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예언해야 하리라
본문 : 요한계시록 10:8-11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1. 순종의 사람에게 맡깁니다.
요한에게 힘센 천사의 손에 펴놓인 이 책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삶에서 이래저래 못할일이 너무 많습니다.
나이 많은 요한은 힘센천사에게 가서 성경책을 가져오려고 하는 그것이 순종하기 참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런 모든 고정관념을 넘어서야 그것이 가능합니다. 참 많은 목사님들이 내가 여자라는 이유로 내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얀 할아버지가 어떻게 젊은 천사의 성경책을 가져오기가 쉬웠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맡길 때 우리는 이런 고정관념을 없애고 순종하여야 합니다.그런사람이 정말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요한은 성경책을 가지라 명하시니 가져 왔습니다. 먹어버리라 명하시니 먹어버렸습니다. 이렇게 순종 한 것입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미워하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지나온 상처를 날마다 곱씹고 미워하는 사람에게 누가 상담을 받고 리더를 맡기고 싶어합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 세상을 정말 미워할 일이 많습니다. 이기고 이기려고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데
성공한 사람이라고 해도 과거에 자기를 지게 했던 사람들 그 옛날을 생각하면 얼마나 분하겠습니까?? 그래서 인생은 불행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1인 소득이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제일 어둡고 불행한 시대를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중요한것은 오늘 환경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죄가아니고는 두려워할 것이 없고 하나님이 외에는 원하는것이 없는 사람을 내게 달라하였던 요한 웨슬리에게는 동역자의 도움이 평생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합니다.
예언하는 일은 순종하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2. 예언하기 전에 성경을 먹어야 합니다.
전하려면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창세기 야곱의 슬픈 이야기,계시록의 재앙 이야기를 보면 이보다 무서운 이야기가 없습니다.
이렇게 달아지기 어려운 성경이 꿀송이처럼 달아지려면 조금씩 오래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나의 삶의 새로운 조직이 되어서 새 사람이 되어 나가야 하는데 하루종일 많이 먹어봤자 배탈이나고 체하가만 합니다.
우리가 눈을통해 문자적으로 읽으면 뱉어내고 싶은 책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그것을 완전히 먹어 삼키고 성경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줄거리를 읽기 위해서 읽는 사람은 제데로 읽는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연구하는데 예수님을 믿지 않고 인본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읽기 때문에 참된 양식으로 읽혀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말씀이 우리 삶에 녹아져 있어야 합니다. 끊임 없이 큐티를 하고 삶에서 적용을 해나가면 저절로 성경지식이 있게 되어 우리 자신이 놀라게 됩니다.
나를 보는 사람들이 저절로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이 능력이 되려면 먹어 삼켜야 합니다.
삶에서 준비된 사람은 무서운 성경책이 달아지게 됩니다. 준비된 삶을 살지않는 사람은 성경이 꿀송이 같을수가 없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로 읽지 않으면 칼을 뽑아들게 되고 지식적인 말로 사람을 다 죽이게 됩니다. 성경을 먹으려면 입을 벌리는 순종을 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일대일 양육을 받으라고 해도 입을 벌리는 준비가 되어야 먹는 것입니다.
남의 배 남의 창자가 아닌 내 배에 넣어야 합니다. 점점 채워 넣으면 믿음도 확증이 됩니다.
우리는 조금씩 몇절씩 씹어 먹어야합니다. 말씀에는 이중성이 있습니다. 달면서 쓰고 쓰면서 단것입니다.
구원받을 자에게는 성경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집니다. 말씀자체는 너무나 달지만 적용하는것은 너무 씁니다.
평소에 큐티를 하여서 오는 사건과 하나도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오는 사건은 우리에게 다르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3. 사명이기 때문에 예언을 하여야 합니다.
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밧모섬 대단한 밧모섬에 갇혀 있었더라도 잘 살았다고 말씀으로 씹어먹는 이야기를 한다면 예언이 됩니다.
바로 이것이 여전히 온세상에 복음 전하는 방법이자 전세계를 살릴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들교회의 간증이 이렇게 다 쓰러지고 넘어질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말씀으로 살아났다고 간증을하니까
이 아름다운 소식이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역사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말씀으로 매일 씹어먹던 큐티를 통하여 우리가 예언자가 되는것을 믿습니다.
큐티하면서 내 삶을 적용하고 보여주는것이 예언입니다. 삶속에서 사건이 있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이렇게 씹어먹듯이 설교를 듣고 말씀묵상을 하여야 합니다. 참으로 내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 전세계로 퍼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평안을 누린다고 뒤에오는 지진을 예비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느낀점 : 나는 누군가의 구원을 위하여 무엇을 예언하는가? 내가 휘두르는 말이 창과 검이 되어서 사람을 찌르고 베어서 죽이고 있지는 않은가?
삶속에서 내 의가 올라올때 거기 계신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순종하는 분별력과 지혜가 필요한데 헤롯왕처럼 폭군이 되어서 내 맘에 들지 않는 말과 행동,
상황만 나타나면 죽이려고 달려드는 괴물같은 내 모습을 보게됩니다.
문자적으로 하는 큐티와 기도는 한낱 외식에 불과한데 말씀을 들어도 가슴으로 와닿는게 없고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내 모습이 평소 준비되지 않았기에
사건안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보는 지혜와 분별력이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삶속에서 계속 거듭되는 선택의 문제로 시험받게 되는데
내가 편해지려는 쪽을 택하려는 욕심이 있으니 예언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게 되는것이고
인간적으로 도덕적으로 완벽해 보이는 사람일 지라도 죄를 보지 못하고 적용하지 않으면 나의 죄로 인해 다른 사람을 죽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 문자적으로 인본적인 의를 다하여 누군가를 돕는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고
삶 속에서 내 자신이 하나님 뜻을 깨닫고 순종하며 바르게 설 수 있다면 그것이 예언이되어 다른사람을 살릴수 있게 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장나눔:
오늘은 말씀내용을 주제로 예언하기 위해 어떻게 순종해나가야 하는지 나누었습니다.
순종하기위해서 적용을 해 나가야 하는데 적용이 잘 되는것은 아니지만 작은것부터 조금씩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적용하기 위해서는 말씀이 잘 들려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성경을 미리 읽어서 익숙해 지고 싶다는 나눔이 있었는데
목자님이 쉬운 성경으로 익숙해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일주일 중에 한번이라도 큐티를 하는 적용을 하겠다고 하여 단톡방에 내용을 공개해 보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고
결혼준비에 앞서 걱정되는것이 많은데 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목원의 나눔도 있었습니다.
목장에서 나눔을 듣다보면 각자 개인의 삶속에서 고난이 너무 많은데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고 치유받고있는 저를 느낍니다.
모두가 각자의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적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한걸음 움직이기로 약속했는데 반걸음 밖에 가지 못하더라도
자괴감에 빠지지 말고 반걸음 움직인 자신을 응원해 주었으면 합니다. 한주동안 평안함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근종
1. 조카들이 주님을 잊지 않고 신앙 생활 잘 하며 지낼 수 있기를
2. 누나와 저의 재판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기를
3. 워홀 준비에 대하여 응답 해 주시기를
4. 불신 교제를 끊고 믿음 좋은 자매 만날 수 있기를
병덕
1.음악하는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2.한주동안 가게실장을 맡게 되는데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3.적용리스트를 실천하는 꾸준함과 책임감을 갖을수 있도록
4.목사님의 대상포진 빠른 쾌유 있기를
5.웹툰작가인 누나에게 컨텍이 빨리와서 다시 일하기를
6.아버지가 실직 상태이신데 말씀으로 잘 이겨내시길
주노
1.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2. 부모님이 다시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3. 겸손과 감사함으로 기도준비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업, 수련과정, 상담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들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4.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