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박세진 목장 보고서
목장참석 : 박세진 장성석 전준식 주경원 권광훈 조혁장 심상균
목장 나눔 장소 : A4
나눔 주제 : 말씀을 씹어먹는다에 대하여??
나눔 내용 :
*광훈 : 작은 책을 읽으라고 했는데 그내입에 쓰다와 달다에 대해 잘 모르겠다. 거기에 이해가 가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 요한계시록을 다시 읽는다. 하지만 씹어먹는다의 의미를 계속 생각해 봐도 아직은 모르겠다내배에 쓰다는 목자님께서 잘이야기 해주셨는데그럼 달다는것...그것은 아직 잘 모르겠다 아직은 들어도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일주일간 별일은 없었습니다.
*경원 : 소화하는게 적용이라했는데, 이것이 너무 힘든거같다. 큐티하면서 해야하고, 무엇을하든 적용이 필요한데, 어떻게 해여할거같다고 생각을 잘 안하고 생각이 나도 적용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아버님이 편찮으신데, 아직 사회적 안정이 되지 않다보니, 눌리것이 있다. 어머님은 말씀으로 대화를 하다보니(어머님이 우리들교회교인이십니다.) 눌리고 표현이 어렵습니다.
*준식 : 사명이있기에 예언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지인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지인의 사건들이야기들이 체휼이 안되, 만남을 피하고있었는데 결국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무생각없이 큐티인을 줬지만, 오늘 그 가족이 오는 놀라움을 주셨습니다. 이 사건속에서 사명을 내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독이 됨을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사람을 만나기는 힘들지만, 사명을 위해...일단은 문자나 통화정도로 할수있는만큼 사명을 위해 노력할려고 합니다. 한주간 직장적응을 하고있고, 아주머니들이랑 근무하는 것이...말이 많으셔서들 힘듭니다...그냥 입닫고, 귀닫고 일하고있습니다.
*혁장 : 말씀을 듣고 적용하더라도 단발성이 많다. 꾸준히 듣고 생각하는게 중요한거같은데 잘되지 않는다. 말씀을 듣고도 실천이 힘들고, 극한상황이 되어서는 더 실천이 안되니, 말씀을 더 볼려고 한다. 그 실천이 안되는게 아쉬워 일요일만이라도 듣고 실천할려고 한다. 한주간은 일이 바쁜데....바쁜데 나이 생각하니 더...암울합니다...
*상균 : 말씀을 들을려고는 하는데 소화하는법을 잘모르겠습니다. 이번주 큐티에서 물질에 대한 것을 보았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만남이있었는데, 이 친구들은 토토를 잘합니다. 거기서 이야기중 그날의 말씀이 생각났었다. 그래서 적용으로 뿌리쳤는데, 이렇게 짧게는 이해가 되는데, 멀게는 힘들다. 내가 죄인이라고 하는데, 아직 이부분도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모르겠다. 매일 큐티를 읽을려고 하다보니, 가치관은 제대로 선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잊지 않으려 말씀을 곱씹는 훈련을 하고있습니다. 현제 공황은 많이 좋아졌지만, 강박은 더 심해졌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힘으로 이겨낼려고 하다보니 힘들었지만, 현재는 말씀을보며, 치료과정에서 순종하니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성석 : 오늘 말씀으로 감사했었습니다. 얼마전 있었던 하이원에서의 따돌림 사건속에서 내가 봐야하고 들어야 할 말씀이 있는데도 너무 인정이 안되어, 속이 쓰리고 힘들었고 혈기가 났었지만, 자연스럽게 큐티를하며 곱씹어지는 과정에서 사건이 해결됨과 동시에 말씀이 남아있으니 그것이 얼마나 달고 단것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말씀이 쓰게 느껴질 때...아마 지금처럼 한동안은...욕부터 할거같습니다....
기도제목 :
상균 : 가족이 지낼수 있는 집이 해결 되길. 하루하루 말씀읽으며, 힘든것들 이겨낼수 있길.
경원 : 일준비 과정이 잘 마무리되서 수련회 갈수있길. 신교제.
성석 : 수련회간 아무도 티끌만큼도 다치질 않길. 신교제. 신결혼.
혁장 : 지금 가지고 있는것에 대한 소중함을 좀더 느낄수있도록.
준식 : 질서에 순종할수 있도록. 신교제.신결혼
세진 : 매사에 감사할수있게. 가진거에 대해 감사할수있게. 체력적으로 수련회간 잘 버티고 마무리 할수있게.
광훈 : 한주간 무사히 건강하게 보낼수있도록.