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준혁왈:외롭다..ㅅㅂ..돕는배필 만나고 싶음 .요즘 더 외로움. 이유는우리들교회에도 왜이렇게이기적인 여자들이많음??엄청 뒤통수 맞음.국제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음.꼬이지 않은 돕는배필 만나고 싶다.
(뒤통수 많이차인 우리 목자형..이해함..형 얘기를 들을때마다 나는 늘 가슴이 찔림..나는 내가 바람폈거든..그치만 형 ..우리 여기에 머물지 말자..하나님이 아신데자나..근데 형은 그런적없음? 형은 너무 치밀해 꼼꼼하고.내생각엔그러니까 피곤해서 여자분들이 떨어져 나간거 아님?)
기도제목:주임으로 승진하셨음 회사생활 잘할수 있도록,꼬이지 않는 배필 만날수 있도록.수련회 갈수 있도록
>목자형은 언제나 꼼꼼하고 치밀하다 뿐만 아니라 배려심도 강하다. 자기말로는 환경이 만들어 준거라 하지만 그럼에도 잘만들어진 꼼꼼함배려심은 우리 목장을 놀라게 한다.
목자형은 사랑의 대해서 말씀의 대해서 일원론적으로 생각한다. 힘든환경,편한환경이든 잘 누리라 한다.특히 힘든환경이 있을땐 더욱 잘누리라 한다. 그 안에 하나님께서 개인에게 말씀해주시는 음성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환경을 잘겪고 듣길 원하는거 같다. 아멘이다.그리고 교만한 우리 목자형! 외로움 잘누리셈 하나님이 형을 찾는거임 .외로움은 다른사람들이 나의 감정을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또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 생각하기에 혼자 짐을 지는 마음이라 생각함.외로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하나님이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너를 안다 그러니까 나에게 와~라고 하는 신호같음.그런데 형 .형이 너무 똑똑하고 치밀하니께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아닌가 조심스럽게 혼자 생각함.형님 습관적으로도 기도가 필요한것이 있어야 한다 생각함.
형이 늘 말하는거 있자나 모든일은 내힘으로 할 수 있는것이 없다 다 하나님이 하시는거다라고. 전화 끝나고 기도좀 해달라하는데 왜이리 내뺌?내 생각에 형이 노무 똑똑해서 기도할 필요를 못느끼는듯?아님말구 ㅋ 형 알라뷰 외롭지만 잘누리고 기도좀하자 형 ㅅㅂ 똑똑하면 피곤한듯 근데 부러움 그치만 감사함
94정도왈:자랑할거 생겼음. 신년을 맞아 일주일째 야동(생육번성 시청각자료)안봄. 근데 계속 생각남.소년부 영하라는 아이와 내기해서 야동(생육번성 시청각자료) 1년동안 끊으면 소원 들어주기로함,한번 해보겠음.그러며 중등부에 올라간 영하.하지만 신기하게 영하의 형이 요번 우리목장의 목원이 됨.약속은 계속 진행되는듯.자영업을 하고 있기에 수련회를 참석해야할지 고민중.요즘 일이 많아 갈수있을지 많이 갈등됨.갈수있길 기도바람
기도제목:1주일동안 또 야동(생육번성 시청각자료) 안보기.수련회 참석 할 수 있도록
98병은왈:일이 잘풀려 1년동안 큐티를 안함.큐티를 할 수 있도록
(요번목장 너무 똑똑한 분들이 많다.병은이는 카이스트에 다니고 있다.어우 우리 똑똑이 병은이. 좀더 친해지며 병은이를 알아가고싶다.)
기도제목:큐티할수있도록
99지석왈(새로 들어온 신참):3월이면 대학교들어간다.공부를 못하지만 어머니께서 알려주신 국수사과 과외를 내일부터 가르치게 되었다.
기도제목:큐티가 생각 나길
(새로들어온 우리 지석이.지석아 잘해보자!축구 좋아한다고 했지?맨체스터 유나이티드좋아한다고?근데 요즘 다른팀으로 갈아 탈려 한다고?롤 얘기 하니까 눈이 졸라 또랑또랑
해지던데? 다음주에 보자구!)
99영일왈:효율적으로 방학을 잘보낼수 있도록.
(영일이는 내가 알고 있는 소년부 영하의 형이다. 이제 막 올라온 스무살의 느낌이 아닌 한껏 성숙한 중년의 느낌이 있다.또 기가 눌린 느낌도 있다.
아버지가 유도선수였으며 키가 많이 크시다,혈기도 많으시다 한다. 아버지가 화날 타이밍을 알기에 아버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다 한다.그런데
동생과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의 심기를 건드려 혼난다고 한다. 아버지가 자기때문에 화난적은 없다한다. 아버지가 화내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힘들다 한다.
눈치가 빠른거 같다. 처음 봤을때 너무 어리아이같은 모습이 없어 염려가 됬다. 진한 성숙하는 과정을 겪은 것인가,,혼자 속으로 많이 화를 참은듯하다.
동생과 어렸을때 많이 싸웠다하지만 요즘은 별로 안싸운다한다, 동생은 자기랑 놀아달라고 하는데 놀아줄때도 있지만 고3이라 개인시간,공부시간이 겹쳐 잘 못놀아줘서
미안하다고 말한다,또 요번에 기숙사를 들어가 생활해야 하는데 동생이 걱정된다 한다. 아버지가 매우 엄하게 호통을 치시기에 마음이 무겁다 한다
>아버지는 아이들을 매우 많이 사랑하시지만표현하는 방법이 아직 아이들이 기대하는표현이 되시진 않는것 같다. 영일이가 아버지의 사랑을 알지만 많이 힘들어 하는거 같다.
영일이가 아버지와 많이 얘기하고 아버지를 이해할수 있도록옆에 있어서 좀더 관심 어린 마음으로 교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