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7_일3_김양재목사님_예언해야하리라_계108-11
[요약]
예언의 예, 자는 미리, 의 뜻도 있지만 맡겼다, 뜻도 있다.
1. 순종의 사람에게 맡깁니다. (8,9,10절)
쬐끄만 게 말야, 가르치려고 그래. 니깟게 뭔데? 이렇게 고정관념을 없애고. 힘센 천사가 나보다 한 가지라도 좋은 게 있다고 하면. 요한처럼 순종하는 게 있어야 된다. 정말 리더십은 미워하는 사람이 없어야 된다. 예언하는 일은 순종하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2. 예언하기 전에 성경을 먹어야 합니다. (9,10절)
전할려면 반드시 먹어야 한다. 요 6:54. 나에게 주신 음성으로 들어야 된다. 몇 절씩 씹어먹어야 내 근본을 알게 된다. 렘 15:16,17. 습관과 중독을 한꺼번에 짤라야 되는 사투, 전투이다. 내 사건이 날 때하고, 하나도 말씀묵상하지 않고 온 사건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인 거다.
3. 예언은 사명이기 때문에 해야 하는 겁니다. (11절)
큐티하면서 몇 절씩 소화한 것을 나누는 것이 예언인 거다. 설교를 들어서 내가 말씀 묵상을 해야 되는 거다. 진짜 중요한 화두는 큐티인 거다. 우리는 평생에 ING이다. 거짓 평안이 아니고 흔들어 깨우며 예언해야 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길인줄 믿는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말씀에는 단 맛 쓴 맛이 있지만. 말씀을 씹어먹고. 여러분의 인생에서 그날그날 말씀으로 기억하면. 여러분 인생은 이미 승리한 인생이다. 모두 예언하는 인생이 될 줄을 믿는다.
[찬양]
[나눔]
판교채플 근처 두레브 카페 2층에서 최지연 목장과 함께했습니다. 자매들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신교제에 관한 팁이나, 평소 인간관계에 대해 궁금했던 얘기를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최지연 83 목자
1. 집안일하는 적용 멈추지 않고 하도록.
2. 이직 준비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기도하며 준비하도록.
김새올 87 부목자
1. 계획하는 일들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2. 가족 건강.
김동완 80 부목자
1. 부산 경상도 출장간에 사고 안나게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
2. 출장지에서 무릎 손가락 재활운동 잘 할 수 있도록.
3. 우철형 그리고 우리 목장 식구들 영육간에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정우철 77 목원
1. 수술 잘 되고 다른 부위에는 이상 없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치 않는 상황으로 해결되었으면.
2. 제 문제 때문에 부모님께서 많이 힘드실텐데 몸과 마음의 건강 유지하셨으면.
3. 이후에 회사에서도 큰 문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수 같이 생각하던 이들에 대해 용서와 구원을 바라는 마음의 평화를 가졌으면.
표승범 77 부목자
1. 어머니 왼쪽 팔꿈치뼈 척골 조두돌기 단순골절로 수술하셨고 골다공증도 있는데 뼈가 잘 붙고 이후의 재활치료가 잘 이루어져 일상생활에 어려움 없도록.
2. 수련회 당일 알람에 맞춰 일어나 약속시간 안에 잘 도착했으면 좋겠고 조원들과 함께 3일 동안 잘 지내며 각 프로그램 순서마다 주신 은혜 많이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