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8.01.14일
모인장소: 파리바게트
모인사람: 원동훈(85)목자, 김지민(88)부목자, 임태환(91), 김민우(91), 이현석(91)
오래 간만에 다들 많이 모였습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더 친해지는거 같고.. 친근해 지는 동생들 ^^*
동생들 덕분에 일요일 하루가 즐겁고 기쁘게 마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나눔 ( 한주간의 삶, 수련회때 은혜받은 내용, 오늘 말씀(나의 수치))
원동훈(85) 목자: 수련회를 수요일에 가게 되는게 확정되서 현장 등록으로 등록하게 되었다.
예배와 말씀, 조별 나눔 다 재미있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나의 수치는...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게 남자들이 다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음란이 있다.
음란의 부분에 대해서 잘 이겨내 나갔으면 좋겠다.
김지민(88) 부목자: 한 주간의 삶이 스펙타클 했다. 면접도 있었고... 월요일에는 여자친구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다. 그래도 꾿꾿히 뭐 잘 이겨내고 있다. :) 그리고 나서 독감에 심하게 걸렸다.
아이들에게 옮은거 같다. 그러다보니 수련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사립학교 면접을 보는데
난감한 질문들이 많아서 곤란했다. 내 수치는 동성애를 이겨낸 부분,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
근데 지금은 수치가 아닌, 감사한 부분인거 같다. 이겨냈고 좋아지고 있으니까...
임태환(91): 이전 인턴을 하던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수련회에서
은혜 받는 시간이었고, 스탭들이 고생했다는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중언부언하지 않는
분명한 기도를 해야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김민우(91):원서를 냈던 회사가잘되서 취직이 되었다. 웹디자인 관련 쪽인데.. 정적인 분위기의
회사를다니고 있다. 프로젝트 일이 시작되서.. 거기에 참여하느라 약간 정신도 없고 야근이 많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문서팀을 섬기려고 하고 있다.
이현석(91): 수련회에서 은혜받았고, 나눔도 예배도 다 좋았다. 역시 스텝들이 고생했다고 느끼는
시간이었다. 아버지에 대한 고난이 있다. 일 할때 생색이 나는경우가 있는데 생색내지않고 일하고
싶고 편입공부 성실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기도제목
원동훈 목자
1) 신교제
2) 큐티 잘 할 수 있기를
김지민 부목자
1) 건강을챙기면서 운동열심히 할 수 있길
2) 2차 임용시험(16일) 준비 잘해서 볼 수 있길
3) 청소년부수련회TED강의 잘 준비하길
임태환
1)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있는, 영적인 기도를 하길
김민우
1)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믿음 생활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이현석
1) 큐티 잘하기
2) 동생한테 짜증내지 않기
한주간도 열심히 살아보고~~
다들 다음주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