회를 끊었다. 방황을 했는데 큰누나가 우리들교회 먼져 왔는데 한번 오지 않을래. 고난받은사람 많은데 그래서 왔다. 와서 말씀을 들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다. 암, 바람,남편이 바람난것을 아내가 수고한걸 간증을 하나. 이해가 안되었다. 하지만 타고난 성품이 자리 잡으면 움직이지 않는것. 내 말 들어줄 수 있는곳 교회 밖에 없었다. 꾸역꾸역 교회에 나와서 양육 받고 프로그램들 수련회 아웃리치 등등 참여하다보니 목자로 섬기고 있다. 장판까는일 한다고 했는데. 교회에 와서 하나님이 먼가 내 기도를 들어주실꺼야 기복적으로 우리들교회까지 왔으니까 길을 열어주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환경은 변하지 않았다. 목사님은 환경이 변하지 않는다고했는데. 졸업할때 휴학한게 있어서 좀 늦게 했다. 미국 부동산 붕괴 취업시장 얼어붙었다 그때부터 인생이 꼬였다. 환경탓 남탓 나는 잘못한것 없다. 내안에 그게 있으니 환경이 변하지 않는것 불평. 4년째 목자가 되었는데. 여전히 변한건 없고 그러다 집에서 35인 아이가 놀고 있으니 나가서 용돈이라도 벌어라해서 교회 지인 통해서 장판까는일 아르바이트 시작. 공사현장에 갔다. 가서 직접해보니 쉽지 않았다. 기술자들은 대부분 고졸아니면 전문대. 유명한 대학 나와서 이일을 하지 나를 보는게 언제 도망갈 것인가 이런 시선으로 본다. 나는 도망갈때가 없어서 말을 한건데. 일을 한달정도 했는데 큐티 말씀이 돌아온 탕자에 대한 얘기 였는데. 탕자가 아버지 재산 받아서 해외로 나가서 쓰고 돌아온 얘기였는데 그렇게 많이 들었던 말이 내 얘기가 되엇다. 장판까는일 밑작업 돌이나 모래가 있으면 안되. 고운 빗자루로 다 쓸어내야해. 완전히 평탄화시키고 깔아야하는데 마스크를 써도 먼지가 차단이 안되 먼지를 먹게 된다. 공사현장에는 여러가지 폐기물들이 많았다. 쓸어내면서 청소하면서 느꼈던게 내가 대학 나온것 학벌 가지고 취업을 했으면 사람들 무시하면서 지시하면서 살았을텐데. 내가 원치는 않았지만 장판까는 일 통해서 먼지를 먹으면서 내모습을 보니 이게 아니였으면 모태신앙이여서 평생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 탕자가 자기 아버지 재산 다 쓰고 나서 돼지먹는열매를 먹었는데 그것도 없어서 돌아왔다. 나도 시멘트 가루를 안먹었으면 내 교만한 모습을 꺽지 않았겠구나 그때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교회있다고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무늬만 신자였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구나. 원래 아르바이트생각 장판까는일을 내 업으로 삼아야 겠구나. 1-2주만 하고 도망갈일 이였는데. 직업으로 삼고 2년정도 했었던거 같다. 지금 무릎에 무리가 와서 장판은 그만 두고 사무쪽 일을 하고 있다. 장판 사무실에서 거래처 일을 받아오고 조율하는 일. 그걸 통해서 말씀이 들리고 이렇게 살고 있다. 학벌로써 직장에 들어가 살았으면 갈대로써 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학벌과 능력으로써 사람을 판단하고 잘하고 못하는 판단과 무시로 살았을텐데 장판까는일을 통해 학벌이 무너지고 내 교만을 봤다. 잘났으면 교회 안왔다.
이런거 얘기하라고 목장하는거 같다. 이런거 계속 들어내는일
창재 : 세연이는 수련회 가서 무었을 느꼇나
세연 : 안믿는데 교회를 2년을 다니는데, 저희 집이 유교 있었는데 할머니 2분이 절에 다니시고 가족들이 모두 나를 유교적으로 가르치다보니까 아니면 세상적으로. 이름자체도 세상적 성공 뜻인데. 교회에 하나님 자체 계시다는걸 알기 어렵다. 부정하는 말을 많이 들어서 믿기가 힘들었다. 너무 힘들때가 있었는데. 직장에서도 박봉이고 혼자 살아야했을때 몸도 안좋고 친구도 없을때. 나이도 서른도 넘었는데 결혼도 하고싶은데. 결혼 못할까봐 불안해서 힘들었는데.친구를 따라서 교회를 오게됬는데 말씀을 듣다보니 들리는 말이있었다. 간증을 하셨을때. 나처럼 아픈사람들이 어떻게 마음을 바꿔서 평온함 치유가 되었는지. 그런것때문에 계속 나 올 수 있었다. 근데 이번 청년부 수련회에 갔는데 주제가 화해였다. 하나님에 대한 오해든 사람에 대한 오해든 그것을 화해로 바꾸자 그런 내용이였는데. 간증을 많이 하는데 그 간증들이 아버지에 대한 간증이 많았다. 우리집이 못살게 된 이유가 어머니가 돈을 날리시고 아버지의 상실 술을 많이드셨다. 어머니가 식당일 하셨다 그래서 가난. 아버지를 많이 원망 했다. 그걸 보기가 너무 싫으니 싸우고 아버지가 그때는 폭력. 칼도 드시고.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간증을 하니 그걸보면서 간증을 할때 아버지의 마음을 해야리는 사람이 많았는데 난 감명깊에 읽은책이 선택. 자기의 직업이나 인생의 가치를 두고 사는것. 이게 내 가치관이 였으면 좋겠다. 나는 선한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살고있었는데. 아버지하테 조차 죽이는 말을 하고 원망만 하고 그랬었는데 다른사람을 어떻게 살리겠느냐. 마음에만 있었지 행동으로 보여준게 전혀 없었다. 거기에 회개 반성의 마음이 들었다. 아버지에 대한 감정은 솔직히 풀기 힘들것 같다. 어려울것 같은데 적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님이 없으면 그게 없으면 안될것 같다. 근데 나한텐 하나님이 없다. 하지만 난 살리는 삶을 살고싶다. 하나님이 있다는 삶을 살고 싶은데. 말을 하면 그걸 믿게 되니 노력은 해야겠다. 나는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을 하는게 아니라 믿음의 계기가 생길때까지 노력하면서 다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재 : 사람들 많이 알게 되었나
세연 : 친해지는걸 못했는데 연습하는걸로 삼아 말을 걸었다. 그래서 신났다. 조장님이 안오셔서 그역할을 해서 즐거웠다. 조원들하고 친해지구 말을 많이했다. 여자 조원들하고는 친해지기 힘들었다. 다 휘문사람들 열심히 믿는 동생 이랑 친해졌다. 말도 많이 해주고
창재 : 매년 수련회를 갔었지만 금밤에 간건 첨이다. 등록도 안하고 앉아이늗네 낯설었다. 아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자리가 불편하진 않았는데 이번에는 생소한 기분이였다.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모태 신앙이라서 안나가면 집에서 잔소리를 들었다. 교회가는게 되게 귀찮은 일이였다. 삶에서는 수련회 조차 안갈려고 노력했었는데. 매년 수련회를 갔어도 즐거웠기 보다 조장으로써 누군가를 섬겨야 하는 역할이다 보니까. 수련회가 은혜가 되더라도 즐거웠단 느낌은 없었다. 이번에 등록안한이유가 나도 힘든데 누구를 챙겨야하는게 귀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도 그렇고. 그런데 가서 앉아 있는데 10분 20분 않아있는데 2시간 걸려서 있는데 내가 왜왔을까 라는 생각. 은혜도 안되. 옆에 사람은 목사님 설교 듣고 울고있는데 은혜가 안되는 내가 이상했다. 뭘 잘못했을까. 그러면서 상덕이랑 병오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정말 가고 싶었지만 회사까지 뺏는데 수련회를 못간 사람들이 생각이 났다. 누군가는 억지로 끌려가는 사람이 있었고 누구는 가고싶었는데 환경과 여견이 안되서 못갔는데 아이러니한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돈이 우상이고 하나님보다 먼져구 4만원을 안내서 은혜가 안된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고. 한편으로는 내돈주고 참여하고 이러는게 내것을 드리는 수고가 필요한게 맞는거 같아. 설교 다 끝나고 기도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세연이 있어서 기도해줄려고 가는데 세연이가 아버지에 대한 말을 해줬다. 아버지에 대해서 아직 100%는 아니지만 용서하려는 마음이 생긴것 같다. 그걸 느끼니까 내모습이 좀 보였다. 막내로써 아들로써 나를위해 수고해줬는데 이런 나때문에 다른 가족이 힘들었겠구나. 세연이는 아버지때문에 피를흘렸는데 나는 나때문에 가족이 힘들었겠구나. 그래서 회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세연이가 100%는 아니지만 이마음 생긴걸 끝까지 지켜달라고. 환경이 또 돌아왔을때 환경이 여전히 나를 짓밟을때 그 마음이 사라지지 않게 기도해줬다. 그런 기도를 해줬는데 세연이 기도를 해주다 내모습을 보니 은혜가 되었다. 왔다갔다 4시간의 수고가 나에게 작용을 했다 그렇게 수련회가 은혜가 되었다. 못온 목원들이 생각이 많이 났다. 그렇다고 해서 비교를 하려는게 아니다.환경을 주신것 하나님이니까. 주어진 자리에서 잘 살아야 겠구나. 수련회 못간것 불평 불만 아니라 여기서 잘 살아야 겠다. 싫지만 수련회 왔다면 말씀듣고 하는게 내 몫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재 : 말씀들어보니 어때?
성현 : 쉽지는 않을거 같다
창재 : 나는 가족에 끌려서 교회에 왔기때문에 자기발로 찾아서 오는 사람을 보면 신기해. 우리들교회는 적응하기 쉬운 교회는 아니다. 잘난얘기를 하는게 아니기때문에 . 듣기 편한것도 아니고, 다른사람 말을 듣다보면 안되는것을 나누라는 것이 생각이 들때가 있고
성현 : 그런 압박은 있는데 좀 편하다고 해야하나.약간은 자우로운 분위기. 전에 교회는 장로회였는데 딱딱하고. 여자목사님 찾기도 어렵고. 굉장히 형식이 중요한 교회. 예배시간에 타이핑치는것도 처음봤다. 몇년 안다니지 않았다.
창재 : 여기서 거룩한척 안해도돼. 우리 교회는 술먹고 담배피는거 가지고 엄청 머라고 하진 않거든. 모든 악의 근원은 불신결혼이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어.
상덕 : 일은 괜찮고 한사람 빠졌는데 내가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책임감 있게 하는것 같다. 교회에서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어제 오늘 기분이 별로였다. 친구는 다 결혼했는데 혼자 원룸에 산다. 금요일에 대천해수욕장 갔다왔다. 그냥 별로다 기분이. 저번에 소개팅 했는데 교회에 대해 비관적으로 말해서 맘에 들지도 않고 헤어졌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았다. 오늘 목사님 말씀에 은혜를 받았다. 갈대얘기 말씀하기 전에 재미없는거라 재미없을줄알았는데 포기하고 들었는데 은근히 은혜였다. 그래도 교회 다니면서 나름 개과천선했다고 생각된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교회 다니면서 버틸 수 있겠금 위로 받으니 이게 정말 우리들 교회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여기 안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래도 우리 들교회 괜찮다. 암은 축복이다라는 목사님 말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 아는 동생 주변에 암으로 한명 돌아가셨다. 울었다. 목사님말 빌려서 축복이라고 그것을 통해서 자기 부모님을 한번더 생각을 했으면 그분이 너를 은혜를 더 주고 간거니 너무 슬프게 생각할 필요 없다. 그렇게 생각하라고 그러니 우리들 교회 오길 정말 잘한것 같다. 잠도 얼마 안자고 왔는데. 교회 정말 잘왔다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여자도 만나고 싶은데. 교회 다니면서 여자도 만나고 싶다 쉽지는 않지만 시간에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 외로운거를 내가 보게 된다. 첨에는 인정을 안했는데 어느순간 인정이 되었다. 그럴때마다 주일 말씀 들으면 위로가 된다.
병오 : 처리하기 싫은 음란 중독 왜 처리하기 싫은지 이것을 구체적으로 봐야 그래야 내 적용을 알 수 있을것 같다. 숨겨진 죄 처리. 우선순위 판단. 삶에서 못박는 적용을 해야해. 내 욕심때문에 중독이란 죄를 짓는데. 왜 들어내지 않는 죄가 무엇인가 이것을 봐야한다. 나누는것까지는 맞는데 다음에 해야할게 실직적으로 끊어내는것을 해야하는데 그게 지금 안되고 있다. 자매를 놓고 봤을때 그걸 봐야할것 같다. 이게 나한테서 정말 중요한 일인지 급한일인지 내구원과 자매의 구원을 놓고 봤을때 필요한 행동들인지. 그것을 분별해야 할것 같다. 양교 받았으니 그 관점에서 생각을 해봐야 할것같다. 우선순위를 분별해야 할것 같다. 날보면서 회개를 해야 자유해지는데 지옥을 산다. 교제를 하고 나서도 내가 불편하다면 건강한 교제는 아니다. 지금 남는것은 없으니까. 회개라는게 없으니까. 한단계 나아가서 끊는 적용을 해야 하지 않을까.
<기도제목>
세현 : 하나님 천국 지옥에 대한 믿음이 생길 수 있게
상덕 : 하는일 잘 되고 건강하게,신교제 신결혼
병오 : 숨겨진 죄를 볼 수 있게
상현 : 교회 꾸준히 나올 수 있게,귀찮다고 안나오지 말고
창재 : 신교제,신결혼,애통한 마음을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